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하우스’를 선물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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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재진(가명)이와 은진(가명)이를 남기고 떠나 버린 엄마. 몸이 불편한 아빠. 난방비를 아끼기 위해 거실에 모여 함께 자야 하는 열악한 주거 환경… 모든 것이 좋지 않은 상황에서 은진이는 사춘기를 맞았습니다. 이제 14살… 아빠와 남동생과 분리된 본인만의 공간이 필요했습니다. 손빨래를 대신해 줄 세탁기도 필요했습니다. 따뜻한 하루는 이 가정의 행복을 기원하며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모금을 진행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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