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day

울지마, 토고

작성자 정보

  • 관리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아프리카는 여러 질병으로 시름하고 있습니다. 에이즈, 말라리아, 그 밖에도 전염성 질환과 기생충 질환 등 모두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하면 목숨을 잃을 수도 있는 심각한 질환입니다.   토고의 헤드라 나우웨라는 빈민 지역도 상황은 마찬가지입니다. 헤드라 나우웨 재현 병원이 세워져 최소한의 비용으로 치료하고 있는데요. 그 비용도 없는 주민들에게는 무료로 치료를 돕고 있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한 달 평균 […]

The post 울지마, 토고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2,071 / 14 페이지
  • 남부교육지원청, 2023 학생 사회봉사 MOU 체결!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6.30 조회 134

    [금천뉴스 민주기자] 남부교육청(교육장 이문수)은 남부 관내 학생 사회봉사활동의 원활한 이행과 학교폭력 예방을 위하여 4월 26일 오전 10시에 ‘남부교육지원청’과 ‘(사)따뜻한 하루’의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다. ‘남부교육지원청’과 ‘(사)따뜻한 하루’는 남부 관내 사회봉사 이수 학생을 위한 교육적인 사회봉사 프로그램을 […]The post 남부교육지원청, 2023 학생 사회봉사 MOU 체결!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싸움을 피하는 이유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6.30 조회 56

        아시아와 아프리카에 주로 서식하는 표범. 몸집은 작지만 치밀하고 교묘한 공격 방법과 민첩한 동작으로 사냥하므로 동물학자들은 표범을 킬러, 암살자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고양잇과 맹수로 상위 포식자이지만 그런 표범에게도 경쟁 상대가 있습니다. 바로 하이에나인데 이 녀석들은 표범이 잡은 먹이를 겁도 없이 뺏기 위해서 공격해 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표범은 말없이 먹이를 두고 피합니다. 마음만 먹으면 충분히 싸울 수 있지만, 표범은 경솔하게 공격하지 […]The post 싸움을 피하는 이유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에티오피아 강뉴부대를 아시나요?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6.30 조회 184

    에티오피아 강뉴부대 후원 현재모금액 : 3,458,743원 (2023년 6월 2일 ~ 6월 18일) 에티오피아 강뉴부대 후원 현재모금액 : 3,458,743원 (2023년 6월 2일 ~ 6월 18일) 국민은행 : 757101-04-132242 (예금주 : 사단법인 따뜻한하루)   02-773-6582     5The post 에티오피아 강뉴부대를 아시나요?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울지마, 토고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6.30 조회 91

    아프리카는 여러 질병으로 시름하고 있습니다. 에이즈, 말라리아, 그 밖에도 전염성 질환과 기생충 질환 등 모두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하면 목숨을 잃을 수도 있는 심각한 질환입니다.   토고의 헤드라 나우웨라는 빈민 지역도 상황은 마찬가지입니다. 헤드라 나우웨 재현 병원이 세워져 최소한의 비용으로 치료하고 있는데요. 그 비용도 없는 주민들에게는 무료로 치료를 돕고 있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한 달 평균 […]The post 울지마, 토고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미얀마 꿈나무들에게 공부방을 선물했어요!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6.30 조회 68

    미얀마는 약 2년 전 발생한 군부 쿠데타로 큰 피해를 입었습니다. 지금까지 민간 가옥 6만여 채가 불타고 피란민은 총 260만 명에 달합니다. 빈곤에 시달리는 주민들은 일상 회복이 쉽지 않습니다. 특히, 어린이 780만 명이 학교로 돌아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 팬데믹과 군부 쿠데타로 학교가 오랫동안 문을 닫으면서 아이들은 교육을 받지 못한 채 방치된 상황입니다. 따뜻한 하루는 양곤에서 두 […]The post 미얀마 꿈나무들에게 공부방을 선물했어요!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끝까지 혼자 달려야 한다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6.30 조회 72

        1908년 7월 24일 런던 올림픽에서 이탈리아의 도란도 피에트리 선수는 마라톤 경기에 출전해 승부처인 39km 지점부터 선두로 달리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그는 2km를 남기고 체력이 소진되었고 더운 날씨 탓에 탈수 증상까지 찾아왔습니다. 결승점이 있는 스타디움에 들어섰을 때는 달리는 게 아니라 비틀비틀 걷기 시작했습니다. 그는 방향을 잃은 채 쓰러지고 말았습니다. 이후로도 여러 차례 쓰러졌지만 절대 포기하지 […]The post 끝까지 혼자 달려야 한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인도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선물했어요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6.30 조회 261

    오랜만에 따뜻한 하루 인도 지부에서 소식을 보내왔습니다. 인도는 땅도 넓고 인구도 많은 GDP 5위의 나라지만 1인당 국민소득은 세계 138위에 그칠 만큼 빈부격차가 무척 심하기 때문에 많은 도움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따뜻한 하루는 청년층과 미래를 이끌어나갈 꿈나무들을 교육하는 것이야말로 장기적으로 인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 확신하는데요! 이에 따뜻한 하루 인도 지부에서는 데라둔 지역의 하마리 생활자립지원센터와 찬디가르 지역의 […]The post 인도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선물했어요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오산학교의 시작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6.30 조회 77

        일제강점기 시대에도 인재 양성을 위해 교육에 힘썼던 대표적인 학교인 오산학교. 오산학교를 설립한 남강 이승훈 선생은 교육자이자 독립운동가였습니다. 평민 출신으로 가난과 차별 속에서 자랐지만 사업 수완이 좋았던 그는 배운 놋그릇 기술을 통해 유기 상회를 만들어 오늘날의 돈으로 약 700억 원의 자본금을 가진 회사로 키웠습니다. 막대한 부를 모은 이승훈 선생은 양반 신분을 돈 주고 사며 […]The post 오산학교의 시작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버큰헤드 정신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6.30 조회 252

        대영제국의 위세가 하늘을 찌르던 1852년, 영국 해군의 1,400톤급 수송선이었던 버큰헤드호(Birkenhead)는 군인과 민간인 634명을 태우고 아프리카 남단을 항해 중이었습니다. 케이프타운에서 65km 떨어진 바다를 지나던 버큰헤드호는 2월 26일 새벽 2시, 그만 암초와 충돌하고 말았습니다. 암초에 부딪힌 배는 한쪽으로 기울기 시작하더니 급기야 차가운 바닷물이 들이닥치는 절체절명의 위기가 닥쳤습니다. 완전히 허리가 끊긴 배에는 고작 3척의 구명정이 있었는데, […]The post 버큰헤드 정신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긍정적인 생각의 힘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6.30 조회 269

        미국 위스콘신 대학에서 우수한 문학 지망생들이 각자의 발전을 위해서 모임을 만들었습니다. 그중에서 한 모임은 정기적으로 모여 각자가 쓴 글에 대해서 서로 비평만 했습니다. 그런데 항상 비평과 문제점만 말하다 보니, 모임은 언제나 얼굴을 붉히는 가운데서 진행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전혀 다른 방향을 가진 모임도 있었는데 그 모임에서는 상대에게 혹평을 말하기보다는 최대한 좋은 부분을 찾아서 격려해 […]The post 긍정적인 생각의 힘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신발과 양말을 제대로 신어야 한다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6.30 조회 245

        1948년부터 27년간 UCLA 팀을 이끌며 미국 대학농구 최고의 지도자로 인정된 존 로버트 우든 (John Robert Wooden)의 620승 147패 기록은 아직 깨지지 않고 있습니다. 그는 선수 시절보다 감독시절에 이룬 결과가 너무 커서 선수 시절 활동했던 일들을 기억하는 사람들은 별로 없습니다. 캘리포니아 대학교 로스앤젤레스의 감독에 부임하여 26년 동안 전미 대학 선수권 대회에서 10회나 우승을 이끌었습니다. […]The post 신발과 양말을 제대로 신어야 한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눈덩이 효과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6.30 조회 270

        한겨울에 함박눈이 오면 눈사람을 만들곤 합니다. 커다란 눈사람을 만들기 위해선 먼저 적당한 크기의 눈덩이를 만든 다음 비탈길로 가서 굴리면 작았던 눈덩이가 점차 몸집을 키워 거대한 눈덩이가 됩니다. 이처럼 눈덩이가 눈밭을 구르면서 점점 커지듯이 어떤 사건이나 현상이 작은 출발점에서부터 점점 커지는 과정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로 ‘눈덩이 효과’라고 부릅니다. 이 용어는 경제와 사회 부분에서 다양하게 […]The post 눈덩이 효과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위대한 것은 작은 것에서 시작된다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6.30 조회 81

        1923년 3월 3일. 예일대학교 출신인 20대 청년 헨리 루스와 브리튼 해든은 미국과 세계 도처에서 일어나고 있는 시사 문제에 대해 체계적이고 간결한 형식의 정보를 전달하는 잡지를 만들고자 시사주간지 타임 매거진을 창간했습니다. 타임 매거진은 미국 뉴욕시에서 발행되는 3대 주간지로 손꼽히며 매년 연말 ‘올해의 인물’과 타임 100(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을 선정하는 걸로 유명합니다. 타임 매거진은 […]The post 위대한 것은 작은 것에서 시작된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8대 건강고민 맞춤 영양솔루션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리베브, 안산시건강가정지원센터에 엽산·오메가3 40박스 기부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6.30 조회 186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리베브가 사단법인 따뜻한 하루와 함께 안산시건강가정지원센터에 엽산·오메가3 40박스를 기부했다 다산저널 :  2023년 06월 12일 — 브레이브컴퍼니(대표 김진흥)의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리베브(LEVEB)’가 사단법인 따뜻한 하루(대표이사 김광일)와 함께 안산에 위치한 안산시건강가정지원센터에 엽산제와 오메가3 총 40박스를 기부했다. 따뜻한 하루는 외교통상부 소관 비영리법인으로, 다양한 캠페인과 프로젝트를 통해 삶의 벼랑 끝에 놓인 국내와 해외의 어려운 이웃들을 돕고 있다. 리베브는 […]The post 8대 건강고민 맞춤 영양솔루션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리베브, 안산시건강가정지원센터에 엽산·오메가3 40박스 기부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크랩 멘탈리티에서 벗어나자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6.30 조회 63

        양동이에 게 한 마리만 담아 두면 알아서 기어 올라와 빠져나갈 수도 있지만 여러 마리의 게가 함께 있으면 한 마리가 나가려고 할 때 다른 녀석이 그 게를 잡고 끌어내려서 결국 모두가 못 나가게 된다고 합니다. 이를 ‘크랩 멘탈리티(crab mentality)’라고 하는데 남들이 성공하는 모습을 눈 뜨고 보지 못하고 끌어내리려는 마음가짐과 태도입니다. 우리 속담 중에는 ‘사촌이 […]The post 크랩 멘탈리티에서 벗어나자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핑크빛 색안경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6.30 조회 104

        영국 작가 콜린 웨스트의 동화 ‘핑크 대왕 퍼시’는 핑크를 좋아하는 왕의 이야기입니다. 퍼시 대왕은 핑크를 너무 좋아해서 핑크 옷만 입고, 핑크 음식을 먹으며 나무, 꽃과 풀 그리고 동물까지도 모두 핑크로 물들였습니다. 그것은 개인의 만족에 그치지 않았습니다. 백성들에게도 소유물을 전부 핑크로 바꾸라고 명령했습니다. 그러나 바꾸지 못하는 것이 하나 있었는데 그건 바로 푸른 하늘이었습니다. 하늘마저 […]The post 핑크빛 색안경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6.30 조회 93

        1908년, 독일 베를린의 한 호텔에서 20살밖에 안 된 젊은 청년이 자살을 시도하고 있었습니다. 하던 일이 크게 실패하여 채권단에게 쫓기던 청년은 절망감과, 외로움과, 배고픔을 견디다 못해 결국 극단적인 선택을 하게 된 것입니다. 먼저 건물의 옥상으로 올라가 투신을 시도했는데 지면에 충돌할 때 느낄 고통이 너무 심할 것 같아 호텔 욕실에서 목을 매기로 했습니다. 허리띠를 풀어 […]The post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타이밍과 방향성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6.30 조회 51

        야구에서 에이스 타자는 투수가 던진 공을 방망이로 치는 순간 이미 이 타구가 홈런이 될지, 외야플라이가 될지 미리 알 수 있다고 합니다. 방망이로 공을 때리는 타이밍이 맞았는지 아니면 놓쳤는지 먼저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 타자가 공을 치는 타자석에서 타구를 쳐서 홈런을 만드는 담장까지의 거리는 보통 100~120여 미터 정도입니다. 타이밍에 맞추어 공을 잘 때려 큰 […]The post 타이밍과 방향성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임영웅 팬클럽 임히어로서포터즈, 저소득층 소녀 위해 따뜻한 하루에 1000만원 기부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6.30 조회 128

    (스타뉴스) 가수 임영웅의 팬클럽 ‘임히어로서포터즈’가 따뜻한 하루(대표 김광일)에 생리대 나눔을 위해 1000만원을 기부했다. 임히어로서포터즈는 16일 가수 임영웅의 생일을 맞아 저소득층 소녀들에게 위로의 손길이 되어주기 위해 이번 기부를 진행했다. 팬클럽 회원들은 십시일반으로 기부금을 모아 따뜻한 위로의 마음을 전했다. 기부 물품은 전국의 취약계층 여성 청소년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번 후원에는 업드림코리아(대표 이지웅)의 생리대 브랜드 ‘산들산들’이 도움을 보탰다. 산들산들은 […]The post 임영웅 팬클럽 임히어로서포터즈, 저소득층 소녀 위해 따뜻한 하루에 1000만원 기부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황제의 재위 기간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6.30 조회 99

        ‘황제’라고 하면 무소불위의 권력자가 떠 오릅니다. 너무나 대단하고 굉장해서 누구나 한 번쯤은 그 같은 권력을 갖기를 꿈꾸기도 합니다. 하지만 로마제국의 권력승계를 보면 초대 황제 아우구스투스 이후로 314년 동안, 황제가 자그마치 37명이나 바뀌었습니다. 황제의 평균 재임 기간이 8.5년입니다. 그런데 37명의 황제들이 바뀌게 된 이유가 바로 암살 때문입니다. 37명 중 24명의 황제가 암살당했습니다. 다른 황제의 죽음도 그리 순탄하지는 않았습니다. 자살, 처형, 병사(病死), 전사(戰死) […]The post 황제의 재위 기간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스마트폰 중독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6.30 조회 108

        가족, 소통이라는 단어에 스마트폰을 추가하면 간혹 부정적인 상황을 연상하곤 합니다. 가족이 모두 모인 저녁 화기애애한 대화와 웃음은 없고, 각자 무표정한 얼굴로 자신의 스마트폰만 바라보고 있기도 합니다. 그리고 버스나 지하철 같은 공공시설이나 도서관처럼 정숙을 해야 하는 공간에서 조차 벨 소리가 한참 울리거나 큰 소리로 통화를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또한, 운전 중 동영상 시청으로 사람의 목숨을 앗아가는 교통사고를 유발하기도 […]The post 스마트폰 중독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도전하는 자여, 비전을 가져라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6.30 조회 230

        미국인 등산가 에릭 웨이헨마이어는 13살 때 선천성 망막염으로 시력을 잃었으나 아버지와 하이킹을 시작했습니다. 울퉁불퉁한 돌들과 함께 험한 길 때문에 수없이 넘어지기도 하고 때로는 좌절을 경험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굴복하지 않고 16살부터는 에베레스트를 정복하려는 목표를 세웠습니다. 하지만, 에베레스트 등반은 매우 어려워 당시 90% 이상이 실패하고 목숨을 잃는 사람도 많았습니다. 그는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누가 잡고 […]The post 도전하는 자여, 비전을 가져라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붉은 산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6.30 조회 216

        아침 햇살이 떠오를 때 바위산이 빛을 받으면 붉은색을 띱니다. 빛의 여러 파장 중에서 붉은색이 가장 멀리 퍼져나가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붉은 산의 장관을 찍기 위해서 많은 사진사가 좋은 자리에서 기다리지만, 최고의 순간인 그 찰나의 시간은 길지 않아서 놓치면 다음을 기약해야 합니다. 인생에서도 빛의 순간이 있습니다. 그때는 누구에게나 찾아오지만, 그것은 모든 것이 준비된 사람만이 붙잡을 […]The post 붉은 산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무공수훈자회, 에티오피아 6·25 참전용사 2명 방한 초청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6.30 조회 51

    에티오피아 참전명비에 헌화하는 에티오피아 6·25전쟁 참전용사 (서울=연합뉴스) 대한민국무공수훈자회는 20일 사단법인 따뜻한하루와 함께 에티오피아의 6·25전쟁 참전용사인 시페로 비라투(89)씨와 테레페 이그조(91)씨를 한국으로 초청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무공수훈자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승욱 기자 = 대한민국무공수훈자회는 20일 사단법인 ‘따뜻한 하루’와 함께 에티오피아의 6·25전쟁 참전용사 2명을 한국으로 초청했다고 밝혔다. 방한 참전용사는 시페로 비라투(89)씨와 테레페 이그조(91)씨로, 6·25전쟁에 에티오피아 황실 직속 […]The post 무공수훈자회, 에티오피아 6·25 참전용사 2명 방한 초청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희생·헌신에 보은” 무공수훈자회, 에티오피아 참전용사 초청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6.30 조회 204

    에티오피아 참전용사 테레페 이그자우(왼쪽) 씨와 시페라우 브라투 씨가 20일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에서 에티오피아 참전용사 참전자 명비를 만지면서 전우들을 그리워하고 있다. 무공수훈자회 제공(대한민국무공수훈자회 제공) 대한민국무공수훈자회와 사단법인 따뜻한 하루가 에티오피아 6·25전쟁 참전용사를 초청해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무공수훈자회는 20일 “강뉴부대 일원으로 대한민국을 위해 공헌한 참전용사 시페라우 브라투(89) 씨와 테레페 이그자우(91) 씨가 19일 한국에 도착했다”고 밝혔다. 무공수훈자회와 따뜻한 하루는 […]The post “희생·헌신에 보은” 무공수훈자회, 에티오피아 참전용사 초청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Favorites


최근글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