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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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인을 보면 아빠 생각이 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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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10.27 조회 65

        미국 오하이오주의 한 레스토랑에 8살 소년 마일스는 가족과 함께 방문했습니다. 그런데 소년은 뜻밖에도 주차장에서 20달러를 주웠습니다. 주인 없는 20달러를 들고 고민한 끝에 평소 갖고 싶었던 비디오 게임을 사기로 했고 잔뜩 신이 난 상태였습니다. 하지만 소년은 금세 마음을 바꿉니다. 그리고는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기다리던 군인 가족을 물끄러미 바라보더니 쪽지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우리 아빠도 군인이셨어요. 지금은 […]The post 군인을 보면 아빠 생각이 나요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아빠의 명예퇴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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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10.27 조회 216

        한 회사에서 30여 년을 근무한 가장이 있었습니다. 회사는 경영난을 이기지 못하고, 갑작스럽게 명예퇴직을 통보하였습니다. 저녁 식사 때 남자는 가족들에게 웃으면서 말했습니다. “잘 된 거야, 이제야 속이 후련하네. 내가 지금까지 오랫동안 회사 일에 매여 가족들과 시간도 못 가졌고 취미생활도 못 했는데 이젠 가족과 함께 있는 시간도 많아지고 취미생활도 할 수 있어 잘 됐다.” 하지만 […]The post 아빠의 명예퇴직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인생을 낭비한 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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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10.21 조회 63

        영화 ‘빠삐용’은 앙리 샤리에르가 쓴 자전적 소설을 바탕으로 만든 영화입니다. 특히, 스티브 맥퀸과 더스틴 호프만이 주연을 맡아 더욱 인상적인 영화였습니다. 살인죄라는 누명을 쓰고 악명 높은 수용소에 갇힌 빠삐용은 도저히 사람이 살 수 없는 참혹하고 무서운 감옥에서 인간 이하의 취급을 받습니다. 그는 끊임없이 자신의 누명을 밝히고자 했으며 감옥에서 탈출을 시도합니다. 그러나 탈옥은 쉽지 않았고 연이어 실패해 햇빛 한 점 들어오지 않는 […]The post 인생을 낭비한 죄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친구라는 이름 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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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10.19 조회 117

        영화 ‘비스티 보이즈’, ‘소원’, ‘터널’의 원작 작가인 소재원 님의 사연입니다. 2015년 9월에 소재원 작가의 결혼식, 축의금 3만 원을 내고는 식비가 더 나온다며 밥을 먹지 않고 가려는 친구가 있었습니다. 고향에서 올라온 몇 안 되는 친구였는데 그 친구는 짧은 편지만 놓고 빨리 내려가 버렸습니다. 편지에는 이렇게 적혀 있었습니다. ‘야간 일 들어가야 해서 먼저 간다. 미안하다. […]The post 친구라는 이름 아래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시계 거꾸로 돌리기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10.19 조회 226

        1981년 여성 최초로 하버드 대학교 심리학과 종신 교수직에 임용된 엘렌 랭어(Ellen J. Langer)는 1979년에 70~80대 노인 8명을 대상으로 재미있는 ‘시계 거꾸로 돌리기’ 실험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그들이 모인 곳의 집은 평범한 가정집 같았습니다. 그런데 그 가정집의 모든 것은 20년 전의 스타일로 가득 차 있었습니다. 그들은 20년 전의 기억을 다시 떠올리는 추억여행에 초대된 것이었는데 이 […]The post 시계 거꾸로 돌리기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노생의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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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10.19 조회 60

        중국 당나라 시대에 노생(盧生)이라는 가난한 서생이 있었습니다. 어느 날 볼일이 있어 ‘한단’이라는 지역에 갔다가 잠시 객점에서 쉬게 되었습니다. 그때 신선도를 닦는 여옹이라는 노인을 만나 대화를 나누게 되었습니다. 노생은 여옹에게 신세를 한탄하며 자신의 푸념을 늘어놓았습니다. 묵묵히 노생의 말을 듣고 있던 여옹은 목침을 꺼내 주며 잠시 쉬기를 권하였습니다. “이보게. 이 목침을 베고 잠깐 눈을 붙이게. […]The post 노생의 꿈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평화의 두 가지 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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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10.15 조회 75

        평화를 뜻하는 단어로 라틴어로 팍스(Pax), 히브리어로 샬롬(shalom)이 있습니다. 라틴어 ‘팍스’는 영어 Peace의 어근이 된 단어로 보통 한 세력이 힘으로 이룩한 장기간의 평화라는 의미입니다. 쉽게 말해 물질적인 만족감이나 법, 힘으로 세상을 평정하는 것을 뜻합니다. 로마는 평화를 실현하기 위해 하루도 피 흘리지 않는 날이 없을 만큼 많은 땅을 정복했고 지배했습니다. 그로 인해 다른 국가는 폐허가 […]The post 평화의 두 가지 단어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미래를 보는 사람에게는 은퇴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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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10.13 조회 288

        미국의 유명한 과학자이자 발명가인 찰스 케터링은 300개 이상의 특허를 취득하며 발명왕 에디슨과 견줄만한 발명가입니다. 게다가 미국의 자동차 산업을 크게 일으킨 제네럴모터스(GM)의 최고 엔지니어이자 사업가입니다. 그는 단순한 과학자가 아니라 타임지 표지에 실릴 정도의 시대를 상징하는 유명인이었습니다. 80세가 넘어서도 새로운 연구를 계속했습니다. 이제 그만 쉬시라는 아들의 걱정에도 그는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사람은 나이에 상관없이 미래를 보고 […]The post 미래를 보는 사람에게는 은퇴가 없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내일은 반드시 둥지를 지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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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10.13 조회 54

        세계에서 가장 높은 히말라야 산맥의 깊은 골짜기에 ‘할단새’라는 전설의 새가 있다고 합니다. 할단새는 둥지도 없어 이 나무 저 나무를 옮겨 다니면서 살아가는데 매섭고 혹독한 밤이 되면 추위에 떨며 고통의 시간을 보냅니다. 때로는 다른 새들의 둥지를 기웃거려 봅니다. 하지만, 어떤 새들도 자신의 자리를 내주지 않습니다. 결국 목이 터져라 울면서 밤새 굳게 마음먹고 다짐합니다. “내일은 […]The post 내일은 반드시 둥지를 지어야지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시간의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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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10.11 조회 91

    옛말에 시간을 흐르는 물과 화살에 비유합니다. 물이 한 곳으로 흐르듯 시간도 일방통행으로 계속 흐르고 화살처럼 빠르게 지나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기회가 오면 바로 붙잡아야 한다고도 말합니다. 시간의 또 다른 의미로 세월이라는 단어가 있습니다. 히브리어로 세월을 ‘하샤나 욤’이라고 하는데 ‘하샤나’는 햇수를 뜻하고 ‘욤’은 날을 의미합니다. 햇수와 날이 모여 세월이 만들어졌다는 의미의 히브리어는 시간과 세월의 양적인 의미를 뜻합니다. […]The post 시간의 특징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라면을 좋아하는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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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10.10 조회 100

        저는 아토피를 심하게 앓았던 적이 있었는데 딸을 걱정하던 엄마는 건강 음식, 웰빙 마니아가 되셨고, 특히 집에서는 인스턴트 음식이 금지되어 버렸습니다. 다행히 지금은 아주 건강해서 아무거나 잘 먹지만 엄마는 아직도 음식에 예민하십니다. 그런데 한 가지 문제가 있었습니다. 그건 아빠가 면 종류의 음식은 다 좋아하는데 그중에서도 라면을 아주 좋아합니다. 어느 주말에 엄마가 친구들과 모임이 있어 […]The post 라면을 좋아하는 아빠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반대의견을 경청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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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10.10 조회 243

        중국 고대 후한 시대는 조조의 위나라, 유비의 촉나라, 손권의 오나라가 서로 힘을 겨루고 있던 때였습니다. 위나라를 다스리는 조조는 영토확장을 위해 북방의 변방 민족인 ‘오환족’을 정벌하기로 했는데 많은 신하가 북방 정벌을 만류했습니다. “저희는 남쪽으로는 손권의 오나라가 둘러싸고, 서쪽은 유비의 촉나라가 둘러싸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두 나라에 대한 방비를 소홀히 하고 북방으로 나서는 것은 정말 […]The post 반대의견을 경청하라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나 혼자만 행복할 수 없습니다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10.08 조회 125

        미국 프로농구 NBA의 명문 올랜도 매직의 공동설립자이며, 전(前) 부사장이었던 팻 윌리엄스는 NBA에 끼친 공로를 인정받아 명예의 전당에도 올랐으며 80여 권 이상의 책을 저술한 유명한 베스트셀러 작가이기도 합니다. 20대 때부터 자신이 하고 싶어 하는 일에서 큰 성공까지 거둔 그는 또한 열여덟 명의 자녀를 둔 것으로도 유명합니다. 하지만 이렇게 많은 자녀 중에서 윌리암스 부부가 낳은 […]The post 나 혼자만 행복할 수 없습니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아무것도 없는 땅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10.06 조회 135

        아프리카 대륙 남부 서해안을 따라 위치한 나미브 사막은 약 8,000만 년 전에 탄생한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사막입니다. 나미브 사막은 일 년 동안 비가 내리는 날이 열흘 정도이며 연평균 강수량이 해안에는 13㎜, 단층애 부근은 50㎜ 정도밖에 안 되는 수준입니다. 새벽 기온은 영하로 떨어지고, 한낮의 미친 듯한 열기가 춤을 출 때는 40도, 지표면의 온도는 70도까지 […]The post 아무것도 없는 땅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울타리를 넘어라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10.05 조회 133

        항상 열심히 노력하는 한 청년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청년은 하는 일마다 실패만 거듭했습니다. 청년은 실망하고 좌절하여 고향에 돌아와서는 아버지께 한탄하듯이 말했습니다. “아버지의 가르침대로 꾸준히 노력했지만 결과는 계속 실패로 끝나고 말았습니다. 제가 무엇을 잘못한 것일까요?” 아버지는 아들에게 산책하러 가자고 했습니다. 그리고 한 목장에 도착해 울타리 안에 있는 염소를 가리켜 보았습니다. 염소들은 울타리 안의 풀을 다 […]The post 울타리를 넘어라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역사를 바꾼 72시간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10.05 조회 133

        우리에게서 많은 것을 빼앗아 간 6.25 전쟁은 수많은 사상자와 이산가족을 만든 아픈 역사입니다. 그런데 전쟁 초기 북한군이 서울을 점령한 이후 대책 없이 허물어져 가던 국군에 대한 추격을 멈추고 3일간 지체했는데, 어쩌면 우리나라의 역사와 운명을 뒤바꾼 시간이었습니다. 6월 25일 새벽, 암호명 ‘폭풍’으로 북한의 남침은 시작되었습니다. 최우수부대로 선정된 최강부대를 배치한 북한군은 350대의 탱크를 몰고 전투적으로 […]The post 역사를 바꾼 72시간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KCOC 정식 회원 등록되었습니다!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10.04 조회 229

    따뜻한 하루가 국제개발민간협의회(KCOC)의 회원단체로 정식등록되었습니다:) KCOC는 지구촌 곳곳에서 활동하는 국제개발 NGO의 협의체인데요. 얼마 전, 따뜻한 하루는 2022년에 신규 회원으로 선정된 3개 기관과 함께 KCOC 사무국을 방문하여 간담회에 참석하기도 했답니다. 앞으로 따뜻한 하루는 KCOC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더 많은 저개발국가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The post KCOC 정식 회원 등록되었습니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나는 희망의 증거가 되고 싶다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10.04 조회 274

        1948년 가난한 어촌에서 엿장수의 딸로 태어난 한 소녀가 있었습니다. 그녀는 고사리손으로 밥 짓고 손빨래하며 집안일을 도맡아 했습니다. 학창 시절에도 공부를 잘했고 박사가 되는 게 꿈이었지만, 가난 때문에 대학 진학을 포기해야 했습니다. 그렇게 생계를 유지하기 위해 고등학교를 마친 뒤 바로 가발공장과 식당 종업원으로 일했지만 늘 꿈을 버리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미국에서 가정부를 찾는다는 신문 […]The post 나는 희망의 증거가 되고 싶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원칙과 생명 사이에서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10.03 조회 129

        남극에서 펭귄들을 영상에 담기 위해 떠난 BBC 자연 다큐멘터리 프로그램 ‘다이너스티’ 제작진. 매서운 눈보라와 강한 폭풍이 불던 날, 카메라의 앵글 속으로 처참한 광경이 들어왔습니다. 황제펭귄을 촬영하던 중 무리가 협곡에 갇혀 어쩔 줄 몰라하는 모습이었습니다. 협곡의 경사는 펭귄들이 빠져나올 수 없을 만큼 가팔랐고 눈보라까지 몰아치면서 펭귄들은 추위와 허기로 꼼짝없이 죽을 위기에 처했던 것입니다. 어떤 […]The post 원칙과 생명 사이에서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한솔생명과학, 따뜻한 하루에 산불 이재민 위한 물품 기부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10.01 조회 255

      서울–(뉴스와이어) 2022년 03월 22일 — 글로벌 화장품 제조사 한솔생명과학(대표이사 신형석)이 사단법인 따뜻한 하루(대표 김광일)에 2억4000여 만원 상당의 물품을 기부했다. 한솔생명과학은 경북 울진에서 발생한 동해안 산불로 하루아침에 삶의 터전을 잃어버린 이재민들과 주말도, 공휴일도 없이 산불 진화를 위해 수고하는 군장병들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항균비누, 화상 치료 및 보습용 크림, 손 소독제 등 1만6000개를 따뜻한 하루에 전달했다. 한솔생명과학 […]The post 한솔생명과학, 따뜻한 하루에 산불 이재민 위한 물품 기부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동행복권-겨울나기 방한용품 키트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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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10.01 조회 145

    서울–(뉴스와이어) 2021년 12월 28일 — 따뜻한하루(대표 김광일)는 동행복권(대표 조형섭, 김세중)과 함께 크리스마스를 맞아 따뜻한 나눔에 동참했다고 28일 밝혔다. 사회공헌 브랜드 동행히어로를 통해 기업의 사회적 역할과 책임을 다하는 동행복권은 12월 21일 서울 구로구민 체육센터에서 복권 구매자와 동행복권 임직원이 함께하는 봉사단인 ‘동행더하기’가 참여한 가운데 취약 계층 어르신들을 위한 방한용품 키트 제작 봉사활동에 임했다. 이날은 동행더하기 봉사자 30명이 […]The post 동행복권-겨울나기 방한용품 키트 제작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학교폭력 예방 위한 ‘깍두기 캠페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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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10.01 조회 250

      서울–(뉴스와이어) 2021년 05월 04일 — 외교통상부 소관 비영리 법인 따뜻한하루가 학교폭력에 관한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왕따 말고 깍두기’ 캠페인(이하 깍두기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우리 사회에 큰 공분을 일으켰던 ‘대구 중학생 자살사건’이 일어난 지 10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학교폭력’, ‘왕따’라는 화두는 여전하고, 최근 연예인, 스포츠 선수 등 유명인들의 학교폭력을 고발하는 이른바 ‘폭투’가 연일 이슈가 되면서 […]The post 학교폭력 예방 위한 ‘깍두기 캠페인’ 진행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허밍어스, 따뜻한하루에 3000만원 상당 코츠비 천연샴푸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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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10.01 조회 263

    서울–(뉴스와이어) 2022년 04월 20일 — 헤어 케어용품 전문 업체 허밍어스(대표 허민기)가 20일 따뜻한하루(대표 김광일)에 3000만원 상당의 물품을 기부했다. 허밍어스 허민기 대표는 자사 브랜드인 코츠비 맥주효모 천연샴푸 1467개를 기부하며 난치병 환아와 가족들에게 소중히 전달해달라고 밝혔다. 허민기 대표는 “우리 천연샴푸는 유해 성분이 없어 항암 치료 환자나 임산부, 어린아이 모두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며 “더 세심한 관리가 필요한 […]The post 허밍어스, 따뜻한하루에 3000만원 상당 코츠비 천연샴푸 기부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불행한 사람의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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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10.01 조회 155

        스스로 불행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런 사람들에겐 공통점이 있다고 합니다. 도서 ‘행복의 문을 여는 193가지 이야기’에서는 불행한 사람들의 공통점으로 이렇게 말합니다. 첫째, 완벽주의자는 불행하다. 그는 모든 걱정을 껴안고 인생을 살아간다. 둘째, 항상 남과 비교하려 한다. 마음속에 끓어오르는 경쟁심은 평안을 앗아간다. 셋째, 자기 자신만이 가장 옳다고 생각한다. 아무도 이런 사람과는 함께 지내려고 하지 않는다. […]The post 불행한 사람의 특징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손해 보는 장사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9.30 조회 264

        중국 당나라 때의 유명한 수필가인 유종원이 지은 ‘송청전’의 약장수 송청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송청은 약을 짓는데 탁월한 재주가 있었고 그의 약을 먹고 병이 나은 사람이 많았기에 아주 유명한 약장수였습니다. 그는 사람을 가리지 않고 처방을 했는데 가난한 사람뿐만 아니라 장사를 방해하는 관원에게도 한결같이 마음을 다했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에게 외상으로 약을 지어주었고 그 때문에 연말이면 외상장부가 수십 […]The post 손해 보는 장사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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