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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따거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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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80년대 홍콩 누와르를 상징하는 배우 주윤발은 한국에서는 ‘영웅본색’이란 영화로 최고의 인기를 얻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그와 함께 연기를 시작했던 친구 오맹달. 그 또한 홍콩 코미디 영화의 대부이자 인기 스타였습니다. 하지만 주윤발과는 다르게 인기를 얻자 술과 도박에 빠져 방탕한 생활을 계속했고 결국 엄청난 빚을 지며 협박에 시달리게 됐습니다. 오맹달은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주윤발에게 도움을 요청했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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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공과 실패의 차이는 마음가짐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19 조회 126

        미국 소매상협회에서 이런 조사통계를 냈습니다. 소비자에게 전화를 걸어 물건을 판매하는 판매원의 48%는 한 명의 소비자에게 한 번만 전화해 보고 거절하면 그대로 포기하고 다른 소비자에게 판매 전화를 걸었다고 합니다. 남은 판매원 중 25%는 거절한 사람 중에서 작은 관심이라도 보였던 사람에게 두 번째 전화를 하고는 또다시 거절하면 포기하고 그리고 15%의 판매원은 세 번 전화하고는 포기한다고 […]The post 성공과 실패의 차이는 마음가짐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시리아 슛돌이들과 Go toge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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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8.19 조회 114

    오랜만에 따뜻한 하루 레바논 지부에서 소식을 보내왔습니다! 2011년 3월에 발발한 시리아 내전은 지금까지도 이어지고 있어서 많은 시리아 난민들은 인근 국가인 레바논으로 피신하여 임시 거주하고 있는데요. 총알과 포격으로부터 간신히 몸은 피했지만 마땅한 일자리를 찾기 힘들고 교육이나 의료도 제공받기가 어려운 상황입니다. 그래서 난민 아이들 역시 늘 가난과 질병으로 고통받고 있습니다. 시리아 난민 아이들은 축구를 하면서 잠시나마 슬픔을 […]The post 시리아 슛돌이들과 Go together!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내 청춘은 내가 정한다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19 조회 136

        한국 사람들은 서양 사람들과 비교하면 자신이 나이를 많이 먹었다는 일명 늙은 티를 더 빨리 내는 것 같습니다. 과거 연장자를 우대하는 유교문화와 최근에는 자의 반 타의 반으로 직장에서 일찍 물러나야 하는 세상이 되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그래서인지 얼굴은 분명히 서양 사람들보다 젊어 보이는데 정신이나 행동 면에서 적극적인 활동을 포기하고 빨리 물러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사람은 […]The post 내 청춘은 내가 정한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가장 후회하는 것은 무엇인가?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17 조회 86

        호주 출신의 작가 ‘브로니 웨어’는 한 때 요양원 말기 암 환자 병동에서 수년간 일하며 세상을 떠나는 사람들의 인간적인 마지막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해 주었습니다. 그녀가 만난 환자들은 죽음의 목전 앞에서 자신의 인생에서 크고 작은 후회를 남기고 있었습니다. 그녀는 그들이 가장 후회하는 다섯 가지를 정리해서 책으로 소개했습니다. 1. 내가 원하는 삶을 살지 못한 것 2. 일을 너무 열심히 […]The post 가장 후회하는 것은 무엇인가?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나는 한국 땅에 묻히기를 원합니다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15 조회 93

        1886년 7월 4일 23세의 청년이었던 미국인 호머 헐버트(Homer B. Hulbert) 박사는 조선의 청년들에게 서양 문화와 영어를 가르쳐 달라는 조선 정부의 요청을 받고 제물포를 통해 조선에 들어왔습니다. 그렇게 조선에서의 생활을 시작한 헐버트 박사는 교육자, 역사학자, 한글학자, 언론인, 선교사, 독립운동가로서 한국 문명화와 한국의 국권 수호를 위해 한평생을 바친 분입니다. 헐버트 박사는 근대식 학교의 틀을 잡으면서 […]The post 나는 한국 땅에 묻히기를 원합니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3.1운동 후, 명예와 함께 가난까지 물려받았습니다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12 조회 115

    독립유공자 후손 후원 현재모금액 : 350,000원 (2023년 8월 11일 ~ 8월 11일) 독립유공자 후손 후원 현재모금액 : 350,000원 (2023년 8월 11일 ~ 8월 11일) 우리은행 : 1005-003-162072 (예금주 : 사단법인 따뜻한하루)   02-773-6582 1The post 3.1운동 후, 명예와 함께 가난까지 물려받았습니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전체를 살펴보는 현명함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12 조회 74

        어느 마을에 현명한 선생님에게 한 여인이 찾아와 쌍둥이인 어린 아들들이 너무나도 산만하여 집중하지 못한다는 고민을 털어놓았습니다. 그러자 선생님은 쌍둥이 아이들을 가르칠 테니 자기 집으로 보내라고 했습니다. 그렇게 쌍둥이들을 일 년간 가르치던 선생님은 아이들이 많이 침착해졌다고 생각하고 마지막 시험을 치르기로 했습니다. 쌍둥이를 각각 다른 방으로 부른 선생님은 쌍둥이에게 그 방을 청소하라고 시켰습니다. 그 방은 […]The post 전체를 살펴보는 현명함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넘을 수 없는 벽은 존재하지 않는다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11 조회 87

        1954년 이전까지 1마일(1.6km)을 4분 안에 달리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여겼습니다. 당시 사람들은 그렇게 빨리 달린다면 폐와 심장, 근육 및 인대가 파열되고 심지어 뼈가 부러질 수도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영국 옥스퍼드 의대생 ‘로저 베니스터’는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서 달리는 방식과 전략을 바꾸며 노력했습니다. 1954년 5월 옥스퍼드대 교내 트랙에서 베니스터는 3분 59초 4를 기록하며 ‘마의 4분’을 깬 최초의 선수가 되었는데 그는 […]The post 넘을 수 없는 벽은 존재하지 않는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7 Days of Garbage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11 조회 335

        우리의 가정을 둘러보면 언젠가 쓰레기로 변할 것들로 가득합니다. 특히, 일회용품 사용이 늘면서 쓰레기양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났습니다. 바다에는 떠다니는 쓰레기가 섬처럼 보이기도 하고 그 쓰레기 때문에 고통스럽게 죽어가는 바다 동물도 많아지고 있습니다. 2019년 발생한 코로나로 ‘집콕’이 일상화되었고 가정에서 배출하는 쓰레기도 늘어나게 되었습니다. 음식 배달과 택배 주문이 늘면서 일회용 플라스틱과 포장재 사용이 늘어났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갈수록 […]The post 7 Days of Garbage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린나이와 함께 사랑 ON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11 조회 247

    지난 6월, 린나이와 따뜻한 하루는 따뜻한 하루 사옥에서 보호종료 아동 및 취약계층을 위한 물품 전달식을 가졌는데요!   지난해 겨울에도 따뜻한 하루에 가스레인지를 기부했던 린나이는 올해도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해달라며 총 50대의 가스레인지를 기부해주셨답니다:)   이번이 따뜻한 하루를 통한 린나이의 두 번째 물품 기부로 ‘온(溫) 세상으로 갑니다’라는 캐치프레이즈에 걸맞게 훈훈한 나눔에 앞장서주셨는데요. 이번에 지원해 주신 가스레인지는 […]The post 린나이와 함께 사랑 ON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마음의 병을 치료하다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09 조회 268

        대한민국 정부에서 지정한 국보 제319호로 구암 허준 선생이 완성한 조선 시대의 의학서인 동의보감은 ‘내경편’, ‘외형편’, ‘잡병편’, ‘탕액편’, ‘침구편’, ‘목차편’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2009년 7월, 유네스코에 의해 세계기록유산으로 지정된 세계의 유산 중의 하나입니다. 동의보감에는 세 가지 원칙이 있습니다. 첫째, 병의 치료 이전에 마음의 다스림을 원칙으로 할 것. 둘째, 꼭 필요한 이론과 처방을 정리해 간단히 할 […]The post 마음의 병을 치료하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소유욕도 지나치면 병이다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09 조회 108

        대개 사람들은 더 많으면 많을수록 행복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러나 많이 갖지 않아도 행복할 수 있음을 깨달을 때가 있습니다. 옷장에는 입지 않는 옷들이 가득하고 책장에는 더 이상 읽지 않는 책들로 빼곡하지만 쉽게 버리지 못할 때가 있습니다. 때로는 지식을 위해 읽는 책도 수많은 장서를 소유했다며 자랑하게 됩니다. 우리는 무엇이든 많이 소유하고 있으면 행복할 것이라고 착각합니다. […]The post 소유욕도 지나치면 병이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내가 지킨 한국 자랑스러워”… 부산 찾은 에티오피아 참전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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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8.09 조회 243

        “70여 년 전 황폐했던 한국이 이룬 눈부신 발전이 놀랍습니다. 내가 지켜낸 나라가 자랑스러워요. 이곳에서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요.” 24일 오후 한국전쟁에 참전했던 에티오피아 강뉴(Kagnew)부대 참전용사 시페로 비라투(89) 씨와 테레페 이그조(91) 씨가 부산 유엔기념공원을 찾았다. ‘강뉴’는 에티오피아어로 ‘혼돈에서 질서를 확립하다’ 혹은 ‘초전박살’이란 뜻으로 한국전쟁 당시 에티오피아가 한국에 파병한 부대를 가리킨다. 두 참전용사는 유엔기념공원을 […]The post “내가 지킨 한국 자랑스러워”… 부산 찾은 에티오피아 참전용사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통일로 미래로] 70년 만의 방한 에티오피아 참전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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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8.09 조회 243

    6.25 전쟁 당시 UN 군의 일원으로 참전해 불패 신화를 이룬 부대가 있습니다. 에티오피아가 파병한 군대, ‘강뉴 부대’를 말하는 건데요. 에티오피아 말로 ‘강뉴’는 ‘혼돈에서 질서를 확립한다’, 또는 ‘초전박살’ 이런 뜻을 갖고 있다고 합니다. 이름값을 톡톡히 한 셈인데요. 위기의 순간에 한국을 도운 에티오피아 노병 두 분이 얼마 전 한국에 찾아왔습니다. 전쟁 이후 70 년 만에 첫 방문이라고 […]The post [통일로 미래로] 70년 만의 방한 에티오피아 참전용사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배려하는 마음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09 조회 103

        두 청년이 상점에서 물건을 고르고 있었습니다. 서둘러 물건을 골라 카트에 담는 모습이 매우 바쁜 것처럼 보였습니다. 그런데 휠체어를 탄 아주머니 한 분이 두 청년 근처로 다가와 필요한 물건을 골라 휠체어 바구니에 담기 시작했습니다. 잠시 후 아주머니는 난감한 표정을 지었습니다. 사야 할 물건이 손이 닿지 않는 곳에 있었던 것입니다. 주변을 둘러봐도 상점에서 일하는 직원이 […]The post 배려하는 마음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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