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이’ 해야지 작성자 정보 관리자 작성 작성일 2022.07.18 21:38 컨텐츠 정보 242 조회 목록 관리 글수정 글삭제 본문 오래전 치매를 앓고 있는 80세 노모를 모시고 살았던 적이 있습니다. 항상 아침 일찍 출근할 때면 오전 내내 혼자 계실 어머니 생각에 집을 나설 때부터 불안했습니다. 그리고 점심시간. 집에서 나만 기다리고 있을 어머니를 생각하면 마음이 조급해졌습니다. 다행히 집과 일하는 농장은 10분 거리라 경운기를 타고서 어머니에게 다녀옵니다. “엄니 오늘도 심심했지?” “아녀~ 괜찮아…” 뒷좌석에 노모를 조심히 태우고 동네에 […]The post ‘드라이’ 해야지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관련자료 링크 https://www.onday.or.kr/wp/?p=21081 129 회 연결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관리 글수정 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