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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한 남자의 탄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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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목포의 한 유통회사에서 상무로 근무했던 조호연(당시 38세) 씨는 1996년 직원 10여 명과 함께 나이트클럽으로 회식하러 갔습니다. 그런데 즐거웠던 회식 자리는 악몽으로 변해버렸습니다. 회식의 끝나고 계산하기 위해 받아 든 터무니 없는 바가지 영수증에 항의했지만, 오히려 나이트를 관리하던 조직폭력배들이 몰려와서 조호연 씨와 직원을 폭행했습니다. 항의하기 위해 다음날도 나이트를 찾아갔지만, 조직폭력배들이 장악하고 있던 나이트의 사장 또한 조호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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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상을 바꾸는 사람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38

    스위스의 번화한 거리를 한 노인이 걸어가고 있었습니다. 그 노인은 주변을 두리번거리며 걸어가다 때때로 허리를 굽혀 땅에서 무언가를 주워서 주머니에 넣고 있었습니다. 마침 그 길을 순찰하고 있던 경찰이 그 노인을 발견하고 수상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직접 가서 물었습니다. “어르신, 아까부터 계속해서 무언가를 주워 주머니에 넣으시던데 그것이 무엇입니까? 다른 사람의 습득물은 경찰서에 신고해야 하는데 혹시 모르셨나요?” “아무것도 아닙니다. […]The post 세상을 바꾸는 사람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행복을 담는 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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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238

    어떤 젊은 남자의 꿈에 천사가 나타났습니다. 꿈에 나타난 천사는 뭔가를 열심히 포장하고 있었습니다. 남자는 무엇을 포장하는지 궁금해서 물었습니다. “천사님! 무엇을 그렇게 열심히 포장하고 계십니까?” 천사가 미소를 지으며 남자에게 말했습니다. “행복을 포장하고 있답니다. 다가올 새해를 맞아 사람들에게 나눠줄 행복이요!” 남자는 다시 천사에게 물었습니다. “그런데 왜 그렇게 포장을 단단하고 튼튼하게 하세요?” “사람들에게 전해주려면 너무 멀기도 하고 시간이 […]The post 행복을 담는 상자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생가자미 찌개에 담긴 人生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29

    2년 전, 배우 김영철 씨가 프로그램 촬영차 울산의 한 식당을 갔을 때의 일입니다. 김영철 씨가 앉은 식탁에는 반찬이 푸짐하게 차려집니다. 옆에서는 이 집의 대표 메뉴인 생가자미 찌개가 보글보글 끓고 있습니다. 여러 반찬과 시원한 찌개 맛은 얼마나 훌륭한지… 김영철 씨는 음식을 맛보고는 연신 감탄을 쏟아내며 사장님께 말을 건넵니다. “이렇게 훌륭한 밥상을 내는 게 쉽지 않으실 텐데…” […]The post 생가자미 찌개에 담긴 人生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52호점 ‘꽃살대패’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28

    청주시 흥덕구 송절동The post 52호점 ‘꽃살대패’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쓸데없는 걱정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23

    영국의 한 의과대학에서 웃음에 대해 연구하다가 다음과 같은 사실을 밝혀냈습니다. ‘어린아이는 하루에 평균 400~500번을 웃는다. 그런데 장년이 되면 이 웃음은 하루에 15~20번으로 감소한다.’ 어렸을 때 그렇게 잘 웃던 사람들이 인생에서 기쁨을 상실한 채 웃음을 잃어가는 이유는 경험에서 오는 미래에 대한 불안과 염려 때문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인간이 고민하고 염려하는 일들 가운데 타당성을 가지고 있는 것은 얼마나 […]The post 쓸데없는 걱정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신한은행, 희망의 교통안전우산!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13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신한은행 임직원 봉사자들은 각자의 집에서 비대면 봉사로 교통안전우산을 만들었습니다. 우리 아이들의 안전을 지켜주고 싶은 마음을 담아 가정에서 가족들과 예쁘게 안전우산을 만들어 보내주셨는데요. 따뜻한 하루에서는 신한은행 임직원들이 정성껏 만들어주신 안전우산을 하나하나 검수해서 꼼꼼하게 포장했습니다. 검수가 끝난 450여개의 안전우산은 특수학교인 한국우진학교, 서울서진학교, 한국선진학교에 기부됐습니다. 우산을 선물 받은 아이들은 너무 신나서 그 자리에서 펴보기도 […]The post 신한은행, 희망의 교통안전우산!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가영이가 중3이 됐어요!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86

    지난 2015년, 따뜻한 하루는 홈페이지를 통해 가영이를 위한 모금을 진행했고, 많은 분들이 지속적으로 사랑을 전해주셔서 지금까지 가영이를 정기적으로 돕고 있습니다. 처음 만났을 때 초등학교 3학년이었던 가영이는 6년이 지난 지금 중학교 3학년이 됐는데요. 가영이는 현재 방학 중이지만,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원격수업을 병행하며 학교생활을 해 왔고, 컨디션이 좋은 날에는 등교를 하며 지냈습니다. 죽과 소량의 밥을 먹고 있으며 […]The post 가영이가 중3이 됐어요!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53호점 ‘헤어샵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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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224

    청주시 청원구 율랑동The post 53호점 ‘헤어샵 D’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성공을 위한 실패의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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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249

    영국의 추리소설 작가 ‘존 크리시’는 ‘영국추리작가협회’의 창립자 중 한 명으로 세계 문학계에 유명한 작가입니다. 그를 기념하기 위해 신인 작가들에게 수상하는 ‘CWA 존 크리시 메모리얼 대거’ 상은 신인 추리 소설가들이 선망하는 상이기도 합니다. 존 크리시는 평생 564권의 책을 집필했고 많은 사람에게도 존경과 사랑을 받는 작가였지만, 처음부터 작가로서 두각을 나타낸 것은 아니었습니다. 35세에 작가 활동을 시작한 존 […]The post 성공을 위한 실패의 노력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고요한 밤 거룩한 밤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12

    ‘크리스마스’하면 떠오르는 건 너무나 많지만, 그중 단연 1등은 캐럴이겠죠. 전 인류 역사를 통틀어 최악의 사건 중 하나였던 제1차 세계대전은 빨리 끝날 것이라고 많은 나라가 예상했습니다. 그러나 예상은 빗나갔고 1914년 12월 24일 치열했던 전쟁에서도 크리스마스는 찾아왔습니다. 벨기에의 이프르에서 영국과 독일 간의 전쟁 중이었는데 가까운 거리에서 무인지대를 사이에 두고 극한 대치상황을 벌이고 있었습니다. 그때 독일군의 한 병사가 […]The post 고요한 밤 거룩한 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노력과 행운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27

    어떤 한 청년이 냇가를 거닐다가 무심코 발밑을 보니까 개구리 한 마리가 불어난 물에 쓸려가지 않으려고 늘어진 버들가지를 향해 온 힘을 다해 점프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가지는 얕게 잠겨있었고 아무리 애를 써도 개구리의 점프로는 가지에 닿을 수 없었습니다. 그런 개구리의 모습을 보고는 청년은 코웃음을 치며 생각했습니다. ‘어리석은 개구리 같으니. 안타깝지만 의미 없는 노력일 뿐이야. 노력할 걸 […]The post 노력과 행운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54호점 ‘매듭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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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236

    청주시 청원구 율랑동The post 54호점 ‘매듭달’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욕심의 바람을 빼자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08

    돈 많은 어떤 사람이 차로 달리고 있었습니다. 차를 달리던 중 밭에서 콩을 심는 한 농부가 보였습니다. 땡볕 아래 땀을 뻘뻘 흘리며 밭을 일구는 모습이 매우 힘들어 보였는지 부자는 차를 세우고 농부에게 말을 걸었습니다. “선생님, 이렇게 힘들게 콩을 심고 수확하면 도대체 돈을 얼마나 벌 수 있습니까?” 농부가 웃으며 대답했습니다. “별로 신통치 않습니다. 그저 한 알은 하늘의 […]The post 욕심의 바람을 빼자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세상에서 가장 큰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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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182

    저는 군산에 사는 중학교 3학년 여학생입니다. 점점 추워지는 날씨와 코로나19로 보고 싶은 가족과도 함께 하지 못하고 있어서 외로운 날들이 계속되었는데 보내주신 생일선물을 받고 정말 기쁘고 행복했습니다. 저는 어머니와 단둘이 살고 있습니다. 지난 7월에 엄마가 갑자기 뇌출혈로 쓰러지신 후 지금까지 요양병원에서 치료하고 있어서 지금은 많이 외롭고 힘든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병원에서는 저에게 엄마에게 필요한 내복과 실내화 […]The post 세상에서 가장 큰 행복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친절과 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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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215

    이 세상을 아름답게 하고 비난을 해결하며 얽힌 것을 풀어 어려운 일을 수월하게 만들고 암담한 것을 즐거움으로 바꾸는 것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친절이다’라고 톨스토이는 말했습니다. 친절은 소극적인 행동이 아니라 적극적인 행동인데 성공한 사람들은 모든 면에서 적극성을 갖고 있습니다. 따라서 어떤 일에 성공하고 싶다면 친절의 분량을 계속해서 늘려나가야 합니다. 친절하면서 웃지 않는 사람은 없듯이 친절에 있어서 빼놓을 […]The post 친절과 미소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55호점 ‘CU편의점’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30

    안동시 용상동The post 55호점 ‘CU편의점’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사랑은 항상 어려움을 동반한다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19

    저는 부산에서 아내와 함께, 부모가 돌보지 못하는 아이들을 바르게 양육하면서 그룹홈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주변 사람들은 보람되지만 힘든 일을 한다고 걱정하지만 사실 아이들을 돌보는 일 자체는 힘들지 않습니다. 오히려 아이들과 살아가는 생활이 즐겁습니다. 정말 힘든 것은 주변 사람들의 편견입니다. 그룹홈 아이들은 나쁜 짓을 쉽게 할 것 같다는 이상한 편견이 가장 힘든 일입니다. 하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우리 […]The post 사랑은 항상 어려움을 동반한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내 인생 최고의 날은 오지 않았다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43

    ① 천하보다 소중한 한 글자 ‘나’ ② 그 어떤 것도 이길 수 있는 두 글자 ‘우리’ ③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세 글자 ‘사랑해’ ④ 평화를 가져오는 네 글자 ‘내 탓이오’ ⑤ 돈 안 드는 최고 동력 다섯 글자 ‘정말 잘했어’ ⑥ 더불어 사는 세상 만드는 여섯 글자 ‘우리 함께 해요’ ⑦ 뜻을 이룬 사람들의 일곱 […]The post 내 인생 최고의 날은 오지 않았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백지 속 그림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45

    한 초등학교의 미술 시간. 선생님이 목장 풍경을 그려보는 수업을 했습니다. 아이들이 하나둘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고 한참이 지난 후 선생님께서 교실을 돌아보며 아이들의 그림을 보았습니다. 푸른 초원, 울타리 등 다양한 모습을 도화지 안에 그려 넣는 아이들을 향해 칭찬의 말도 아끼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한 아이의 그림은 아무것도 그려지지 않은 채 그대로였습니다. 이를 보고 선생님은 아이에게 물었습니다. “어떤 […]The post 백지 속 그림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56호점 ‘청춘김밥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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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245

    청주시 청원구 주중동The post 56호점 ‘청춘김밥 봄’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거절당하는 것은 나쁜 일이 아니다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40

    전자제품 매장에서 한 손님이 TV를 고르고 있었습니다. 판매원은 손님에게 성심성의껏 여러 제품의 TV의 장점과 기능을 열심히 설명했습니다. 하지만, 판매원의 설명을 다 들은 손님은 좀 더 알아보겠다는 말만 남긴 채 매장을 그냥 나섰습니다. 제법 긴 시간의 노력이 허사로 돌아갔지만 판매원은 낙담하지 않고 다시 환한 표정으로 일했습니다. 헛수고한 판매원을 위로하려던 다른 직원들은 그 모습에 의아해했습니다. “저렇게 설명만 […]The post 거절당하는 것은 나쁜 일이 아니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어느 한 남자의 탄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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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215

    전라남도 목포의 한 유통회사에서 상무로 근무했던 조호연(당시 38세) 씨는 1996년 직원 10여 명과 함께 나이트클럽으로 회식하러 갔습니다. 그런데 즐거웠던 회식 자리는 악몽으로 변해버렸습니다. 회식의 끝나고 계산하기 위해 받아 든 터무니 없는 바가지 영수증에 항의했지만, 오히려 나이트를 관리하던 조직폭력배들이 몰려와서 조호연 씨와 직원을 폭행했습니다. 항의하기 위해 다음날도 나이트를 찾아갔지만, 조직폭력배들이 장악하고 있던 나이트의 사장 또한 조호연 […]The post 어느 한 남자의 탄원서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은총이를 기억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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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215

    은총이는 오른쪽 뇌를 떼어내는 대뇌반구절제수술을 받은 이후 좌측편마비 판정을 받아 뇌병변 장애 1급의 장애인이기도 합니다. 우뇌를 절제한 후 뇌전증 증상이 다시는 나타나지 않을 거라는 의사 소견이 있었지만, 멈췄다고 생각한 뇌전증이 다시 시작되었고, 오른쪽의 실명을 넘어 왼쪽 눈마저도 계속해서 나빠지고 있습니다. 상황은 좋지 않지만 은총이의 아빠는 믿습니다. 이제껏 잘 이겨내 왔듯 앞으로도 잘 이겨낼 거라고 말입니다. […]The post 은총이를 기억하시나요?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57호점 ‘LOGIN 편의점’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54

    청주시 청원구 주중동The post 57호점 ‘LOGIN 편의점’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10차]형제의 나라 에티오피아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01

    목표 모금액이 달성되었습니다. 따뜻한 관심으로 모금이 마감되었으며 후원금은 강뉴부대 및 참전용사 아내분과 후손들에게 사용이 되고 있습니다. 현재 강뉴부대 11차 모금도 진행하고 있으니 후원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02-773-6582The post [10차]형제의 나라 에티오피아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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