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지킨 한국 자랑스러워”… 부산 찾은 에티오피아 참전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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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여 년 전 황폐했던 한국이 이룬 눈부신 발전이 놀랍습니다. 내가 지켜낸 나라가 자랑스러워요. 이곳에서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요.” 24일 오후 한국전쟁에 참전했던 에티오피아 강뉴(Kagnew)부대 참전용사 시페로 비라투(89) 씨와 테레페 이그조(91) 씨가 부산 유엔기념공원을 찾았다. ‘강뉴’는 에티오피아어로 ‘혼돈에서 질서를 확립하다’ 혹은 ‘초전박살’이란 뜻으로 한국전쟁 당시 에티오피아가 한국에 파병한 부대를 가리킨다. 두 참전용사는 유엔기념공원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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