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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야 누나야 간편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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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야 누나야 강변 살자’에서 획 하나만 바뀌면 ‘엄마야 누나야 간편 살자’가 됩니다. 매일 속도전을 치르는 우리에게 이 말은 너무나 공감되는 말입니다. 간편한 문화로 빠른 생활 속도에 익숙해지면서 ‘여유와 휴식(休息)’의 중요성을 잃어버리기도 합니다. 심지어는 휴식을 낭비로 여기며 삶을 낭비하지 않기 위해 앞뒤 돌아보지 않고 일에 취해 사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러나 쉼을 얻지 못해 생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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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엇이 궁금해?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05 조회 342

        미국의 저명한 물리학자로, 이시도어 아이삭 라비(Isidor Isaac Rabi)라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는 오스트리아에서 출생했지만, 바로 다음 해에 가족과 함께 미국으로 이주해 코넬대학교에서 물리학을 공부했습니다. 그리고 1944년 노벨 물리학상을 받게 되었습니다. 어느 날 한 기자와 인터뷰를 가졌는데 어떻게 이처럼 영향력 있는 과학자가 될 수 있었냐는 질문에 그는 대답했습니다. “그건 순전히 어머니의 영향 때문이었습니다. 어머니가 저를 […]The post 무엇이 궁금해?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수상가옥 마을 소녀들에게 생리대 선물했어요!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04 조회 89

    필리핀 클락 공항에서 차로 2시간 떨어진 곳에 수상가옥 마을이 있습니다. 이 마을은 경제적으로 무척 어렵습니다. 특히, 소녀들은 생리대가 없어서 생리 기간이 가장 힘겹습니다. 천 생리대를 빨아서 쓰거나 가게에서 낱장으로 구입한 생리대 한 개로 하루를 버텨야 합니다.   그래서 소녀들은 부인성 질환에 시달리기도 하고, 생리혈이 심할 때는 학교에 가지 못할 때도 있습니다. 따뜻한 하루는 소녀들이 더 […]The post 수상가옥 마을 소녀들에게 생리대 선물했어요!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말라리아와 뎅기열로 아이들이 죽어갑니다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04 조회 89

    매년 72만 명의 사람이 모기에 물려 목숨을 잃고 있습니다. 모기가 옮기는 말라리아나 뎅기열은 극심한 고통 속에서 사람을 죽이는 무서운 질병입니다. 그런데 이 질병은 모기에 물리는 것만 잘 피하면 걸리지 않을 수 있습니다. 모기장 하나로 아이들의 생명을 지킬 수 있다는 말입니다. 특히 모기에 의한 대표적인 질병인 말라리아와 뎅기열은 동남아시아, 아프리카에서 높은 사망률을 보입니다. 따뜻한 하루는 2년이 […]The post 말라리아와 뎅기열로 아이들이 죽어갑니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왕따 없는 학교를 만들어요!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04 조회 115

    과거 아이들의 놀이문화에는 ‘깍두기 문화’가 있었습니다. 게임을 하다가 홀수여서 편이 안 맞을 때 나이가 가장 어리거나 게임 능력이 떨어지는 친구를 놀이에서 제외하는 것이 아니라 깍두기로 부르며 ‘함께 노는 문화’였습니다.   당시 누군가 깍두기가 되면 어떤 실수를 해도 비난받지 않았는데요. 어느 때부터 바로, 이 깍두기 문화가 사라졌습니다. 게임을 못하면 소외당했으며, 왕따라는 신조어도 생겨났습니다. 그래서 따뜻한 하루는 […]The post 왕따 없는 학교를 만들어요!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책으로 꿈이 쑥쑥 자라요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04 조회 66

    책은 마음의 양식입니다! 독서를 통해서 아이들은 배려심과 수용력을 키우고 자아존중감을 높일 수 있다고 하는데요! 그만큼 성장기 아이들에게 책 읽기는 중요합니다~ 하지만 책을 읽고 싶어도 마음껏 읽지 못하는 섬마을 아이들이 있습니다.   섬마을에는 생활고로 인해서 부모님과 떨어져 조부모님과 함께 사는 아이들도 많이 있는데요. 경제적으로 어려워서 읽고 싶은 책을 사기도 어렵고 지역아동센터에서 책을 빌려서 읽는다고 해도 맞춤법이 […]The post 책으로 꿈이 쑥쑥 자라요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EM흙공으로 환경을 살려요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04 조회 264

    따뜻한 하루가 쿼드팩 그룹 임직원 및 가족분들과 함께 EM흙공 던지기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쿼드팩 그룹은 스페인에 본사를 두고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 14개국에 지사를 두고 있는 유럽 다국적 기업인데요. 이번이 벌써 네 번째 행사로 소중한 시간을 함께 했습니다!

  • 캥거루와 타조의 습성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04 조회 68

        캥거루는 순해 보이는 외모와 달리 아주 강한 힘을 지니고 있습니다. 상체, 하체 모두 근육질로 탄탄한 몸을 가진 캥거루는 강력한 발차기로 상대를 강타하며 싸웁니다. 게다가 캥거루의 발톱은 생각보다 뾰족해 복부를 가격당했을 땐 자칫하면 큰 부상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그 때문에 건강한 성인 남성도 쉽게 제압하기 힘든 동물 중의 하나입니다. 실제로 캥거루에게 가슴팍을 걷어차여 갈비뼈가 […]The post 캥거루와 타조의 습성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참전용사 어르신들께 감사를 전해요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04 조회 91

    6.25 참전용사 어르신들은 자유와 평화를 위해서 빗발치는 총알과 포격에도 굴하지 않고 한 몸 바쳐 싸운 영웅들입니다. 김기섭(가명, 97세) 어르신은 갓 스무 살이 넘은 어린 나이에 가족과 나라를 지키기 위해서 참전했습니다. 김정태 어르신(가명, 91세)도 소년병으로 6.25 전쟁에 참전하였고 이후에는 월남전에서도 활약했습니다.   두 분 어르신은 전쟁에서의 공로를 인정받아서 화랑무공훈장을 수훈했습니다. 하지만, 누구보다 존경받아야 할 참전용사 어르신들은 […]The post 참전용사 어르신들께 감사를 전해요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따뜻한 하루, 수해 지역에 생필품 긴급 지원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04 조회 212

    지난 7월, 폭우로 인해서 전국적으로 많은 피해가 발생했는데요. 수십 명의 인명 피해, 산사태를 비롯하여 농경지가 유실되고 주거지가 침수되는 등 너무도 안타까운 일들이 벌어졌습니다. 피해 복구는 여전히 시급한 상황이며 뜨거워진 날씨 때문에 삶의 터전을 잃은 주민들은 더욱 힘겨운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충남 공주 지역의 한 청소년 쉼터도 침수 피해가 심각했습니다. 이곳은 여자 청소년들의 중장기 쉼터로서 […]The post 따뜻한 하루, 수해 지역에 생필품 긴급 지원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고토리의 별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04 조회 63

        북한의 기습남침으로 시작된 6.25 전쟁. 낙동강까지 밀려났던 국군은 인천상륙작전 이후, 연합군과 함께 반격에 성공하여 평양 너머까지 진격합니다. 그러나 중공군이 개입하며 전쟁은 새로운 양상으로 전개됩니다. 11월 27일, 함경남도 장진군 유담리에 진격한 미 제1해병사단이 중공군에게 공격받으면서 ‘장진호 전투’가 시작되었습니다. 역사상 가장 추운 전쟁터. 전사자보다 동사자가 더 많은 전투라고 불리는 장진호 전투의 과정은 그야말로 끔찍했습니다. 최저 영하 45°의 지옥 같은 한파와 눈보라. […]The post 고토리의 별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아버지의 옥중 편지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04 조회 235

        인도의 초대 총리였던 자와할랄 네루는 독립운동을 이끌었다는 이유로 약 10년 동안 아홉 번의 수감생활을 했습니다. 그가 여섯 번째 투옥되었을 때 딸은 열세 살이었고 할아버지와 어머니까지 감옥에 갇혀 곁에는 돌봐줄 가족이 없었습니다. 그는 어린 딸이 걱정되어 매일 옥중 편지를 썼습니다. 2년 동안 하루도 거르지 않은 편지가 딸에게는 삶의 희망이었습니다. 열악한 상황에서도 자식을 바른길로 이끌려는 […]The post 아버지의 옥중 편지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나눔은 ‘아름다움’이다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01 조회 58

       조작가가 간다, ‘따뜻한 인터뷰② – 승인수 후원자님 편’   1편의 폭발적인 반응에 힘입어 더욱 심혈을 기울여 만든 ‘조작가가 간다’의 두 번째 이야기!   따뜻한 하루가 기획하고 따뜻한 하루가 촬영, 편집, 출연 모든 것을 진행하고 있는 따뜻한 하루의 단독 기획 코너! 두 번째 ‘따뜻한 인터뷰’를 위해 찾아간 곳은 음향장비 전문 생산 및 수입업체 ‘나이스 음향’이라는 […]The post 나눔은 ‘아름다움’이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여름철 건강, 챙기세요!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29 조회 69

    전국소기업총연합회에서 깨끗한 물과 따뜻한 도시락으로 훈훈한 나눔을 실천했습니다. 영등포 쪽방촌에 전해진 생수와 동작구 노인종합복지관에 전해진 도시락에 따뜻한 하루와 봉사자들이 무엇을 담았는지 함께 살펴볼까요? 비가 억수 같이 내리던 7월의 어느 날, 이 비를 뚫고 500ml 생수 7,000병을, 영등포 쪽방촌의 어려운 이웃에게 나누어 주었습니다. 전국소기업총연합회의 재정위원장이자 (주)위니스트의 대표인 장재진 대표님을 비롯한 봉사자들은 난감한 표정을 지었습니다. 나눠드릴 생수를 […]The post 여름철 건강, 챙기세요!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행복 빵빵한 빵 선물!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29 조회 240

    따뜻한 하루가 취약계층 가정을 위해서 SPC식품과학대학과 함께 빵 선물에 나섰습니다~ 바쁠 때는 식사를 대신할 수도 있고, 낮에는 아이들 및 어르신들 간식으로도 제격인데요. 경제적으로 어려운 취약계층 가정 및 어르신들이 영양 가득한 빵을 마음껏 드시라고 선물 전달에 나섰습니다. SPC식품과학대학은 SPC그룹이 설립하여 제과, 제빵에 특화된 사원 대상의 사내대학으로 이번 사랑의 빵 선물을 위해서 학생들이 출동했습니다!   취약계층 아이들과 […]The post 행복 빵빵한 빵 선물!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동티모르의 어린이날, 선물상자를 전달했어요!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29 조회 157

    5월 5일은 어린이날입니다. 누구보다 더 사랑받아야 하는 우리 어린이들이 주인공이 되는 일 년 중 가장 기다리는 기쁜 날입니다. 그러면 6월 1일은 무슨 날일까요? 바로 동티모르의 어린이날입니다. 하지만 동티모르에서 어린이날에 주인공이 되고, 축하를 받는 어린이는 많지 않습니다. 그래서 따뜻한 하루가 여러 후원자님들과 함께 동티모르의 어린이날을 준비했습니다. 남아시아 티모르섬 동쪽에 위치한 공화국 동티모르는 독립투쟁과 내전의 여파가 아직도 […]The post 동티모르의 어린이날, 선물상자를 전달했어요!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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