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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애로운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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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을 상징하는 자유의 여신상의 이름은 ‘세계에 빛을 비추는 횃불을 든 자유의 신상’입니다. 뉴욕항의 물길 허드슨강 입구 리버티섬에 세워졌는데 동(銅)으로 만든 여신상의 무게는 225t이며 높이는 46미터지만 그 밑의 기단까지 포함하면 무려 93미터에 이릅니다. 발밑에는 노예해방을 뜻하는 부서진 족쇄가 놓여 있고 오른손에는 ‘세계를 비추는 자유의 빛’을 상징하는 횃불을 왼손에는 ‘1776년 7월 4일’이라는 날짜가 새겨진 독립선언서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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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티오피아 강뉴부대 참전용사, 12일간 국내 주요명소 방문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6.30 조회 267

    에티오피아 참전명비에 헌화하는 에티오피아 6·25전쟁 참전용사들.(대한민국무공수훈자회 제공) (서울=뉴스1) 허고운 기자 한국전쟁(6·25전쟁)에 참전해 대한민국을 위해 공헌한 에티오피아 강뉴부대 참전용사 2명이 다시 대한민국을 찾았다. 대한민국무공수훈자회는 사단법인 ‘따뜻한 하루’와 함께 에티오피아 참전용사 시페로 비라투(89)씨와 테레페 이그조(91)씨를 19~30일 일정으로 한국에 초청했다고 20일 밝혔다 비라투씨는 무전병으로 2차례 한국에서 근무했고, 이그조씨는 1년간 보병으로 파병돼 크고 작은 전투에서 공을 세웠다. 이들은 이날 […]The post 에티오피아 강뉴부대 참전용사, 12일간 국내 주요명소 방문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따뜻한 하루, 정전 70주년 맞아 에티오피아 6·25 참전용사 방한 초청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6.30 조회 129

    (국민뉴스 )지금으로부터 70여 년 전, 6·25 전쟁에 참전해 대한민국을 위해 공헌한 에티오피아 강뉴부대 참전용사 2명이 백발이 돼 다시 대한민국을 찾았다. 외교통상부 소관 NGO 단체 사단법인 따뜻한 하루(대표이사 김광일)는 대한민국무공수훈자회, 소울한우, 신도림커뮤니티의 후원으로 에티오피아 참전용사 시페로 비라투(89) 씨와 테레페 이그조(91) 씨를 19일부터 30일까지의 일정으로 한국에 초청했다고 21일 밝혔다. 비라투 씨는 무전병으로 두 차례 한국에서 근무했고, 이그조 […]The post 따뜻한 하루, 정전 70주년 맞아 에티오피아 6·25 참전용사 방한 초청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쓰임 받는 사람이 되자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6.30 조회 76

        어느 집에 금이 간 항아리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집주인인 여자는 그 항아리를 버리지 않고 물을 긷는 데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오랜 세월이 지나도 여자는 여전히 금이 간 항아리를 깨지지 않은 다른 항아리와 똑같이 아꼈습니다. 금이 간 항아리는 미안한 마음에 여자에게 물었습니다. “금이 간 저를 어찌하여 버리지 않고 계속 아껴주시는 건가요?” 여자는 미소만 지을 뿐 아무런 […]The post 쓰임 받는 사람이 되자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린나이-따뜻한 하루, 취약계층 위해 가스레인지 기부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6.30 조회 58

    (투데이 에너지) 사단법인 따뜻한 하루가 린나이과 함께 훈훈한 나눔을 실천했다. 두 단체는 20일 따뜻한 하루 사옥에서 물품 전달식을 갖고, 보호종료 아동을 비롯한 취약계층에 전달해달라며 가스레인지 50대를 기부했다. 린나이 강상규 마케팅 실장은 “지난 겨울에 이어 두 번째로 따뜻한 하루에 물품을 기부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온(溫) 세상으로 갑니다라는 린나이의 캐치프레이즈에 걸맞게 사회적 기업으로서의 책임을 다하기 […]The post 린나이-따뜻한 하루, 취약계층 위해 가스레인지 기부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SPC 식품과학대학-따뜻한 하루, 취약계층 140가정에 ‘사랑의 빵’ 기부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6.30 조회 216

    (베이비뉴스 )SPC 식품과학대학 학생들이 따뜻한 나눔에 동참했다. 6월 20일 파리바게뜨 매장에서 판매되고 있는 350만원 상당의 다양한 빵을 학생들이 직접 만들어 사단법인 ‘따뜻한 하루’(대표이사 김광일)에 기부했다. 이날 SPC 식품과학대학 학생들은 단팥빵, 소보로빵, 쿠키 등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스테디셀러 빵을 열심히 만들어 예쁘게 포장했고, 거기에 정성이 가득한 손편지까지 작성해 마음을 더했다. 따뜻한 하루 최영희 차장은 “맛있는 빵을 […]The post SPC 식품과학대학-따뜻한 하루, 취약계층 140가정에 ‘사랑의 빵’ 기부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6.25 전쟁 국군포로, 그들의 삶은 비참했습니다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6.30 조회 70

    6.25 전쟁 국군포로 후원 현재모금액 : 7,402,004원 (2023년 6월 22일 ~ 6월 26일) 6.25 전쟁 국군포로 후원 현재모금액 : 7,402,004원 (2023년 6월 22일 ~ 6월 26일) 우리은행 : 1005-703-439088 (예금주 : 사단법인 따뜻한하루)   02-773-6582 -1The post 6.25 전쟁 국군포로, 그들의 삶은 비참했습니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자녀들을 위한 어머니의 희생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6.30 조회 58

        어느 나라에 전쟁이 나서 세 아이와 함께 피난을 가던 어머니가 숲 속에서 발이 묶였습니다. 인적 없는 숲이 안전할 것으로 생각했는데 하필이면 그곳에서 격렬한 전투가 벌어진 것이었습니다. 엄마와 아이들은 작은 동굴에 숨었습니다. 그리고 동굴 밖에서 들려오는 총소리와 포탄 소리에 며칠 동안 꼼짝도 하지 못했습니다. 가져온 먹을 것이 다 떨어지자, 엄마와 아이들은 나무뿌리를 먹으며 지냈습니다. […]The post 자녀들을 위한 어머니의 희생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나무꾼과 호랑이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6.30 조회 219

        한 나무꾼이 산에서 호랑이를 만났습니다. 나무꾼은 너무 놀라서 나무 위로 올라갔습니다. 그래도 호랑이는 포기하지 않고 나무를 계속 흔들었습니다. 결국 나무꾼은 호랑이 등 위로 떨어졌고 땅바닥에 내동댕이쳐지지 않으려고 꽉 붙잡았는데 호랑이는 나무꾼을 떨어뜨리기 위해서 힘껏 달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때 한 농부가 나무꾼을 발견했습니다. “저 사람, 호랑이 등에 오르다니 팔자도 좋구나. 영웅호걸이 따로 없네! 나는 평생 […]The post 나무꾼과 호랑이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삼나무 뿌리의 지혜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6.30 조회 112

        미국 캘리포니아 북부에 레드우드 국립공원이 있는데 이곳은 세계에서 가장 키가 크고 장엄한 나무인 레드우드(coastal redwood, 미국삼나무)가 숲을 이루면서 공원을 뒤덮고 있습니다. 이곳에 삼나무는 충분히 자라는 데 400년이 걸리고 수령이 2,000년이 넘는 것도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높이는 91m로 약 35층 건물만 하고 직경이 약 6m나 되는 거목들입니다. 거대한 몸을 지탱하려면 그 뿌리도 깊고 단단할 것 같지만 특이하게도 이 나무들의 뿌리는 1.5~1.8m밖에 되지 않습니다. 삼나무는 채 2m가 되지 […]The post 삼나무 뿌리의 지혜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고든 장군의 금메달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6.30 조회 65

        영국의 군인, 찰스 조지 고든 장군은 영국인은 물론 당시 적군에게까지 존경받는 대단한 인물이었습니다. 아편전쟁 이후 청나라에서 벌어진 ‘태평천국의 난’을 진압하여, 청나라 황제의 치하를 받기도 했고, 당시 영국의 식민지였던 이집트와 수단의 총독을 역임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기독교와 무슬림 사이의 우호 증진에 힘쓰고 노예제 폐지를 위해 노력하던 고든장군을, 당시 식민지의 이슬람 원리주의자들도 존경했습니다. 영국 정부는 중국과 […]The post 고든 장군의 금메달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베트남에 휠체어로 ‘희망’ 전하다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6.30 조회 262

    베트남 럼동성 달랏시에서 휠체어 전달식이 있었습니다. 이곳에는 경제적으로 빈곤한 주민들이 많은데요. 주민들이 제때 병원에 가지 못해서 뇌성마비, 시각장애, 자폐를 비롯하여 고엽제로 인한 후유증 등 장애를 앓고 있습니다. 또한, 생활 형편이 어려워서 만성 영양실조에 시달려 장애아 출산율도 높은 상황입니다. 장애아동에게는 국가나 지자체의 사회복지제도를 통해 물리치료 등의 지원이 필요한데요!   그러나 이곳은 병원도 멀고 전문치료사도 없기 때문에 […]The post 베트남에 휠체어로 ‘희망’ 전하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무당개구리의 보호색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6.30 조회 62

        카멜레온처럼 자신을 포식자로부터 지키기 위해 자기 몸 색깔을 주변의 색과 비슷하게 만들어, 잘 보이지 않도록 몸을 숨기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주변의 색깔과 확연히 구별되는 색상을 취하는 무당개구리의 경우 포식자 등의 적을 만나면 자신의 배를 드러내고 죽은 척을 합니다. 그렇게 드러난 배는 조금 흉측해 보일 정도로 붉은 무늬를 드러내는데 독이 있다는 것을 천적에게 알리는 […]The post 무당개구리의 보호색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강뉴부대 어르신들에게 만찬을 대접해드렸어요!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6.30 조회 80

    동족상잔의 비극, 6.25 전쟁이 올해로 정전 70주년을 맞았습니다. 당시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를 위해 많은 나라에서 참전을 해주었는데요! 그중 가장 용감하게 싸워준 에티오피아 강뉴부대가 있었습니다. 6,037명의 강뉴부대원들은 백전백승의 용사로 매 전투 목숨 걸고 싸웠고, 전쟁이 끝나고 평화유지군으로 휴전선 경비업무를 수행하던 중에는 ‘보화원’이라는 보육시설을 만들어 전쟁고아를 돌보기도 했습니다. 강인하면서도 따뜻했던 사람들이었습니다. 전쟁이 끝나고 고국으로 돌아간 이들은 에티오피아에 […]The post 강뉴부대 어르신들에게 만찬을 대접해드렸어요!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딸과 전무님의 통화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6.30 조회 149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11살 딸의 기발한 행동에 난감했던 아빠의 이야기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1박 2일로 회사 야유회에 가기로 한 날, 자녀들이 4명이라 모두 데려갈 수 없어 첫째 아이만 아빠와 함께 야유회에 가게 됐습니다. 그런데 야유회 당일, 놀랄 일이 벌어졌습니다. 회사 전무님에게 걸려 온 한 통의 전화. “여보세요. 혹시 저희 아빠 아세요? 제가 […]The post 딸과 전무님의 통화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함께하는 희망, 나누는 행복!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5.19 조회 76

    봄 햇살이 따사로웠던 지난 4월 22일, 곤지암 도자공원 야외공연장에 서울·경기 지역 초등학생들이 모였는데요. 파란색 조끼를 입고 모자를 맞추어 쓴 600여 명의 학생들이 제10기 바른생활 학생 봉사단으로서 발대식을 가졌습니다! 이날 행사는 바르게살기운동 중앙협의회 사무총장님의 발대식 인사말을 시작으로 봉사단기 수여 및 단원증 수여, 나눔 실천 결의문 낭독 등으로 이루어졌습니다. 따뜻한 하루의 나눔 강의 시간도 있었는데요! 우리나라가 한강의 […]The post 함께하는 희망, 나누는 행복!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변호사 김승휘, 따뜻한 하루 희망지기 위촉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5.19 조회 97

    법무법인 중심 대표 변호사 김승휘님이 따뜻한 하루 희망지기로 발탁됐습니다!   김승휘 변호사님은 고려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노동법 박사 수료, 2014년 법학전문대학원 졸업 및 변호사 시험에 합격한 이후 법무법인 코러스 구성원 변호사를 거쳐 현재는 법무법인 중심 대표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는데요. 이 밖에도 서울시 마을변호사, 중랑경찰서 수사민원센터 상담변호사, 중랑구 시설관리공단 자문변호사 등 법조계는 물론 지역사회를 위해서 꾸준한 활동을 […]The post 변호사 김승휘, 따뜻한 하루 희망지기 위촉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어머니 덕분이다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5.19 조회 122

        위대한 사상가인 아우구스티누스는 젊은 시절 방탕한 삶을 살았습니다. 학업에는 취미가 없었고 청소년기에는 불량한 친구들과 어울려 놀기 좋아했고 열아홉 살 때는 가족들과 상의도 없이 노예 출신의 여자와 동거했습니다. 그의 젊은 시절만 본다면 누구도 그에게 밝은 앞날이 올 거라 생각하지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어머니 모니카는 믿고 기다렸습니다. 어머니는 그를 포기하지 않고 눈물로 기도했습니다. 결국, 아우구스티누스는 […]The post 어머니 덕분이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사자를 길들이는 법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5.18 조회 271

        밀림의 왕이라 불리는 ‘사자’를 아무리 맹폭한 녀석이라도 유순한 고양이처럼 다루는 뛰어난 조련사가 있었습니다. 누군가가 그에게 사자를 훈육하는 게 어려운 일임을 알기에 비결이 무엇인지 물었습니다. 그러자 그는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사자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사자를 이해하는 것이 무엇이냐고 되묻자 조련사는 모든 사자는 서로 다르다는 사실을 깨닫는 것이라고 대답했습니다. 사자를 비롯해 다른 동물도, 사람도 각자의 성향과 […]The post 사자를 길들이는 법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행복한 결혼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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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5.18 조회 73

        어떤 사람들은 배우자가 자신을 행복하게 만들어 줄 것이라고 기대하고 결혼합니다. 상대가 나에게 영원한 행복을 안겨주고 삶을 변화시켜 줄 것을 꿈꿉니다. 하지만 막상 결혼생활을 하다 보면 상대가 나의 행복을 충족시켜 주지 못할 때가 있는데 “내가 이 사람과 결혼을 잘못했구나!”하고 후회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달아난 행복은 배우자 탓이 아닙니다. 그것은 바로 자신의 문제입니다. 행복이란 습관과 같아서 […]The post 행복한 결혼 생활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자애로운 얼굴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5.16 조회 263

        미국을 상징하는 자유의 여신상의 이름은 ‘세계에 빛을 비추는 횃불을 든 자유의 신상’입니다. 뉴욕항의 물길 허드슨강 입구 리버티섬에 세워졌는데 동(銅)으로 만든 여신상의 무게는 225t이며 높이는 46미터지만 그 밑의 기단까지 포함하면 무려 93미터에 이릅니다. 발밑에는 노예해방을 뜻하는 부서진 족쇄가 놓여 있고 오른손에는 ‘세계를 비추는 자유의 빛’을 상징하는 횃불을 왼손에는 ‘1776년 7월 4일’이라는 날짜가 새겨진 독립선언서를 […]The post 자애로운 얼굴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설악산 마지막 지게꾼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5.15 조회 232

    설악산 지게꾼 임기종(66) 님은 생계가 어렵습니다. 수입이 가장 많을 때가 약 100만 원 정도를 벌었습니다. 이마저도 코로나로 설악산 내부의 휴게소가 사라지면서 일거리가 줄었습니다. 그래도 어려운 아이들과 독거노인을 위해 선행을 베풀며 살았습니다. 복지시설 및 어려운 이웃에게 반찬과 쌀을 갖다 주면서 소외된 아이들과 어르신을 챙겼습니다. 지금껏 기부한 금액만 1억 원에 달합니다. 임기종 님은 158cm의 작은 체구에도 50년 […]The post 설악산 마지막 지게꾼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모든 것은 생각에 달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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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5.15 조회 250

        오스트리아 출신 정신과 의사인 빅터 프랭클은 아우슈비츠의 갖은 고문에도 살아남아 ‘죽음의 수용소에서’라는 책을 남겼습니다. 그는 약 400만 명이 학살당한 수용소에서 살아남을 수 있었던 방법으로 ‘생각’을 꼽았습니다. 교도관은 수감자의 모든 행동을 통제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소름 끼치는 고문을 하고 때로는 음식을 주지 않아 고통스럽게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그는 알고 있었습니다. 교도관도 자신의 생각만큼은 결코 통제할 수 […]The post 모든 것은 생각에 달려있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도전한 사람들이 이룰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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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5.15 조회 96

        한 병약한 남자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부모님이 돌아가신 뒤로는 더욱 슬픔에 빠져 더 힘들게 보내고 있었습니다. 어느 날, 돌아가신 어머니가 꿈에 나타나 말했습니다. “사랑하는 아들아, 집 앞의 바위를 매일 밀어라. 그러면 놀라운 일이 일어날 거다.” 남자는 꿈에서 말한 어머니의 말대로 희망을 품고는 집 앞의 바위를 매일 밀었습니다. 그렇게 1년이 넘게 시간이 지났습니다. 그동안 바위는 […]The post 도전한 사람들이 이룰 것이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방송인 출신 사업가 이미나, 따뜻한 하루 희망지기 위촉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5.10 조회 237

    방송인 출신 사업가 이미나(스파더엘 (주)코스메틱더엘 대표)님이 따뜻한 하루 희망지기로 발탁됐습니다!   이미나 님은 지난 5월 3일, 따뜻한 하루 사옥에서 열린 희망지기 위촉식에 참여한 뒤 앞으로 따뜻한 하루와 함께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할 것을 약속했는데요.   “따뜻한 하루와 인연을 맺게 되어서 너무 기쁘게 생각합니다. 앞으로 희망지기라는 이름으로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작게나마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활동할게요!” […]The post 방송인 출신 사업가 이미나, 따뜻한 하루 희망지기 위촉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화이팅게일-따뜻한 하루 업무협약 체결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5.10 조회 329

    화이팅게일(대표 김예랑)과 따뜻한 하루가 더 나은 세상과 나눔을 위한 따뜻한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화이팅게일은 소아뇌전증 환아들을 돌보는 공동체인데요. 따뜻한 하루와 화이팅게일은 이번 협약으로 앞으로 긴밀히 협력하여 많은 아이들에게 따뜻한 사랑과 희망을 전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앞으로 따뜻한 하루와 함께 다양한 나눔활동을 통해 소아뇌전증을 앓고 있는 아이들을 비롯하여 많은 아이들에게 희망을 전하기 위해 더 열심히 […]The post 화이팅게일-따뜻한 하루 업무협약 체결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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