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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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0호점 ‘총각네폰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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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241

    세종시 조치원읍The post 70호점 ‘총각네폰가게’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마스크와 손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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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248

    이제는 마스크를 구하는 것이 조금 편해졌지만 한 때 마스크를 사기 위해서 약국에 줄을 길게 서기도 했습니다. 다들 마스크가 모자라 전전긍긍하던 시기에 저는 운 좋게도 지인이 오래전 구매해놨던 마스크를 넉넉하게 선물로 받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TV 뉴스를 통해 약국에 줄을 서서 마스크를 구매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고서는 문득 아래층에 사시는 노부부 어르신들이 생각났습니다. 아래층에 이사 왔을 때 […]The post 마스크와 손편지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백조의 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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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211

    차이콥스키의 불후의 명곡으로 알려진 ‘백조의 호수’를 작곡한 것은 1876년 그의 나이 36세 때였습니다. ‘백조의 호수’는 마법사 로트바르트의 마법에 걸려 낮에는 백조가 됐다가 밤에는 다시 인간이 되는 오데트 공주와 사랑에 빠진 지그프리드 왕자의 사랑 이야기입니다. 이 곡은 모스크바의 볼쇼이 극장 측으로부터 의뢰를 받아 작곡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당시만 해도 발레 음악은 높은 평가를 받지 못했습니다. 그냥 안무가의 […]The post 백조의 호수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용서의 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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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253

    어느 날 갑작스러운 통증으로 병원을 찾았지만 이미 치료 시기를 놓쳐 의사로부터 시한부 판정을 받은 한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 뒤로 몸에 좋다는 약도 써보고 여러 가지 방법을 시도했지만, 그의 병세는 조금도 좋아지지 않았습니다. 결국 자신의 죽음을 받아들이기로 하였고 삶의 마지막을 준비하기 시작했습니다. 세상을 떠나기 전에 정리해야 할 일들을 적다가 아직 마무리되지 못한 감정들이 생각났습니다. 그 감정 […]The post 용서의 무게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인류 최초의 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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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217

    열기구를 만들어 최초의 비행을 한 몽골피에 형제의 이야기 입니다. 몽골피에 형제 중 형 조세프는 어느 날 아내의 앞치마가 따뜻한 난로 앞에서 부푸는 것을 보고 불을 피워 연기를 낸 다음 연기를 주머니 속에 집어넣으면 하늘로 떠오를 거란 생각을 하게 됩니다. 곧장 그는 종이 공장에서 일하는 동생을 찾아갔고 그렇게 형제는 하늘을 나는 기구를 개발하는 데 매진했습니다. 이 […]The post 인류 최초의 비행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반드시 밀물 때는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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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217

    평생 힘겨운 가난 속에서 고생하며 노력해온 한 청년이 집집마다 돌아다니며 물건을 파는 방문판매를 하고 있었습니다. 어느 날 여느 때와 같이 물건을 팔기 위해 한 노인의 집을 방문한 청년은 그 집 거실에 걸려있는 그림을 보고 숨이 멎을 것 같은 충격을 받았습니다. 특별히 유명한 화가가 그린 그림도 아니고 오래된 골동품 그림도 아니었습니다. 그렇다고 화려함과 아름다움으로 감동을 주는 […]The post 반드시 밀물 때는 온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제 눈의 들보부터 살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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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205

    어느 마을에 항상 이웃에 대해 헐뜯고 험담하기를 좋아하는 여자가 있었습니다. 그녀는 누구에게든 단점을 먼저 들춰내서 창피를 주고 작은 꼬투리라도 잡아 헐뜯어 친구가 별로 없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그녀의 집에 손님이 찾아와 창가에 앉아 이야기하고 있었습니다. 역시나 그녀는 찾아온 손님에게 맞은편에 사는 이웃집에 대해 험담을 해댔습니다. “저기 좀 봐요. 옆집 빨랫줄에 널린 옷들이 너무 더러워요. 세탁을 […]The post 제 눈의 들보부터 살펴라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찰리 채플린의 심부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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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261

    서민들의 암울한 상황을 해학적으로 재치 있게 표현했던 희극배우 채플린은 불우한 가정환경으로 인해 어려서부터 거의 혼자 자라다시피 했습니다. 그는 배우로 성공하기 전까진 온갖 궂은일을 했는데 그중 철공소에서 일할 때였습니다. 하루는 작업이 밀려 직원뿐만 아니라 사장까지도 업무를 돕고 있는 바쁜 상황이었습니다. 모두가 정신없이 일하는 와중에 사장이 채플린에게 빵을 사 오라고 심부름을 시켰습니다. 채플린도 바빴지만, 사장의 지시에 따라 […]The post 찰리 채플린의 심부름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71호점 ‘네일 더눈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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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188

    청주시 상당구 방서동The post 71호점 ‘네일 더눈부심’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경전을 지키는 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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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231

    먼 길을 떠나게 된 스승이 제자에게 위대한 말이 담긴 경전을 남기며 당부했습니다. “내가 몇 년 후에 돌아올 때까지 너는 이 경전을 가까이하고 계속 공부에 정진하도록 하거라.” 제자는 스승이 남긴 경전을 한시도 몸에서 때지 않고 읽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경전을 읽다 잠든 제자가 눈을 뜨니 쥐들이 귀한 경전을 갉아먹고 있는 것을 보고 혼비백산했습니다. ‘경전을 지켜야겠어!’ […]The post 경전을 지키는 제자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한계를 이기는 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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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255

    프랑스 인상파 화가 르누아르. [보트 파티에서의 오찬] [책 읽는 소녀] 등 특유의 분위기로 지금까지도 많은 사랑을 받는 화가입니다. 인상주의의 특징이기도 한 야외에서 직접 보고 그리는 외광 회화부터 다양한 주제의 그림을 그렸는데 작품의 주된 메시지는 바로 ‘행복’입니다. 그에겐 당장의 삶이 우울하더라도 그림은 밝고 아름다워야 한다는 자신만의 확고한 철학이 있었습니다. 그 때문에 그의 작품 속에선 빛과 그림자를 […]The post 한계를 이기는 열정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2천 불의 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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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180

    미국의 보스턴시에 살던 청년 ‘스트로사’는 새로운 사업을 시작하고자 했지만 수중에 가진 돈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는 고민 끝에 사업 자금을 위해서 ‘바턴’이라는 부자를 찾아가 2천 불을 빌려달라고 했습니다. 갑자기 찾아온 청년이 2천 불을 빌려달라는 말에 바턴은 황당하고 어이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청년에게는 담보로 내놓을만한 것이 아무것도 없었고 가진 것은 오직 패기와 열정뿐이었습니다. 하지만, 바턴은 그 청년을 믿어 […]The post 2천 불의 빚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72호점 ‘C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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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200

    세종시 보람동The post 72호점 ‘CU’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여배우의 주름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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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227

    실력은 뛰어나지만, 아직 빛을 발하지 못한 어떤 사진작가에게 좋은 기회가 찾아왔습니다. 많은 이들에게 사랑과 존경을 받는 원로 여배우의 사진을 찍게 된 것입니다. 작가는 오랜 시간 고민하며 사진 촬영을 준비했지만, 혹시나 자신의 능력 부족과 사소한 실수로, 여배우의 마음에 차지 못한 사진을 찍게 되면 어쩌나 하는 걱정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걱정과 다르게 촬영은 순조로웠습니다. 혹시 여배우가 지나치게 깐깐한 […]The post 여배우의 주름살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영훈이는 잘 이겨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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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176

    세상에 혼자 남겨진 영훈이에게 따뜻한 하루는 조심스럽게 다가가기 위해 노력해왔고, 지금도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행히 영훈이가 평소 일상을 전해주는 등 편안해진 것 같아서 참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영훈이는 현재 따뜻한 하루가 구해준 월세 집에서 할머니, 할아버지와 함께 잘 지내고 있습니다. 그리고 심리 치료를 위해서 따뜻한 하루가 선물한 고양이를 보는 즐거움이 크다고 하는데 처음 왔을 때 ‘털 난 […]The post 영훈이는 잘 이겨내고 있습니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비극을 막은 소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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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183

    1960년대 유럽을 강타한 탈리도마이드 사건이 있습니다. 다행히 양심적이고 헌신적인 한 과학자로 인해 더 큰 비극을 막을 수 있었습니다. 그 과학자는 바로 당시 미국 FDA에서 신약 허가 신청서를 평가하는 공무원 프랜시스 올덤 켈시입니다. 1960년 9월, 켈시 박사는 탈리도마이드 성분의 임산부 입덧 방지제의 신청서를 받았습니다. 이 약은 효능이 좋아 이미 유럽에서 널리 쓰이고 있는 것이었고, 미국에서의 승인도 […]The post 비극을 막은 소신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73호점 ‘사부작사부작 공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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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195

    세종시 보람동The post 73호점 ‘사부작사부작 공방’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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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181

    독서는 가장 넓은 세계를 가장 손쉽게 경험하고 상상하게 만들어 주는 가장 좋은 스승입니다. 1909년 노벨 화학상을 받은 독일의 물리화학자 프레드릭 오스트발트는 성공한 사람들에게서 ‘긍정적인 사고방식’과 ‘독서’라는 공통점을 찾아냈습니다. 그 좋은 예로, 시카고 대학은 1930년대에 그레이트 북(The Great Books)이라는 144권의 고전을 필독서로 지정하여 졸업할 때까지 다 읽어야 하는 ‘시카고 플랜’을 가동하였습니다. 처음에는 이 계획에 대해 많은 […]The post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녹슨 주전자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70

    오래전 어느 마을에 초등학교 다니는 여학생이 있었는데 넉넉지 않은 가정 형편으로 힘들게 살고 있었습니다. 어느 날 준비물로 작은 주전자가 필요했던 여학생은 엄마에게 주전자를 준비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엄마가 주방에서 꺼내온 주전자는 군데군데 녹이 슬어 있는 낡은 주전자였습니다. 평소에도 낡은 가방과 옷들로 놀리던 친구들에게 이 주전자는 또 놀림거리가 될 게 뻔했습니다. “이게 깡통이지 주전자야? 창피해서 못 가져가!” […]The post 녹슨 주전자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흉내만 내도 좋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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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180

    옛날 어느 마을에 새로 부임한 원님이, 자신의 정체를 숨기고 저잣거리를 구경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는 중 어느 작은 초가집에서 들려오는 말소리에 잠시 가던 길을 멈추었습니다. “어머니. 아, 하세요. 밥 한 숟가락 드립니다. 다시 아 하세요. 이번엔 나물 반찬 드립니다. 어머니. 오늘은 날씨가 정말 좋네요. 하늘은 파랗고 뭉게구름이 조금 흘러가고 있습니다. 자, 이번에는 생선 반찬 드립니다.” 원님이 그 […]The post 흉내만 내도 좋은 것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74호점 ‘중고폰거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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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205

    세종시 대평동The post 74호점 ‘중고폰거래소’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따뜻한하루-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 업무협약 체결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18

    따뜻한하루가 온프렌즈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두 단체는 지난 5월 6일,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 회의실에서 업무협약식을 갖고, 앞으로 아동들의 건강하고 올바른 성장을 돕기 위해 도움이 필요한 지역아동센터와 아동 가정에 다양한 지원사업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이로써 온프렌즈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는 따뜻한하루의 다양한 캠페인, 즉 도시락 지원, 생리대 및 자판기 지원, 마스크 지원 등에 해당하는 결연대상자들을 추천하고 공유하여 도움이 필요한 아동들을 지원할 수 […]The post 따뜻한하루-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 업무협약 체결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코로나 시대, 면역이 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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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178

    우리의 몸은 날이 갈수록 취약해지고 있습니다. 자연의 리듬을 거스르는 라이프스타일, 스트레스, 비만, 고독과 우울까지… 의학은 발달했지만, 현대 사회의 많은 문제들이 면역 체계를 좀 먹고 있습니다. 건강을 위한 투자는 계속되고 있지만, 출처 없는 헛된 정보들에 종종 휩쓸리곤 합니다. 우리 몸의 면역계가 작동하는 방식을 근본적으로 알지 못하면서, 누군가의 후기에, 광고에, 입소문에 건강을 맡기는 것이 과연 옳은 일일까요? […]The post 코로나 시대, 면역이 힘이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부정적인 에너지의 힘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67

    전염이 강한 병에 걸린 사람과 건강한 사람이 입맞춤하면 병에 걸린 환자의 병세는 그대로인 채 건강한 사람이 오히려 그 병에 걸릴 확률이 높습니다. 대부분의 다른 전염병도 마찬가지입니다. 건강한 사람이 감기에 걸린 사람과 있으면 건강한 사람으로 인해 감기에 걸린 사람이 건강해지는 것이 아니라 건강한 사람이 감기에 걸립니다. 올바른 생각을 하는 다수라고 해도 잘못된 생각을 지닌 소수에게 영향을 […]The post 부정적인 에너지의 힘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75호점 ‘윤프로헤어샵’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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