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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부로 판단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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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조는 적이 가까이 다가오면 모래 속에 머리를 처박는데 이 모습을 본 많은 사람들은 잠시 생각합니다. ‘자기 눈을 가려서 천적이 안 보이게 되면 천적이 사라졌다고 생각하는 건가?’ 하지만 타조의 이런 행동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우선은 자신의 큰 몸을 웅크려서 몸을 감추는 것입니다. 타조의 평균 신장은 2m가 넘습니다. 적이 나타나면 그 커다란 몸을 최대한 숙여 적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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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기연가(이) 작성한 무엇을 담을 것인가?의 댓글입니다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9.04 조회 8

    “인생은 거울과 같으니, 비친 것을 밖에서 들여다보기보다먼저 자기 내면을 살펴야 한다.”아주 드물지만 거울 속에 비친 내 얼굴을 마주하고 대화하곤 합니다.거울 속의 나는 나의 내면으로 생각하면서….오늘 아침은 선선해서 가을 같은 기분이 듭니다.휴일을 행복하게 보내십시오.

  • 박 열 태가(이) 작성한 따루의 30회 같은그림찾기의 댓글입니다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9.04 조회 98

    그림 C번의 오른쪽 눈 옆에 있는 하트 모양이 반대로 그려저 있네요,.

  • 이관옥가(이) 작성한 따루의 30회 같은그림찾기의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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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9.04 조회 7

    D더운 여름 잘 보내시고 화이팅입니다

  • 더좋은가(이) 작성한 수탉이 낳은 알의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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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9.04 조회 6

    ‘수탉의 알을 가져오라고 시킨 왕은 할아버지가 아이를 낳고 있다고 하면 자신을 반성하기 보다는 그 아이를 데리고 오너라 사실이 아니면 국법으로 엄히 다스리리라’라고 했을 것 같은데~ 그 한마디를 듣고 깨우쳤다면 진시황제는 부처가 됐을 듯

  • 박 열 태가(이) 작성한 따루의 30회 같은그림찾기의 댓글입니다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9.04 조회 113

    같은 그림이 아니라 조금 틀린 그림이지요,. 항상 따뜻한 하루를 응원 하고 있습니다,.관련 하는 여러분들 에게 격려와 박수를 보냅니다,. 고맙습니다,…

  • 정인갑가(이) 작성한 따루의 30회 같은그림찾기의 댓글입니다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9.04 조회 4

    D 입니다~

  • 한상춘가(이) 작성한 무엇을 담을 것인가?의 댓글입니다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9.04 조회 5

    # 오늘의 명언인생은 거울과 같으니, 비친 것을 밖에서 들여다보기보다먼저 자기 내면을 살펴야 한다.– 월리 페이머스 아모스 –

  • 배움 그리고 나눔을 위한 협약식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9.03 조회 140

    지난 8월 29일, 사단법인 따뜻한 하루의 김광일 대표님과 서울특별시남부교육지원청 홍성철 교육장님, 그리고 영등포보습학원연합회 박정헌 회장님이 한자리에 모여 따뜻한 나눔을 함께 약속했습니다.   무슨 약속이냐고요? 이날 모인 세 단체는 교육기부사업 ‘러닝투게더’와 ‘레인보우 더불어 프로젝트’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먼저, ‘러닝투게더’는 초,중,고 학생들을 위한 교육기부 사업인데요! 영등포구 저소득층 가정의 학생들의 공교육과 사교육을 지원하여, 미래에 대한 희망과 꿈을 갖게 […]The post 배움 그리고 나눔을 위한 협약식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어린이는 지금 당장 행복해야 합니다!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9.03 조회 150

    많은 아이들이 즐거워하는 날들이 있습니다.. 어린이날과 같은 공휴일, 그리고 여름 방학…. 그러나 여러 가지 힘든 상황 때문에 그런 날들이 즐겁지 않은 아이들이 있습니다. 태어나 한 번도 부모님과 놀이동산에 가보지 못한 아이들도 있고,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어린이날 한 번도 선물을 받아본 적이 없는 아이들도 있습니다. 따뜻한 하루는 이런 아이들에게 특별하고 행복한 추억을 선물하고 싶었습니다! 감사하게도 해피빈 후원자님들이 […]The post 어린이는 지금 당장 행복해야 합니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성공의 시작은 가족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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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9.03 조회 120

        오래전 파산 직전인 크라이슬러 자동차 회사를 기적적으로 재건시킨 리 아이아코카는 자서전을 통해 ‘가족애’에 대해 강조합니다. 그는 21세에 포드 자동차 회사에 입사해 젊음과 열정을 바쳤고 포드의 명차 ‘머스탱’을 개발해 회사에 엄청난 흑자를 안겨주었습니다. 그러나 그가 54세가 되던 해, 회장직에서 창고 건물 한 귀퉁이로 옮겨지는 수치를 당하며 정리 해고됐습니다. 배신감과 증오에 몸을 떨며 정신적으로 가장 […]The post 성공의 시작은 가족애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화’를 다스릴 줄 알아야 합니다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9.01 조회 164

        울화병이라 불리는 ‘화병’은 분노와 같은 감정이 해소되지 못하여 화(火)의 양상으로 폭발하는 증상이 있는 병을 말합니다. 미국 정신의학회에서도 화병(火病)을 ‘hwa-byung’이라고 등재됐을 정도로 한국 문화에서 특히 자주 발생하는 독특한 현상입니다. 특히 신체적으로 노화가 진행되는 시기에 많이 나타나기에 노년기를 아름답게 맞으려면 무엇보다 ‘화’를 잘 다스릴 줄 알아야 합니다. 심지어 ‘앵그리 올드’라는 단어가 있을 정도로 노년기에 접어들면 […]The post ‘화’를 다스릴 줄 알아야 합니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아빠가 갑자기 쓰러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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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9.01 조회 153

    사랑이 가정 모금 현재모금액 : 260,000원 (9월 1일 10시 기준) 사랑이 가정 모금 현재모금액 : 260,000원 (9월 1일 10시 기준) 우리은행 : 1005-503-645855 (예금주 : 사단법인 따뜻한하루)   02-773-6582The post 아빠가 갑자기 쓰러졌어요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종이 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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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8.31 조회 134

        미국에 ‘찰스 스틸웰’이라는 한 소년이 있었습니다. 스틸웰의 가정은 매우 가난했는데 그의 어머니는 매일 여러 개의 가방에 물건을 가득 담아 상점에 배달하는 일을 했습니다. 어느 날, 스틸웰은 학교에서 집으로 돌아가던 중 어머니가 힘겹게 물건을 들고 가는 모습을 봤는데 어딘가 이상한 점을 발견했습니다. 그것은 배달할 물건보다 그것을 담은 가죽 가방들이 더 무거워 보이는 것이었습니다. 스틸웰은 […]The post 종이 가방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자녀를 망치는 부모의 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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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8.31 조회 119

        어느 부모나 자녀를 잘 키우고 싶어 하지만 반면 자녀를 망치는 부모의 습관이 있다고 합니다. 첫째, 자녀가 사방에 흩어놓은 물건들을 매번 치운다. 아이는 커서도 모든 책임을 남에게 전가할 것이다. 둘째, 밥투정 옷 투정 등 불평을 할 때 모두 들어준다. 아이는 이기적인 사람으로 변할 것이다. 셋째, 자녀 앞에서 자주 부부 싸움을 한다. 아이는 불안하고 난폭한 […]The post 자녀를 망치는 부모의 행동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성우 문선희, 따뜻한 하루 ‘희망지기’로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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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8.29 조회 146

    카드캡터 체리의 주인공 유체리, 디지몬 어드벤처의 아구몬 목소리로 유명한 KBS 22기 공채 성우 출신 문선희 성우님이 따뜻한 하루 ‘희망지기’로 위촉되었습니다.   얼마 전, 따뜻한 하루 홍보영상의 내레이션으로 참여해주시기도 했는데요. 앞으로 저희 따뜻한 하루와 함께 활발한 나눔 활동을 해주시기로 약속해주셨답니다:)   앞으로 성우님의 따뜻한 목소리로 세상을 더 따뜻하게 만들어주시길 바랄게요! 고맙습니다!The post 성우 문선희, 따뜻한 하루 ‘희망지기’로 위촉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함부로 판단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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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8.28 조회 157

        타조는 적이 가까이 다가오면 모래 속에 머리를 처박는데 이 모습을 본 많은 사람들은 잠시 생각합니다. ‘자기 눈을 가려서 천적이 안 보이게 되면 천적이 사라졌다고 생각하는 건가?’ 하지만 타조의 이런 행동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우선은 자신의 큰 몸을 웅크려서 몸을 감추는 것입니다. 타조의 평균 신장은 2m가 넘습니다. 적이 나타나면 그 커다란 몸을 최대한 숙여 적의 […]The post 함부로 판단하지 말자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달리기로 에어컨 10대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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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8.27 조회 143

    한강 변, 호젓한 공원, 조용한 산길 등 여기저기에 사람들이 모였습니다 나이 지긋하신 분도 있고, 팔팔한 청소년도 있습니다. 모두 똑같이 운동화를 신고 편한 바지와 새파란 브리즈런 티셔츠를 입고 있습니다. 달리는 거리만큼 후원금을 적립하여 어려운 아이들에게 에어컨과 생리대를 선물하는 산들산들((주)업드림코리아)의 ‘브리즈런(Breeze Run)’ 캠페인에 너무나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셨습니다. 이렇게 모인 정성과 후원금은 따뜻한 하루를 통해 에어컨 10대와 […]The post 달리기로 에어컨 10대 선물!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수도꼭지 4개로 아이들이 행복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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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8.27 조회 243

    아프리카라고 하면 항상 덥고 푸석푸석하고 물이 모자랄 것 같습니다. 그런데 탄자니아는 수자원이 풍부한 나라입니다. 아프리카에서 가장 큰 호수인 빅토리아 호수가 탄자니아에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탄자니아의 모든 사람들에게 물이 풍부한 것은 아닙니다. 음쿠랑카지역 시골 외곽에 있는 냔두투루 초등학교는 빅토리아 호수에서 800km도 넘게 떨어져 있습니다. 그래서 이 지역은 항상 덥고 푸석푸석하고 물이 모자랍니다. 그래도 학교니까 학교 건물을 […]The post 수도꼭지 4개로 아이들이 행복해집니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부모님께 효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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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8.26 조회 260

        하나뿐인 아들을 위해 평생 모은 돈을 써버린 할아버지의 노후는 너무나도 초라했습니다. 몇 푼 안 되는 노령연금을 쪼개 쓰는 할아버지는 친구들 만나기도 눈치가 보여 자주 외출도 못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오래전 이민 갔던 친구가 잠시 귀국하던 날 할아버지는 그 친구와 잠시나마 회포를 풀고 싶었지만 주머니 사정이 여의치 않았습니다. 그리고 차마 떨어지지 않는 입으로 아들에게 말했습니다. […]The post 부모님께 효도하라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장수의 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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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8.25 조회 173

        어느 탄광에서 작업을 하던 중 갱도가 무너져 광부들이 갇히게 됐습니다. 그들은 외부와 연락이 차단된 상태에서 기약 없이 구조를 기다려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일주일 후, 탄광을 조사 나온 사람에 의해 극적으로 구조가 됐지만 안타깝게도 한 사람은 목숨을 잃었는데, 그는 광부 중 유일하게 시계를 찬 광부였다고 합니다. 아마도 그는 시계를 확인하며 갇힌 날을 세었을 것입니다. 그것은 […]The post 장수의 비결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원수를 사랑으로 갚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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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8.24 조회 169

        어느 한 남자가 산에서 그만 길을 잃었습니다. 그렇게 길을 잃고 헤맨 지 며칠이 지났고 남자는 그동안 아무것도 먹지 못해 매우 배고픈 상태였습니다. 그러다 발견한 한 마을의 집에서 파티가 열리고 있는 것을 보았고 굶주렸던 남자는 힘겹게 가서 집주인에게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죄송한데, 제가 며칠을 굶었습니다. 음식을 좀 주십시오.” 그러나 집주인은 대꾸도 하지 않고 면박을 주며 […]The post 원수를 사랑으로 갚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면접에 늦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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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8.23 조회 199

        지난 22일 한 유튜브 채널에 ‘면접관님, 이 영상 좀 봐주세요. 제가 면접 날 늦은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습니다. 영상에 따르면, 제보자 A씨는 지난 11일 오후 2시쯤 경기 용인시 처인구에서 차를 몰고 면접을 보러 운전하며 가는 길이었고 4차선에서 신호를 대기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때 횡단보도 인근 인도에 서 있던 한 노인분이 그의 차량에 올라타고는 대뜸 […]The post 면접에 늦은 이유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사과나무가 나의 스승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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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8.22 조회 177

    19세기 미국의 대중적 시인 ‘헨리 워즈워스 롱펠로’는 백발이 성성한 나이가 되어서도 뛰어난 감성으로 멋진 작품을 발표했습니다. 하지만 그는 매우 불행한 일들을 겪어야 했습니다. 첫 번째 아내는 오랜 투병 생활을 하다가 사망했으며, 두 번째 아내는 집에 화재가 발생해 화상으로 목숨을 잃었습니다. 이런 절망적 상황에서도 롱펠로의 시는 여전히 아름다웠는데, 어느 날 임종을 앞둔 롱펠로에게 한 기자가 물었습니다. […]The post 사과나무가 나의 스승이었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사불삼거(四不三拒)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22 조회 165

    사불삼거(四不三拒)조선 영조 때 호조 서리를 지내며‘전설의 아전’이라고도 불리던 김수팽은청렴하고 강직해 숱한 일화를 남겼습니다.그에 얽힌 네 가지의 일화를 통해 각각의 교훈을살펴볼 수 있습니다.첫 번째 일화로 호조판서가 바둑을 두느라고공문서 결재를 미루자 김수팽이 대청에 올라가바둑판을 확 쓸어버리고는 무릎을 꿇고말했습니다.“죽을죄를 지었으나 결재부터해주시기 바랍니다.”그의 말에 호조판서는 죄를 묻지 않고결재를 해 줬다고 합니다.또 어느 날은 김수팽이 숙직하던 날,대전 내관이 왕명이라며 10만 금을 요청했습니다.왕명에도 불구하고 그는 시간을 끌다가날이 밝고서야 돈을 내주었는데야간에는 호조의 돈을 출납하는 것이금지되어있기 때문입니다.세 번째 일화로는 그가 아우의 집에 들렀는데마당 여기저기에 염료 통이 놓여있었습니다.알고 보니 아우의 아내가 부업으로 염색 일을 했던 것입니다.그 말을 듣자 김수팽은 염료 통을 모두 엎어버리며이렇게 말했습니다.“우리가 나라의 녹을 받고 있는데부업을 한다면 가난한 사람들은 무엇으로먹고살라는 것이냐!”마지막 네 번째 일화입니다.군비로 쓰기 위해 금과 은을 바둑돌처럼 만든바둑쇠가 가득 창고에 있었습니다.이것을 검사할 때 다른 판서가 한 개를옷소매 속에 집어넣었습니다.이를 보곤 무엇에 쓰려는지 물어보자그 판서는 어린 손자에게 주려고 한다고 대답했습니다.그러자 김수팽은 금을 한 움큼 집어 소매에 넣으며이렇게 말했습니다.“소인은 내외 증손자가 많아서하나씩 주려면 이것도 부족합니다.”판서가 놀라자 김수팽은 차분하게다시 말했습니다.“대감이 손자에게 주려는 건 공적인 물건을사적으로 사용하는 것입니다.또 대감이 한 개를 취하면 참판이 또한 가져갈 것이요,일부 관료가 각자 취할 것이며 서리 수백 명이가져갈 것입니다.”사불삼거(四不三拒)의 정신은전통 관료사회에 청렴도를 가르는 기준으로해서는 안 되는 4가지와 거절해야 하는 3가지를이야기하는 것입니다.절대로 하지 말아야 할 네 가지는하나, 부업을 갖지 않는다.둘, 땅을 사지 않는다.셋, 집을 늘리지 않는다.넷, 재임지의 명산물을 먹지 않는다.꼭 거절해야 할 세 가지는하나, 윗사람의 부당한 요구를 거절한다.둘, 부득이 요구를 들어줬다면 답례를 거절한다.셋, 경조사의 부조를 거절한다.# 오늘의 명언법이 행해지지 않는 것은 위에서부터 범해서이다.– 김수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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