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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비원분들, 김밥 드시고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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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하루는 아파트 경비원 어르신들에게 힘내시라는 의미를 담아 김밥을 선물했습니다. 당초 계획했던 모금액에 미치지는 못했지만, 해피빈 후원자 여러분의 사랑 덕분에 경비원 분들에게 200줄의 김밥을 전달할 수 있었습니다. 하루하루가 고되지만, 누구보다 열심히 자신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아파트 경비원 분들에게 작게나마 응원을 보내드릴 수 있어서 너무도 기뻤습니다. 김밥을 전달받은 경비원 분들도 환한 미소로 감사의 인사를 전해주셨습니다. 경비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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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절벽에 뿌리를 내리다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05 조회 253

        해변의 절벽에서 오랜 시간 자리를 지켜온 바위틈에서 파란 싹이 돋아났습니다. 싹 : 바람이 날 여기로 데려왔는데 여기서 살아도 돼? 바위 : 안 돼. 이곳은 너무 위험하고 척박해. 싹 : 어쩌지 벌써 뿌리를 내렸는걸. 시간이 흘러 싹이 자라 나무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바위틈에서 어렵게 자리를 잡은 나무는 크게 자라지 못했습니다. 바위 : 다른 곳에 뿌리를 […]The post 절벽에 뿌리를 내리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밥은 가장 따뜻한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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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8.04 조회 181

    뜨거운 태양과 더위에 지치는 여름철! 무엇보다 잘 먹는 것이 중요한데요! 많은 해피빈 후원자 여러분의 정성과 도움으로 따뜻한 하루에서 올해 상반기에만 2,500여 명의 아이들에게 도시락과 밀키트를 전달했습니다:) 따뜻한 하루는 7년 전부터 우리 이웃들에게 따뜻한 도시락을 전달해드리고 있는데요! 지난 2017년부터는 본격적으로 ‘도시락을 부탁해’ 캠페인을 통해 정기적으로 저소득, 취약계층 아동들과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한 끼를 선물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 이후로는 […]The post 밥은 가장 따뜻한 ‘사랑’입니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술 항아리 채우기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03 조회 240

        옛날 어느 부자가 자신의 하인들을 한 곳에 불러 모았습니다. 하인들이 모인 자리에는 커다란 항아리가 놓여 있었습니다. 부자는 하인들에게 금화 한 닢과 작은 술 단지를 하나씩 나누어 주고 말했습니다. “곧 큰 잔치를 여는데 그동안 맛보지 못했던 특별한 포도주를 연회에서 내놓고 싶다. 그러니 너희들은 내가 준 금화로 각자 다른 포도주를 한 단지씩 사 와서 이 […]The post 술 항아리 채우기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성공한 사람, 실패한 사람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02 조회 181

        언어생활은 그 사람의 인생을 알 수 있는 척도입니다. 실패한 사람은 ‘잘 모르겠다, 두고 보자, 너 때문이다’라는 말을 자주 쓴다고 합니다. 그러나 성공한 사람의 말은 ‘하자, 하면 된다, 나 때문이다’라고 합니다. 두 언어의 차이를 통해 성공한 사람과 실패한 사람의 삶의 태도와 대처가 다르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성공을 향해 정진하는 사람의 특징을 더 자세히 […]The post 성공한 사람, 실패한 사람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부부의 싸움 기한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01 조회 250

        한 중년 부부가 해외여행을 떠났습니다.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다시 돌아오던 중 부부는 심하게 다퉜고 서로 외면한 채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윽고 비행기가 인천공항에 도착했습니다. 그런데 재밌게도 국제적인 시간 차이로 인해 날짜는 여행지보다 아직 하루 전이었습니다. 승객들은 타국에서 보낸 어제를 다시 보낸다면서 모두 좋아했습니다. 이 소식을 듣고는 아내가 남편에게 다가와 이렇게 말했습니다. “여보, 우리가 싸웠던 […]The post 부부의 싸움 기한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직립보행 하는 강아지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31 조회 266

        언덕을 깡충깡충 뛰어가는 푸들 한 마리, 그런데 그 모습이 마치 사람처럼 직립보행을 합니다. 강아지의 이름은 ‘코라 로즈’ 2017년, 차에 치여 앞다리 뼈가 완전히 산산이 조각나고 골반도 부러진 심각한 상태로 발견됐습니다. 결국 감염이 심해 앞다리 모두를 절단하게 됐고 동물구조단체의 보살핌을 통해 점차 뒷다리에 힘을 기르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일어서서 두 발로 걷기 […]The post 직립보행 하는 강아지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당신이 투자할 것은 당신의 삶 자체다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29 조회 259

        험준한 산을 넘는 남자의 얼굴에는 미소가 가득했습니다. 산을 넘으면서 힘이 들고 숨이 차기도 했지만 큰돈을 벌어서 집으로 돌아오는 길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날씨가 점점 흐려지면서 나빠지기 시작하더니, 갑자기 하늘이 어두워지고 눈보라까지 몰아쳤습니다. 삽시간에 눈앞도 보이지 않는 눈보라 속에서 우왕좌왕하던 남자가 작은 동굴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남자는 이미 눈보라 속에서 온몸이 흠뻑 젖어 그대로 […]The post 당신이 투자할 것은 당신의 삶 자체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길들여진다는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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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29 조회 262

        프랑스 작가 생 텍쥐페리의 동화 ‘어린 왕자’에서 어린 왕자와 여우의 대화가 있습니다. 여우와 어린 왕자가 처음 만난 날, 여우가 자신을 길들여 달라고 말하자 어린 왕자는 여우에게 물었습니다. “어떻게 하면 너를 길들일 수 있니?” 그러자 여우는 웃으며 말했습니다. “우선 내게서 좀 멀어져서 앉아 있어. 그럼 난 너를 곁눈질해 볼 거야. 넌 아무 말도 하지 […]The post 길들여진다는 건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다음에 다시 만나자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27 조회 258

        자네들이 내 자식이었음이 고마웠네 자네들이 나를 돌보아줌이 고마웠네 자네들이 이 세상에 태어나 나를 어미라 불러주고 젖 물려 배부르면 나를 바라본 눈길이 참 행복했다네 지아비 잃어 세상 무너져 험한 세상 속을 버틸 수 있게 해줌도 자네들이었네 이제 병들어 하늘나라로 곱게 갈 수 있게 곁에 있어 줘서 참말로 고맙네 자네들이 있어서 잘 살았네 자네들이 있어서 […]The post 다음에 다시 만나자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사람이 사는 이치는 정직이다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27 조회 249

        한 젊은이가 어느 장터 길가에 떨어진 가방을 주웠습니다. 그 가방 안에는 누구라도 욕심을 부릴 만큼 상당한 거금이 들어있었습니다. 돈 가방을 들고 주변을 살피던 젊은이는 무슨 생각을 했는지 가방을 바닥에 툭 던져 놓고 그 위에 털썩 주저앉아 한가로이 햇볕을 쬐기 시작했습니다. 얼마나 시간이 지났을까, 따스한 햇볕에 졸기 시작한 젊은이 앞에, 눈에 불을 켜고 땅 […]The post 사람이 사는 이치는 정직이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세 가지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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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26 조회 209

        한 청년이 스승을 찾아가 지혜를 구했습니다. “저는 성공하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성공을 할 수 있을까요?” 그러자 스승이 미소를 지으며 대답했습니다. “세상에는 세 가지 실패가 있다.” 청년은 스승에게 의아한 표정을 지으며 말했습니다. “스승님, 저는 실패하는 것이 아니라 성공에 대해 알고 싶습니다.” 그러자 스승이 다시 제자에게 말했습니다. “성공하기 위해서는 실패를 알아야 한다. 성공은 실패의 변형일 […]The post 세 가지 실패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생리대도 휴지처럼 자유롭게..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25 조회 259

    여자화장실이 조금 소란스럽습니다. 벽이 구멍을 뚫으며 무언가를 설치하고 있습니다. 자판기입니다. 그런데 왜 남자 아이들 화장실에는 설치하지 않을까요? 바로 여자 아이들만 위한 자판기이기 때문입니다. 이 자판기는 생리대 무료자판기입니다! 한 달에 한 번 찾아오는 생리 기간이 부담스러운 소녀들이 있습니다. 비싼 생리대 가격 때문에 생리대 하나로 종일 버티는 아이들도 많습니다. 학교 양호실이나 지역아동센터에서 빌리곤 하지만, 그것도 눈치가 보여서 […]The post 생리대도 휴지처럼 자유롭게..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마지막까지 남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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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24 조회 267

        주부를 대상으로 한 어느 강의 시간, 교수가 한 여성에게 칠판에 아주 절친한 사람 20명의 이름을 적으라고 했고 그녀는 가족, 이웃, 친구, 친척 등 20명의 이름을 적었습니다. 그리곤 교수는 이 중 덜 친한 사람의 이름을 지우라고 했습니다. 가장 먼저 그녀는 이웃의 이름을 지웠고 교수는 다시 한 사람의 이름을 지우라고 했습니다. 그렇게 회사 동료, 친구, […]The post 마지막까지 남은 사람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완벽한 배우자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23 조회 250

        결혼을 앞둔 남성이 어떤 여자와 결혼할까 고민했습니다. 그러다 ‘완벽한 배우자’가 아니라면 불행한 결혼 생활이 될 거라 판단했고 그는 최고의 신부를 찾기 위해 여행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40년이란 시간이 지났지만 그는 여전히 결혼하지 못한 상태였습니다. 한 친구가 그에게 물었습니다. “자네는 그렇게 세상을 다 돌면서 찾아도 완벽한 배우자를 찾지 못했는가?” 그러자 남자는 한숨을 푹 쉬며 친구에게 […]The post 완벽한 배우자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행복이란?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22 조회 246

        프랑스의 철학자 알랭은 물질적으로 풍족해짐과 반대로 낮아지는 행복에 대해 연구했습니다. 그는 사람을 불행하고 불안하게 만드는 원인을 ‘비교’라고 말했는데 특히 타인과 비교하며 자신을 낮게 비하하는 것에 대해서 내면의 폭군이라며 표현했습니다. “남보다 나은 점에서 행복을 구한다면 영원히 행복하지 못할 것입니다. 왜냐면 누구든지 남보다 한두 가지 나은 점은 있어도 전부가 뛰어날 수 없기 때문입니다. 행복이란 남과 […]The post 행복이란?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결코 잊지 않겠습니다!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21 조회 243

    이마와 눈가의 주름이 깊고 백발이 성성한 노인분들이 예쁜 민트색 에코백을 받아들고 해맑게 웃습니다. 가방 안에서 갈근탕, 한방파스, 안전지팡이, 편백나무 베개가 나옵니다. 물건을 하나하나 꺼내 보는 어르신의 미소가 더욱 밝아집니다. 그런데 인자한 미소 속에서 빛나는 눈빛은 굳세고 날카롭습니다. 이분들은 전쟁터에서 목숨을 걸고 싸워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신, 한국전쟁 참전용사 분들이십니다. 해피빈을 통해 모아주신 많은 분들의 사랑 덕분에 […]The post 결코 잊지 않겠습니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꽃잎이 떨어져 바람인가 했더니 세월이더라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21 조회 204

        봄에 피어나는 벚꽃은 수많은 거리를 아름답게 꾸미고 밤이면 흰 눈처럼 환하게 밝힙니다. 그러나 벚꽃이 피어있는 시간은 길게는 일주일, 이마저도 새벽에 비라도 내리면 금방 땅에 떨어지고 꽃은 져버립니다. 인생도 마찬가지입니다. 청년의 때는 우리의 삶 속에서 흰 벚꽃처럼 아름답고 순수한 순간입니다. 가장 찬란하고 아름답게 보내야 할 시간은 기다려주지 않고 속절없이 흘러갑니다. 이 시간을 헛되이 보내고 […]The post 꽃잎이 떨어져 바람인가 했더니 세월이더라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섬마을 소녀들을 위한 ‘특별한’ 선물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20 조회 239

    예쁜 핑크색 에코백을 아이들이 즐겁게 받아들었습니다. 아이들을 위한 선물입니다. 조금 특별한 선물입니다. 이 선물은 아이들에게 주는 선물이 아니라 ‘여성’에게 드리는 선물이기 때문입니다. ‘네이버 해피빈’과 ‘PVCS춈미’와 따뜻한 하루가 힘을 모아 섬마을 소녀들에게 생리대를 전달했습니다. 초경을 시작한 아이들은 심정적으로 혼란에 빠지기 쉽습니다. 이러한 아이를 위해 엄마는 딸을 꼭 안아주고 사랑스러운 말로 축복해 줍니다. 너무나 아름다운 일이라고 축하해 […]The post 섬마을 소녀들을 위한 ‘특별한’ 선물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이 사람은 누구일까요?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20 조회 259

        정규 교육은 18개월간 학교에 다닌 것이 전부, 오하이오강의 나룻배 사공에서 잡화점 및 우체국 직원, 측량기사 등 열 번도 넘게 직업이 바뀌었고, 하는 일마다 실패해서 주위에서는 ‘별 볼 일 없는 사람’으로 여겨졌던 인물입니다. 이후 법률 사무소에 취직하며 법률 공부를 했는데 낙방 끝에 겨우 변호사가 되었고 마르고 볼품없는 얼굴로 연방 하원의원 선거에 세 번 낙선, […]The post 이 사람은 누구일까요?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아기 천사들에게 사랑 전했어요!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9 조회 270

    따뜻한 하루가 영유아 시설 아이들에게 물티슈, 수건, 샴푸를 전달했습니다. 그런데 양이 조금 많습니다. 평소처럼 승합차나 작은 용달차에 싣고 가는 수준이 아닙니다. 커~~다란 트럭에 가득 실은 사랑과 정성을 전국의 영유아 시설에 전달합니다. 물티슈 6,840팩, 가제 수건 18,130장, 바디헤어샴푸 3종 세트 1,350세트가 트럭에 실립니다. 따뜻한 하루 직원들도 남녀 가리지 않고 총동원되어 짐을 싣지만 끝이 안 보입니다. 이 […]The post 아기 천사들에게 사랑 전했어요!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은?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9 조회 259

        BC 5세기경, 그리스 고대문화와 역사를 기록한 헤로도토스의 ‘역사’ 중에 적혀있는 일화입니다. 리디아의 왕 크로이소스가 아테네의 정치가이자 철학자였던 솔론에게 자신의 부유한 왕국을 자랑하면서 자신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이라 믿고는 그에게 질문했습니다.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사람이 누구입니까?” 하지만 솔론은 뜻밖의 대답을 했습니다. “누구보다도 자녀를 잘 길렀고 행복한 가정을 이루었으며 나라를 위해 싸우다 전사한 텔로스입니다.” 그러자 […]The post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은?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경비원분들, 김밥 드시고 힘내세요!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64

    따뜻한 하루는 아파트 경비원 어르신들에게 힘내시라는 의미를 담아 김밥을 선물했습니다. 당초 계획했던 모금액에 미치지는 못했지만, 해피빈 후원자 여러분의 사랑 덕분에 경비원 분들에게 200줄의 김밥을 전달할 수 있었습니다. 하루하루가 고되지만, 누구보다 열심히 자신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아파트 경비원 분들에게 작게나마 응원을 보내드릴 수 있어서 너무도 기뻤습니다. 김밥을 전달받은 경비원 분들도 환한 미소로 감사의 인사를 전해주셨습니다. 경비원 […]The post 경비원분들, 김밥 드시고 힘내세요!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도시락은 최고의 선물입니다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43

    금번 아이들을 위한 도시락 모금에 많은 해피빈 후원자 여러분들이 따뜻한 마음을 보내주셔서 당초 계획했던 모금액에 100% 도달할 수 있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인근 지역아동센터에 도움이 필요한 아동들을 선정하여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1천 개의 도시락을 전달하였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소불고기, 돈가스, 떡갈비, 치킨 등을 메인 요리로 매끼 새로운 반찬을 구성하였고, 영양 가득한 식단으로 아이들의 건강까지 챙겼습니다. 도시락을 전달받은 아이들은 […]The post 도시락은 최고의 선물입니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재물을 자랑하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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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238

    그리스에 광활한 토지를 소유하고 있는 한 남자가 있었는데 그는 사람을 만날 때마다 재물을 자랑하고 다녔습니다. 어느 날 우연히 덕망 있는 한 철학자와 남자가 만나게 되었고 그는 철학자 앞에서도 자신의 부를 자랑했습니다. 그러자 철학자는 세계 지도를 펴며 그에게 물었습니다. “여보게, 그리스가 어디인가?” 그러자 그는 지도 위 조그만 반도를 가리켰고 이어서 철학자는 또 물었습니다. “그렇다면 아테네는 어디 […]The post 재물을 자랑하지 말라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2019년 후원금 사용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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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224

    2019년 후원금 사용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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