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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폭발하는 인도에 식량을 전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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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쇄는 많이 완화되었지만, 인도의 많은 노동자와 도시 빈민들은 여전히 일자리가 없어 생계가 막막합니다. 이들에겐 코로나19보다 당장 먹을 식량이 없는 데서 오는 배고픔이 더 무섭습니다. 따뜻한 하루는 해피빈을 통해 후원자님들이 모아주신 사랑으로 인도에 사랑의 식량을 선물할 수 있었습니다. 따뜻한 하루 인도지부는 빈민촌인 산트나가르, 밀하드콜로니, 케리푸르, 이즈밀푸르, 하리나가르 5개 지역에 각각 20가정씩 모두 100가정에 쌀 2kg, 밀가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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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쐐기풀을 잡다!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78

    여름에 꽃이 피는 쐐기풀은 줄기나 잎새에 연한 가시가 있습니다. 한 아이가 이 쐐기풀의 가시에 찔려 울면서 엄마에게 다가와 아픔을 호소했습니다. 그러자 엄마는 아이의 상처를 어루만져주며 조용히 말했습니다. “얘야 보이지 않는 가시라고 아프지 않은 건 아니란다. 하지만 이 작은 가시가 두려워서 다른 풀과 꽃들을 놓치는 일이 없도록 하렴” 쐐기풀은 스치기만 해도 따끔거리기 때문에 선뜻 헤쳐나가기 쉽지 […]The post 쐐기풀을 잡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인정받는 사람이 되자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10

    세계적인 철강회사의 대표로 ‘강철왕’이라는 별명이 붙여진 앤드루 카네기. 어느 날 그가 공장을 둘러보다가 한 철공의 곁을 지나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한 철공은 회사 대표인 자신이 곁에 있어도 오직 자기 일에 몰두하고 있었습니다. 그런 철공의 모습에 흥미가 생긴 카네기는 옆에서 계속 철공을 살펴보았습니다. 끝까지 자기 일에만 몰두하는 철공의 얼굴에는 한결같이 진지함과 자신감이 넘쳐흘렀고, 그 순간 카네기는 이런 […]The post 인정받는 사람이 되자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아름다운 결정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45

    한 남자가 있습니다. 그는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에서 연일 득점포를 터뜨리며 한국인으로서 전설을 써 내려가고 있습니다. 지금의 그가 슈퍼스타가 되기까지는 든든한 조력자인 아버지가 있었습니다. 아버지는 때로는 자상한 아버지로, 때로는 엄격한 호랑이 코치로 아들을 가르쳤고, 결국 남자를 최고의 축구선수로 키워냈습니다. 그런데 아버지는 비단 아들에게 축구 실력만 가르친 게 아니었습니다. 아들에게 인성을 먼저 가르쳤고, 겸손한 삶의 자세와 더불어 살아가는 […]The post 아름다운 결정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500년 금기를 깼다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74

    미국이 자랑하는 발레단 ‘아메리칸 발레시어터’는 영국의 로열 발레단, 프랑스 파리의 오페라극장 발레단과 더불어 세계적으로 손꼽히는 발레단입니다. 이곳에서 수석 무용수가 된 발레리나 미스티 코플랜드는 발레 500년 역사에서 가장 빛났던 흑인 발레리나입니다. 미스티 코플랜드는 어린 시절, 넉넉지 않은 가정 형편으로 무료 급식소에서 식사를 하였고 모텔방에서 지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중학교 선생님으로부터 지역 청소년 클럽에서 발레를 배워보라는 제안을 […]The post 500년 금기를 깼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소녀들을 위해 ‘생리대 기부’ 했어요!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42

    따뜻한 하루는 지난 2019년부터 전국의 저소득가정, 한부모가정 등 취약계층 가정의 초등학교 아동부터 중학교, 고등학교 여성 청소년들에게 여성 필수품인 생리대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 전국의 지역아동센터에 무료 생리대 자판기를 설치해주고, 3개월마다 한 번씩 생리대도 지원하고 있는데요. 코로나19가 3년째 지속되면서 더욱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국내 취약계층 아이들을 위해 티머니 CSP에서 보내주신 후원금으로 여성 위생용품 생리대를 구매하여 지원했습니다. […]The post 소녀들을 위해 ‘생리대 기부’ 했어요!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사랑의 힘으로 살아간다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45

    한 젊은이가 지혜를 얻기 위해서 유명한 현인을 찾아가 그의 제자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스승은 몇 달이 지나도록 제자에게 아무것도 가르쳐 주지 않았습니다. 불만에 찬 제자가 스승에게 물었습니다. “스승님, 지금까지 저에게 왜 아무것도 안 가르쳐 주십니까?” 그러자 스승은 제자에게 질문을 하나 던졌습니다. “저기 벽돌 뒤에 많은 금괴가 있다고 하자. 그런데 사방을 돌벽으로 막아두었다. 너는 어떻게 꺼낼 수 […]The post 사랑의 힘으로 살아간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동티모르에 ‘따뜻한 도시락’ 선물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56

    그러나 코로나19 확진자가 많이 발생하고, 며칠 동안 내린 폭우로 강이 범람하면서 마을을 덮치는 바람에 따뜻한 하루 동티모르 지부는 많은 어려움 속에 힘들게 식사를 제공하러 갔습니다. 어려운 걸음이었지만, 식사를 기다리고 있을 아이들을 생각하면 쉴 수 없었습니다. 여러 어려움이 있었지만, 따뜻한 하루는 정책에 위반되지 않도록 원칙과 방역을 준수하면서 올 초부터 5월 말까지 총 25회에 걸쳐 무료급식과 간식을 […]The post 동티모르에 ‘따뜻한 도시락’ 선물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최선을 다해서 정정당당하게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82

    페어플레이(Fair Play)는 스포츠맨십의 기본으로, 정정당당한 승부를 의미하는 말입니다. 또한, 모든 스포츠의 기본 가치이기도 합니다. 골 하나, 일분일초가 아쉬운 상황 시합에서 열심히 필드를 누비던 한 선수가 운동화 끈이 풀어졌습니다. 끈이 풀어진 채 뛸 수 없었기에 다급한 상황에도 어쩔 수 없이 그는 허리를 구부려 끈을 메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그의 팀뿐만 아니라 상대 팀의 선수들까지 그가 신발 끈을 […]The post 최선을 다해서 정정당당하게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코로나19 폭발하는 인도에 식량을 전달했어요!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53

    봉쇄는 많이 완화되었지만, 인도의 많은 노동자와 도시 빈민들은 여전히 일자리가 없어 생계가 막막합니다. 이들에겐 코로나19보다 당장 먹을 식량이 없는 데서 오는 배고픔이 더 무섭습니다. 따뜻한 하루는 해피빈을 통해 후원자님들이 모아주신 사랑으로 인도에 사랑의 식량을 선물할 수 있었습니다. 따뜻한 하루 인도지부는 빈민촌인 산트나가르, 밀하드콜로니, 케리푸르, 이즈밀푸르, 하리나가르 5개 지역에 각각 20가정씩 모두 100가정에 쌀 2kg, 밀가루 […]The post 코로나19 폭발하는 인도에 식량을 전달했어요!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돈가스와 소스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65

    오래전 어느 군부대에서 저녁 식사 때 일입니다. 그날은 특식으로 돈가스가 나오는 날이었습니다. 병사들은 설레는 마음으로 식당에서 줄을 서서 기다리는데 앞에서부터 웅성거리는 소리가 났습니다. 알고 보니 돈가스를 1인당 1개가 아닌 2개의 돈가스를 나누어 준다는 소식에 병사들은 매우 좋아했습니다. 그러나 일순간에 병사들의 표정이 어두워졌습니다. 돈가스가 2개인 대신 소스가 없다는 이야기였습니다. 부식 담당 병사가 실수로 돈가스 한 상자와 […]The post 돈가스와 소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인생을 밝혀주는 빛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86

    어떤 마을에 아버지와 어린 아들이 살고 있었습니다. 어느 날 아들은 개울가에서 아름다운 돌을 주웠습니다. 아버지가 일을 마치고 집에 돌아오자 아들은 돌을 내밀며 말했습니다. “아버지 이 돌 좀 보세요. 친구들과 놀다가 주웠는데, 너무 예쁘지 않나요? 저는 이 돌처럼 늘 반짝이는 멋진 사람이 될 거예요.” 그 말을 들은 아버지가 한참을 생각에 잠기더니 창가에 놓아둔 초를 가지고 와 […]The post 인생을 밝혀주는 빛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악의적인 헛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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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176

    어느 마을에 성실한 남편과 온화한 아내가 착한 두 아이와 함께 살고 있었습니다. 그 집에서는 매일 저녁 즐거운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는 그런 집이었습니다. 마을 사람들은 화목한 그 집의 가족들을 칭찬하고 부러워했습니다. 하지만 빛이 밝으면 그 그림자는 더욱더 짙어지는 법입니다. 옆집에 살면서도 화목한 가정과는 다르게 가족 간의 사이가 좋지 않은 가정이 있었습니다. 화목한 저녁 식사 시간은커녕 가족끼리 […]The post 악의적인 헛소문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해피빈 마스크, 손소독제 지원 후기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70

    많은 해피빈 후원자분들이 사랑의 마음을 전해주셔서 전국에 있는 지역아동센터 아동 505명에게 각각 한 달 사용할 수 있는 분량인 30장의 마스크를 전달할 수 있었습니다. 마스크를 후원받은 지역아동센터에서는 코로나 시대의 필수품이라고 할 수 있는 마스크를 아이들에게 나눠줄 수 있어 너무나 기뻤고, 유용한 선물이 되었다고 입을 모아 감사의 인사를 전해주셨습니다. “저희 센터를 이용하는 아동들은 한 부모, 다문화, 조손가정들이 […]The post 해피빈 마스크, 손소독제 지원 후기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사랑을 전하는 지게꾼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03

    강원도 설악산 흔들바위로 향하는 등산로에는 탑처럼 쌓은 박스와 짐을 지게로 지고 나르는 지게꾼이 있습니다. 80kg이 넘는 짐을 지고도 산 정상까지 날쌔게 오르고 내리는 설악산 마지막 지게꾼 임기종(66) 씨입니다. 160cm가 되지 않는 호리호리한 체격과는 다르게 ‘설악산 작은 거인’이라고도 불리는 그는 하루에 적게는 4번, 많게는 12번이나 설악산을 오릅니다. 하지만, 힘만큼이나 강한 것은 그의 선행입니다. 지적장애 2급의 아내와 […]The post 사랑을 전하는 지게꾼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95%의 좋은 점을 보자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69

    1950년대에 미국 위스콘신 대학에서 우수한 문학 지망생들이 각자의 발전을 위해서 모임을 만들었습니다. 그중에서 한 모임은 정기적으로 모여 각자가 쓴 글에 대해서 서로 비평만 했습니다. 그런데 항상 비평과 문제점만 말하다 보니, 모임은 언제나 얼굴을 붉히는 가운데서 진행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전혀 다른 방향을 가진 모임도 있었는데 그 모임에서는 상대에게 혹평을 말하기보다는 최대한 좋은 부분을 찾아서 격려해주고 칭찬했습니다. […]The post 95%의 좋은 점을 보자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두드려야 희망이 있습니다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95

    일생을 문밖에서 서성이던 한 남자가 있었습니다. 그는 단 한 번이라도 문 안으로 들어가길 바라며 문이 열리기를 기다리고 기다렸습니다. 그러나 문은 열리지 않았고, 그는 일평생 문 안으로 들어가지 못했습니다. 남자는 죽을 무렵이 돼서야 문지기에게 물어보았습니다. “이 안으로 내가 들어갈 수 있나요?” “이 문은 당신이 먼저 열어 달라고 해야 열리는 당신의 문입니다.” 문지기의 말에 그는 후회했습니다. 진작 […]The post 두드려야 희망이 있습니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동티모르 아이들 ‘밥을 먹고 싶어요’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69

    따뜻한 하루는 해피빈을 통해 모금을 진행했고, 많은 후원자님들이 마음을 전해주셔서 아이들에게 작은 희망을 전할 수 있었습니다. 당초 계획했던 목표액에 미치지는 못했지만 여러 아이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선물할 수 있었습니다. 60명의 아이들을 대상으로 7회에 걸쳐 무료급식을 진행했습니다. 아이들이 평소 먹고 싶어하던 닭고기 요리와 볶음밥 등의 식사와 우유나 주스, 과일 등을 간식으로 제공했습니다.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번호표를 […]The post 동티모르 아이들 ‘밥을 먹고 싶어요’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꼬리를 잡기 위해 뛰지 마라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61

    자기 꼬리를 붙잡기 위해 온종일 마당에서 빙글빙글 도는 강아지가 있었습니다. 강아지는 잡힐 듯이 잡히지 않는 자신의 꼬리를 뒤쫓으며 저것만 붙잡으면 뭔가 대단한 즐거움이 있을 것이라는 환상을 품었습니다. 그러자 그 모습을 가만히 지켜보던 늙은 개가 충고했습니다. “너는 행복이 꼬리에 있다고 생각하는 모양인데 그것은 불행한 공전과 같은 것이다. 네가 마땅히 네 할 바를 좇아가면 꼬리는 저절로 따라오게 […]The post 꼬리를 잡기 위해 뛰지 마라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메아리의 이치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65

    어느 마을에 호기심이 가득한 한 아이가 있었는데 하루는 단풍 구경을 하기 위해 홀로 산에 올랐습니다. 울긋불긋 예쁜 옷 입은 산을 보자 기분이 좋아진 아이는 앞산을 향해 “야!”하고 소리 질렀더니 앞산에서 역시 “야!”하고 소리가 들려왔습니다. 그러자 아이는 앞산의 누군가 화답했구나 싶어 “너는 누구니?”라고 물었지만 역시나 대답 대신 아이의 물음과 같은 소리만 들려왔습니다. 누군가가 대답을 하지 않고 […]The post 메아리의 이치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여러분의 ‘정글스토리’가 갑니다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10

    따뜻한 하루는 정글스토리를 통해 후원자님들이 만들어 주신 다양한 물품들을 서울, 경기, 인천, 강원, 대전, 충남, 충북, 대구, 경남, 경북, 부산, 울산, 광주, 전남, 전북 등 전국에 있는 약 140개 지역아동센터에 ‘랜덤박스’로 전달했습니다. 따뜻한 하루는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후원자님들이 정성껏 만들어 보내주신 물품들을 검수하였는데요. 잘 완성된 마스크와 마스크 목걸이, 정글북2, 마우스 패드, 안전우산, 교통안전 키링, 정글티셔츠, 정글슈즈 […]The post 여러분의 ‘정글스토리’가 갑니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사소한 다툼이 전쟁으로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49

    중국 춘추 전국 시대에 오나라와 초나라가 큰 전쟁을 일으켜 수많은 사람들이 죽거나 다쳤습니다. 전쟁의 원인은 오나라가 초나라 태자의 어머니가 사는 지역을 공격하여 큰 피해를 입혔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오나라가 초나라를 공격한 이유는 초나라의 왕이 초나라와 국경이 인접한 비량마을을 잿더미로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그전에 초나라가 오나라의 비량마을을 공격한 이유는 비량마을의 수령이 부하들을 이끌고, 오나라와 인접한 초나라의 종리마을을 […]The post 사소한 다툼이 전쟁으로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관찰이 중요하다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85

    프랑스의 문학의 거장이며 사실주의의 걸작으로 불리는 ‘보봐리 부인’의 작가인 플로베르에게 어느 날 한 부인이 찾아와서 자기 아들의 문학 수업을 부탁했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도 가르침을 주지 않자 젊은 제자는 스승에게 불만을 말하자 플로베르는 이렇게 물었습니다. “자네 혹시 우리 집 계단이 몇 개인지는 알고 있는가?” 뜬금없는 질문에 청년은 우물쭈물했습니다. 그러자 플로베르는 다시 말했습니다. “하찮은 일이라도 제대로 볼 […]The post 관찰이 중요하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산양의 성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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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180

    히말라야에 사는 고산족들은 산양을 사고, 팔기 위해 시장으로 가는 것이 아니라 산비탈로 향한다고 합니다. 그들은 산양을 사고, 팔 때 그 크기에 따라 값을 정하는 것이 아니라 산양의 성질에 따라 값을 정한다고 합니다. 산양의 성질을 제대로 알기 위해서 산비탈에 산양을 놓아둔다고 합니다. 그리고 멀리서 살 사람과 팔 사람이 가만히 지켜본다고 합니다. 만약 산양이 산비탈 위로 풀을 […]The post 산양의 성질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씨앗처럼 뿌리는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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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192

    한 부유한 노부인이 저명한 심리학자를 찾아가 자신의 마음을 괴롭히는 고민 상담을 했습니다. “선생님 저는 삶에 아무 불편이 없는 사람입니다. 언제나 요리사가 해주는 맛있는 음식을 먹고, 힘든 집안일은 가정부와 집사가 해결해 주며 가고 싶은 곳이 있으면 운전기사가 있어 어디든 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언제나 좋아하는 꽃을 가꾸며 여유 있게 살 수 있습니다.” 노부인의 말을 들은 […]The post 씨앗처럼 뿌리는 행복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공짜는 없다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76

    어느 한 나라의 왕이 하루는 현인들을 모아놓고 백성들이 잘 살 수 있는 성공의 비결과 교훈이 될 만한 글을 지어오라고 명령했습니다. 학자들은 열심히 연구하고 토론하며 잘 살 수 있는 성공의 비결을 총 12권의 책으로 만들어 왕에게 전달했지만, 왕은 탐탁지 않은 표정으로 말했습니다. “먹고 살아가는 데 바쁜 백성들이 이 많은 책을 언제 다 읽어보겠는가?” 그리곤 간단하고 이해하기 […]The post 공짜는 없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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