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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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아와 함께 한 ‘작은 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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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12.23 조회 68

    희귀난치아동 현아 모금 현재모금액 : 170,000원 (12월 22일 16시 기준) 희귀난치아동 현아 모금 현재모금액 : 170,000원 (12월 22일 16시 기준) 우리은행 : 1005-703-439088 (예금주 : 사단법인 따뜻한하루)  02-773-6582 그림으로 희망을 노래하는 희귀난치병 환아, 현아를 기억하시나요? 따뜻한 하루는 얼마 전 현아와 작은 크리스마스 파티를 하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는데요! 즐거운 현장 속으로 지금 […]The post 현아와 함께 한 ‘작은 크리스마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정답발표] 30회 같은그림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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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12.23 조회 49

    [정답발표] 30회 같은그림찾기

  • 따루의 31회 같은그림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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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12.23 조회 84

    따루의 31회 같은그림찾기

  • 거목의 상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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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12.22 조회 264

        어느 마을에 몇백 년은 되었을 거목이 있었습니다. 마을 사람들은 그 나무를 보면서 항상 자랑스럽게 생각했습니다. 그동안 나무는 참 많은 일을 겪었습니다. 수십 차례 산불의 위험도 있었고, 벼락을 맞는 고초도 겪었습니다. 그러나 나무는 그 많은 위험 속에서도 긴 시간을 꿋꿋이 견디어 냈습니다. 그리고 마을 사람들은 그 굳건한 나무가 앞으로도 더 오랜 시간 동안 당당히 서 있으리라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The post 거목의 상처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예쁜 말을 하면 기분이 좋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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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12.21 조회 59

        “여보, 당신이 재영이 유치원에서 데리고 와줘. 난 오늘도 야근할 것 같아, 미안해.” 유난히 피곤한 아내의 목소리를 전화로 듣고 아들을 유치원에서 데리고 왔습니다. 저희 부부도 다른 가정처럼 좀 더 나은 미래를 위해서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최근 야근이 늘어 피곤함에 지친 아내를 위해서 저는 오늘도 아들 녀석을 씻기고 저녁 먹이고 유치원 숙제를 차근차근 봐줬습니다. 겨우 […]The post 예쁜 말을 하면 기분이 좋아진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소녀들의 건강한 삶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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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12.21 조회 236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우리나라 생리대 가격은 개당 평균 331원으로 미국의 약 2배이자 OECD 국가 중 최고 수준입니다. 자라나는 아이들의 경우 더욱 많은 양의 생리대가 필요하지만 저소득, 취약계층 소녀들의 경우는 생리대 가격이 부담스러워 자주 갈아주지 못하고, 하나의 생리대로 버티곤 합니다. 따뜻한 하루는 지난 2019년부터 생리대 지원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해피빈 후원자님들의 많은 사랑이 모여 지역아동센터 71곳의 300명의 […]The post 소녀들의 건강한 삶을 응원합니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행복은 우리 자신에게 달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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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12.21 조회 76

        어느 산속에 두 마리의 산토끼가 살고 있었습니다. 두 마리의 토끼는 항상 서로를 위하며 사이좋게 지냈습니다. 그리고 토끼들이 사는 양지바른 산 중턱에는 토끼들의 먹이인 클로버가 많이 자라고 있어서 굶주릴 걱정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사람들이 나타났습니다. 사람들은 토끼의 먹이인 클로버 잎을 뒤지며 무언가를 찾고 있었습니다. 몰래 숨어서 엿보던 토끼들은 사람들이 네 잎 클로버에 ‘행운’이라는 이름을 붙여 찾고 있다는 것을 […]The post 행복은 우리 자신에게 달려있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3화 501호 남자 그리고 ‘정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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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12.21 조회 51

    3화 501호 남자 그리고 ‘정철’

  • 취약계층 가정을 위해 따뜻한 물품 지원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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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12.21 조회 76

    찬바람이 불기 시작한 10월과 11월에 모자 시설 어머님들과 쪽방촌 어르신들께 특별한 선물을 전달했습니다

  • 어린이들은 내면에 보물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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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12.21 조회 269

        1900년대 초 이탈리아 로마 빈민가의 소외된 아이들은 방치되고 있었습니다. 하루먹고 사는데 급급한 부모들이 일하는 사이에 아무것도 배우지 못한 아이들은 할 일 없이 마을을 다니고 있을 뿐이었습니다. 보다 못한 뜻있는 사람들이 힘을 모아 아이들을 한 건물에 모아서 관리하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그 사람들 역시 아직 어린아이들을 어떻게 교육해야 할지 몰랐습니다. 한참을 고민하던 중에 의사이자 교육자인 한 여성이 모두에게 말했습니다. “밝은 […]The post 어린이들은 내면에 보물을 가지고 있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위대한 꼴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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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12.21 조회 277

        1990년 11월 2일, 3만 2천 명이 출전한 29회 뉴욕 마라톤 대회에서 꼴찌를 한 선수에게 모든 언론의 관심이 집중되었습니다. 55세의 여성 마라토너인 ‘조 코플로비츠’는 29시간 45분의 기록으로 뉴욕 마라톤을 완주했습니다. 우승자보다 약 27시간 이상 늦은 기록이지만 사람들은 그녀의 완주에 뜨거운 응원과 박수를 보냈습니다. 사실 그녀는 30년 전 중추신경계 질병인 ‘다발성 경화증’을 앓기 시작했습니다. 질병으로 […]The post 위대한 꼴찌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삼성중공업, 인도에 희망 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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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12.21 조회 49

    따뜻한 하루는 삼성 중공업과 함께 인도로 날아갔습니다. 인도는 땅도 넓고 인구도 많고 GDP는 세계 5위의 나라입니다. 하지만 어느 나라나 그렇듯 빈부격차가 있고, 인도는 특히 그 격차가 심한 나라이기도 합니다. 이러한 인도에서 따뜻한 하루와 삼성중공업이 어떤 일을 하고 돌아왔을까요? 인도의 수도 뉴델리는 멋지고 화려한 발전된 도시입니다. 하지만 그곳에서 조금 떨어진 빈민마을, 바하르 쿤지(Vasant Kunj) 지역은 같은 […]The post 삼성중공업, 인도에 희망 전하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2022 기부금영수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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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12.21 조회 263

    2022 기부금영수증

  • 변함이 없는 것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12.21 조회 53

        하루가 다르게 너무도 빠르게 변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제품도 얼마 지나지 않아 전혀 다르게 변하거나 없어지기도 합니다. 너무나 빨리, 너무나 많이 새로운 것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어 이제는 무엇이 옛것이고 무엇이 신상품인지 구분하기조차 어려운 시기입니다. 하지만 4,000년 전에도 사용하던 비슷한 방식의 물건이 지금도 가정마다 보관되고 사용되고 있는데 그것은 바로 우산입니다. 우산을 최초로 발명한 사람은 중국 […]The post 변함이 없는 것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적합한 장소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12.21 조회 131

        연못 속에서 커다란 물고기가 헤엄칠 때 사람들은 어떤 생각을 할까요? ‘와~ 아름답다. 멋있다.’ 그러나 그 물고기가 침대 위에 있다면 우리는 더럽다고 말합니다. 아름답던 물고기가 혐오스러워지는 것은 그 물고기의 본질이 다르게 변했기 때문이 아니라 적합하지 않은 장소에 있기 때문입니다. 이는 논밭에서는 꼭 필요한 흙이 집안에서는 깨끗하게 닦아내야 하는 것도 같은 이치입니다. 그래서 ‘Dirty is […]The post 적합한 장소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가수 방세진, ‘나눔지기’ 위촉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12.14 조회 264

    가수 방세진님이 따뜻한 하루 나눔지기로 위촉되었습니다! 가수 방세진님은 펜싱선수 출신으로, 슈퍼스타K3, K4, K5, 너의 목소리가 보여, 팬텀싱어3, 트로트의 민족, 내일은 국민가수까지… 각종 오디션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가창력을 인정받은 실력파 가수인데요. 지난 2015년, 가수 이승철님의 프로듀싱 아래 디지털 싱글앨범을 발매하며 발라드 가수로 데뷔했습니다. 이후 솔로곡 발매뿐 아니라 뮤지컬 OST등을 가창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쳐오고 계십니다. 지난 2020년에는 트로트의 […]The post 가수 방세진, ‘나눔지기’ 위촉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린나이-(사)따뜻한 하루, 취약계층 위해 가스레인지 기부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12.14 조회 266

    린나이가 연말을 맞아 사단법인 따뜻한 하루와 함께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습니다. 지난 11월 25일, 두 단체는 따뜻한 하루 사옥에서 나눔 협약식을 진행하고, 캠페인 공동 실천을 위한 긴밀한 교류를 약속했습니다.   린나이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기부 챌린지 행사를 진행하고 있는데요! 좋아요 365개를 달성하면 가스레인지를 기부하는 방식입니다. 남태령 비닐하우스 마을 독거 어르신들과 완도 섬마을 저소득, 취약계층 총 30가정에 […]The post 린나이-(사)따뜻한 하루, 취약계층 위해 가스레인지 기부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따뜻한 하루, 베트남 아동 위해 약 3,500개 후원물품 전달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12.14 조회 260

    따뜻한 하루가 베트남 지부를 통해 럼동성 달랏 지역에 있는 어려운 아이들과 이웃들을 위해 후원물품을 전달했습니다! 많은 봉사자들이 핸즈온 캠페인 ‘정글스토리’를 통해 만들어준 정글티셔츠, 정글슈즈, 정글락, 마스크, 안전우산, 세계지도를 비롯하여 와이셔츠 등 약 3,500개의 물품을 전달했습니다! 벌써 우리 아이들이 좋아할 걸 생각하니 우리가 더 행복하네요!

  • 부부란 다 그렇고 그런 것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12.13 조회 245

        금실 좋은 한 부부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결혼한 지 20년이 넘어가면서 부부는 서로에 대한 관심도 사랑도 식어갔습니다. 이렇게 살기보다는 헤어짐을 결심하기 전 마지막 기회라 생각하고 친한 지인을 찾아갔습니다. 지인은 평소 다정했던 부부의 이야기를 듣고는 놀랐지만, 다음에 다시 만날 때 그동안 서로가 감사했던 것들을 종이 한 장에 써 오라고 했습니다. 그렇게 다음 만남의 시간이 되었을 […]The post 부부란 다 그렇고 그런 것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꼬인 인생을 푸는 열쇠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12.13 조회 39

        2002년 개봉한 영화 ‘체인징 레인스(Changing Lanes)’는 2대의 승용차의 접촉 사고로부터 시작됩니다. 한 사람은 이혼당한 뒤 인생의 패배자라고 생각하며 술에 의지하며 살았지만, 마지막 희망인 아이들의 양육권만은 빼앗기지 않으려 노력하는 가난한 중년 남자입니다. 다른 사람은 대형 법률 사무소의 젊고 유능한 변호사입니다. 중년 남자는 양육권 문제로, 변호사는 중요한 재판에 증거서류를 제출하기 위해 법원에 가던 중이었습니다. 수백만 […]The post 꼬인 인생을 푸는 열쇠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3화 먹지 못하는 소녀 (1)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12.13 조회 244

    3화 먹지 못하는 소녀 (1)

  • 맛있는 건강 간식을 선물했어요!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12.13 조회 90

    따뜻한 하루에 여느 때처럼 또다시 후원 물품 박스들이 쌓였습니다. 이제 따뜻한 하루 직원들은 박스를 쌓고 옮기는 데 전문가가 되었습니다:) 이날 박스에 담긴 물품들은 아이들과 어르신들에게 선물할 몸에 좋은 간식입니다! 물에 타 먹으면 달짝지근한 미숫가루 같은 가루가 있습니다. 그런데 미숫가루가 아니라 식물성 프로틴입니다. 빨갛고 새콤달콤한 젤리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냥 사탕이 아니라 유산균 젤리입니다. 무화과잼으로 뭉쳐서 굳힌 […]The post 맛있는 건강 간식을 선물했어요!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칭찬을 아끼지 마세요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12.13 조회 156

        늘 정장을 입고 출근하는 어느 회사원이 아침마다 어떤 넥타이를 메야할지 항상 고민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사무실에 출근했을 때 회사 동료가 이렇게 말합니다. “오늘 넥타이가 환상적입니다.” 다음 날부터 그는 넥타이를 고르느라 아침에 고민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환상적’이라는 넥타이에 주저 없이 손이 갔기 때문입니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 말처럼 칭찬의 능력과 에너지는 상상 그 이상입니다. 몸무게 […]The post 칭찬을 아끼지 마세요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나의 아름다운 내일에게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12.13 조회 96

        긴 시간 살아온 세상임에도 나름의 열정으로 그려 오던 미래가 흐려지고, 가혹하게 느껴지고, 스스로가 무능하게 느껴지며, 눈을 뜨면 한숨만 나오는 하루의 시작이 무겁기만 합니다. 씻고 나서야 하는데 이불 밖으로 나서기조차 싫고, 출근할 생각을 하면 가슴이 답답하여 깊은 한숨만 뿜어대죠. 세수를 하다 바라본 나의 어두운 표정과 부쩍 늙어버린 거울 속 나의 모습을 보니 처량합니다. 출근길에서도 […]The post 나의 아름다운 내일에게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얘들아, 초록별 지구를 부탁해!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12.13 조회 84

    따뜻한 하루와 글로벌 다국적 기업 ‘쿼드팩’이 자라나는 꿈나무들과 지속 가능한 지구를 위한 환경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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