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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티모르의 어린이날, 선물상자를 전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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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5일은 어린이날입니다. 누구보다 더 사랑받아야 하는 우리 어린이들이 주인공이 되는 일 년 중 가장 기다리는 기쁜 날입니다. 그러면 6월 1일은 무슨 날일까요? 바로 동티모르의 어린이날입니다. 하지만 동티모르에서 어린이날에 주인공이 되고, 축하를 받는 어린이는 많지 않습니다. 그래서 따뜻한 하루가 여러 후원자님들과 함께 동티모르의 어린이날을 준비했습니다. 남아시아 티모르섬 동쪽에 위치한 공화국 동티모르는 독립투쟁과 내전의 여파가 아직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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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11.01 조회 79

        2020년, 당시 NC 다이노스 중간계투 김진성 투수는 한국시리즈 1차전에서 6차전까지 전 경기에 출전하여 단 한 점도 내주지 않는 완벽한 피칭을 펼쳤습니다. 그리고 NC의 우승으로, 그의 야구 인생에서 가장 빛나는 순간이 찾아왔습니다. 그런데 2021년, 이제는 야구선수로서 나이가 많은 36세의 김진성은 기대에 못 미치는 부진한 성적을 거두었습니다. 그리고 그에게도 방출 통고가 찾아왔습니다. 아직 야구를 그만둘 […]The post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얀테의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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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10.31 조회 259

        1. 당신이 특별하다고 생각하지 마라. 2. 당신이 남들보다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하지 마라. 3. 당신이 남들보다 똑똑하다고 생각하지 마라. 4. 당신이 남들보다 낫다고 생각하지 마라. 5. 당신이 남들보다 많이 안다고 생각하지 마라. 6. 당신이 남들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하지 마라. 7. 당신이 모든 일을 잘한다고 생각하지 마라. 8. 남들을 비웃지 마라. 9. 누군가 당신을 걱정하리라 생각하지 […]The post 얀테의 법칙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사랑하고 사랑받으며 살기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10.30 조회 110

        심리학자이며 상담가인 ‘클라이드 M 네레모어’는 저서 ‘행복에로의 길’에서 말했습니다. ‘사람들은 사랑을 찾기 위해서라면 지구 끝까지라도 가려고 한다. 왜냐하면 사랑은 행복한 삶의 기본적인 요소이기 때문이다.’ 러시아 대문호 ‘톨스토이’는 자신이 쓴 단편소설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에서 말했습니다. ‘사람은 빵만 먹고 사는 것이 아니라 사랑을 먹고 산다.’ 프랑스 작가이자 비행사인 ‘생텍쥐페리’는 사랑에 대해 이렇게 말했습니다. ‘사랑이란 서로 […]The post 사랑하고 사랑받으며 살기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최고의 식사, 최고의 사진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10.30 조회 75

    한반도 최고의 비극 6.25 전쟁. 그 전쟁에서 수많은 영웅들이 대한민국의 평화를 지켜주셨습니다. 셀 수 없이 많은 분들이 목숨을 잃었고 82,000여 명의 국군이 실종되었습니다. 이 중 많은 수의 국군이 북한의 포로가 되었음을 짐작할 수 있지만 휴전 후 북측이 남한에 인도한 국군포로는 고작 8,343명뿐입니다. 생사조차 밝혀지지 못한 국군포로들은 북한에서 수십 년간 강제 노동에 시달리고 있었습니다. 수천 명일지 […]The post 최고의 식사, 최고의 사진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반복 훈련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10.27 조회 238

        사람의 두뇌는 제한돼 있어 한두 번 얘기해서는 숙지가 안 될 때가 있습니다. 중요한 일은 반복 훈련을 통해 비로소 숙달됩니다. 그래서 운동선수들은 끊임없이 연습합니다. 기초체력을 보강하기 위해 근력강화운동을 통해서 근육을 발달시킵니다. 아무리 세계적인 기량을 가진 선수들이라도 기초훈련을 소홀히 하지 않습니다. 예로 유도선수는 그제도 어제도 오늘도 똑같은 동작으로 업어치기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야 다음 경기에서 […]The post 반복 훈련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인생의 경계선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10.27 조회 52

        강물은 바다로 흘러갑니다. 그리고 강의 담수와 바다의 염수가 만나는 지점을 솔트 라인(Salt Line)이라고 합니다. 두 종류 물의 염도 차이가 심한 경우 담수와 염수가 구분되는 솔트 라인이 뚜렷하게 보이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런데 이 솔트 라인은 수시로 변화합니다. 심한 가뭄으로 강물의 양이 줄어들면 솔트 라인은 강 위쪽에 형성되지만, 비가 많이 와서 강물이 불어나는 시기에는 솔트 […]The post 인생의 경계선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아기 천사들을 위한 기저귀 선물!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10.27 조회 73

    따뜻한 하루는 유한킴벌리와 함께 사랑스러운 아기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습니다!   지난 2022년, 유한킴벌리 희망뱅크 기저귀 나눔 사업으로 무려 570만 원 상당의 기저귀 130박스를 기부해 주신 것에 이어서 올해도 정말 감사하게도 7,500만 원 상당의 하기스 기저귀 총 875박스를 기부해 주셨습니다! 후원받은 기저귀는 아기들이 무럭무럭 자라나기를 응원하는 마음으로, 전국 24곳의 모자원 및 아동임시보호소 등에 전달하였는데요. 한부모가정과 […]The post 아기 천사들을 위한 기저귀 선물!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판결을 미룬 이유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10.26 조회 90

        어떤 사람이 집 화단에 꽃과 채소를 심었습니다. 그런데 옆집의 나뭇가지가 담장을 넘어와서 그늘을 만들어 햇빛을 받지 못한 식물은 잘 자라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그는 담장을 넘어온 가지를 잘라 달라고 옆집 사람에게 말했지만, 나뭇가지를 자르면 나무가 볼품없어져서 자를 수 없다고 버텼습니다. 결국 두 사람의 싸움은 재판까지 가게 됐습니다. 판사는 두 사람 말을 듣더니 재판을 하루 […]The post 판결을 미룬 이유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강화지역아동센터 아이들과 함께 한 ‘즐거운 가을운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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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10.26 조회 163

    만국기, 공굴리기, 박 터트리기, 이어달리기. 우리 아이들의 축제인 가을운동회가 최근에는 코로나 사태의 여파로 몇 년이나 열리지 못하고 있었는데요! 올해는 열.렸.습니다! 강화도에서 열린 즐거운 가을운동회 현장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10월 21일 토요일 오전, 강화도에 위치한 강남중학교 운동장에 활동하기 편안한 옷차림 아이들이 하나 둘 모였습니다. 즐거운 기대감으로 눈동자를 반짝이는 아이들…!!   강화 지역아동센터 협의회에 소속된 11개 지역아동센터와 따뜻한 […]The post 강화지역아동센터 아이들과 함께 한 ‘즐거운 가을운동회’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가장 좋은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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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10.26 조회 92

        미국에서 가장 위대한 시인으로 평가받는 ‘월트 휘트먼(Walter Whitman)’이 있습니다. 그는 서민의 희망과 자유를 진실하게 말했으며 미국에서 가장 위대한 시인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흉탄에 쓰러진 에이브러햄 링컨을 추모하는 시 ‘오 캡틴, 마이 캡틴 (O Captain! My Captain!)’은 영화 ‘죽은 시인의 사회’에도 등장하여 유명해지기도 했습니다. 그런 그가 자신의 책에 한 의사와의 대화를 적어 놓았습니다. “저는 의사가 된 지 […]The post 가장 좋은 약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따뜻한 하루, 귀환 국군포로 위한 오찬 행사 열어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10.24 조회 105

      6·25전쟁 당시 조국을 위해 싸우다 북한군에 붙잡혀 수십 년간 강제노역에 시달리다 탈북한 국군포로 생존자 7명이 한자리에 모였다.     19일 정부에서 올해 6.25 전쟁 정전협정 70주년을 맞아 제공한 ‘영웅의 제복’을 입고 나타난 어르신들은 서울시 구로구의 한 음식점에서 열린 국군포로가족회와 사단법인 따뜻한 하루가 마련한 오찬 행사에 참석했다.   정전협정 이후 스스로 북한을 탈출한 귀환 포로는 […]The post 따뜻한 하루, 귀환 국군포로 위한 오찬 행사 열어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씨앗속의 사과나무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10.24 조회 95

        한 아버지와 아들이 사과나무에 달린 사과를 올려다보고 있었는데, 이때 아버지가 말했습니다. “아들아, 저 사과를 하나 따서 반으로 쪼개 보아라.” 아들은 아버지의 말씀대로 사과를 하나 따 힘을 줘서 반으로 쪼갰습니다. “아들아, 무엇이 보이느냐?” “네, 씨앗이 보입니다.” “그럼 그 씨앗을 다시 쪼개 보아라.” 아들은 작은 씨앗을 칼로 쪼갰는데 아버지가 다시 물었습니다. “아들아, 이번에는 무엇이 보이느냐?” […]The post 씨앗속의 사과나무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귀환 국군포로 한자리 모여 제복입고 기념촬영…“자랑하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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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10.21 조회 275

      귀환 국군포로 생존자 7명이 19일 서울 구로구 한 식당에서 만나 제복을 입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6·25전쟁 때 북한군에 붙잡혀 고초를 겪다 탈북한 국군포로 7명이 ‘영웅의 제복’을 입고 한자리에 모였다. 어르신들은 19일 국군포로가족회와 국제구호단체 따뜻한하루가 서울 구로구의 한 음식점에서 마련한 오찬 행사에 참석했다. 참석자 중 5명은 국가보훈부가 올해 6·25전쟁 정전협정 70주년을 맞아 참전용사들에게 제공한 […]The post 귀환 국군포로 한자리 모여 제복입고 기념촬영…“자랑하고 싶었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국군포로 생존자들, ‘영웅의 제복’ 입고 한 자리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10.21 조회 78

      6·25전쟁 당시 조국을 위해 싸우다 북한에 억류된 채 수십년간 강제노역에 시달렸던 국군포로 생존자가 정부에서 마련한 ‘영웅의 제복’을 입고 한자리에 모였다.   국군포로가족회와 국제 구호단체 ‘따뜻한 하루’는 19일 서울 구로구의 한 식당에서 국군포로 생존자를 위한 연회식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승리를 거둔 유영복 어르신과 김성태 어르신, 또 강희열 어르신 […]The post 국군포로 생존자들, ‘영웅의 제복’ 입고 한 자리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천 리 길도 한 걸음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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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10.21 조회 72

        19세기 후반 독일의 유명한 정치가로 활동했던 오토 폰 비스마르크는 젊었을 때 법관이 되기 위해 법원 서기로 잠시 일했습니다. 어느 겨울, 난롯가에서 동료들이 장래 희망에 관해 이야기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들은 법관, 장관, 총리 등이 되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비스마르크는 서기의 바로 윗자리에서 일했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동료들은 꿈이 작은 비스마르크를 향해서 비웃으며 말했습니다. “아니, 사나이 포부가 뭐 그리 작은가! 좀 […]The post 천 리 길도 한 걸음부터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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