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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탄으로 꽃샘추위를 이겨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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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계층 어르신들은 꽃샘추위가 두렵습니다. 여전히 연탄은 많이 필요하지만 연탄 지원은 줄어 유난히 긴 겨울을 보내야 합니다.   그래서 따뜻한하루가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해 나섰습니다! 23일, 봉사자들이 구룡마을에 모였습니다. 3월이 되면 학생들은 새 학기로 바쁘고 직장인도 일상생활로 분주할 때지만, 다행히 많은 분들이 사랑의 실천을 위해 연탄 나눔에 참여해 주셨습니다!   먼저 앞치마와 토시를 꼭꼭 착용하고 저희 따뜻한하루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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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깨끗하게! 캄보디아 아이들의 건강을 지켜요!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4.11 조회 264

    캄보디아 아이들은 여전히 머릿니로 고생하며 피부질환도 자주 겪습니다. 특히, 비가 많이 내리는 우기에는 다양한 균이 쉽게 번식하여 아이들은 더욱 건강에 위협을 겪는데요.   그래서 따뜻한하루는 캄보디아 아이들이 위생관리에 신경 써서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머리나 피부가 간지러워 견디지 못하는 아이들… 게다가 더러운 물 때문에 A형간염과 폐렴, 식중독 등 수인성전염병을 앓기도 하는데요.   이러한 병들은 […]

  • 365일 적자 ‘천 원 식당’에 따뜻한 희망 전했어요!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4.08 조회 286

    광주광역시에 있는 ‘해 뜨는 식당’은 올해로 14년째 원가에도 못 미치는 단돈 1,000원에 백반을 팔고 있습니다. 지난 2010년 故 김선자 할머니가 시장 상인과 일용 노동자들을 위해 처음 시작한 천 원 식당은 막내딸인 김윤경 씨가 어머니의 유언을 지키고자 2015년부터 맡아 운영하고 있는데요! 취약계층 이웃들이 부담되지 않는 선에서 당당하게 밥을 먹을 수 있도록 1,000원에 백반을 팔고 있다고 하네요. […]

  • 어린이들에게 희망 가득한 선물!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4.05 조회 82

    늘 행복하고 걱정 없이 꿈을 키우며 자라야할 어린이들! 하지만 취약계층 아이들은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인해서 잘 돌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따뜻한하루는 어린이들에게 따뜻한 희망을 전하기 위해 다양한 물품을 선물했습니다. ‘유한킴벌리’에서는 어린이를 위한 마스크를 후원해주셨는데요! 어린이들은 면역력이 약할뿐더러 요즘 같은 환절기와 황사철에는 더욱 건강관리가 필요합니다. 병원에 갈 때도 꼭꼭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는데요.   그래서 따뜻한하루는 […]

  • 따뜻한 하루, 국가보훈부 장관상 수상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4.05 조회 266

        NGO단체인 따뜻한 하루는 2024년 대한민국무공수훈자회 정기총회에서 국가보훈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왼쪽부터 박윤미 따뜻한 하루 국장과 이희완 국가보훈부 차관 김광일 따뜻한 하루 대표가 2024년 대한민국무공수훈자회 정기총회에서 국가보훈부 장관상을 수상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3월 28일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 이병형홀에서 열렸다. 따뜻한 하루는 2014년 설립돼 현재 국내와 해외 10개 국가에 지부를 […]

  • 따뜻한 하루, 국가보훈부 장관상 수상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4.03 조회 261

    사단법인 따뜻한 하루가 지난 3월 28일, 전쟁기념관 이병형홀에서 열린 2024년 대한민국무공수훈자회 정기총회에서 국가보훈부 장관상을 수상했습니다.   이날 행사에서 따뜻한 하루는 대한민국무공수훈자회와 업무협약을 통해 국내 참전용사 지원, 튀르키예 지진 피해 긴급구호, 해외 참전용사 지원 등 더 나은 사회로의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가보훈부 장관 표창을 받았는데요! 따뜻한 하루는 지난 2016년부터 에티오피아 참전용사 생계비 및 생필품 지원, […]

  • 사랑의 생필품을 나누었어요!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4.03 조회 118

    우리 주변에는 어려운 이웃들이 여전히 많습니다. 장애인과 자립준비청년, 취약계층 어르신 등… 월세와 관리비, 공과금만 내도 생활이 빠듯해 생필품 하나를 구입하는 데도 힘겨울 때가 많은데요. 그래서 따뜻한하루는 소외 이웃에게 사랑을 전하기 위해 나섰습니다! 정말 감사하게도 사)수레바퀴재활문화진흥회의 후원으로 이웃들에게 선물할 생필품을 준비할 수 있었는데요! 따뜻한하루는 직접 물건을 구입하여 포장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생필품은 라면, 스팸 및 참치통조림, […]

  • 생명의 우물 덕분에 아프지 않아요!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4.02 조회 128

    미얀마 주민들은 3년 전 일어난 쿠데타로 여전히 힘겹게 살고 있습니다. 경제는 내리막길을 걸어 아이들은 학교에 가지 못해 거리를 배회하고, 어른들은 마땅한 직업이 없어서 구걸하며 살아갑니다.   특히, 생활의 가장 기본인 깨끗한 물이 부족해 고통을 겪는 주민들이 많이 있는데요. 그래서 따뜻한하루는 미얀마 주민들을 위한 우물 지원에 나섰습니다! 미얀마 최대 도시 양곤의 빈민가, 다곤세이깐. 이곳의 버다욱 란손 […]

  • 따뜻한 하루, 독립유공자 후손 초청 오찬 행사 개최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4.02 조회 248

        사단법인 따뜻한 하루가 지난 1일 독립유공자 후손을 초청해 오찬 행사를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따뜻한 하루가 주최, 주관하고 신도림커뮤니티와 소울한우(동여의도점)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에는 유관순 열사의 후손 유장부씨를 비롯해 윤봉길, 이봉창 의사, 독립운동가 김붕준, 방기용 선생의 후손이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에서는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순국선열들을 기리고, 감사의 마음을 담은 인사와 함께 그 후손분들께 […]

  • 따뜻한하루가 광복회를 방문했습니다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4.02 조회 147

      지난 3월 27일, 따뜻한하루는 광복회관(서울시 영등포구 소재)을 방문했습니다. 따뜻한하루는 대한독립을 위해 한 몸 바친 독립유공자와 그 후손을 돕기 위한 캠페인을 진행해 오고 있습니다.   이날, 사단법인 따뜻한하루의 김광일 대표님은 광복회의 이종찬 회장님을 만나서 독립유공자와 그 후손께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또한, 독립유공자 후손분들이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모텍스에서 후원한 프리미엄 베개를 선물하는 전달식을 가졌습니다. […]

  • ㈜모텍스, 따뜻한 하루에 5억 원 상당 베개 기부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3.27 조회 133

          사단법인 따뜻한 하루는 ㈜모텍스로부터 5억 원 상당의 높이 조절 베개 2600개를 전달받았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지난 26일 서울시 구로구 소재 따뜻한 하루 지부 사옥에서 진행됐으며, ㈜모텍스는 특별히 나라를 위해 힘써 주신 어르신들에게 전달해 달라고 소회를 밝혔다.   전달식에 참여한 장철순 ㈜모텍스 대표는 “지금 우리가 누리는 평범한 하루가 누군가의 희생과 헌신으로 […]

  • 굶주린 시리아 난민 아이들에게 따뜻한 사랑 전했어요!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3.26 조회 252

    13년 전 시작된 시리아 내전은 여전히 지속되고 있습니다. 1,200만 명이 넘는 시리아 난민이 발생했고, 그중 250만 명은 어린아이들입니다. 시리아와 가까운 레바논에는 특히 많은 시리아 난민이 몸을 피하고 있습니다. 비좁고 비위생적인 난민촌 천막에서 수많은 아이들이 방치된 채 자라고 있습니다. 의료도 교육도 없는 곳에서 아이들은 굶주리기까지 하고 있습니다. 이 아이들을 위한 따뜻한 사랑이 필요하기에 따뜻한 하루는 해피빈을 […]

  • 연탄으로 꽃샘추위를 이겨내요!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3.26 조회 87

    취약계층 어르신들은 꽃샘추위가 두렵습니다. 여전히 연탄은 많이 필요하지만 연탄 지원은 줄어 유난히 긴 겨울을 보내야 합니다.   그래서 따뜻한하루가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해 나섰습니다! 23일, 봉사자들이 구룡마을에 모였습니다. 3월이 되면 학생들은 새 학기로 바쁘고 직장인도 일상생활로 분주할 때지만, 다행히 많은 분들이 사랑의 실천을 위해 연탄 나눔에 참여해 주셨습니다!   먼저 앞치마와 토시를 꼭꼭 착용하고 저희 따뜻한하루의 […]

  • 새 학기 새 출발을 응원해요!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3.26 조회 272

    희망계층 아이들은 새 학기가 되면 걱정이 가득합니다. 다른 친구들은 새 신발을 신고 새 가방에 예쁜 학용품을 담아 오는데 한부모가정이나 저소득층 아이들에게는 어려운 일이기 때문입니다. 그나마 형이나 누나 것을 물려받거나 낡은 신발을 오래 신어서 발이 아프기도 합니다.   그래서 따뜻한하루는 아이들을 위해 새학기용품 지원에 나섰습니다! 따뜻한하루는 지역아동센터를 포함하여 총 70여 명의 취약계층 아이들에게 새학기용품을 선물하였습니다!   […]

  • 6·25 참전 에티오피아 강뉴부대원들 매년 찾아가 보은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3.23 조회 248

       따뜻한 하루는 에티오피아 6·25 참전용사 강뉴부대 어르신들의 가정을 방문해 후원금과 함께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자유한국 지킨 용사 62명 생존 에티오피아서의 삶은 고난 연속 2016년부터 찾아가 감사 뜻 전달 생계비·주거환경 개선 등 지원 후손들 위한 장학금사업도 펼쳐   동족상잔의 비극 6·25 전쟁 당시 참전한 16개 국가 중 에티오피아는 가장 헌신적으로 싸워준 나라 중 하나였다. […]

  • 최고의 선물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3.13 조회 149

        저는 지역아동센터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얼마 전, 따뜻한 하루에서 연락을 주셨습니다. 가정 형편이 어려운 센터 아이들에게 필요한 새 학기 용품을 선물해 주었으면 좋겠다며 지원금을 보내 주셨습니다. 그중에 12살 현우(가명)는 한 부모 가정으로 저는 직장에서 늦게 끝나는 엄마를 대신해서 현우와 함께 쇼핑몰을 찾았습니다. 현우는 삼 남매 중의 막내로 학년이 올라가도 고등학생 형과 누나가 쓰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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