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우물 덕분에 아프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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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주민들은 3년 전 일어난 쿠데타로 여전히 힘겹게 살고 있습니다. 경제는 내리막길을 걸어 아이들은 학교에 가지 못해 거리를 배회하고, 어른들은 마땅한 직업이 없어서 구걸하며 살아갑니다. 특히, 생활의 가장 기본인 깨끗한 물이 부족해 고통을 겪는 주민들이 많이 있는데요. 그래서 따뜻한하루는 미얀마 주민들을 위한 우물 지원에 나섰습니다! 미얀마 최대 도시 양곤의 빈민가, 다곤세이깐. 이곳의 버다욱 란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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