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마을 소녀들을 위한 ‘특별한’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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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핑크색 에코백을 아이들이 즐겁게 받아들었습니다. 아이들을 위한 선물입니다. 조금 특별한 선물입니다. 이 선물은 아이들에게 주는 선물이 아니라 ‘여성’에게 드리는 선물이기 때문입니다. ‘네이버 해피빈’과 ‘PVCS춈미’와 따뜻한 하루가 힘을 모아 섬마을 소녀들에게 생리대를 전달했습니다. 초경을 시작한 아이들은 심정적으로 혼란에 빠지기 쉽습니다. 이러한 아이를 위해 엄마는 딸을 꼭 안아주고 사랑스러운 말로 축복해 줍니다. 너무나 아름다운 일이라고 축하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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