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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미선가(이) 작성한 따루의 30회 같은그림찾기의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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껍질에 모여있네요^^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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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마는 할머니가 되면 안 돼…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06

    저는 칠 남매 가운데 막내로, 형제 중에서도 특별히 부모님의 사랑을 많이 받았습니다. 어느덧 시간이 지나 결혼을 하게 되었고 아들 딸 낳고 잘 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남편이 하던 사업에 문제가 생겼고 하루아침에 많은 것을 잃어버렸습니다. 남편과 저는 오랜 방황 끝에 이민을 결심했습니다. 떠나올 때 아버지는 저에게 ‘빈손보다는 낫다.’ 하시며 그동안 자식들에게 받은 용돈을 모은 것이라며 꺼내 […]The post 엄마는 할머니가 되면 안 돼…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요즘 젊은이는 안 돼!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25

    예로부터 ‘요즘 젊은이는 안 돼’라고 말하며 젊은 세대를 비판하는 기성세대는 항상 있었습니다. 그러면 지금 기성세대가 보는 젊은이들은 어떠한가 말해 보고자 합니다. 우선 당사자들의 발전 의식이 부족합니다. 독립할 생각도 없고, 항상 무엇인가에 의존하려 하고 소비에만 치중합니다. 그러면서 스스로 고치고 발전시킬 의지는 없고 그저 제3자의 시각으로 비판만 할 뿐입니다. 심지어 직업의식도 부족합니다. 설령 회사에 들어가도 자기 자리의 […]The post 요즘 젊은이는 안 돼!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잘 팔리는 그림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45

    미술계에 갓 등단한 젊은 화가가 있었습니다. 그는 실력 있는 화가였지만, 자신의 그림이 잘 팔리지 않자 하루는 스승을 찾아가 고민을 토로했습니다. “선생님, 어떻게 하면 성공할 수 있습니까? 저는 3일 동안 하나의 작품을 완성합니다. 그러나 그것이 팔리기까지 3년은 걸리는 것 같습니다.” 그러자 스승은 제자의 어깨를 두드리며 미소 지었다. “앞으로는 한 폭의 그림을 2, 3년에 걸쳐 정성껏 그려 […]The post 잘 팔리는 그림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31호점 ‘CU편의점’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85

    세종시 소담동 / 편의점The post 31호점 ‘CU편의점’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작은 아씨들 조의 말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47

    마음속에 간직한 꿈이 있으신가요? 상황이 여의치 않아서, 나이가 많아서 더는 꿈꾸지 못한다고 느끼시나요? 19세기 미국 콩코드 지역에는 가난과 사회적 편견에 개의치 않고 꿈을 펼친 한 여성이 있었습니다. ‘오처드 하우스’에 사는 마치 가의 둘째 딸, ‘조’. 고전 명작 『작은 아씨들』의 주인공입니다. 여자는 얌전하게 행동해야 한다, 결혼을 잘해야 한다는 고정관념이 지배하던 시대였지만 조는 개의치 않았습니다. 머리카락이 헝클어지든 […]The post 작은 아씨들 조의 말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강아지를 팝니다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64

    한 소년이 강아지를 판다는 팻말이 붙어 있는 가게 앞에서 한참을 고민하다가 들어가 강아지를 얼마에 살 수 있는지 물어보았습니다. 가게 주인은 소년에게 자상하게 말했습니다. “100달러 정도면 살 수 있을 거란다.” 어린 소년은 황급히 주머니를 뒤져봤지만, 강아지를 사기에는 한참 부족한 금액이었습니다. 강아지를 무척 좋아했던 소년은 그냥 가게에서 구경하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한 강아지가 소년에게 뛰어왔는데 그 강아지는 다리가 […]The post 강아지를 팝니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아내의 헌신이 만든 발명품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04

    1813년 인류 최초로 증기기관차가 달렸습니다. 이 증기기관차는 영국의 발명가인 조지 스티븐슨의 땀과 눈물이 담긴 작품이었습니다. 그는 탄광 마을의 극빈 가정에서 태어났으며 어려운 집안 형편으로 학교에 다니지 못했습니다. 어릴 때는 소를 키우는 일을 하다가 14살 때부터는 광산에서 일하며 고된 삶을 살았습니다. 하지만 그는 광산의 기관사로 일하면서 쉬는 날이면 엔진 구조를 이해하기 위해 엔진을 분해하는 열정을 보이기도 […]The post 아내의 헌신이 만든 발명품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32호점 ‘빽다방 세종대평점’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16

    세종시 대평동 / 커피숍The post 32호점 ‘빽다방 세종대평점’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역경에도 지지 않는 사랑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44

    시골에서 자란 나는 수확기만 되면 엄마를 도와 열심히 새참 준비를 했습니다. 음식이 가득 담긴 넓적한 쟁반을 머리에 이고 나서면 허리를 굽히고 일하고 있던 그 사람이 얼른 쟁반을 받아 주었습니다. 수줍어서 고맙다는 말도 못 하고 그저 맛있는 반찬 몇 가지를 그 사람 곁으로 밀어주는 것으로 내 마음을 어설프게 표현하면 그는 저를 보고 하얗게 웃었습니다. 심장이 터질 […]The post 역경에도 지지 않는 사랑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배부르게 먹는 것이 소원인 아이들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17

    따뜻한 하루는 해피빈 후원자 여러분의 따뜻한 사랑으로 탄자니아 바가모요 지역의 아이들을 대상으로 무료급식을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따뜻한 하루 탄자니아 지부는 코로나19의 확산으로 매주 토요일마다 진행하던 무료급식 행사를 멈추고, 영양죽을 공급하고 있었는데요. 이번 해피빈 모금을 통해 아주 오랜만에 희망하는 마을에서 아이들을 대상으로 무료급식을 진행했습니다. 아이들은 정말 오랜만에 맛있는 식사를 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해했는데요. 한 아이는 […]The post 배부르게 먹는 것이 소원인 아이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아름다운 동반자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53

    새로운 부부가 태어나는 결혼식 날,아버지의 팔짱을 끼고 아름다운 신부가 입장하는데신부가 한쪽 다리를 절면서 들어왔습니다. 다른 쪽보다 짧은 다리를 이끌고 힘겹게신랑 앞에 거의 다 왔을 무렵 갑자기 신부가넘어지고 말았습니다. 순식간에 일어난 일에 하객들과 신부 아버지는 당황해했고신부는 그 자리에서 어쩔 줄을 모르고 있었습니다.하지만 그때 신랑이 달려 나오더니 신부의 손을힘차게 잡아 일으켜 팔짱을 켰습니다.그리고 늠름하게 신부와 같이 걸어가서는주례자 […]The post 아름다운 동반자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33호점 ‘카페 멜로디’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98

    대전시 복수동 / 커피숍The post 33호점 ‘카페 멜로디’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쌀통이 사랑으로 가득 채워졌어요!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63

    따뜻한 하루는 ‘도시락을 부탁해’ 캠페인을 통해 어르신들을 만나 뵈면서 반찬은 둘째 치고 먹고 사는 일에 가장 기본이 되는 쌀마저 없는 현실이 참 가슴이 아팠습니다. 적어도 쌀 만큼은 걱정하지 않으실 수 있도록 사랑의 쌀을 선물하고 싶었습니다. 따뜻한 하루는 여러 후원자님들의 도움으로 저소득 가정 총 35가구에 사랑의 쌀을 전달하였습니다. 채워진 쌀통을 보며, 어르신들은 너무도 기뻐하셨습니다. “아직도 이렇게 […]The post 쌀통이 사랑으로 가득 채워졌어요!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나의 자리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77

    커다란 물고기가 연못에서 황금 비늘을 반짝이며 헤엄칠 때 우린 어떤 생각을 할까요? 와~ 아름답다. 멋있다. 그런데 그 물고기가 식탁 위에 누워있다고 생각해보면 ‘더럽다’ ‘징그러워’ ‘무서워’ 등의 반응이 대부분일 것입니다. 그토록 아름답다고 생각했던 물고기가 장소만 바뀌었을 뿐인데 반응은 극과 극입니다. 이는 논밭에서는 꼭 필요한 흙이 집안에서는 꼭 닦아내야 할 더러운 것이 되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우리에게는 […]The post 나의 자리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지켜야 할 마음 5가지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39

    시시때때로 변하는 마음이지만 살면서 지켜야 할 마음과 버려야 할 마음이 있다고 합니다. 지켜야 할 첫 번째 마음은 모든 것을 믿는 마음인 신심(信心)입니다. 두 번째는 대심(大心)으로 모든 것을 담을 수 있는 여유로운 마음이며 세 번째는 동심(同心)을 지켜 같은 생각을 가지고 보폭을 맞춰 함께 걸어갈 수 있는 동무의 마음입니다. 네 번째로는 작은 소리와 가르침에도 귀 기울이고 자신의 […]The post 지켜야 할 마음 5가지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34호점 ‘수작 피우다’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09

    대전광역시 유성구The post 34호점 ‘수작 피우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진실은 밝혀진다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93

    한나라 문 황제 때에 ‘직불의’라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는 도량이 넓어 문 황제의 큰 신임을 받고 있어 관직이 태중대부에 이르렀습니다. 그러자 궁중 신하들 가운데 그를 모함하는 사람들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급기야는 한 관리가 문 황제와의 조회 시간에 대놓고 그를 모함하기에 이르렀습니다. “직불의는 형수와 사사로이 정을 통하고 있는데 어찌하면 좋겠습니까!” 다른 신하가 직불의에게 물었습니다. “이게 어떻게 된 거요?” […]The post 진실은 밝혀진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나비의 인내심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05

    영국의 한 연구실, 식물학자 알프레드 러셀 윌리스가 고치에서 빠져나오려고 애쓰는 나비의 모습을 관찰하고 있었습니다. 바늘구멍같이 작은 구멍을 뚫고 고치에서 빠져나오기 위해 꼬박 한나절을 애쓰고 있었습니다. 나비가 고치에서 나오느냐 마느냐는 생사가 걸린 문제였습니다. 고통과 인내를 뒤로하고 고치를 뚫고 나온 나비는 활기찬 날갯짓을 하며 세상으로 날아갔습니다. 개중 다른 나비들과 달리 고치를 쉽게 뚫지 못하는 나비도 있었는데 윌리스 […]The post 나비의 인내심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철폐 속의 나의 삶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85

    1952년 7월, 미국 텍사스주에 사는 6살 소년 ‘폴 알렉산더’는 갑자기 어지럽고 목이 아픈 증세를 보였습니다. 가족들은 감기나 독감 정도로 생각했지만, 의사는 뜻밖의 진단을 내렸습니다. 소아마비 바이러스였습니다. 1952년 미국 전역은 6만 건이 넘는 소아마비가 발병이 된 최악의 해였는데, ‘폴’도 그중 하나였던 것입니다. 처음에는 몸살과 고열 증세로 시작되었지만 얼마 후 걷고 음식을 삼키고 숨을 쉬는 능력까지 모두 […]The post 철폐 속의 나의 삶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35호점 ‘합동공인중개사’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67

    천안시 두정동 / 부동산The post 35호점 ‘합동공인중개사’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별을 버린 장군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11

    6·25 전쟁에서 연합군 중 프랑스군을 지휘하던 라울 마그랭 베르느레 중장은 제1차 세계대전 참전과 제2차 세계대전에서도 독일군을 상대로 나르비크 전투를 승리로 이끈 맹장이었습니다. 전쟁 후 3성 장군까지 계급이 올라갔지만, 6·25 전쟁에 참전할 때는 5단계나 계급이 내려간 중령 계급장을 달고 있었습니다. 2차 세계대전 후 독일에 유린당한 나라를 재건하던 프랑스는 해외에 대규모의 파병을 할 여력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자유 […]The post 별을 버린 장군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내 인생의 봄날은 오늘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48

    옷장을 비웠습니다. 비워진 옷걸이 수만큼 마음에 공간이 생겼습니다. 신발장을 비웠습니다. 많은 곳을 다녔던 신발들이 과거 속에 머물러 있어 새로운 길을 못 가는 것 같았습니다. 책장을 비웠습니다. 새로운 배움을 게을리하지 않기 위해… 밑줄 그어진 손때 묻은 책부터 20년이 넘도록 한 번도 펼쳐보지 않았던 책도 있었습니다. 정리하다 보니 최소한의 것만으로도 살아갈 수 있는데 여기저기 욕심이 넘쳤음을 깨달았습니다. […]The post 내 인생의 봄날은 오늘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터키, 최악의 산불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06

    터키 산불 모금 최종모금액 : 9,727,483원 모금이 종료되었습니다. 터키 산불 지원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습니다. 터키 산불 모금 최종모금액 : 9,727,483원 모금이 종료되었습니다. 터키 산불 지원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습니다.   02-773-6582The post 터키, 최악의 산불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36호점 ‘대박부동산’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66

    천안시 두정동 / 부동산The post 36호점 ‘대박부동산’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자전거 바람개비야 돌아라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35

    필리핀 아이들에게 ‘자전거’는 지금 꼭 갖고 싶은 꿈의 선물입니다. 차비가 없어서 먼 거리에 잇는 학교까지 매일 걸어 다녀야 하는 아이들에게 자전거 한 대를 선물 받는 것은 꿈이고, 기적입니다. 자전거는 아이들의 등하굣길에 좋은 운송 수단이 될 뿐 아니라, 형편이 어려운 아이들의 가족들에게까지 너무도 유용한 자가용이 되기에 더욱 필요한 선물입니다. 따뜻한 하루는 해피빈에서 모금된 후원금으로 필리핀 마바요 […]The post 자전거 바람개비야 돌아라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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