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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호점 ‘MARLE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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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서북구 불당동 커피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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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쟁 공포에 울부짖는 우크라이나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02

    우크라이나 지원 모금 현재모금액 : 54,731,000원 (6월 13일 17시 기준) 우크라이나 지원 모금 현재모금액 : 54,731,000원 (6월 13일 17시 기준) 우리은행 : 1005-703-439088 (예금주 : 사단법인 따뜻한하루)신한은행 : 100-031-941158 (예금주 : 사단법인 따뜻한하루)   02-773-6582The post 전쟁 공포에 울부짖는 우크라이나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인생은 언제나 새 출발의 연속이다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62

    마음으로 쓴 사직서 한두 장 품고 다니지 않는 직장인은 없는 법입니다. 저는 첫 직장에 다니면서 어느 정도 경력이 쌓이면 더 좋은 다른 직장을 찾아 떠날 것을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집안 상황이 좋지 않았습니다. 오랜 지병을 앓던 어머니의 건강이 더 나빠졌습니다. 결국 어머니의 치료비와 병간호를 위해서는 다른 회사로 옮기는 게 어려웠습니다. 그런 식으로 몇 년만 더 근무하다가 […]The post 인생은 언제나 새 출발의 연속이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소년의 공상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53

    이집트의 시골 마을에 한 소년이 살았습니다. 어느 날부터인가 소년은 사람들에게 조금씩 돈을 빌리기 시작했습니다. 소년은 빌린 돈 전부를 달걀을 사는 데 썼습니다. 그리고는 배를 타고 카이로로 떠나는 것이었습니다. 강을 건너던 소년은 배 위에 누워 공상에 빠져들기 시작했습니다. ‘카이로 시장에 도착하자마자 달걀을 파는 거야. 달걀이 다 팔리면 그 돈으로 좋은 옷감을 살 거야. 그리곤 집에 돌아와서 […]The post 소년의 공상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아내가 남긴 쪽지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24

    어느 부부가 사소한 싸움이 큰 싸움이 되어 서로 말을 하지 않고 꼭 해야 할 말이 있으면 글로 적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남편은 다음날 출장을 가게 되었고 새벽부터 일찍 일어나야 했습니다. 혹시라도 차를 놓칠까 봐 어쩔 수 없이 아내에게 ‘내일 아침 5시에 깨워 줘요’라고 쪽지를 주었습니다. 이튿날, 남편이 아침 눈을 떠보니 벌써 7시가 훨씬 지나 있었습니다. 깨워달라는 […]The post 아내가 남긴 쪽지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25호점 ‘SWEET MADE’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82

    천안 서북구 불당동The post 25호점 ‘SWEET MADE’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아침은 온다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46

    20세기 초 알제리에서 태어난 한 소년이 있었습니다. 소년의 아버지는 일찍이 전쟁터에서 사망하셨고, 청각장애가 있는 홀어머니 밑에서 가난하게 자라야 했습니다. 몸도 건강하지 못했습니다. 고질병인 결핵 때문에 그 좋아했던 축구도 그만두어야 했습니다. 자동차 수리공으로 일하면서 주변의 도움으로 겨우 학업을 이어갔습니다. 불행한 환경이었지만, 소년은 언제나 성실과 열정으로 삶을 살아냈습니다. 가슴이 미어질 듯한 슬픔과 가난을 견디며 꿋꿋하게 자라났습니다. 훗날 […]The post 아침은 온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유머의 힘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95

    어느 중학교의 조회 시간이었습니다. 교장 선생님이 새로 부임하는 선생님을 소개하기 위해 단상에 올라섰습니다. 그러나 학생들은 도통 들으려 하지 않았고, 급기야는 떠들어대기 시작했습니다. 이 광경을 본 교장 선생님은 화를 내지 않고 잠시 생각하는 듯하더니 차분하게 다시 말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여기 새로 오신 선생님은 왼쪽 팔이 하나밖에 없습니다.” 순간 학생들은 놀란 듯 갑자기 조용해졌고 학생들의 눈과 귀가 […]The post 유머의 힘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하루를 시작하기 전에…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71

    음악회가 시작되기 전에는 언제나 무대 막 뒤에서 각종 악기가 조율하는 시끄러운 소리가 들립니다. 각자 악기의 음과 서로의 합을 맞추며 연주를 준비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시끄러운 것도 잠시, 모든 준비가 끝나면 큰 휘장이 오르고 드디어 수많은 청중 앞에서 장엄한 연주가 시작됩니다. 만약 공연 전에 조율하는 준비 시간이 없었다면 감동적인 하모니로 청중을 감동시키지 못했을 것입니다. 우리가 매일 겪는 […]The post 하루를 시작하기 전에…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26호점 ‘MARLE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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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255

    천안 서북구 불당동 커피숍The post 26호점 ‘MARLE M’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코로나19, 배고픔을 참는 아이들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31

    최종 12,837,327원으로 모금이 종료 되었습니다. 후원금은 도움이 필요한 지역아동센터 아이들과 취약계층 아이들 그리고 김치 하나로 식사를 하시는 독거노인분들에게 정성 가득한 도시락으로 전달될 예정입니다 02-773-6582The post 코로나19, 배고픔을 참는 아이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인류의 미래를 위한 도전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94

    미국은 심한 신체적 변화가 있을 우주 비행에서 고령자도 적응이 가능할지를 검사하는 최초의 실험을 추진 중이었습니다. 많은 위험이 따르고 최초의 실험이니만큼 어떤 상황과 마주할지 누구도 예측할 수 없는 실험이기도 했습니다. 그 때문에 자발적인 실험대상자가 있지 않은 이상 실험은 실현 불가능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1998년 10월 29일 오후 2시. 우주왕복선 디스커버리호가 드디어 우주로 출발했습니다. 그 안에는 모든 위험을 […]The post 인류의 미래를 위한 도전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유대인의 시간법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87

    우리는 보통 하루를 밤 12시부터 시작해서 다음날 밤 12시까지로 계산합니다. 우리는 늘 잠 속에서 하루의 시작과 끝을 맞이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유대인 사람들은 하루를 해가 지면서 시작하여 다음날 해질 때 하루가 끝난다는 특별한 시간법을 가지고 있습니다. 만약, 저녁 6시에 해가 진다면 하루는 저녁 6시부터 그다음 날 저녁 6시가 되는 것입니다. 유대인들의 독특한 시간법으로 ‘새벽’을 계산해본다면 […]The post 유대인의 시간법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27호점 ‘라라헤어살롱’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24

    세종시 보람동 / 미용실The post 27호점 ‘라라헤어살롱’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현실 속의 영웅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33

    2017년 11월 20일, 미 캘리포니아 주 로스앤젤레스에서 도로를 주행하던 자동차가 중심을 잃고 도로 구조물과 충돌하는 사고가 벌어졌습니다. 이 위험천만한 상황에 한 남자가 사고 현장에 뛰어들어 사고를 당한 여성을 안전하게 구해냈는데, 이 여성을 구한 사람은 많은 사람에게 친숙한 사람이었습니다. 바로 ‘스타워즈’와 ‘인디아나 존스’로 유명한 영화배우 ‘해리슨 포드’였습니다. 해리슨 포드는 이번 선행이 처음이 아니었는데, 2016년 9월에는 뉴욕의 […]The post 현실 속의 영웅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지혜로운 여인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61

    옛날 어느 왕이 세자빈을 얻기 위해 나라 곳곳에 방을 붙였습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전국에서 수많은 규수들이 모였고 왕은 그녀들을 일일이 심사했고, 그중에서 마지막 후보로 열 명을 발탁했습니다. 왕은 열 명의 처녀에게 소량의 쌀을 나눠주며 한 가지 숙제를 내주었습니다. “너희들은 이것으로 한 달 동안 먹고 지내다 오너라.” 열 명의 처녀들은 모두 놀랐습니다. 왕이 나눠준 쌀의 양은 […]The post 지혜로운 여인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등불을 든 남자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09

    한 남자가 어두운 골목길에서 등불을 들고 걸어오고 있었습니다. 마침 같은 골목을 지나가던 사람이 유심히 살펴보니 등불을 든 사람은 앞을 볼 수 없는 시각장애인이었습니다. 사람들은 앞이 보이지 않는 그 사람이 등불이 왜 필요할지 의아했기에 붙잡아 물어봤습니다. “저기요, 앞을 못 보는데 등불이 왜 필요합니까?” 그러자 그는 등불을 자기 얼굴에 가까이 대며 말했습니다. “저에게는 등불이 필요 없습니다. 그러나 […]The post 등불을 든 남자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28호점 ‘세종 나눔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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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192

    세종시 소담동 / 부동산The post 28호점 ‘세종 나눔부동산’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반려견과 주인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20

    미국과 캐나다 사이에 위치한 수페리어 호수는 세계에서 가장 큰 호수입니다. 미국 위스콘신에 사는 ‘존 언거(John Unger)’는 자신의 반려견 ‘스콥’과 매일 이곳을 찾아와 수영을 했습니다. 스콥과 존은 19년 전 동물보호소에서 처음 만났습니다. 전 주인에게 학대를 받다 구조된 스콥은 존과의 만남으로 새 삶을 얻었습니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스콥이 존에게 새 삶을 전해 주었습니다. 사랑하던 약혼녀와 이별한 […]The post 반려견과 주인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세상을 펼친 점자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66

    1809년 프랑스에서 태어난 ‘루이 브라유’는 세 살 때, 부주의하게 송곳에 눈을 찔리게 되었고 감염증으로 앞을 볼 수 없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브라유는 뛰어난 지적능력과 손재주가 있었습니다. 오르간 연주자와 첼리스트로서 실력을 보이기도 하고, 선생님의 강의를 모조리 외워 버리는 방식으로 공부했습니다. 그렇게 뛰어난 재능을 가진 브라유는 왕립 맹아학교에 입학하여 공부할 수 있었지만, 자신처럼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사람은 […]The post 세상을 펼친 점자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문제는 바로 ‘나’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91

    어떤 남자가 한 식당에 갈 때마다 직원이 자신에게만 불친절하게 대하는 것 같은 기분을 느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여느 때와 다름없이 식당에 들렸는데 이번에도 또 직원이 자신에게만 불친절하게 대한다고 느꼈고, 이 모습에 기분이 나빠진 남자는 결국 참아왔던 감정이 폭발해 말했습니다. “아니, 도대체 왜 나한테만 그렇게 불친절한가요?” 그러자 직원은 억울해하며 말했습니다. “저는 다른 손님들과 똑같이 대했는데 언제나 […]The post 문제는 바로 ‘나’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29호점 ‘봉달쥬스’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96

    세종시 소담동 / 쥬스가게The post 29호점 ‘봉달쥬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김밥 한 줄의 사랑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51

    방학이 길어지면서 취약계층 아이들이 가장 힘든 것은 학교에 가면 무료로 맛있는 급식을 먹을 수 있지만, 방학인 지금은 삼시 세끼를 집 안에서 해결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아이들은 급식 카드로 편의점에서 대충 끼니를 때우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아이들이 한부모 가정이나 조손 가정이기에 집에 가도 식사를 제대로 챙겨줄 보호자가 부재한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따뜻한 하루는 안타까운 마음에 취약계층 아이들에게 따뜻한 김밥을 […]The post 김밥 한 줄의 사랑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밥알을 생각하십시오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85

    1435년 조선 최고의 재상으로 추앙받았던 문신 맹사성은 벼슬을 내려놓고 온양에 내려가 초야에 묻혀 살았습니다. 당대 최고의 재상으로 이름을 떨친 그였기에 그 고을에 신임 사또가 부임하면 맹사성을 찾아가서 인사를 올리는 것이 관례처럼 되었습니다. 어느 날 새롭게 부임한 사또가 인사를 하기 위해 관아의 관리들을 거느리고 맹사성을 찾아갔습니다. 마침 밭에 나가 김을 매고 있던 맹사성은 사또가 온 것을 […]The post 밥알을 생각하십시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쪽방촌의 별, 4살이 되었어요!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02

    오는 8월이 되면 다원이가 세돌을 맞습니다. 벌써 4살인 다원이는 이제 말도 곧잘 하고, 사교적인 성격으로 친구들도 잘 사귀고 있습니다. 특히 다원이는 어린이집에 가는 걸 좋아합니다. 선생님과 친구들과 공부하고 놀이하는 게 세상에서 가장 좋다고 말하며 매일 아침 신나게 등원합니다. 하원해서 집에 돌아오면 어린이집에서 배운 노래도 부르고, 하루 동안 있었던 일들을 재잘재잘 귀엽게 말하곤 합니다. 점점 성장하는 […]The post 쪽방촌의 별, 4살이 되었어요!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30호점 ‘REVE MAENS HAIR’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38

    세종시 소담동 / 헤어샵The post 30호점 ‘REVE MAENS HAIR’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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