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탄으로 소외이웃의 겨울을 응원해요!
작성자 정보
- 관리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44 조회
-
목록
본문
서울의 마지막 판자촌이라고 불리는 구룡마을의 어르신들은 추운 겨울이 늘 두렵습니다. 여전히 연탄을 때야 하기에 추위가 늘 걱정입니다. 그래서 따뜻한하루는 봉사자분들과 함께 소외이웃에 따뜻한 겨울을 선물하기 위해 연탄 나눔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연탄 나눔은 사전에 1차 봉사와 2차 봉사로 각각 60여 명의 봉사자를 모집하였고, 정말 많은 분들이 봉사 신청을 해주셨습니다. 신청이 마감되어 참여해 주지 못하신 분들도 […]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