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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지표가 된 칭찬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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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박목월의 아들 박동규 교수는 자신을 성공으로 이끈 정신적 멘토가 바로, 어머니라고 말합니다. 그가 초등학교 6학년일 때 6.25 전쟁이 일어났습니다. 그의 아버지 박목월 시인은 먼저 남쪽으로 떠났고 그는 다섯 살짜리 여동생, 젖먹이 남동생 그리고 어머니와 함께 서울에 남았지만 상황은 좋아지지 않았습니다. 결국 삼 형제와 어머니는 보따리를 들고 무작정 남쪽으로 향해 길을 떠났습니다. 그렇게 피난길에 오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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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 전사들의 건강을 응원합니다!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24

    다행히 후원 기업과 해피빈 후원자들의 사랑으로 저희가 당초 계획했던 모금액에 100% 도달할 수 있었습니다. 서울 서남권 선별진료소 7곳과 부천권 선별진료소 3곳, 임시선별검사소 16곳에 쿨 썸머키트를 보내드렸는데요. 건물 밖 야외에 위치하여 더위에 더욱 취약한 환경인 선별진료소 의료진에게 더위를 식힐 수 있는 쿨 썸머키트를 선물하여 건강을 응원했습니다. 쿨스카프, 넥밴드 선풍기, 얼음찜질팩, 생수, 아이스 캔디 등으로 구성된 쿨 […]The post 코로나 전사들의 건강을 응원합니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79호점 ‘달달하쥬’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05

    충북 청주시 흥덕구 오송읍The post 79호점 ‘달달하쥬’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아이들, 어르신들께 사랑을 전했어요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27

    따뜻한 하루는 어린이날을 맞아 저소득, 취약계층 어린이들을 위해 아주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습니다. 희망과 격려를 전하는 마음으로 인근 지역아동센터에 소속된 80명의 아이들에게 출장뷔페 식사를 제공한 것입니다. 아이들은 다양한 음식을 마음껏 먹으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또한 따뜻한 하루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과자보따리를 예쁘게 포장하여 아이들에게 선물했습니다. 지금처럼 밝고 씩씩하게 자라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미래의 꿈나무들에게 전달했습니다. 선물을 받고 […]The post 아이들, 어르신들께 사랑을 전했어요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도토리가 주는 교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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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181

    가을철 산에 오르다 보면 산속 다양한 동물들의 일용할 양식이 되는 도토리를 쉽게 볼 수 있습니다. 그중 도토리를 가장 좋아하는 동물은 다람쥐와 청설모인데 이들은 겨울철 식량을 저축하기 위해서 땅속 곳곳에 열매를 묻어둡니다. 하지만 다람쥐와 청설모는 머리가 나빠서 자신이 어디에 도토리를 묻었는지 잘 기억하지 못하고 결국 묻었던 도토리 중 95%는 찾아내지 못한다고 합니다. 그렇게 찾아내지 못한 도토리 […]The post 도토리가 주는 교훈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거상 호설암의 철학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22

    뛰어난 장사 수완으로 청나라 최고의 거상이 된 호설암(胡雪岩)은 평소에 인품도 훌륭했지만, 그에게 조언을 구하는 사람에게 단호하게 훈계하기로도 유명했습니다. “다음 투자 시에는 반드시 시장을 잘 분석해 자금을 경솔하게 투입하지 마십시오.” 어느 날, 한 상인이 호설암 집에 방문했는데 상인의 얼굴에는 초조한 기색이 역력했습니다. 그 상인은 최근 사업이 기울어 목돈이 급히 필요했기에 가지고 있는 자산을 아주 낮은 가격으로 […]The post 거상 호설암의 철학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80호점 ‘라틴공방 이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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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220

    충남 청주시 흥덕구 오송읍The post 80호점 ‘라틴공방 이음’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한국인보다 한국을 더 사랑했다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66

    뛰어쓰기도없고쉼표도없고 마침표도없는글을읽는것은 매우불편한일입니다 미국인 호머 헐버트 박사가 없었다면 우리는 아직도 위에 글처럼 불편하고 답답한 문장을 읽고 쓰면서 지내고 있을지도 혹시 모릅니다. 1886년 7월 23세의 청년이었던 호머 헐버트는, 조선의 청년들에게 서양문화와 영어를 가르쳐 달라는 조선 정부의 요청을 받고 제물포를 통해 조선에 들어왔습니다. 그렇게 조선에서의 생활을 시작한 호머 헐버트는 조선인보다도 조선을 더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놀랍게도 조선에 들어온 […]The post 한국인보다 한국을 더 사랑했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긍정적인 인생관의 승리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89

    영국의 국회의원을 역임했던 헨리 포세트는 청년 시절부터 경제와 정치에 큰 관심이 있었습니다. 어릴 때부터 명석한 두뇌로 많은 이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았지만, 어느 날 그에게 불의의 사고가 찾아왔습니다. 그가 25살 때 아버지와 함께 나간 사냥에서 그만 양쪽 눈을 다 잃는 총기사고를 겪게 됐습니다. 자신의 실수로 아들이 두 눈을 잃었다는 죄책감에 아버지는 매일 죄책감에 시달리며 몹시 […]The post 긍정적인 인생관의 승리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돈의 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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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260

    거상 임상옥은 역관의 집안에서 태어났지만, 할아버지 때부터 가세가 기울었고, 아버지는 많은 빚을 진 채 돌아가셨습니다. 그래서 임상옥은 의주 지역에서 청나라를 상대로 무역 활동을 하는 상인 밑에서 허드렛일부터 하면서 장사하는 법을 배우고 있었습니다. 임상옥이 어릴 때부터 아버지께 항상 들어왔던 말이 있었습니다. “장사란 이익을 남기기보다 사람을 남기기 위한 것이며, 사람이야말로 장사로 얻을 수 있는 최고의 이윤이고, 따라서 […]The post 돈의 철학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81호점 ‘마음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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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234

    대전광역시 중구 용두동The post 81호점 ‘마음다움’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제물포 고등학교의 무감독 시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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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158

    “눈동자 돌아가는 소리가 들린다. 커닝하다가 걸리면 0점 처리다.” 학창 시절 시험 시간에 누구라도 한 번 이상을 들어봤을 말입니다. 그런데 인천 제물포 고등학교의 학생들은 이런 말을 한 번도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그 이전부터 제물포 고등학교 시험 시간에는 시험감독을 하시는 선생님이 없습니다. 선서! 무감독 고사는 양심을 키우는 우리 학교의 자랑입니다. 때문에 우리는 무감독 고사의 정신을 생명으로 압니다. […]The post 제물포 고등학교의 무감독 시험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다시 젊어지고 싶지 않다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34

    뒤바뀌는 시대와 작품에 대한 탄압도 묵묵히 견디며 폭풍 같은 한국 현대사의 한 복판에서도 펜을 놓지 않았던 소설가 박경리. 그녀가 써 내려간 작품 중 30여 년의 세월 동안 집필한 대하소설 토지는 한국 문단 줄기에 깊은 뿌리가 되었습니다. 지금까지도 현대문학 최고의 고전으로 손꼽히는 토지를 쓰기까지 그녀의 삶은 고단했습니다. 가족을 등진 아버지 대신 가장의 역할을 해야 했고 억울한 […]The post 다시 젊어지고 싶지 않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삶의 지표가 된 칭찬 한마디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95

    시인 박목월의 아들 박동규 교수는 자신을 성공으로 이끈 정신적 멘토가 바로, 어머니라고 말합니다. 그가 초등학교 6학년일 때 6.25 전쟁이 일어났습니다. 그의 아버지 박목월 시인은 먼저 남쪽으로 떠났고 그는 다섯 살짜리 여동생, 젖먹이 남동생 그리고 어머니와 함께 서울에 남았지만 상황은 좋아지지 않았습니다. 결국 삼 형제와 어머니는 보따리를 들고 무작정 남쪽으로 향해 길을 떠났습니다. 그렇게 피난길에 오른 […]The post 삶의 지표가 된 칭찬 한마디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82호점 ‘소담커피’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89

    대전광역시 중구 용두동The post 82호점 ‘소담커피’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백작과 기사의 체스 대결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07

    옛날, 뛰어난 체스 실력을 갖춘 백작이 있었는데 한 떠돌이 기사가 찾아와 백작과 체스를 한판 두기를 청했습니다. 체스를 좋아하는 백작은 기사의 청을 받아들였는데 기사는 체스의 승패에 따른 내기를 걸 것도 요청했습니다. 내기가 걸리면 승부가 더 재미있어질 것이라 생각한 백작은 그 요청도 받아들여, 백작이 이기면 기사의 말을 가지게 되고 기사가 이기면 한 달 치 식량을 얻기로 하는 […]The post 백작과 기사의 체스 대결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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