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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물 때문에 고통받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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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의 따낫꽁 마을 사람들은 물다운 물, 깨끗한 물을
마음껏 사용하며 사는 것이 소원이었습니다.
따뜻한 하루는 깨끗한 물이 절실한 이 마을 사람들에게
6동의 사랑의 우물을 지어서 희망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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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억 기부한 설악산 지게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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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금종료] 임기종 할아버지 모금 최종모금액 : 2,367,000원 (2022년 5월 30일 16시 기준) 모금이 종료되었습니다. 임기종 어르신 가정의 생계비와 치료비를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습니다. [모금종료] 임기종 할아버지 모금 최종모금액 : 2,367,000원 (2022년 5월 30일 16시 기준) 모금이 종료되었습니다. 임기종 어르신 가정의 생계비와 치료비를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습니다.   02-773-6582The post 1억 기부한 설악산 지게꾼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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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래전 내전으로 황폐해진 한 마을에 포탄이 떨어지고 어른들은 물론 부모를 잃은 아이들이 마을 곳곳에서 어디로 가야 할지 몰라 두려움과 울음소리가 가득했습니다. 그때 잔뜩 겁을 집어먹은 동생을 감싼 오빠가 있었습니다. “두려워하지 마, 오빠가 있잖아!” 오빠의 그 손은 비록 작고 여리지만 어떠한 무서움과 위험으로부터 가려줄 것처럼 위대해 보였습니다.     계속되는 전쟁, 공포, 죽음… 같은 지구촌 안에서 […]The post 좋은 전쟁과 나쁜 평화란 없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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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글스토리’로 따뜻한 정 나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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