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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가슴 속에 담긴 꿈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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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공모함인 니미츠 호는 미국 해군의 핵 추진 항공모함으로써 70여 기의 함재기를 탑재하고, 승무원은 4000여 명인 최첨단 항공모함입니다. 니미츠란 이름은 제2차 세계대전 당시 태평양 전쟁에서 맹활약한 체스터 윌리엄 니미츠 제독의 이름에서 따온 것입니다. 그가 소위일 때의 이야기입니다. 어느 날 미 해군 함대에 해군 제독이 참석하는 큰 행사가 열리고 있었는데 참석한 장성의 계급장이 실수로 훼손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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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너 자신을 알라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5.10 조회 90

        델포이의 아폴론 신전 현관 기둥에는 ‘너 자신을 알라’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었습니다. 이는 고대 그리스의 7현인 중 한 명이었던 탈레스가 말한 것으로 알려졌지만 그 말에 의미를 부여한 사람은 소크라테스입니다. 이에 관한 일화가 있습니다. 어느 날 한 사람이 신전에 찾아가 소크라테스보다 현명한 사람이 있는지 물었습니다. 신탁은 소크라테스가 가장 현명하다고 했지만 그는 의아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는 […]The post 너 자신을 알라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큰 바위 얼굴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5.10 조회 53

        주홍 글씨의 작가 너새니얼 호손의 또 다른 작품, ‘큰 바위 얼굴’의 줄거리입니다. 미국의 어느 작은 마을에 큰 바위 얼굴이라 불리는 거대한 얼굴 모양의 바위산이 있었는데 언젠가 이 바위와 닮은 위대한 주인공이 등장할 것이라는 전설이 떠돌았습니다. 평범한 소년 어니스트는 평생을 살면서 큰 바위 얼굴과 닮은 인물이 나타나기를 기다렸고 소년에서 노인이 되기까지 네 명의 인물을 […]The post 큰 바위 얼굴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나의 가슴 속에 담긴 꿈은 무엇인가?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5.10 조회 68

        항공모함인 니미츠 호는 미국 해군의 핵 추진 항공모함으로써 70여 기의 함재기를 탑재하고, 승무원은 4000여 명인 최첨단 항공모함입니다. 니미츠란 이름은 제2차 세계대전 당시 태평양 전쟁에서 맹활약한 체스터 윌리엄 니미츠 제독의 이름에서 따온 것입니다. 그가 소위일 때의 이야기입니다. 어느 날 미 해군 함대에 해군 제독이 참석하는 큰 행사가 열리고 있었는데 참석한 장성의 계급장이 실수로 훼손되는 […]The post 나의 가슴 속에 담긴 꿈은 무엇인가?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따뜻한 효도선물 드렸어요!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5.10 조회 57

    어버이날, 부모님들은 자식들과 행복한 하루를 보냅니다. 하지만 여러 사정으로 좁은 방에서 홀로 지내는 독거노인 분들이 계십니다. 따뜻한 하루는 특별한 날, 더욱 어르신을 위해서 특별한 선물을 전달했습니다! 저희 따뜻한 하루와 함께 지속적으로 다양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신도림커뮤니티가 어버이날을 맞아 맛있는 떡을 선물해주셨습니다.   당근, 카스테라, 흑임자, 딸기, 대추, 쑥! 여섯 종류의 건강한 재료를 넣어 만든 설기 […]The post 따뜻한 효도선물 드렸어요!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웃음으로 극복하기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5.10 조회 192

        심리학의 아버지로 여겨지는 심리학자 윌리엄 제임스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우리는 행복하기 때문에 웃는 것이 아니고, 웃기 때문에 행복하다.” 환경이 우릴 행복하게 만드는 것이 아닌 스스로 만들어 간다는 것인데 ‘웃음의 치유력’ 책의 저자 노만 커즌스의 의견과도 일맥상통합니다. 잡지의 기자이자 편집장으로 일하던 그는 1964년 당시 의학으로는 치료 불가능한 희귀병으로 몸을 움직일 수 없게 되었는데 이후 일상생활은 […]The post 웃음으로 극복하기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메마른 땅에 전한 사랑의 우물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5.10 조회 175

    탄자니아는 물이 부족합니다. 일부 지역은 4년 넘게 가뭄이 이어져 오고 있는데요. 시추 장비가 필요해서 쉽게 우물을 뚫지 못합니다. 아이들은 먼 거리를 걸어가서 물을 길어오지만 마시기에는 너무 오염된 탓에 배탈이 자주 납니다. 또한, 잘 씻지 못해서 늘 위생 문제도 있어 왔습니다. 바가모요 키도몰레 지역의 키도몰레 초등학교는 8년 전 정부예산으로 물탱크를 설치했는데요. 이제는 노후화되어서 무용지물이 되고 말았습니다. […]The post 메마른 땅에 전한 사랑의 우물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미모사 같은 사람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5.10 조회 50

        ‘미모사’는 쌍떡잎식물 장미목 콩과의 풀로 브라질이 원산지인데 잎을 톡 건드리면 밑으로 처지고 작은 잎이 오므라들어서 시든 것처럼 보입니다. 외부 자극을 받을 때 잎을 오므리는 반응은 미모사가 자신을 보호하기 위한 수단으로 동물이나 곤충이 잎을 건드릴 때 잎을 접음으로 시든 것처럼 위장하는 것입니다. 다시 원래 상태로 돌아오는 데에는 약 15~30분이 소요되지만 이 과정에서 많은 에너지를 […]The post 미모사 같은 사람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아무것도 갖지 못했다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5.10 조회 96

        19세기 후반의 프랑스의 소설가 모파상은 ‘여자의 일생’, ‘벨라미’, ‘죽음처럼 강하다’와 같은 타고난 재능으로 쓰는 작품마다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20대에 커다란 부와 명예를 쌓게 되어 사람들에게 부러움을 받았습니다. 그는 지중해에는 요트가 있었고, 여러 지역에 휴양을 위한 별장도 소유하고 있었으며, 매일 호화로운 삶을 누리며 마음껏 사치를 부리며 살았습니다. 하지만 그는 1892년 더 이상 살아야 할 이유를 […]The post 아무것도 갖지 못했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전국소기업총연합회-따뜻한 하루, 어린이날 101주년 기념 ‘안전우산 만들기’ 행사 진행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5.10 조회 51

    (한국법률경제신문) 사단법인 따뜻한 하루(대표이사 김광일)는 4월 28일 어린이날 101주년을 기념해 전국소기업총연합회(대표 송종석)가 주최하고, MG새마을금고 동작이 후원하는 ‘어린이 안전우산 만들기’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전국소기업총연합회 중앙회 임원들과 서울 양천구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자, 따뜻한 하루 직원들이 참여했다. 어린이 안전 우산은 우천 시 빗길 교통사고 예방 효과가 높은 투명 우산으로, 봉사자들은 미래 꿈나무인 어린이들의 안전한 등하교를 위해 […]The post 전국소기업총연합회-따뜻한 하루, 어린이날 101주년 기념 ‘안전우산 만들기’ 행사 진행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따루의 32회 같은그림찾기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5.10 조회 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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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년 후원금 사용내역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5.10 조회 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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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화 우리의 이야기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5.10 조회 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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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화 손님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5.10 조회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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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서는 지적장애 엄마의 보호자입니다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5.10 조회 66

    저에게 엄마는 세상 전부예요 현재모금액 : 8,851000원 (2023년 5월 3일~8일 기준) 저에게 엄마는 세상 전부예요 현재모금액 : 8,851000원 (2023년 5월 3일~8일 기준) 우리은행 : 1005-603-666664 (예금주 : 사단법인 따뜻한하루)   02-773-6582 4 하트를 눌러 공감해주세요.The post 연서는 지적장애 엄마의 보호자입니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다원이가 이렇게 컸습니다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5.10 조회 52

    다원이가 벌써 6살이 되었습니다. 쪽방촌 할아버지, 할머니들 품에서 칭얼거리던 ‘아가’가 이제는 ‘엉아’가 되어 힘차게 뛰어다니고 있습니다. 여전히 쪽방촌에서 살고 있습니다. 그래도 여러분의 도움과 정성으로 냉장고도 지원받고 에어컨과 TV도 지원받았습니다. 다행히 주변의 사랑 덕분에 다원이는 구김살 없이 자라주고 있습니다. 어린이집에서도 항상 밝고 씩씩하게 지냈고, 이제 유치원을 다니면서 한글도 열심히 배우고 있습니다. 유치원에서 새로 배운 노래를 엄마에게 […]The post 다원이가 이렇게 컸습니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지금도 할아버지가 보고 싶어요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5.10 조회 262

    어린 민수는 할아버지, 할머니 밑에서 자랐습니다. 그나마 몸을 움직일 수 있는 할머니가 청소 일을 하면서 돈을 벌고, 병환으로 몸이 불편한 할아버지가 민수와 윤서 남매를 돌봤습니다. 할아버지가 아이들 밥을 먹이고, 씻기고, 옷을 갈아입히고, 기저귀도 갈아주었습니다. 할아버지는 유모차에 윤서를 태우고, 민수와 함께 동네를 산책하는 것이 가장 행복했습니다. 그런 할아버지가 병으로 갑자기 돌아가시고, 할머니와 민수, 윤서 남매는 깊은 […]The post 지금도 할아버지가 보고 싶어요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딱정벌레 자동차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4.29 조회 125

        1938년 처음 생산된 폭스바겐 ‘비틀’은 딱정벌레 같은 귀여운 외형에 낮은 가격으로 독일의 국민차로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나고 폭스바겐은 비틀의 미국 시장 진출을 계획했습니다. 그러나 당시까지만 해도 미국에서는 연비가 좋은 큰 차를 선호하는 문화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폭스바겐은 약점을 숨기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비틀의 작은 외형을 부각하여 ‘작은 것을 생각하세요(Think small)’라는 슬로건을 걸었습니다. 작은 […]The post 딱정벌레 자동차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고인 물은 썩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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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4.28 조회 93

        오래전, 아직 사람의 손길이 닿지 않은 미답지에 사람들이 몰려들어 새로운 논과 밭을 일구기 시작했습니다. 그중 한 농부는 운이 좋게도 가장 먼저 물이 흘러들어오는 비옥한 땅을 차지하게 되었는데 쌀농사를 짓기에 최적이었습니다. 덕분에 그 농부의 논에는 가뭄에도 항상 물이 충분하여서 매년 많은 쌀을 수확할 수 있었습니다. 주변 다른 사람들의 논에는 이 농부의 논에서 흘러 내려온 […]The post 고인 물은 썩는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병어조림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4.28 조회 118

        매년 이때쯤이면 병어를 즐겨 먹고 하는데 오래전에 아내가 저녁 식사 때 먹는다면서 병어 세 마리를 사 들고 왔습니다. 절약 정신이 몸에 밴 아내는 병어조림을 무척이나 좋아하는 저를 위해서 시장에서 물 좋은 병어를 싼 가격에 사 왔다면서 의기양양했습니다. 아내는 그날 저녁 밥상에 오른 병어를 저와 아이들에게 모두 주고서는, 아내 몫의 접시엔 조려진 무만 잔뜩 […]The post 병어조림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학생 및 장애인을 위한 휠체어 50대 기증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4.28 조회 258

    (람동온라인) 4월 27일 오전 달랏시에서 람동성 연구진흥회는 한국 기관과 협력하여 지방의 학생과 이동 장애가 있는 사람들에게 휠체어를 제공했습니다. 도내 학생 및 이동장애인의 이동이 어려운 상황에 직면하여 교통수단이 없기 때문에 하루 종일 집에서 한 자리에만 머무르며 지역사회와의 접촉 및 통합이 거의 없는 상황에서, 지방학술진흥회는 국내외 기관과 개인을 소집해 동원해 학생과 장애인의 이동을 돕고 있다. 이 프로그램에서 […]The post 학생 및 장애인을 위한 휠체어 50대 기증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흑백도 컬러(color)다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4.28 조회 71

        1990년 서독과 동독이 통일되기 전, 동독 사람들은 컬러 TV를 가져보는 게 소원이었습니다. 이유는 서독과 동독이 문화 교류 차원에서 상호 간의 TV를 볼 수 있게 되면서 동독 사람들도 서독 사람들처럼 컬러로 TV 프로그램을 보고 싶었던 것입니다. 당시의 일화 중 하나입니다. 동독에 한 회사에서 어떤 사람이 궁금해서 다른 직원에게 물었습니다. “흰색도 색일까?” “물론 색이지.” 그러자 […]The post 흑백도 컬러(color)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천생연분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4.25 조회 126

        오래전 농촌 어르신들이 출연하는 TV 프로그램 중 낱말 맞히는 코너가 있었습니다. 어느 노부부에게 주어진 낱말은 ‘천생연분’. 설명은 할아버지가, 정답은 할머니가 맞히기로 했습니다. 할아버지가 설명을 시작했습니다. “임자가 나랑 만나서 자식 낳고 지금까지 살아온 거 있잖아!” 하지만 할머니는 이해할 수가 없었고 애가 탄 할아버지는 같은 말만 되풀이했습니다. 얼마 뒤 할머니가 감을 잡은 듯 입을 주욱 […]The post 천생연분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정답발표] 31회 같은그림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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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4.24 조회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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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세상에 내 것은 하나도 없다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4.24 조회 267

        누군가에게 오랫동안 물건을 빌려 쓰고 나면 처음부터 내 것인 줄 착각하게 되고 돌려주기도 아쉬워집니다. 그러한 욕심은 귀한 것일수록 커집니다. 우리의 생명이나 시간, 가족과 재산도 그렇습니다. 우리는 나와 관련된 모든 것들이 언제나 통제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 모든 것들은 언제 사라질지 누구도 알 수 없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곁에 있는 것을 항상 소중히 여겨야 합니다. […]The post 이 세상에 내 것은 하나도 없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부자와 당나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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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4.22 조회 49

        어느 아버지와 아들이 당나귀를 내다 팔기 위해 장으로 가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어느 마을을 지날 때 방물상이 그들을 향해 말했습니다. “당나귀를 타고 가면 될 걸 왜 안 타고 가시오.” 그 말이 옳다고 생각되자 아버지는 아들을 당나귀에 태우고 갔습니다. 그렇게 한참을 가는데 한 노인이 화를 내면 말했습니다. “저런, 아버지는 힘들게 걷고 다니는데 젊은 아들은 당나귀를 […]The post 부자와 당나귀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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