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day

선을 긋다

작성자 정보

  • 관리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전쟁 중 중요한 지역을 지키던 부대가 적진에 완전히 포위되었습니다. 병력과 무기의 열세로 도저히 이길 수가 없는 사면초가의 상황이었고 적은 비참한 죽임을 당하지 말고 항복할 것을 권했습니다. 그러나 부대는 그 지역이 전략적인 요충지였기에 쉽게 포기할 수 없었습니다. 그 순간 지휘관은 모든 군인을 불러 모은 뒤 땅에 선을 그어놓고 말했습니다. “나는 끝까지 싸우겠다. 그러나 강요하지는 […]

The post 선을 긋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2,071 / 40 페이지

Favorites


최근글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