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day
전체 2,071 / 115 페이지
  • 39호점 ‘꽃구름 공방’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34

    청주 상당구 용전동 / 공방The post 39호점 ‘꽃구름 공방’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언제나 당신 편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14

    예순이 넘은 내 아내는 요즘 자꾸 이기적이라는 말을 듣습니다. 가족 모임은 물론이고 친구들 부부동반 모임에 가서도 다른 사람들이랑 말은 하는 둥 마는 둥 하고 남의 물건을 함부로 만지곤 합니다. 며느리와 사위의 표정이 이상해지고, 친구들도 뭔가 잘못 먹은 얼굴로 바라보지만, 그럴 때마다 난 미안해하며 물건을 그들 곁으로 도로 놔줍니다. 나는 연신 미안하다는 말로써 이야기하지만 가끔은 남들이 […]The post 언제나 당신 편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사랑받고 싶다면 사랑하라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70

    어느 한 농부가 있었습니다. 이 농부는 집 주변에 비닐하우스를 만들어 놓고 각종 색깔의 아름다운 꽃을 재배했습니다. 그런데 농부는 집안에서 일할 때도 집 밖에서 일할 때도 휘파람을 불면서 일을 하였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이웃에 새로 이사 온 남자가 내내 휘파람을 불며 일을 하는 농부를 보고는 그 이유가 궁금하여 물었습니다. “선생님은 일하실 때마다 휘파람을 불던데.. 혹시 일이 […]The post 사랑받고 싶다면 사랑하라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정답발표] 27회 같은그림찾기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70

    [정답발표] 27회 같은그림찾기

  • 40호점 ‘카페 이륜당’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50

    청주시 상당구 용암동 / 커피숍The post 40호점 ‘카페 이륜당’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오뚝이 인생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52

    저는 예전에 잠시나마 노숙인 생활을 했습니다. 제가 거리로 나온 이유는 희망을 잃어버린 저의 세상으로부터 도망친 것이었습니다. 어느 날 저를 도와주러 오신 분이 물었습니다. “선생님, 파산 신청하시죠?” 저는 단호하게 말했습니다. “아니요. 저는 이 빚 다 갚을 겁니다. 꼭 갚고 말 거예요!” 오래전 아내가 암에 걸린 것이 원인이었습니다. 낫는 가 싶으면 자꾸 다른 장기로 전이되었습니다. 중환자실에서 아내는 […]The post 오뚝이 인생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보리 까끄라기도 쓸모가 있다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02

    어느 집에 금이 간 항아리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주인은 그 항아리를 버리지 않고 심지어 물을 긷는 데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오랜 세월이 지나도 주인은 여전히 금이 간 항아리를 깨지지 않은 다른 항아리와 똑같이 아꼈습니다. 금이 간 항아리는 미안한 마음에 주인에게 물었습니다. “금이 간 저를 어찌하여 버리지 않고 계속 아껴주시는 건가요?” 주인은 미소만 지을 뿐 아무런 대답이 없었는데 […]The post 보리 까끄라기도 쓸모가 있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아이들의 순수함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68

    미국의 조이스 마이어 목사는 “아이들은 무엇이든 듣는 대로 믿는다.”라고 말했습니다. 어른들이 믿지 않는 터무니없는 것이라도 아이들은 쉽게 믿기 때문에 잘 속는다고도 생각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아이들은 잘 속는 것이 아니라, 의심하지 않는 것뿐입니다. 자신의 알고 있던 사실과 다르다는 것을 직접 경험하고 배우지 않는 한, 그대로 믿어버리는 순수함을 지녔습니다. 그리고 아이들은 모든 것을 즐길 줄 아는데 […]The post 아이들의 순수함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41호점 ‘RHID 인테리어’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44

    청주시 상당구 용전동The post 41호점 ‘RHID 인테리어’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판사의 명판결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38

    1930년 어느 상점에서 빵 한 덩이를 훔치고 절도 혐의로 기소된 노인이 재판을 받게 되었습니다. 판사가 빵을 훔친 이유를 물었습니다. “판사님, 저는 지금 이혼한 딸과 살고 있는데 딸은 병들었고 두 손녀딸이 굶고 있습니다. 빵 가게 앞을 지나가는데 나도 모르게 그만 손이 나갔습니다. 잘못했습니다.” 노인의 말을 들은 방청객들은 노인에게 동정의 시선을 보내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공정한 법의 집행을 […]The post 판사의 명판결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내면의 자신감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85

    한 사냥꾼이 사냥을 나갔다가 매의 알을 주웠습니다. 그리고는 집에서 키우는 암탉이 품고 있던 알들 속에 함께 놔두었습니다. 며칠 후, 새끼 매는 병아리들과 함께 부화했고 암탉의 보살핌으로 병아리들과 즐겁게 살았습니다. 새끼 매는 다른 병아리들과 같은 습성을 익히며 쭉 살아갔지만, 가끔 하늘을 날고 있는 멋진 매들을 보고는 말했습니다. “나도 언젠가는 저렇게 하늘을 멋지게 날아보고 싶다!” 하지만, 암탉은 […]The post 내면의 자신감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꿈의식당, 리틀소시에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99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저소득, 취약계층 가정의 형편은 더욱 어렵습니다. 일자리를 잃거나, 소득이 확연히 줄어들면서 아이들에게 매끼 영양가 있는 식사를 챙겨주기 어렵게 되었는데요. 따뜻한 하루는 여러 나눔 사업을 진행하면서 현재 취약계층 아이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따뜻한 한 끼 나눔이라는 것을 절실히 느끼게 되었습니다. 이에 기존에 진행하는 사랑의 한 끼 지원 캠페인 ‘도시락을 부탁해’와 더불어 평소 가고 싶어하던 […]The post 꿈의식당, 리틀소시에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42호점 ‘크린토피아’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22

    청주시 남이면 / 세탁The post 42호점 ‘크린토피아’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극복할 수 없는 것은 없다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01

    연목구어(緣木求魚)라는 고사성어가 있는데 바로 나무에서 물고기를 찾는다는 뜻으로, 불가능한 일에 매달리는 어리석음을 경계하는 맹자의 격언입니다. 그런데 인도와 스리랑카, 중국 등 일부 열대 지방에 분포하는 ‘등목어’라는 물고기는 나무에도 올라갑니다. 길이 25cm 남짓한 이 독특한 물고기는 아가미덮개에 뒤쪽을 향해 뻗은 가시가 있습니다. 양쪽에 하나씩 있는 그 아가미덮개를 뻗어 교대로 바닥을 짚고 꼬리로 힘차게 밀면서 앞으로 걷고, 나무 […]The post 극복할 수 없는 것은 없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보고 싶지만, 이제는 울지 않을래요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80

    영훈이는 많이 밝아지고, 안정을 찾았지만 가끔은 외로움과 그리움, 원망 사이에서 힘들어하고 있습니다. 세상에 혼자 남겨진 영훈이에게 따뜻한 하루는 조심스럽게 다가가기 위해 노력해왔고, 지금도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행히 영훈이가 이렇게 일상을 전해주어서 참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영훈이는 현재 따뜻한 하루가 구해준 월세 집에서 할머니와 할아버지와 함께 지내고 있습니다. 그리고 심리 치료를 위해서 선물한 고양이를 보는 즐거움이 크다고 하는데 […]The post 보고 싶지만, 이제는 울지 않을래요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Favorites


최근글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