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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구가(이) 작성한 따루의 30회 같은그림찾기의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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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번이 같은 그림이네요, 폭염에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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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따루의 28회 같은그림찾기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67

    따루의 28회 같은그림찾기

  • 43호점 ‘너에게 꽃’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66

    청주시 복대동 / 꽃집The post 43호점 ‘너에게 꽃’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코로나19 우리 아이들은 지금…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26

    지역아동센터 도시락 모금 최종모금액 : 6,772,507원 (모금종료) 후원해주신 금액은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따뜻한 하루는 일회성 지원이 아닌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을 위해 지속해서 도움을 주도록 하겠습니다. 02-773-6582The post 코로나19 우리 아이들은 지금…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마음 따뜻해지는 ‘좋아요’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45

    2013년 어느 날 SNS에 한 사진이 소개되었습니다. ‘저는 지하철 택배원입니다. 회사에서 좋아요 1만 번 넘으면 제 아내랑 제주도 여행 보내 준대요. 젊은이 여러분 도와주세요.’ 피켓을 들고 밝게 웃고 계신 분은 69세 할아버지였습니다. 그리고 사진 한 장으로 67만 건의 좋아요를 얻게 된 할아버지는 그렇게 소원하던 제주 여행을 떠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어려운 살림에 할아버지와 할머니는 제주 […]The post 마음 따뜻해지는 ‘좋아요’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이제 엄마와 눈맞춤 할 수 있어요!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32

    채은이에게 아빠에 대한 기억은 없습니다. 태어나기도 전에 가출해버렸기에 아빠의 얼굴조차 모르기 때문입니다. 또 아주 어렸을 때 채은이는 동생과 함께 잠시 아동시설에서 자랐습니다. 정신장애가 있는 엄마는 생활비를 벌지 못했던 상황이라 잠시 쌍둥이 남매를 시설에 맡겼던 것입니다. 이후에 치료를 받으며 노점에서 김밥을 팔며 돈을 마련한 엄마는 쌍둥이를 집으로 데려와 지금까지 키우고 있습니다. 아주 어렸을 때의 기억이지만 그 […]The post 이제 엄마와 눈맞춤 할 수 있어요!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44호점 ‘수피 케이크’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31

    청주시 흥덕구 복대동The post 44호점 ‘수피 케이크’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내가 기억하고 있는 사랑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48

    한창 길이 막히는 바쁜 퇴근 시간 80대 할아버지 한 분이 택시 안에서 안절부절못하고 있었습니다. “아이고. 기사 양반. 좀 더 빨리 갈 수 없나. 급해서 택시를 탔는데 전철보다 느린 것 같아. 내가 6시까지는 꼭 도착해야 해.” 재촉하는 할아버지의 모습이 급해 보여서 운전기사는 최대한 빠른 지름길로 택시를 몰았습니다. “걱정하지 마세요. 6시 전에는 도착합니다. 그런데 무슨 일이 그렇게 […]The post 내가 기억하고 있는 사랑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모든 일에 노력이 빠진다면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76

    러시아의 피아노 연주자이자 작곡가이며 음악 교육가. 궁정악장을 지내고 왕실 러시아 악우협회를 설립한 안톤 루빈스타인. 그리고 그는 유명한 차이콥스키가 그의 제자이기도 했습니다. 음악가들은 음악적 재능을 타고나거나 피나는 노력 끝에 얻어지는 능력, 이 두 가지로 나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어느 날 루빈스타인의 친구가 그에게 물었습니다. “자네는 그렇게까지 열심히 연습하지 않아도 충분한 재능이 있는 것 같은데 그렇지 않은가?” […]The post 모든 일에 노력이 빠진다면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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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222

    그날은 7살 된 딸의 생일이었습니다. 홀로 딸을 키우는 아빠는 한숨을 쉬었습니다. 수중에 돈이 하나도 없었기 때문입니다. 통장 잔고는 571원. 이 돈으로는 딸을 위해 사줄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아빠, 생일에 피자와 케이크를 먹고 싶어요!” 딸아이의 소박한 꿈조차 들어줄 수 없는 현실에 아빠는 소리 없는 울음을 삼켜야 했습니다. 코로나19로 직장을 잃은 뒤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어온 […]The post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피자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45호점 ‘소이 대전 도마점’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32

    대전광역시 서구 도마동 / 잡화The post 45호점 ‘소이 대전 도마점’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코로나19, 마스크 전달했어요!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34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전 세계적으로 확산된 가운데 필리핀도 코로나19로 인해 비상인데요! 공식적으로 발표된 것만 누적 확진자 수가 700여 명에 달하고, 사망자도 45명으로 늘어났습니다. 그러나 필리핀은 공식적으로 발표되는 것보다 훨씬 상황이 좋지 않고, 의료시설과 체계가 미비하여 앞으로 더욱 상황이 악화될 것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따뜻한 하루 필리핀 센터가 위치한 마바요 마을도 코로나19로 인해 비상입니다. 그러나 하루에 끼니도 […]The post 코로나19, 마스크 전달했어요!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누구에게나 굶주리지 않을 권리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06

    당초 계획했던 모금액에는 미치지 못했지만, 카카오같이가치 후원자님들의 따뜻한 후원으로 여러 차례 무료급식을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130명을 대상으로 아이들이 좋아하는 닭고기 요리와 옥수수 등 정성 가득한 식사를 9회 제공하였고, 과자나 우유, 주스 등의 간식은 7회 제공하였습니다.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번호표를 배부하여, 아이들이 거리를 둔 채 도시락을 받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오랜만에 맛있는 밥을 배부르게 먹을 […]The post 누구에게나 굶주리지 않을 권리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성벽을 이루는 벽돌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34

    주변의 다른 나라보다 강한 국력을 가진 어느 왕이 자신의 나라를 방문한 이웃 나라 군주에게 우리에게는 아주 튼튼한 성벽이 있다며 자랑했습니다. 하지만 주위를 아무리 살펴보아도 성벽을 찾아볼 수가 없었고, 의아해진 이웃 나라 군주는 왕에게 물었습니다. “그렇게 자랑하는 성벽이 보이지 않는데 도대체 어디에 있습니까?” 그러자 왕은 훈련하고 있는 군대를 가리키며 말했습니다. “저기 보이는 군인들이 이 나라의 성벽입니다. […]The post 성벽을 이루는 벽돌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46호점 ‘아이행복약국’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78

    천안시 서북구 불당동 / 약국The post 46호점 ‘아이행복약국’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동대문 패션봉제센터 마스크 후원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26

    동대문 패션봉제지원센터에서 따뜻한 하루에 마스크를 보내주셨습니다. 2019년도 4기 수료생 일동이 206개의 마스크를 직접 만들어 보내주셨는데요. 코로나19로 인해 그 어느 때보다 마스크가 필요한 저소득, 취약계층 아이들에게 전달해달라며 정성 가득담긴 예쁜 마스크를 후원해주셨습니다. 따뜻한 하루는 현재 마스크 보급이 시급한 서울 소재의 여러 지역아동센터 (월곡지역아동센터, 큰나무학교지역아동센터, 푸른하늘지역아동센터, 장위지역아동센터 밀알학교, 사랑지역아동센터 등)에 전달하여 희망을 선물할 예정입니다.The post 동대문 패션봉제센터 마스크 후원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침팬지의 40년 지기 친구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22

    노쇠한 침팬지 마마는 죽음을 앞두고 있었습니다. 사람과 같이 마마의 얼굴에는 자기 죽음을 아는 것처럼 수의사들이 주는 음식과 물까지 거부하며 죽음을 기다리는 듯했습니다. 그런데 그 소식을 전해 들은 한 사람이 있었습니다. 바로 행동 생물학 박사 ‘반 얀 호프’ 박사였는데요. 그는 소식을 듣자 바로 마마를 찾아왔습니다. 둘은 40년 지기 친구 사이였습니다. 마마는 눈앞에 나타난 친구를 알아보는데 잠깐 […]The post 침팬지의 40년 지기 친구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이제는 엄마의 기둥이 된 4남매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82

    화마가 할퀴고 간 선이네 집은 현재 LH 임대아파트에서 살고 있습니다. 작지만 포근한 보금자리기에 선이네 가족은 감사히 지내고 있습니다. 6년 전의 상처가 모두 사라진 것은 아니지만 엄마는 4남매가 모두 건강히 살아 있음에 매 순간 감사함을 잊지 않으려고 합니다. 오로지 구호품으로만 살아냈던 절박했던 당시를 생각하면 안락한 집에서 끼니를 굶지 않고 생활하는 요즘이 너무 감사하다고 합니다. 지난 6년이라는 […]The post 이제는 엄마의 기둥이 된 4남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47호점 ‘선샤인 세탁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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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212

    안성시 석정동 / 세탁The post 47호점 ‘선샤인 세탁소’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엄마의 화장품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36

    제 방 침대에 아무렇게나 던져 놓은 이불이나 방바닥에 내팽개친 옷가지들은 언제나 저절로 정리되어 있습니다. 참 신기한 일입니다. 싫증이 나서 방치한 물건, 치우지 않은 쓰레기, 쓰레기통 주변에 대충 던져 놓은 빈 화장품 통까지 언제나 저절로 치워져 있습니다. 사실 엄마가 저 대신에 청소해주고 있습니다. 그걸 알면서도 항상 먼저 하지 못하는 저는 참 못된 딸인 것 같습니다. 그런데 […]The post 엄마의 화장품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희생은 누군가에게 사랑입니다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77

    한 목동이 저녁에 양을 몰고 산에서 내려오면 양들에게 가벼운 상처가 늘 발견되었는데 이상하게 여긴 목동이 산에서 내려올 때 양들이 지나는 길을 살펴보았습니다. 한동안 유심히 살펴보던 목동은 며칠이 지나서야 길가 한 곳에 작은 가시나무가 있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다음날 목동은 톱을 들고 가시나무를 자르기 위해 그곳으로 향했습니다. 그런데 목동은 가시나무를 자를 수가 없었습니다. 가시나무에 걸려 있는 양털들을 […]The post 희생은 누군가에게 사랑입니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깨진 도자기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05

    연세가 지긋한 노인이 값비싸 보이는 도자기를 들고 조심스럽게 길을 가고 있었습니다. 길을 지나가는 사람들도 그 도자기의 아름다움에 놀라 모두 감탄할 정도였습니다. 그런데 조심스럽게 길을 가던 노인이 그만 돌부리에 걸려 몸을 휘청거리다가 길바닥에 넘어지고 말았습니다. 그 바람에 들고 있던 귀한 도자기가 땅에 떨어져 산산조각이 나고 말았습니다. 이를 본 사람들은 노인을 바라보았습니다. 그러나 노인은 담담한 표정으로 툭툭 […]The post 깨진 도자기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48호점 ‘한경공인중개사’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99

    안성시 석정동 / 부동산The post 48호점 ‘한경공인중개사’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쓰레기를 보면 알 수 있다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88

    예전에 인터넷이 발달하지 못한 시절 미국의 한 식품회사에서 새로운 시장 개척을 위해 한 대학교수에게 특정 지역의 식품 선호도 분석을 의뢰했습니다. 식품회사에서는 그 지역 사람들이 어떤 종류의 음식과 음료를 많이 먹고 선호하는지 조사해 달라는 것이었습니다. 교수는 많이 난감했습니다. 집집마다 찾아다니면서 모르는 사람들의 냉장고를 조사한다는 것은 말도 안 되는 일이고, 지역 사람들에게 일일이 질문을 하며 돌아다니려면 너무 […]The post 쓰레기를 보면 알 수 있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한솔생명과학’과 함께 따뜻한 약속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19

    지난 3일, 따뜻한 하루 본부(서울시 양천구 소재)에서 따뜻한 하루와 한솔생명과학(주)과의 협약식이 진행됐습니다. 이날은 한솔생명과학(주)의 신형석 대표님이 직접 참석하여 더 적극적인 사회공헌 활동과 실질적인 나눔을 약속했습니다. 한솔생명과학(주)은 크리스마스를 맞아 저소득, 취약계층 가정의 아이들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따뜻한 하루에 손소독제와 향수 등 1천만 원 상당의 물품을 지원했습니다. 한솔생명과학(주) 관계자는 코로나 시대에 필수품인 손소독제와 한창 외모에 관심이 많은 아이들에게 […]The post ‘한솔생명과학’과 함께 따뜻한 약속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좋은 이웃의 조건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77

    중국 남북조시대의 역사서 남사(南史)에 송계아와 여승진의 일화가 있습니다. 당시 여승진은 성실하고 겸손한 사람으로 덕망이 높았으며 송계아는 오랫동안 관직을 하다가 퇴직을 앞두고 있었습니다. 어느 날은 송계아가 퇴직 후 살 집을 보러 다니는데 남들이 추천한 몇 곳을 다녀도 마음에 들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드디어 마음에 드는 집을 발견하였고 송계아는 집 가격보다 훨씬 큰돈을 주고 선뜻 샀습니다. 이 집은 […]The post 좋은 이웃의 조건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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