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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링식 대화 vs 탁구식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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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화도 잘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대화 방식이 잘못되면 자칫 오해가 생기거나 관계가 깨지기 쉽습니다. 따라서 대화에도 기술이 필요합니다. 대화를 잘하기 위해서는 우선 볼링식 대화를 하지 않아야 합니다. 공을 굴려서 핀을 전부 쓰러뜨려야 이기는 볼링처럼 날 선 말로 대화 상대를 제압하려 해서는 안 됩니다. 그래서 볼링식 대화를 하는 사람들은 누구에게도 환영받지 못합니다. 상처받은 사람들이 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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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군 장병들에게 여름보양식 선물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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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28 조회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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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28 조회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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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영웅 팬클럽 임히어로서포터즈, 저소득층 소녀 위해 1,000만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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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28 조회 73

        가수 임영웅의 팬클럽 ‘임히어로서포터즈’가 따뜻한 하루에 생리대 나눔을 위해 1,000만원을 기부했습니다. 임히어로서포터즈는 지난 6월 16일, 가수 임영웅의 생일을 기념해 저소득층 소녀들에게 위로의 손길이 되어주기 위해 이번 기부를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팬클럽 회원들은 십시일반으로 기부금을 모아 따뜻한 위로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임히어로서포터즈의 기부금은 전국의 취약계층 여성 청소년들에게 여성용품으로 소중히 전달될 예정입니다. 이번 후원에는 업드림코리아(대표 이지웅)의 생리대 […]The post 임영웅 팬클럽 임히어로서포터즈, 저소득층 소녀 위해 1,000만원 기부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정전 70주년, 에티오피아 참전용사 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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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26 조회 97

    7월 27일은 정전협정 70주년 기념일입니다. 따뜻한 하루는 정전 70주년을 맞아 에티오피아 강뉴부대 어르신 두 분을 한국으로 초대했는데요! 70년 만에 백발이 되어 우리나라를 찾은, 두 어르신의 12일간의 한국 방문기, 지금 만나봅니다:)    본격적인 한국 방문기 소개에 앞서, 에티오피아 ‘강뉴부대’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드리겠습니다.   6.25 전쟁 당시 우리 국군을 도와 참전했던 16개 국가의 참전용사들이 있었지만, 그중 가장 […]The post 정전 70주년, 에티오피아 참전용사 방한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큰 소망이 큰 사람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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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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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26 조회 96

        1995년 미스 아메리카 결승전 무대에서 당시 21세로 대학생이었던 ‘헤더 화이트스톤’은 청각장애인으로 사상 최초로 우승자로 선발되어 신선한 충격을 주었습니다. 그녀는 자신의 우승을 확신하지 못하고 다른 사람에게 지금 이름이 호명된 사람이 자신이 맞는지 확인해야 했습니다. 그녀는 생후 18개월 때 감염증으로 청력을 잃었는데 이후 헬렌 켈러를 본보기로 삼고 학교 공부에 매진하던 학생이었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노력해도 일반 […]The post 할 수 있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옷핀의 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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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뾰족한 핀을 둥근 머리로 감싸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안전핀은 거의 모든 집의 책상 서랍이나 반짇고리에서 쉽게 찾을 수 있는 물건입니다. 세계 어디서든 흔하게 찾아볼 수 있는 이 안전핀은 1845년 월터 헌트(Walter Hunt)라는 사람이 53세에 발명한 물건입니다. 그런데 헌트는 자신이 발명한 안전핀이 이렇게까지 대박이 날 줄은 미처 몰랐습니다. 그래서 그 특허권을 WR GRACE라는 […]The post 옷핀의 발명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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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26 조회 159

        초등학교를 다니는 어린아이가 있는 가정의 저녁식사 시간, 부모는 아이에게 보편적으로 이렇게 물어봅니다. “오늘 학교에서 뭐가 가장 재미있었어? 친구들하고 사이좋게 지냈고?” 아이의 즐겁고 행복한 이야기를 들으면 부모도 덩달아 행복해집니다. 그래서 부모는 언제나 아이가 행복하기를 바라고 함께 즐겁기 위해 노력합니다. 그런데 엄마아빠가 직장에서 힘들었던 일이나, 싫어하는 사람의 험담을 하며 한숨을 쉬면 활기가 넘치던 가정에도 순식간에 분위기가 가라앉게 됩니다. 행복해하는 […]The post 사람의 감정은 전염됩니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전쟁터에서 부르는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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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26 조회 96

        제2차 세계대전의 영웅 몽고메리 장군은 기자에게 질문을 받았습니다. “장군님, 전투에서 어느 편이 이길 것 같으십니까?” 그러자 몽고메리 장군에게서 예상치 못한 엉뚱한 대답이 나왔습니다. “노래를 잘 부르는 쪽이 이길 것입니다.” 하지만, 그의 말에는 전승의 비결이 내포되어 있었습니다. 전쟁터에서 흥겹게 노래를 부른다는 건 분명 낙관적인 인생관을 지녔을 것이고 위험한 순간에도 강인한 정신력을 발휘할 테지만 반대로 […]The post 전쟁터에서 부르는 노래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오랫동안 고마움을 간직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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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20 조회 105

        햇빛이 잘 드는 양지바른 산비탈에 쌓인 눈은 금방 녹아내리지만, 그늘진 산비탈에 쌓인 눈은 오랫동안 새하얀 모습을 간직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주어진 은덕을 금방 잊고 지워버리는 사람을 양지에 쌓인 눈에 비유한다면 음지에 쌓인 눈은 어떤 것이든지 감사와 사랑으로 오랫동안 품고 있는 사람과 같습니다. 이렇듯 삶에도 양지 인생과 음지 인생이 있습니다. 양지 인생을 사는 […]The post 오랫동안 고마움을 간직하자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주삿바늘에 대한 두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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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20 조회 101

        예전에는 학교에서 학생들을 대상으로 단체 예방접종을 하기도 했습니다. 일회용 주사기가 보편화되지 않았던 시절에는 결핵(BCG) 예방접종 시 유리 주삿바늘을 알코올 불에 소독해서 재사용 접종하였기에 ‘불주사’라고 불리기도 하였습니다. 뜨겁게 달궈진 상태로 접종하는 것은 아니었지만 어린 연령대에 맞는 접종인 만큼 주삿바늘도 무서운데 불로 달구기까지 하니 공포의 대상이었습니다. 그런데 막상 주사를 맞고 나면 잠깐 따끔했을 뿐 생각보다 […]The post 주삿바늘에 대한 두려움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공상으로 끝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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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 시골 마을에 한 소년이 있었는데 그동안 이웃들의 심부름을 하면서 모아둔 돈으로 달걀을 사는 데 썼습니다. 그리고는 큰 도시에 있는 시장에 가서 달걀을 팔기 위해 배를 탔습니다. 강을 건너던 소년은 배 위에 누워 공상에 빠져들기 시작했습니다. ‘시장에 도착하자마자 달걀을 파는 거야. 달걀이 다 팔리면 그 돈으로 좋은 옷감을 살 거야. 그리곤 집에 돌아와서 […]The post 공상으로 끝나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야유 속에 한 사람의 포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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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20 조회 85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에 흑인 최초로 입성한 야구선수 재키 로빈슨은 1947년 신인왕에 올랐고 세 번째 시즌에서는 MVP에 뽑히기도 했으며 데뷔 50주년이 되던 해에는 미국 프로야구 모든 팀이 그의 등 번호였던 42번을 사용할 수 없게 영구 결번시키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과거 엄청난 인종차별을 겪었는데 1947년 5월 14일 브루클린 다저스 선수였던 그는 신시내티 레즈 팀과 원정경기를 갖게 됩니다. 상대 투수는 그에게 […]The post 야유 속에 한 사람의 포옹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전국소기업총연합회-지리산 물하나, 영등포 쪽방촌에 생수 지원 ‘훈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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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검경일보] 사단법인 따뜻한 하루(대표이사 김광일)는 11일 전국소기업총연합회(단장 장재진)와 지리산 물하나의 후원으로 영등포 쪽방촌에서 생수 지원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기사보러가기 : http://www.ppnews.kr/news/articleView.html?idxno=58125 0The post 전국소기업총연합회-지리산 물하나, 영등포 쪽방촌에 생수 지원 ‘훈훈’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자립을 위한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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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의 20세기 초 흑인 지도자 부커 T. 워싱턴은 1856년 흑인 노예로 태어나 남북전쟁 이후 자유를 찾은 흑인 노예 세대였습니다. 하지만 당시 흑인에 대한 차별은 여전히 상상할 수 없을 만큼 심각했습니다. 그는 흑인들이 백인들로부터 진정한 해방을 이루려면, 경제적으로 기술적으로 실력을 쌓아야 한다고 실력양성론을 내세운 지도자였습니다. 공장과 탄광에서 일하면서 청소년이 된 그는, 당시 흑인들의 전문적인 교육을 위해 설립된 ‘햄프턴 전문학교’를 찾아갔습니다. […]The post 자립을 위한 방법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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