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명언 존 웨인의 마지막 문구를 보니 그냥 이유 없이 이 노래 가사가 떠오르네요 . 비록 군 비리 때문에 지금은 활동하진 않지만 당시 엄청난 인기를 끌었던 유승준의 노래인데.. 그 내용이.. ” 어제 우리가 잃은 것은 무엇인가 ” , “어제 우리가 찾은 것은 무엇인가” , ” 어제 우리가 버린 것은 무엇인가” 어제 뭔가를 배웠기를 희망한다는 문구에.. 그냥 갑자기 떠오르네요.. 그런데 그 말처럼 정녕 그리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왜냐면 어제, 오늘, 내일 하루 하루가 모여 세월이 되는 것이니 말이죠.. 지금 이 순간도 시간은 흘러가고 있는데.. 그런 시간을 참 소중히 알차게 보내야 할텐데.. 그러기가 참 쉽지 않습니다..참.. 시간은 참 잘 가네요. . 시간.. 아직 오지 않은 시간은 그렇게 기다려도 오지 않고 멀게 느껴지는데 그 순간이 다가오고 지나버리고 나면 기다린 세월이 무색할 만큼 세월 속에 묻힌 기억으로 밖에 남지 않는 이 시간.. 잘도 흘러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