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초 계획했던 모금액에 크게 미치지 못했지만, 따뜻한 하루는 해피빈 후원자님들이 모아주신 사랑과 정성으로 250명의 아이들에게 특별한 식사를 전할 수 있었습니다. 그린힐, 스마티타운 지역에 닭고기로 만든 특별식과 바나나, 사과 등의 과일을 선물했습니다. 따뜻한 하루 남아공지부에서는 정기적으로 무료급식 나눔을 진행하고 있는데, 이번에 해피빈 후원자님들이 전해주신 사랑으로 ‘크리스마스 선물’ 같은 영양가 높은 음식을 전달할 수 있어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The post 밥을 먹기 위해 줄을 서는 아이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