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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철가(이) 작성한 따루의 30회 같은그림찾기의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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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아이처럼 보니까 쉽게 찾아지네요.
정답은 D
거의 똑같이 생긴 그림때문에 어렵게 느껴집니다.
그림 그리신분이 고생 하셨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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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적의 32구 랠리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83

    1998년 방콕 아시안게임 남자 탁구 단식 결승 대한민국 국가대표 김택수 선수, 세계랭킹 1위 중국 국가대표 류궈량 선수에게 1, 2세트를 따낸 김택수 선수에게 금메달까지 남은 건 단 한 세트! 하지만 절대 호락호락하지 않았던 류궈량 선수가 3세트에는 큰 점수 차로 앞서가고 있었습니다. 쉽게 따라가지 못하는 김택수 선수. 이때, 16:12로 앞서가는 류궈량 선수를 상대로 25초 동안 계속된 전설의 […]The post 기적의 32구 랠리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도망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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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209

    도망가자 어디든 가야 할 것만 같아 넌 금방이라도 울 것 같아 괜찮아 우리 가자 걱정은 잠시 내려놓고 대신 가볍게 짐을 챙기자 실컷 웃고 다시 돌아오자 거기서는 우리 아무 생각 말자   (중략)   우린 서로를 꼭 붙잡고 있으니 가보는 거야 달려도 볼까 어디로든 어떻게든 내가 옆에 있을게 마음껏 울어도 돼 그 다음에 돌아오자 씩씩하게 지쳐도 […]The post 도망가자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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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장님의 마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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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231

    저희 부서 부장님은 부하직원들이 대하기가 조금 어려운데 원칙을 벗어난 잘못이나 실수에는 용서가 없는 분입니다. 우리의 잘못이 명백한 상황에서는 사정없이 호통을 치셔서 별명이 폭풍우입니다. 그렇다고 무작정 권위만 내세우는 분은 아닙니다. 거래처의 잘못으로 큰 손해가 났을 때 불같이 화를 내시는 사장님에게, ‘이 일은 우리 부서원들의 잘못이 아닙니다.’라고 단호하게 말씀해주시는 분이기도 합니다. 그런 부장님을 우연히 출근길에 만났습니다. 그런데 […]The post 부장님의 마스크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풍성한 과일, 선물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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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237

    따뜻한 하루가 다사랑교회(담임목사 김동호)에서 추수감사절을 맞아 지원해주신 과일을 우리 이웃 분들에게 전달했습니다. 지역아동센터과 저소득 가정 등 20가정에 신선한 과일을 선물했는데요. 과일을 전달받은 가정에서는 기분 좋은 선물을 받았다면서 감사의 인사를 전했습니다. “냉장고에 과일을 가득 채워 넣으니 무언가 풍성해진 기분이네요.” “식구들이 많다보니 늘 간식거리가 부족한데, 너무 감사합니다.” “싱싱한 과일을 선물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이들과 잘 먹을게요!” 코로나19로 몸도 마음도 […]The post 풍성한 과일, 선물했어요!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아버지와 아들의 낚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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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206

    낚시를 좋아하는 아버지와 아들이 마을의 외딴 저수지에서 낚시하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몇 시간을 낚싯대 앞에 앉아 있었지만 물고기 한 마리도 잡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결국 부자(父子)는 빈손으로 낚시를 마무리하려는 순간, 아들의 낚싯대에 큰 물고기가 걸렸습니다. 아들은 무척이나 신난 목소리로 아빠에게 자랑했습니다. 아버지는 흐뭇해하며 건져 올린 물고기를 보았는데, 배가 볼록한 것이 알이 가득했습니다. 하지만 어종 보호를 위해 산란 […]The post 아버지와 아들의 낚시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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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주시 서원구 성화동The post 38호점 ‘소중한날엔’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변화를 멈추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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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들에게는 도시락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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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뜻한 하루는 카카오 같이가치 후원자님들의 사랑 덕분에 코로나19로 힘든 아이들과 독거 어르신들을 위한 사랑의 도시락을 잘 전달했습니다. 60명의 아이들에게 총 15회에 걸쳐 맛있는 도시락을 선물했습니다. 또한 코로나19로 어려운 상인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기 위해 지역의 식당에서 음식을 구매해서 도시락을 포장하거나, 지역 시장에서 재료를 구매해 직접 조리하여 도시락을 만들었습니다. 코로나19로 몸도 마음도 어려운 우리 이웃들에게 사랑의 […]The post 아이들에게는 도시락이 필요합니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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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대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인물 중 시시포스는 가장 교활한 사나이라고도 불리며 그리스의 한 지역을 다스리는 왕이었습니다. 어느 날, 시시포스의 만행에 제우스는 분노하였고 당장 목숨을 거두어 오라며 그에게 죽음의 신을 보냈습니다. 하지만 꾀가 많던 시시포스는 이미 죽음의 신이 올 것을 예상했고 숨어있다가 기습 공격한 뒤 죽음의 신을 감금하고 다시 지상의 삶을 연명하고, 장수를 누리게 됩니다. 하지만, […]The post 시시포스의 형벌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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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언제나 당신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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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순이 넘은 내 아내는 요즘 자꾸 이기적이라는 말을 듣습니다. 가족 모임은 물론이고 친구들 부부동반 모임에 가서도 다른 사람들이랑 말은 하는 둥 마는 둥 하고 남의 물건을 함부로 만지곤 합니다. 며느리와 사위의 표정이 이상해지고, 친구들도 뭔가 잘못 먹은 얼굴로 바라보지만, 그럴 때마다 난 미안해하며 물건을 그들 곁으로 도로 놔줍니다. 나는 연신 미안하다는 말로써 이야기하지만 가끔은 남들이 […]The post 언제나 당신 편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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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 한 농부가 있었습니다. 이 농부는 집 주변에 비닐하우스를 만들어 놓고 각종 색깔의 아름다운 꽃을 재배했습니다. 그런데 농부는 집안에서 일할 때도 집 밖에서 일할 때도 휘파람을 불면서 일을 하였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이웃에 새로 이사 온 남자가 내내 휘파람을 불며 일을 하는 농부를 보고는 그 이유가 궁금하여 물었습니다. “선생님은 일하실 때마다 휘파람을 불던데.. 혹시 일이 […]The post 사랑받고 싶다면 사랑하라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정답발표] 27회 같은그림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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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0호점 ‘카페 이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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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뚝이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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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예전에 잠시나마 노숙인 생활을 했습니다. 제가 거리로 나온 이유는 희망을 잃어버린 저의 세상으로부터 도망친 것이었습니다. 어느 날 저를 도와주러 오신 분이 물었습니다. “선생님, 파산 신청하시죠?” 저는 단호하게 말했습니다. “아니요. 저는 이 빚 다 갚을 겁니다. 꼭 갚고 말 거예요!” 오래전 아내가 암에 걸린 것이 원인이었습니다. 낫는 가 싶으면 자꾸 다른 장기로 전이되었습니다. 중환자실에서 아내는 […]The post 오뚝이 인생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보리 까끄라기도 쓸모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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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 집에 금이 간 항아리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주인은 그 항아리를 버리지 않고 심지어 물을 긷는 데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오랜 세월이 지나도 주인은 여전히 금이 간 항아리를 깨지지 않은 다른 항아리와 똑같이 아꼈습니다. 금이 간 항아리는 미안한 마음에 주인에게 물었습니다. “금이 간 저를 어찌하여 버리지 않고 계속 아껴주시는 건가요?” 주인은 미소만 지을 뿐 아무런 대답이 없었는데 […]The post 보리 까끄라기도 쓸모가 있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아이들의 순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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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의 조이스 마이어 목사는 “아이들은 무엇이든 듣는 대로 믿는다.”라고 말했습니다. 어른들이 믿지 않는 터무니없는 것이라도 아이들은 쉽게 믿기 때문에 잘 속는다고도 생각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아이들은 잘 속는 것이 아니라, 의심하지 않는 것뿐입니다. 자신의 알고 있던 사실과 다르다는 것을 직접 경험하고 배우지 않는 한, 그대로 믿어버리는 순수함을 지녔습니다. 그리고 아이들은 모든 것을 즐길 줄 아는데 […]The post 아이들의 순수함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41호점 ‘RHID 인테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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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주시 상당구 용전동The post 41호점 ‘RHID 인테리어’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판사의 명판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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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30년 어느 상점에서 빵 한 덩이를 훔치고 절도 혐의로 기소된 노인이 재판을 받게 되었습니다. 판사가 빵을 훔친 이유를 물었습니다. “판사님, 저는 지금 이혼한 딸과 살고 있는데 딸은 병들었고 두 손녀딸이 굶고 있습니다. 빵 가게 앞을 지나가는데 나도 모르게 그만 손이 나갔습니다. 잘못했습니다.” 노인의 말을 들은 방청객들은 노인에게 동정의 시선을 보내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공정한 법의 집행을 […]The post 판사의 명판결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내면의 자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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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186

    한 사냥꾼이 사냥을 나갔다가 매의 알을 주웠습니다. 그리고는 집에서 키우는 암탉이 품고 있던 알들 속에 함께 놔두었습니다. 며칠 후, 새끼 매는 병아리들과 함께 부화했고 암탉의 보살핌으로 병아리들과 즐겁게 살았습니다. 새끼 매는 다른 병아리들과 같은 습성을 익히며 쭉 살아갔지만, 가끔 하늘을 날고 있는 멋진 매들을 보고는 말했습니다. “나도 언젠가는 저렇게 하늘을 멋지게 날아보고 싶다!” 하지만, 암탉은 […]The post 내면의 자신감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꿈의식당, 리틀소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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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저소득, 취약계층 가정의 형편은 더욱 어렵습니다. 일자리를 잃거나, 소득이 확연히 줄어들면서 아이들에게 매끼 영양가 있는 식사를 챙겨주기 어렵게 되었는데요. 따뜻한 하루는 여러 나눔 사업을 진행하면서 현재 취약계층 아이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따뜻한 한 끼 나눔이라는 것을 절실히 느끼게 되었습니다. 이에 기존에 진행하는 사랑의 한 끼 지원 캠페인 ‘도시락을 부탁해’와 더불어 평소 가고 싶어하던 […]The post 꿈의식당, 리틀소시에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42호점 ‘크린토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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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극복할 수 없는 것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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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201

    연목구어(緣木求魚)라는 고사성어가 있는데 바로 나무에서 물고기를 찾는다는 뜻으로, 불가능한 일에 매달리는 어리석음을 경계하는 맹자의 격언입니다. 그런데 인도와 스리랑카, 중국 등 일부 열대 지방에 분포하는 ‘등목어’라는 물고기는 나무에도 올라갑니다. 길이 25cm 남짓한 이 독특한 물고기는 아가미덮개에 뒤쪽을 향해 뻗은 가시가 있습니다. 양쪽에 하나씩 있는 그 아가미덮개를 뻗어 교대로 바닥을 짚고 꼬리로 힘차게 밀면서 앞으로 걷고, 나무 […]The post 극복할 수 없는 것은 없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보고 싶지만, 이제는 울지 않을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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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훈이는 많이 밝아지고, 안정을 찾았지만 가끔은 외로움과 그리움, 원망 사이에서 힘들어하고 있습니다. 세상에 혼자 남겨진 영훈이에게 따뜻한 하루는 조심스럽게 다가가기 위해 노력해왔고, 지금도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행히 영훈이가 이렇게 일상을 전해주어서 참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영훈이는 현재 따뜻한 하루가 구해준 월세 집에서 할머니와 할아버지와 함께 지내고 있습니다. 그리고 심리 치료를 위해서 선물한 고양이를 보는 즐거움이 크다고 하는데 […]The post 보고 싶지만, 이제는 울지 않을래요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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