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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도 지역아동센터 11곳과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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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하루가 강화도 지역아동센터 11곳과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지난 1월 19일, 강화도청소년문화의집(인천광역시 강화군 소재)에서 파트너십 협약을 갖고, 앞으로 강화 지역의 소외되고 어려운 가정의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더욱 체계적으로 진행하기로 약속했습니다. 이번에 협약한 강화도 지역아동센터 11곳은 밝은햇살지역아동센터, 신나는지역아동센터, 아름다운지역아동센터, 열매지역아동센터, 강화지역아동센터, 더불어지역아동센터, 고인돌지역아동센터, 희망터지역아동센터, 화도마리지역아동센터, 제자지역아동센터, 비전지역아동센터입니다. 따뜻한 하루는 코로나19로 더욱 힘든 삶을 살고 있는 강화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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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에 오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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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199

    실용주의 철학 학파의 창시자 가운데 한 사람으로, 기능 심리학의 선구자이며 미국의 진보적 교육학자인 존 듀이의 90번째 생일을 맞아 있었던 일입니다. 어느 젊은 박사로부터 질문을 받았습니다. “어떻게 하면 선생님처럼 위대한 생애를 영위할 수 있겠습니까?” 그러자 존 듀이가 대답했습니다. “산에 오르게.” 젊은 박사는 궁금해서 다시 물었습니다. “산에 올라 무엇을 합니까?” 존 듀이는 의아해하는 젊은 박사에게 말했습니다. “다시 […]The post 산에 오르게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실패는 또 다른 도전이다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61

    1996년 신예순 할머니는 74세의 나이로 해발 5,800m의 아프리카 킬리만자로의 정상을 등정해 큰 이목을 끌었습니다. 남편과 사별한 뒤 몸도 마음도 허약해질 때 마음을 달래기 위해서 등산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비록 다리도 불편하고, 관절도 좋지 않았으나 꾸준히 산을 오르면서 할머니의 몸과 마음은 회복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등산을 통해서 인생의 이치도 알게 되었다며, 산이 곧 ‘만병통치약’이라고 말했습니다. 할머니는 1992년 등정에 […]The post 실패는 또 다른 도전이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설맞이 ‘사랑의 떡만두’ 만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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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243

    이날 행사에는 양천구자원봉사센터를 통해 모집된 봉사자들과 따뜻한 하루 스태프들이 참여했으며 빅보스엔터테인먼트에 소속된 배우 정희태, 정다은, 구성환이 동참해 자리를 빛냈습니다. 특히, 배우 정희태와 정다은은 지난해 따뜻한 하루 나눔지기로 위촉된 이후 새해 첫 나눔 행사이기에 그 의미를 더했습니다!☺ 봉사자들은 철저히 방역수칙을 지키며 봉사에 임했는데요. 내 가족이 먹는다는 마음으로 정성스럽게 빚은 만두 4,400알을 양천구, 구로구에 거주하고 계신 취약계층 […]The post 설맞이 ‘사랑의 떡만두’ 만들었어요!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실종아동 부모님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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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209

    감사하게도 해피빈 후원자 여러분이 사랑의 마음을 전해주셔서 해피빈을 통해 소개해드린 사연의 주인공인 효정이 어머님을 포함하여 실종아동 가족 3가정에 희망을 전했습니다. 따뜻한 하루의 후원금과 해피빈 후원금을 박진영, 서희영, 이효정 3가정 잘 전달되었습니다. 이번에 후원금을 전달받은 실종아동 부모님들은 이렇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실종아동 가족에 대해 관심 가져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이렇게 누군가에게 후원을 받아본 적이 엄청 오랜만인 것 […]The post 실종아동 부모님들, 힘내세요!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보호된 글: 반드시 기억해야 할 이름, 강뉴부대(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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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138

    보호하고 있는 글이라서 요약이 없습니다.The post 보호된 글: 반드시 기억해야 할 이름, 강뉴부대(영상)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희망을 닦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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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192

    영국 최고의 소설가이자 지금까지도 ‘천재 중의 천재’라는 평가를 받는 찰스 디킨스는 당시 유복한 가정에서 태어나 부족함 없는 행복한 어린 시절을 보냈습니다. 그런데 아버지의 심한 낭비벽으로 인해 결국 재정적인 어려움이 찾아왔습니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아버지가 채무 관계로 인해 감옥에 수감되며 그는 더이상 학교도 다니지 못할 상황이 되었습니다. 결국 디킨스가 12살 되었을 때 그의 가족은 완전히 […]The post 희망을 닦는 중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죽음을 이기는 첫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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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146

    저는 평생을 암 연구에 헌신해온 의사입니다. 수천 명의 암 환자를 만났고, 많은 환자의 죽음을 겪었습니다. 그중에는 사랑하는 제 남편도 있습니다. 저는 암으로 남편을 잃은 아내이기도 합니다. 제가 다루는 이 질병은 사람의 목숨을 앗아가기도 합니다. 환자들의 고통과 죽음을 목격하면서, 저는 암에 대해 이 사회가 더 많이 알아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죽음으로 가는 삶이라는 여정에서, 저는 사람들이 […]The post 죽음을 이기는 첫 이름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어린이가 존중받는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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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169

    오래전 영국의 한 초등학교에 항상 학생들에게 밝은 표정으로 깍듯이 인사하는 교사가 있었습니다. 이 모습을 본 동료 교사가 말했습니다. “자네는 어린이들에게 무슨 인사를 그렇게 예의를 갖춰서 하는가?” 그러자 그는 이렇게 답했습니다. “이 어린이들이 나중에 커서 총리도 되고 각 분야의 지도자도 될 텐데 그렇다면 지금부터 예의를 갖추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이 교사의 희망은 적중했습니다. 이 학교에서 자란 어린이 […]The post 어린이가 존중받는 사회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거북이 목을 빼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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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246

    동물들은 각기 다양한 자기방어 방법이 있습니다. 도마뱀은 스스로 꼬리를 자르고 도망가거나 스컹크는 독한 방귀를 뀌기도 합니다. 발이 빠른 동물들은 빨리 도망가기 위한 방법을 택하지만 느린 거북이는 도망가기보다 자신을 보호하는데 더 집중합니다. 그 때문에 거북이는 단단한 등딱지를 짊어지고 다니다가 위협을 느끼는 순간 등딱지 안으로 머리, 팔다리, 꼬리를 당겨 자신을 보호합니다. 일반적으로 12~18kg 정도 되는 거북이가 목을 […]The post 거북이 목을 빼는 방법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성공은 작은 데서 출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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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139

    1923년 3월 3일. 20대 청년 두 명이 미국과 세계 도처에서 일어나고 있는 시사 문제에 대해 체계적이고 간결한 형식의 정보를 전달하는 잡지를 만들고자 시사주간지 타임지를 창간했습니다. 타임지는 미국 뉴욕시에서 발행되는 3대 주간지로 손꼽히며 매년 연말 ‘올해의 인물’과 ‘타임100(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을 선정하는 거로 유명합니다. 창간을 했던 두 젊은 청년의 이름은 헨리 R. 루스와 브리튼 해든이었는데 […]The post 성공은 작은 데서 출발한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나이를 먹는 것은 어쩔 수 없다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58

    미국 대중문화계의 스타이자 코미디의 전설이라 불리는 조지 번스. 1996년 그의 나이 100세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그는 부인 앨런과 함께 라디오와 텔레비전 그리고 영화 등 다양한 매체와 방식으로 오랫동안 수많은 사람에게 웃음을 선사했습니다. 65세가 되었을 때 아직도 여드름이 있다며 나이 듦을 유쾌하게 맞섰고, 80세 고령에도 불구하고 영화 ‘The sunshine boys’를 통해 아카데미 남우조연상까지 받으며 그에겐 나이는 방해물이 […]The post 나이를 먹는 것은 어쩔 수 없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강화도 지역아동센터 11곳과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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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195

    따뜻한 하루가 강화도 지역아동센터 11곳과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지난 1월 19일, 강화도청소년문화의집(인천광역시 강화군 소재)에서 파트너십 협약을 갖고, 앞으로 강화 지역의 소외되고 어려운 가정의 아이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더욱 체계적으로 진행하기로 약속했습니다. 이번에 협약한 강화도 지역아동센터 11곳은 밝은햇살지역아동센터, 신나는지역아동센터, 아름다운지역아동센터, 열매지역아동센터, 강화지역아동센터, 더불어지역아동센터, 고인돌지역아동센터, 희망터지역아동센터, 화도마리지역아동센터, 제자지역아동센터, 비전지역아동센터입니다. 따뜻한 하루는 코로나19로 더욱 힘든 삶을 살고 있는 강화도 […]The post 강화도 지역아동센터 11곳과 업무협약 체결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인생은 선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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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148

    이탈리아 태생인 루치아노 파바로티는 플라시도 도밍고, 호세 카레라스와 함께 세계 3대 테너로 유명합니다. 파바로티는 어렸을 때부터 성악에 재능을 보였지만, 가난한 가정형편으로 고등학교를 졸업 후 생계의 보탬이 되고자 교육학을 전공하였고 초등학교 교사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성악가에 대한 꿈을 버리지 못하고 계속 마음에 갈등을 겪게 되었습니다. 특히 성악가가 되는 것은 성공 보장이 없는 험난한 길이라는 걸 잘 알고 […]The post 인생은 선택이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능률의 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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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159

    어느 마을에 성실하기로 소문난 두 나무꾼이 장작을 패러 산에 함께 갔습니다. 두 사람은 똑같은 도끼를 가지고 반나절 동안 나무를 베었는데 어찌 된 일인지 서로 쌓인 장작의 짐이 달랐습니다. 이렇게 차이가 나게 된 이유는 바로 두 사람의 일하는 방법의 차이였습니다. 한 나무꾼은 쉬지도 않고 계속 나무를 베었고 나머지 나무꾼은 1시간 나무를 벤 후 10분 쉬기를 거듭했습니다. […]The post 능률의 비결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석탄과 다이아몬드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68

    연탄을 만드는 석탄 덩어리와 보석 중의 보석인 다이아몬드는 사실 둘 다 ‘탄소’ 덩어리로 원소가 같습니다. 하지만, 탄소라는 똑같은 재료로 만들어졌어도 어디에 있느냐에 따라서 지형적 차이가 존재하고 압력과 열을 견뎌내는 환경이 다릅니다. 이때 깊고 깊은 땅속에 묻혀 오랜 시간 동안 뜨거운 열과 압력을 반복해서 받은 석탄이 마침내 단단하고 투명한 다이아몬드로 변신하게 되는 것입니다. 결국, 환경의 영향에 […]The post 석탄과 다이아몬드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세 가지 보석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85

    미국의 뉴멕시코주에서 있었던 이야기입니다. 한 흑인 소년이 어머니의 임종 앞에서 흐느끼고 있었습니다. 어머니는 가쁜 숨을 몰아쉬며 마지막 유언을 남겼습니다. “아들아, 너에게 남겨줄 것이 아무것도 없구나. 그러나 이 어미의 이 말을 꼭 기억하거라. 인생을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세 가지 보석이 있단다. 그것은 믿음과 소망과 사랑이란다.” 1년 전 아버지를 잃은 소년은 어머니마저 돌아가셔서 결국 할머니 집에서 […]The post 세 가지 보석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헤라클레스의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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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157

    그리스 신화의 영웅 헤라클레스는 어려서부터 남다른 힘을 보였습니다. 양부 암피트리온은 그런 아들의 힘에 놀라 키타론 산으로 그를 보내 소 떼를 돌보게 했습니다. 어느 날 헤라클레스가 자신의 앞날에 대해 심각하게 고민하던 때, 소 떼를 돌보다 잠이 들었고 비몽사몽 가운데 꿈을 꾸게 됩니다. 꿈에서 헤라클레스는 갈림길에 서 있었는데 그곳에는 욕망이라는 여자와 미덕이라는 여자가 양쪽 갈림길에서 다르게 서 […]The post 헤라클레스의 선택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신의 손을 가진 의사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98

    1987년 머리와 몸이 붙은 채 태어난 샴쌍둥이를 분리하는 데 성공하며 ‘신의 손’이라는 별명을 얻게 된 의사 벤 카슨은 마약과 폭력이 난무하는 흑인 빈민가에서 홀어머니 밑에서 자랐습니다. 그는 초등학교 5학년까지 전교 꼴찌를 맡아 놓을 정도로 성적이 형편없었습니다. 그의 어머니 또한 초등학교 4학년 학력이었는데, 어려운 환경으로 인해 자살을 결심하여 다량의 수면제를 먹기도 했습니다. 이후 마음을 고쳐먹고 전문대학까지 […]The post 신의 손을 가진 의사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바위를 밀어야 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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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156

    한 병약한 남자가 있었습니다. 특히 부모님이 돌아가신 뒤 남자는 슬픔에 빠져 더 힘들게 보내고 있었습니다. 어느 날, 돌아가신 어머니가 꿈에 나타나 말했습니다. “사랑하는 아들아, 집 앞의 바위를 매일 밀어라. 그러면 놀라운 일이 일어날 거다.” 남자는 어머니의 말대로 희망을 품고 집 앞의 바위를 매일 밀었습니다. 그렇게 1년이 넘게 시간이 지났습니다. 그동안 바위는 조금씩 흔들릴 뿐 도통 […]The post 바위를 밀어야 하는 이유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모든 것이 가능하다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90

    1987년, 두 다리가 없이 태어난 여자아이가 있었습니다. 이름은 ‘제니퍼 브리커(Jennifer Bricker)’. 부모는 장애 때문에 아이를 키울 수 없었는데 다행히도 한 가정에 입양됐습니다. ‘홀로서기’를 바란 양부모의 지원 속에 제니퍼는 보조 기구 없이 두 팔로 뛰는 방법을 배웠고 소프트볼, 농구 선수로 활약하는 등 독립심 강한 소녀로 자랐습니다. 그녀의 인생을 바꾼 결정적인 계기가 있었는데 그건 1996년 애틀랜타 올림픽이었습니다. […]The post 모든 것이 가능하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섬마을 아이들 차차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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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189

    따뜻한 하루는 섬마을 아이들을 위해 해피빈을 통해 모금을 진행하였고, 감사하게도 많은 후원자님들이 따뜻한 사랑을 전해주셔서 당초 계획했던 대로 370명의 아이들에게 식료품 키트를 선물할 수 있었습니다. 생라면, 김자반, 카레, 김치, 영양바, 시리얼, 오징어, 스팸, 컵반 등 다양한 식료품으로 구성된 키트를 전남 신안군 압해도 지역과 인천 강화군 지역의 아이들 370명에게 전달했습니다. 선물을 전달받은 아이들과 지역아동센터 관계자들은 입을 […]The post 섬마을 아이들 차차차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화해의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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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144

    어느 노부부가 부부싸움을 했습니다. 화간 난 할머니는 그날부터 입을 닫고, 할아버지에게 아무 말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냥 때가 되면 밥상을 차려놓고, 한쪽에 앉아 말없이 TV만 보고 계셨습니다. 그러다가 식사를 마칠 때쯤이면 또 말없이 숭늉을 떠다 놓았습니다. 할아버지는 할머니와 밥상을 사이에 두고 마주 앉아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던 때가 그리웠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머니의 말문을 열게 할지 한참 동안 […]The post 화해의 기술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까치밥을 남겨 두는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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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161

    장편소설 ‘대지’로 1938년 노벨 문학상을 받은 ‘펄 벅’ 여사의 한국 사랑은 유명합니다. 그녀는 중국에서 선교 활동을 했던 부모님을 따라 약 40년을 중국에서 보냈음에도 평생 한국을 가슴 깊이 사랑했습니다. 그녀는 자신의 작품 ‘살아 있는 갈대’에서 다음과 같이 한국에 대해서 예찬했습니다. ‘한국은 고상한 민족이 사는 보석 같은 나라다.’ 또 그녀가 남긴 유서에는 ‘내가 가장 사랑한 나라는 미국이며, […]The post 까치밥을 남겨 두는 마음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무인도에 무엇을 가지고 갈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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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197

    저는 여덟 살에 아버지를 여의었습니다. 때문에 청소년기에 아버지라는 버팀목이 없다는 것이 얼마나 힘든 일인지를 절실히 느끼며 자라게 되었습니다. 늘 그렇게 아버지의 등을 그리워하다가 어느덧 한 아이의 아빠가 되었습니다. 마흔 살, 늦은 나이에 결혼을 하게 되면서 삶을 바라보는 많은 것들이 변화되었는데 그중 가장 많이 변한 것은 아내를 생각하는 마음입니다. 하루는 아내가 말했습니다. “당신은 무인도에 꼭 하나를 […]The post 무인도에 무엇을 가지고 갈 거야?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당신의 재능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44

    중국 고대 춘추전국시대 때의 일입니다. 어느 날, 초라하고 남루한 옷을 입은 젊은이가 조나라의 사상가인 공손룡을 찾아가 제자가 되기를 청했습니다. 공손룡은 젊은이에게 물었습니다. “자네는 어떤 재주를 가지고 있는가?” 그러자 젊은이는 쩌렁쩌렁 울리는 목소리로 대답했습니다. “저는 목청이 좋습니다. 그래서 누구보다도 큰소리로 외칠 수 있습니다.” 그러자 주위에 있던 제자들이 비웃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공손룡은 제자들에게 말했습니다. “너희 중 이 […]The post 당신의 재능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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