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day

그러려니 하고 살자

작성자 정보

  • 관리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김해 삼계동에서 약국을 운영하는 강현준 약사는 19년 전 당한 불의의 사고로 인해 하반신 마비가 됐습니다. 당시 고등학생이던 그는 하루 아침에 앞으로 못 걷는다는 사실을 받아들이기 어려웠지만 그대로 좌절하기보다 앞으로 어떤 삶을 살아가야 할지 고민했습니다. 이전과 달라진 신체로 인해 자신이 가진 지식과 장점을 최대한 효과적으로 타인에게 전달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했고 움직임을 많이 […]

The post 그러려니 하고 살자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2,071 / 43 페이지

Favorites


최근글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