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벌마을에 따뜻한 온기 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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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 경마공원역 근처에 위치한 꿀벌마을은 비닐하우스 마을입니다. 비닐하우스에서 사람들이 살고 있습니다. 이곳에 사는 대다수의 주민들은 독거 어르신들과 조손가정의 아이들입니다. 비닐하우스는 여름에는 덥고 겨울에는 춥습니다. 추운 겨울, 연탄 한 장으로 밤을 버텨야 하는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하루와 연세대학교 자원봉사 학생들이 모였습니다! 지난 12월 2일 토요일, 오전 10시. 혹시 비라도 내릴까 걱정되는 흐린 날씨에 연세대학교 자원봉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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