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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호점 ‘율량율량 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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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청원구 율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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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04명의 최고의 생일선물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26

    따뜻한 하루는 해피빈에서 진행하는 신한은행 굿 커넥트 공모전에 선정되어 를 진행했습니다. (사)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와 함께 코로나19로 힘든 취약계층 아동 중 1004명을 선정하여 아이들에게 멋진 생일을 선물했는데요. 전국의 있는 지역아동센터 중 131개소를 선정, 총 1004명의 아이들의 생일을 챙겨주었습니다. 1004명의 아이들에게는 각각 생일날 하루만큼은 아무 걱정 없이 행복할 수 있도록 마음을 담은 꽃(화분)과 다양한 문화 체험이 가능한 […]The post 1004명의 최고의 생일선물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지금까지가 아닌 지금부터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00

    때때로 자신의 과거 때문에 자신의 현재까지 미워하는 사람을 보게 됩니다. 사람은 살아가면서 되돌릴 수 없는 이미 흘러간 시간을 가장 아쉬워하고 연연하지만 가장 뜻깊고, 가장 중요한 지금이라는 시간을 소홀히 하기 쉽습니다. 과거는 아무리 좋은 것이라 해도 다시 돌아오는 법이 없는 이미 흘러간 물과 같을뿐더러 그것이 아무리 최악의 것이었다 해도 지금의 자신을 어쩌지는 못합니다. 우리가 관심을 집중시켜야 […]The post 지금까지가 아닌 지금부터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58호점 ‘율량율량 커피’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15

    청주시 청원구 율량동The post 58호점 ‘율량율량 커피’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아버님 제가 착각을 했습니다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45

    오래전 한 선생님이 있었습니다. 그 선생님은 임용고시에 합격하고 처음으로 담임을 맡았는데 60명 가까이 되는 반 학생들의 이름을 외우는 일도 너무나 힘겨워했습니다. 그러던 중 우연히 길에서 학부모 한 분을 만났습니다. 학부모는 자신의 아이 이름을 말해 주었지만 선생님은 그 학생이 누군지 기억해 내는 데 조금 시간이 걸렸습니다. 가까스로 그 학생이 누구인지 생각해낸 선생님은 학부모에게 반갑게 말했습니다. “자녀분이 […]The post 아버님 제가 착각을 했습니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희망찬 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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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189

    예전에는 참새만큼이나 자주 보였던 박새는 온종일 먹이를 구하여 황급히 둥지로 날아가서 새끼의 입속에 넣어주는데, 하루 100회 이상 꽤 많은 시간을 비행합니다. 겨울 철새로 알려진 기러기는 북극권에서 봄과 여름을 보내고 가을이 되면 먹이와 따뜻한 곳을 찾아 힘들게 4만 km 이상을 날아갑니다. 북극 제비갈매기는 바람의 이동 경로를 따라 북극의 번식 지역에서 남극까지 대양을 건너 이동을 하는데 왕복 […]The post 희망찬 비행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정답발표] 28회 같은그림찾기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86

    [정답발표] 28회 같은그림찾기

  • 59호점 ‘은공 1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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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240

    청주시 성원구 봉명동The post 59호점 ‘은공 10Z’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따뜻한 치킨’ 드시고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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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222

    먼저 서남병원(서울시 양천구 소재)과 고대구로병원(서울시 구로구 소재) 의료진과 코로나19 확진자에게도 따끈따끈한 치킨을 전달했습니다. 서남병원은 보건복지부와 서울시가 지정한 코로나19 전담병원이고, 고대구로병원은 코로나19 선별진료소가 있는 곳으로, 코로나19를 막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곳입니다. 작게나마 응원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서 기뻤는데, 서남병원 관계자는 치킨을 전달받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습니다. “의료진이 많이 지쳐 있는 상황에서 이렇게 따뜻한 많은 양의 치킨을 기부를 […]The post ‘따뜻한 치킨’ 드시고 힘내세요!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소원이 있습니다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06

    어느 마을에 오랫동안 아이를 갖지 못하는 부부에게 남자아이가 태어났습니다. 한 노인이 부부에게 나타나 아이를 위한 소원 한 가지를 들어주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아이 엄마는 고민하다가 말했습니다. “이 아이가 앞으로 모든 사람에게 사랑받으며 살게 해 주세요.” 아이는 자라면서 정말로 많은 사람에게 사랑을 받으면서 행복하게 살게 되었지만, 이 아이는 사랑을 받을 줄만 알았지 사랑할 줄 몰랐습니다. 시간이 지나 […]The post 소원이 있습니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영웅이 된 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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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244

    지난 2007년 6월, 이라크에서 ‘테러와의 전쟁’ 임무를 수행하던 미군 병력이 이동 중 적군의 매복 공격을 받았습니다. 이로 인해 갑자기 수류탄이 부대원 사이로 날아들었고 그때 의무병이었던 한국계 병사가 수류탄을 향해 몸을 던졌습니다. 그의 희생으로 수많은 병사의 목숨을 구할 수 있었는데, 그 의무병은 23살의 청년, 병장 김신우입니다. 3남매 중 막내였던 그는 3세 때 가족과 함께 미국으로 이민을 […]The post 영웅이 된 청년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60호점 ‘엘리안헤어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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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241

    청주시 오창읍 주성리The post 60호점 ‘엘리안헤어샵’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어려웠던 시절의 마음가짐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17

    미국의 강철왕으로 유명한 카네기(A. Carnegie)는 19세기 미국 산업계를 대표했던 재벌입니다. 그의 전성기 때의 재산을 현재의 가치로 환산하면 약 450조 원이라고 합니다. 사업가로서의 카네기에 대한 평판은 호불호가 나뉘었지만, 그는 평생 근검절약을 실천하며 검소하게 살아왔고, 재산의 꽤 많은 부분을 사회에 환원하는 데 앞장섰던 사람입니다. 카네기가 자신의 재산을 더 어려운 사람에게 아낌없이 나눈 이유는 너무나 가난해서 비참하게 살아가야 […]The post 어려웠던 시절의 마음가짐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에티오피아 참전용사 아내들에게 생필품 전달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37

    따뜻한 하루는 에티오피아 현지 협력자를 통해 에티오피아 참전용사 아내 100명에게 밀가루, 식용유, 물 등의 식료품과 마스크, 손소독제, 화장지 등의 생필품을 전달했습니다. 대한민국을 위해 목숨 걸고 싸웠다는 이유로, 평생을 가난과 핍박에 시달리다가 남편이 하늘로 떠난 뒤 더욱 힘든 삶을 살아왔던 그녀들… 게다가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자녀들마저 직장을 잃거나, 일거리가 줄어들면서 그 어떤 때보다 가장 힘든 한 […]The post 에티오피아 참전용사 아내들에게 생필품 전달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그림으로 희망을 노래하는 현아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65

    시간이 흘렀지만 현아는 여전히 고통스러운 치료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여전히 치료제는 나오지 않았고, 아기 때보다 더 물집도 잘 생기고 살도 더 많이 벗겨져서 상처가 많이 생기고 있습니다. 아기 때보다 몸이 커진 만큼 상처도 커져서 매일 치료 시간이 1시간도 훌쩍 넘고 있습니다. 조금만 스쳐도 피부가 벗겨지는 바람에 손톱, 발톱도 빠진 지 오래고, 치아 상태도 약해서 쉽게 부서지고 […]The post 그림으로 희망을 노래하는 현아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61호점 ‘플라워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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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214

    청주시 오창읍 주성리The post 61호점 ‘플라워룸’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처음으로 스테이크를 먹었습니다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46

    오늘 우리 가족은 처음으로 레스토랑에 갔습니다. 내가 5살 때 식당일을 하고 돌아오던 엄마가 교통사고로 돌아가셨습니다. 아빠는 일용직을 전전하며 8살, 5살 딸들을 키우기 위해 정말 열심히 일했지만, 우리는 항상 간신히 먹고살 정도로 가난했습니다. 초등학교에 입학하고 예쁜 원피스를 입은 친구를 사귀며 우리 집이 가난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래도 중학교에 입학해서 열심히 공부했습니다. 결과는 전교 상위권 성적이었습니다. 나의 인생을 […]The post 처음으로 스테이크를 먹었습니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인천 화재 형 퇴원해요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40

    지난해 9월, 인천에 사는 형제가 집에서 가스 불을 사용하다가 화재가 발생한 사고, 기억하시나요? 따뜻한 하루는 형제의 치료를 위한 모금 캠페인을 진행했고, 많은 후원자분들의 온정과 관심이 이어졌습니다. 인천 화재 형제의 형 서진(가명)이는 작년 12월에 화상 병동에서 재활 병동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고 1월 5일(화요일)에 퇴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일주일 후에 다시 입원해야 되지만 오랜만에 밖으로 나오게 되어 행복하다고 […]The post 인천 화재 형 퇴원해요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사람에게는 얼마만큼의 땅이 필요한가?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03

    톨스토이의 단편, ‘사람에게는 얼마만큼의 땅이 필요한가?’라는 소설의 내용입니다. 러시아에 평범한 농부 바흠은 어느 날 어떤 지방에서 땅 주인이 땅을 헐값에 판다는 말을 들었고 그는 기대하는 마음으로 땅 주인에게 달려갔습니다. 그런데 땅 주인의 땅을 파는 방식은 대단히 독특했습니다. “출발점을 떠나 하루 동안 당신의 발로 밟고 돌아온 땅이 바로 당신의 땅이 됩니다.” 땅값은 일정한 데 자기 발로 […]The post 사람에게는 얼마만큼의 땅이 필요한가?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62호점 ‘빵토리’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25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The post 62호점 ‘빵토리’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아내의 머리카락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37

    제 아내는 교통사고로 일찍 세상을 떠났습니다. 조금도 대비할 수 없었던 갑작스러운 이별과 아픔에 저는 그만 정신을 거의 놓아 버렸습니다. 우울증으로 매일 술에 의지하면서 살았고 아내가 너무 보고 싶어서 이대로 죽고 싶다는 생각만 간절했습니다. 그렇게 너무 힘든 시기를 보냈지만, 시간이 지나고 주변 사람들의 도움으로 마음에 평온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집에 있는 아내의 물건을 볼 때마다 다시 […]The post 아내의 머리카락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연탄 나눔으로 ‘따뜻한 겨울’ 만들어요!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86

    따뜻한 하루는 신림동 밤골마을과 남태령 비닐하우스 마을을 찾았습니다. 총 3회에 걸쳐 1만여 장의 연탄을 전달했는데요. 목일중학교 아버지회와 다사랑교회(담임목사 김동호) 성도들이 신림동 밤골마을에서 연탄 나눔을 진행했고, 따뜻한 하루 봉사자들이 남태령 비닐하우스 마을에서 사랑의 연탄을 날랐습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마스크를 착용하고 손소독과 발열체크, 철저한 거리두기를 시행하며 봉사자들 간의 접촉 없이 안전하게 연탄 나눔을 진행했습니다. 목일중학교 아버지회가 […]The post 연탄 나눔으로 ‘따뜻한 겨울’ 만들어요!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스스로 돕는 자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30

    한 청년이 짐이 실린 수레를 끌고 가다 가파른 언덕길을 보곤 잠시 멈췄습니다. 수레를 끌고 언덕을 어떻게 오를까 고민하던 청년은 조금 더 수월하게 가기 위해 주변 사람들에게 도움을 요청하기로 했습니다. “죄송합니다만, 이 언덕길 올라갈 때까지만 수레를 밀어주실 수 없을까요?” 하지만 사람들은 튼튼해 보이는 청년의 몸과 얼핏 보기에 부피가 작은 짐을 보고, 청년의 부탁을 거절했습니다. 청년은 자신을 […]The post 스스로 돕는 자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63호점 ‘인생만두’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04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The post 63호점 ‘인생만두’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멈춰버린 인도에서 긴급구제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26

    코로나19가 인도 전역을 휩쓸고 있습니다. 4월 21일 현재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1만 5천 명을 돌파했고, 사망자도 500명을 넘어섰는데요.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인도 전역에 봉쇄령이 내려졌으며, 공장가동도 중단된 상황입니다. 많은 이들이 일자리를 잃고, 고향으로 돌아가는 등 모든 일상이 멈춰버린 상황인데요. 따뜻한 하루 인도 지부는 코로나19로 인해 더욱 삶이 어려워진 마을을 찾아가 긴급구제를 하고 있습니다. 인도에서 […]The post 멈춰버린 인도에서 긴급구제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책임감이 필요하다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47

    한 왕자가 사냥을 나갔다 길을 잃고 헤매게 되었습니다. 다행히 양 떼를 몰고 있는 목동을 만나게 된 왕자는 길 안내를 부탁했습니다. 그런데 목동은 어떻게 가야 하는지 방향만 알려주고 함께 길을 안내해 달라는 왕자의 부탁을 단호히 거절했습니다. “왕자님 죄송하지만, 저는 남의 집 양을 치는 목동인데 양 떼를 놔두고 길 안내를 할 수 없습니다.” 왕자는 목동이 받는 돈의 […]The post 책임감이 필요하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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