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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천리의 아낌없이 주는 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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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작가가 간다, ‘따뜻한 인터뷰⓸ – 덕천리의 아낌없이 주는 나무, ’최기수 목사님 편 1부’     조작가와 조PD! 조조 형제의 땀과 열정으로 제작되는 ‘조작가가 간다’   이번에는 세상에 나눔을 전하는 분을 찾아뵈러 첩첩산중으로 들어갑니다. 몇 개의 산을 타 넘은 후 도로가 끊어진 산속에 자리 잡은 산골 마을. 마을 밖으로 나가려면 왔던 길로 되돌아가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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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2,071 / 6 페이지
  • 행복하기 위해서 해야 할 일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11.29 조회 50

        회사에서 뛰어난 능력을 인정받아 중요한 프로젝트를 연달아 맡아 성공시킨 한 남자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남자는 잦은 야근과 출장으로 평일은 물론 주말에도 가족들과 함께할 시간이 거의 없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새벽같이 출근하는 남자에게 자다 말고 뛰어나온 막내딸이 졸린 눈으로 말했습니다. “아빠, 아무리 늦게 오셔도 나를 깨워 주세요. 아빠한테 꼭 할 말이 있거든요.” 그 순간 남자는 […]The post 행복하기 위해서 해야 할 일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만두 한 접시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11.29 조회 51

        중국의 한 만두가게 앞에서 거의 다 해진 남루한 옷차림에 헝클어진 머리로 서성이는 남자가 있었습니다. 누가 봐도 노숙인 같아 보였습니다. 남자는 테이블에서 만두를 먹고 있는 손님들을 물끄러미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손님 한 명이 주문한 만두를 다 먹지 못하고 절반 가까이 남긴 채 급하게 가게를 떠났습니다. 밖에서 그 상황을 지켜보고 있던 남자는 남은 만두가 있는 […]The post 만두 한 접시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충족되지 않는 만족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11.29 조회 256

        미국의 심리학자 에이브러햄 매슬로는 인간의 욕구는 다섯 단계로 형성된다는 욕구단계설(Maslow’s hierarchy of needs)을 주장했습니다. 1단계 생리적 욕구(Physiological) 허기를 면하고 생명을 유지하려는 욕구로서 가장 기본인 생리적인 욕구와 의식주를 향한 욕구입니다. 2단계 안전의 욕구(Safety) 생리 욕구가 충족되고서 나타나는 욕구로서 위험, 위협, 박탈(剝奪)에서 자신을 보호하고 불안을 회피하려는 욕구입니다. 3단계 애정·소속 욕구(Love/Belonging) 가족, 친구, 친척 등과 친교를 맺고 원하는 집단에 귀속되고 […]The post 충족되지 않는 만족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잊지 못할 작품 ‘미생’, 잊지 않은 만남과 봉사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11.29 조회 50

    2014년 방영돼 인기를 끈 드라마 미생의 배우들이 연기자를 꿈꾸는 대학생들과 함께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에 나섰다.   지난 21일 배우 김종수(김부련 부장 역), 성병숙(장그래 어머니 역), 신재훈(유대리 역), 오윤홍(오상식 부인 역)은 동양대학교 공연영상학부 학생들과 서울 서초구 남태령 전원마을 인근 비닐하우스촌을 찾아 연탄을 날랐다. 사단법인 따뜻한 하루가 연탄을 지원했다.   성병숙 배우는 봉사를 마친 뒤 기자와의 […]The post 잊지 못할 작품 ‘미생’, 잊지 않은 만남과 봉사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설악산 마지막 지게꾼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11.29 조회 260

    설악산지게꾼 후원 현재모금액 : 3,512,000원 (2023년 11월 22일 ~ 11월 23일) 설악산지게꾼 후원 현재모금액 : 3,512,000원 (2023년 11월 22일 ~ 11월 23일) 우리은행 : 1005-403-643626 (예금주 : 사단법인 따뜻한하루)   02-773-6582The post 설악산 마지막 지게꾼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고양이와 교감하기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11.18 조회 271

        인간이든 인간이 아니든 남의 행복을 지켜줄 때 행복해진다. 나의 행복과 남의 행복은 상호 배타적이 아니라 상호협력과 향상을 가져온다. 한 사람의 행복은 다른 사람의 행복을 침해하면 안 될 것이다. 행복한 반려동물들은 인간 보호자 가족과 풍요로운 관계를 맺는다. 행복한 가축이 더 건강하고 생산적이며 더 건강한 생산물을 만드는 것과 마찬가지이다. – 마이클 W. 폭스 ‘캣 바디, […]The post 고양이와 교감하기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어르신,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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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11.18 조회 268

    따뜻한 하루에 정성 가득한 선물이 도착했습니다. 한 어르신이 손주와 함께 모아주셨다면서 라면, 햄, 사탕, 치약, 연필 등의 식료품과 생필품을 보내주셨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선물에는 소정의 후원금과 정성스럽게 쓴 손편지도 있었습니다. 따뜻한 하루는 반찬거리 및 옷과 간식거리를 사고, 후원금도 더 보태어서 구로구 지역의 취약계층 어르신 가정에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저희가 찾아간 어르신은 폐지를 줍는 일로 생계를 이어가고 계셨는데요. […]The post 어르신,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세대 간의 갈등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11.18 조회 57

        ‘요즘 젊은이들은 너무 버릇이 없다.’ – BC 1700년 수메르 시대 점토판 – ‘요즘 아이들은 버릇이 없다. 부모에게 대들고, 음식을 게걸스럽게 먹고, 스승에게도 대든다.’ – 소크라테스 – ‘고대의 장수들은 혼자서도 가뿐히 돌을 들어 적에게 던졌지만, 요즘 젊은이들 같으면 두 명이서도 들지 못할 정도로 나약하다.’ – 호메로스의 ‘일리아스’ – ************************************* 예로부터 ‘요즘 젊은이는 안 돼’라는 말은 아마도 인류가 존재할 때까지 […]The post 세대 간의 갈등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평범한 하루에 달콤한 ‘쉼표’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11.18 조회 252

    날씨가 쌀쌀해진 만큼 열량을 채워주는 달달한 간식을 필요로 하는 분들이 계시는데요. 따뜻한 하루가 MONA와 협업하여 후원받은 벤앤제리스 아이스크림은 세계적인 브랜드로 어린 아이들도, 어르신도 양 많이~ 맛있게! 먹을 수 있는 특별하고 달콤한 선물이었습니다:) 따뜻한 하루는 아름다움을 나누는 기업 MONA와 협업하여 벤앤제리스 아이스크림 4,000개를 후원받았습니다! 아이스크림은 서울시의 구로구와 양천구를 비롯한 5개 구와 경기도 광명시에 위치한 지역아동센터 및 […]The post 평범한 하루에 달콤한 ‘쉼표’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불행은 방심에서 생겨난다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11.18 조회 235

        미국의 스턴트맨 ‘바비 리치(Bobby Leach)’는 특수 제작한 철제 드럼통을 타고 53m 높이의 나이아가라 폭포에서 뛰어내렸습니다. 다행히 그는 사전에 이것을 잘 준비해서 성공적으로 떨어졌고 죽지 않고 살았습니다. 하지만 그는 화려한 모험가의 삶보다는 어이없는 죽음으로 비운을 맞았습니다. 어느 날 그는 뉴질랜드에서 홍보 여행을 하던 중 숙소에서 오렌지 껍질을 밟고 넘어졌는데 감염 때문에 다리를 절단해야 했고 […]The post 불행은 방심에서 생겨난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나에게 상처 준 사람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11.15 조회 131

        ‘나에게 상처를 줬고 나를 고통스럽게 만든 사람은 누구인가?’라는 설문조사에서 아버지 > 어머니 > 다른 가족 순으로 높은 순위에 가족이 차지했습니다. 우리는 이처럼 가장 가까운 존재인 가족에게 상처를 가장 많이 받곤 합니다. 그리고 가족 외에 여타 사람들로부터도 상처를 받습니다. 다양한 사람들과 관계를 맺으면서 받은 크고 작은 상처들은 나의 인생에 큰 영향을 끼치곤 합니다.   […]The post 나에게 상처 준 사람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함께 빵을 나누다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11.14 조회 278

        1930년대 미국 내 경제공황으로 인해 많은 사람이 힘든 삶을 살았습니다. 사람들은 취업을 위해 일자리를 찾아 헤맸으나 일자리를 찾기도 힘들었고 가난과 궁핍을 벗어나기도 힘들었습니다. 한 청년도 비슷한 상황이었습니다. 청년의 주머니에는 동전만 남아 있었는데 한 끼 식사를 해결하기 위해 빵 한 덩어리를 샀지만 이걸 먹고 나면 내일부터 어떻게 살아야 할지 암담한 상황이었습니다. 집으로 돌아가던 청년은 […]The post 함께 빵을 나누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어부의 이익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11.13 조회 243

        고대 중국 전국시대에는 여러 나라로 갈라져 끊임없이 전쟁을 치르고 있었습니다. 각국이 각축전을 벌이고 있는 중 약해진 나라는 경계를 둔 다른 나라에서 침공했습니다. 그러던 중 연나라에 흉년이 들어 국력이 약해지자, 그 틈을 탄 조나라가 연나라를 침공하려고 했습니다. 다급해진 연나라의 소왕은 소대라는 신하에게 조나라의 혜문왕이 침공하지 않도록 사신으로 보냈습니다. 조나라에 도착한 소대는 혜문왕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The post 어부의 이익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비행기 조종실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11.11 조회 125

        공항에서 수백 명의 승객을 태우는 여객기를 실제로 본다면 그 크기에 놀랄 것입니다. 그런데 그 커다란 비행기의 조종실은 아주 작고 협소한 공간입니다. 그러나 조정실은 비행기 전체의 방향을 결정하는 중요한 장소입니다. 또한, 만약의 상황을 대비해서 안에서 기장이 문을 잠그고 열어주지 않으면 밖에서는 문을 열 수 없습니다. 그러면 우리 인생에서 비행기 조종실 같이 인생의 방향을 결정하는 역할을 하는 곳은 어디일까요? ‘그것은 바로 우리의 마음입니다’ 마음을 위로와 사랑으로 다스린다면 세상의 모든 […]The post 비행기 조종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용서는 최고의 치료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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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11.11 조회 129

        스위스의 의사이자 작가인 ‘폴 투르니에’는 정신이 육체에 영향을 끼친다는 인격 의학의 창시자입니다. 어느 날, 그는 악성 빈혈로 고생하는 한 직장인 여성을 진료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녀는 반년 이상 치료해도 효과가 없어서 입원 치료를 받기를 권했습니다. 그리고 일주일 후, 그녀는 치료를 위해 회사에 휴직계를 내고 병원에 다시 찾아왔습니다. 그런데 치료 전부터 이전과는 다른 건강한 모습이었고, […]The post 용서는 최고의 치료법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끊임없이 도전한 챔피언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11.11 조회 249

        미국의 전설적인 권투 선수 조지 포먼은 엄청난 신체 능력을 자랑한 헤비급 복서로 통산 76승(68KO승) 5패의 기록을 남겼으며 WBC, WBA, IBF 통합 세계 챔피언을 두 번이나 차지하고 이후 은퇴한 뒤 복싱 명예의 전당에 헌액 되었습니다. 하지만, 그에게도 시련이 있었습니다. 40연승 무패 행진을 달리던 24세 당시 그는 최고의 권투선수였습니다. 그러나 복싱 역사상 최고의 경기라 불리는 […]The post 끊임없이 도전한 챔피언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꼬리를 쫓는 강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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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11.11 조회 257

        자기 꼬리를 붙잡기 위해 마당에서 빙글빙글 도는 강아지가 있었습니다. 강아지는 잡힐 듯이 잡히지 않는 자기 꼬리를 뒤쫓으며 저것만 붙잡으면 뭔가 대단한 즐거움이 있을 것이라는 환상을 품었습니다. 그러자 그 모습을 가만히 지켜보던 다른 개가 충고했습니다. “너는 행복이 꼬리에 있다고 생각하는 모양인데 그것은 불행한 공전과 같은 것이다. 네가 마땅히 네 할 바를 좇아가면 꼬리는 저절로 […]The post 꼬리를 쫓는 강아지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귀여운 마스크를 선물했어요!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11.11 조회 99

    찬 바람이 쌩쌩 불면 아이들이 감기라도 걸릴까 봐 걱정인데요. 따뜻하게 입고, 마스크를 쓰는 것이 겨울철 건강을 지키는 방법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런데 정말 반갑게도 루나랩(대표 윤현희)에서 어린이 마스크를 후원해 주셨어요. 작년에 이어서 올해도 1억 원 상당의 키즈 마스크를 후원해 주신 것인데요. 5톤 트럭에 가득 실을 수 있을 만큼 많은 양으로, 총 19개 종류! 개수로는 무려 25,789개였습니다! […]The post 귀여운 마스크를 선물했어요!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나의 가치는 내가 만드는 것이다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11.11 조회 98

        어느 스승이 한 제자에게 돌멩이 하나를 주며 말했습니다. “이것을 시장에 가지고 가서 팔아 보아라. 다만 누가 돌에 관해 묻거든 계속 거절하면서 그 가격에는 절대 팔지 않겠다고 말하거라.” 제자는 이해가 되지 않았지만, 스승의 말대로 시장에 나가서 보자기를 펴고, 그 위에 돌멩이를 올려놓았습니다. 그의 모습을 보고 사람들은 아무 가치 없는 흔한 돌을 가지고 나왔다며 제자에게 […]The post 나의 가치는 내가 만드는 것이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소중함을 잊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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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11.11 조회 106

        1911년 8월 21일, 루브르 박물관에 있던 모나리자가 사라졌습니다. 프랑스 경찰은 거액의 보상금을 걸고 국경도 폐쇄했지만 그림을 찾지 못하였으며, 이때까지만 해도 르네상스를 대표하는 이탈리아의 예술가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작품 모나리자는 사람들에게 관심 밖이었습니다. 모나리자는 도난당한 지 무려 2년이 지나, 이탈리아에서 발견되었는데 범인은 빈첸초 페루자라는 이탈리아 사람으로 루브르 박물관에서 일하던 사람으로 밝혀졌습니다. 그는 조국의 유산을 […]The post 소중함을 잊지 말자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사랑하고 사랑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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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11.11 조회 108

        어느 한 농부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농부는 집 밖에서 일할 때면 수시로 휘파람을 불면서 일을 하였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이웃에 새로 이사 온 남자가 내내 휘파람을 불며 일을 하는 그 농부를 보고는 궁금하여 물었습니다. “선생님은 일하실 때 즐겁게 휘파람을 불던데.. 혹시 무슨 일이 그렇게 즐거우신지요?” 그러자 농부는 그를 집으로 안내했습니다. 집에 들어가 보니 농부의 […]The post 사랑하고 사랑받고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설악산 마지막 지게꾼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11.11 조회 229

         조작가가 간다, ‘따뜻한 인터뷰③ – 설악산 지게꾼 임기종 후원자님 편’   따뜻한 하루에서 기획, 제작 그리고 조작가의 99% 땀과 조PD의 1% 열정으로 제작된 조조 브라더스의 신개념 인터뷰 예능프로그램! ‘조작가가 간다’ 벌써 3화를 맞이했는데요! 이번에도 특별한 후원자님을 모셨습니다!   바로! tvN 유퀴즈에 출연하여 널리 알려진 설악산 임기종 어르신을 모셨습니다. 임기종 님은 어려운 형편임에도 꾸준히 […]The post 설악산 마지막 지게꾼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보호 종료 소녀들에게 따스함을 전했어요!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11.11 조회 159

    여전히 생리대가 부족하여 그날이 두려운 소녀들이 있습니다. 생리대를 자주 갈지 못하면 세균 감염이나 질병의 위험이 있어서 취약계층 소녀들의 건강에 위협이 되기도 하는데요.   그룹홈이나 보육시설을 퇴소한 보호 종료 소녀들은 홀로 모든 것을 감당해야 하기에 더욱 힘듭니다. 때로는 오버나이트나 대형 사이즈 생리대가 필요하지만, 비용이 부담돼서 가장 저렴한 생리대 한 팩으로 일주일이나 되는 생리 기간을 버티기도 합니다. […]The post 보호 종료 소녀들에게 따스함을 전했어요!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어플루엔자(Affluenz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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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11.03 조회 115

        현대인들은 돈이나 외모, 지위와 명예 등에 큰 가치를 두고 있기에 자기 삶에 만족하지 못하며, 심하게는 우울감이나 불안감에 빠집니다. 결국 끝없는 욕심과 탐욕은 만족감을 주기보다 마음을 병들게 합니다. 1997년, 미국 PBS의 다큐멘터리에서는 풍요(affluence)와 유행성 독감(influenza)의 합성어로 어플루엔자(Affluenza)를 처음 다루었고, 우리는 ‘부자병’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부자병이 무서운 이유는 욕심과 탐욕으로 인해서 선한 가치도 망가지고, 타인의 고통에도 […]The post 어플루엔자(Affluenza)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필리핀 빈민촌에 식료품과 위생용품을 전달했어요!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11.02 조회 240

    한국은 이제 가을도 지나가고 겨울을 준비해야 하는 시기이지만, 필리핀은 여전히 더운데요! 필리핀의 뜨거운 태양보다 더 뜨거운 여러분의 사랑을 전했습니다:)   지난 10월 26일과 27일 양일간, 필리핀 빈민촌인 마바요, 백도어, 나풀나풀에 거주하는 60명이 넘는 주민들에게 식료품과 위생용품 등의 생필품을 전했습니다. 지난 10월, 따뜻한 하루 필리핀 지부 봉사자들의 손이 유달리 바빴습니다. 센터가 있는 마바요 지역을 비롯한 빈민촌 […]The post 필리핀 빈민촌에 식료품과 위생용품을 전달했어요!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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