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5일 적자 ‘천 원 식당’에 따뜻한 희망 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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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에 있는 ‘해 뜨는 식당’은 올해로 14년째 원가에도 못 미치는 단돈 1,000원에 백반을 팔고 있습니다. 지난 2010년 故 김선자 할머니가 시장 상인과 일용 노동자들을 위해 처음 시작한 천 원 식당은 막내딸인 김윤경 씨가 어머니의 유언을 지키고자 2015년부터 맡아 운영하고 있는데요! 취약계층 이웃들이 부담되지 않는 선에서 당당하게 밥을 먹을 수 있도록 1,000원에 백반을 팔고 있다고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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