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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모클레스의 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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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4세기, 시칠리아의 시라쿠사에 디오니시오스라는 왕이 있었습니다. 사람들은 그에게 복종했고, 그의 궁전은 아름답고 값진 물건들로 가득했습니다. 디오니시오스의 부하인 다모클레스는 이런 왕의 권력과 부를 부러워했습니다. 하루는 다모클레스가 디오니시오스에게 아뢰었습니다. “얼마나 행복하시겠습니까! 왕께서는 누구나 바라는 것을 모두 가지고 계시니 말입니다. 단 하루만이라도 폐하처럼 누려 보는 것이 제 평생의 소원입니다.” 그러자 왕은 아무렇지 않게 다모클레스에게 편하게 말했습니다. “그러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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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살면서 쉬웠던 날은 단 하루도 없었다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305

    좋았던 날도 힘들었던 날도 결국 지나간다. 좋았던 날을 붙잡을 수 없듯이 힘들었던 날도 나를 붙잡을 수 없다. 좋았던 날, 힘들었던 날, 모두 어제이다.​ 오늘이 지나가면 난 내일 안에 서 있을 것이다. 좋았던 날이거나 힘들었던 날이거나 과거에 서 있지 마라.     박광수 작가의 에세이, ‘살면서 쉬웠던 날은 단 하루도 없었다’ 중 한 페이지의 글입니다. 행복으로 […]The post 살면서 쉬웠던 날은 단 하루도 없었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열매 맺는 땅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26

    한 수도원에 자신의 지식만을 자랑하여 다른 이들에게 거만하다는 평을 받는 젊은 수도사가 있었습니다. 한번은 원로 수도사가 정원에서 흙을 고르고 있었고 그곳을 지나던 젊은 수도사를 불러 세웠습니다. “이 단단한 흙 위에 물 좀 부어주겠나?” 젊은 수도사가 흙 위에 물을 부었습니다. 그러나 물은 땅에 스며들지 않고 양쪽으로 흘러가고 말았습니다. 원로 수도사는 옆에 있는 괭이를 들어 땅을 파고 […]The post 열매 맺는 땅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얼룩진 손수건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98

    19세기 유명한 사상가이자 화가였던 존 러스킨이 어느 파티에서 손수건을 바라보며 울상으로 앉아있는 한 귀부인에게 다가가 이유를 물었습니다. 그러자 귀부인은 존 러스킨에게 값비싼 손수건을 내보이며 말했습니다. “이 손수건은 최고급 실크로 만든 것인데 누군가가 여기에 잉크를 쏟아 버렸어요. 손수건에 얼룩무늬가 생겨 이제는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게 됐어요.” 존 러스킨이 손수건을 물끄러미 바라보고는 귀부인에게 손수건을 며칠만 자신한테 맡겨 달라고 […]The post 얼룩진 손수건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우크라이나 긴급구호 첫번째 후기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302

    따뜻한 하루는 현재 우크라이나 자카르파츠카(Zakarpattia) 지역에 있는 Khust 라는 도시에서 전쟁 피난민을 위한 구호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따뜻한 하루 협력자로 활동하시는 분들은 평소 우크라이나에서 소외된 아이들을 보살피고 있습니다. 또한 한국과는 특별한 인연이 있는데요. 사위가 한국분입니다. 현지 협력자님들을 통해 난민들과 전쟁으로 늘어난 집시 아이들을 돌보고 있으며 특히 이곳은 국경 근처에 있는 도시라서 많은 난민들이 모여들고 있는데 […]The post 우크라이나 긴급구호 첫번째 후기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다모클레스의 칼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31

    BC 4세기, 시칠리아의 시라쿠사에 디오니시오스라는 왕이 있었습니다. 사람들은 그에게 복종했고, 그의 궁전은 아름답고 값진 물건들로 가득했습니다. 디오니시오스의 부하인 다모클레스는 이런 왕의 권력과 부를 부러워했습니다. 하루는 다모클레스가 디오니시오스에게 아뢰었습니다. “얼마나 행복하시겠습니까! 왕께서는 누구나 바라는 것을 모두 가지고 계시니 말입니다. 단 하루만이라도 폐하처럼 누려 보는 것이 제 평생의 소원입니다.” 그러자 왕은 아무렇지 않게 다모클레스에게 편하게 말했습니다. “그러면 […]The post 다모클레스의 칼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돌멩이의 가치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74

    어느 스승이 제자에게 돌멩이 하나를 주며 말했습니다. “이것을 시장에 가지고 가서 팔아 보아라. 다만 누가 돌에 관해 묻거든 계속 거절하면서 그 가격에는 팔지 않겠다고 말하거라.” 제자는 의아했지만, 스승의 말대로 시장에 나가서 보자기를 펴고, 그 위에 돌멩이를 올려놓고 있었습니다. 그의 모습을 보고 사람들은 아무 가치 없는 돌을 가지고 나왔다며 제자에게 핀잔을 주며 비웃고 지나갔습니다. 그런데 그때 […]The post 돌멩이의 가치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가장 아름다운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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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296

    어느 교수가 강의 시간에 한 일화를 들려주면서 학생들에게 의견을 물었습니다. 한 쌍의 부부가 유람선을 타고 여행을 하다가 큰 폭풍으로 재난을 당했는데 그 배의 구조정에는 자리가 딱 하나만 남았습니다. 이때 남편은 부인을 유람선에 남겨두고 혼자 구조선에 올랐고, 부인은 침몰하는 배 위에서 남편을 향해 소리쳤습니다. 교수는 학생들에게 질문했습니다. “여러분, 그 상황에서 부인이 남편에게 뭐라고 외쳤을까요?” “당신을 저주해요!” […]The post 가장 아름다운 약속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따뜻한 하루, 우크라 기부금 가장 많이 보내주는 단체 5곳 중 하나로 선정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54

    따뜻한 하루가 굿네이버스 인터내셔날, 전국재해구호협회와 함께 우크라 기부금을 가장 많이 보내주는 국내 단체 5곳 중 하나로 선정됐습니다. 국내 유일민간 공익법인 평가기관인 ‘한국가이드스타’가 국세청의 공시를 토대로 평가한 것인데요. 아래는 기사 전문입니다. —————————————————————— 내가 낸 우크라 기부금 ‘가성비’ 높게 쓰는 단체는 어디? “내가 낸 성금 5만원, 우크라에 가장 많이 보내주는 단체 어디? 국세청 자료로 국내 구호기관 살림살이 […]The post 따뜻한 하루, 우크라 기부금 가장 많이 보내주는 단체 5곳 중 하나로 선정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나의 부모님은…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33

    저는 정년퇴임을 한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긴 시간 교단에 서 있으면서 잊지 못할 특별한 제자가 한 명 있습니다. 제가 거의 초임에 가까웠던 옛 시절 어버이날을 맞아 아이들에게 ‘나의 부모님’에 대해 발표하는 숙제를 내주었습니다. 다음날 아이들은 차례대로 나와 자신의 부모님에 대해서 발표했습니다. “저희 아빠는 무역 회사에 다니십니다. 간혹 유창한 영어로 전화 통화를 하시는 모습이 너무 멋져 보입니다.” […]The post 나의 부모님은…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진심이 닿다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91

    좁은 옥탑방에서 아픈 어머니를 모시면서도 성실히 살아가는 가난한 청년이 있었습니다. 가난한 환경으로 인해 제대로 배우지 못한 청년은 어느 날 근처 빵 공장에서 직원을 뽑는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청년은 빵 공장에 입사 지원을 하였고 회사에서 몇 가지 질문 사항을 적어 내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마지막 질문 사항에 대해서는 전문적인 내용이라 고민 끝에 자신만의 답을 써서 내야 했습니다. 당연히 […]The post 진심이 닿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휴식 없는 38년의 사랑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64

    1970년, 당시 16세 소녀 ‘에드워드 오바라’는 인슐린 부작용으로 혼수상태에 빠지더니 안타깝게도 식물인간이 되었습니다. 에드워드는 의식을 잃기 전 엄마에게 말했습니다. “엄마, 내 곁을 떠나지 않겠다고 약속해 줘요.” 엄마는 딸의 손을 꼭 쥐면서 말했습니다. “물론이지, 엄마는 절대로 널 떠나지 않을 거야.” 의사는 에드워드가 6개월을 넘기기 힘들 거라며 마음의 준비를 하라고 했지만, 엄마는 포기하지 않았고 딸과의 약속을 지키기 […]The post 휴식 없는 38년의 사랑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새 학기를 맞아 책을 선물했어요!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44

    코로나19로 학교에 장시간 다니지 못했던 캄보디아 아이들은 요즘 정상적으로 학교에 다니며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따뜻한 하루 캄보디아 지부는 새학기를 맞아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습니다. 캄보디아 아이들은 코로나19로 2년간 쉬었던 공부를 최근 다시 시작했습니다. 특수한 상황 때문에 모든 아이들이 학업에 뒤처졌지만, 특히 따뜻한 하루 캄보디아 지부가 있는 깜뽕짬 쁘레이또똥 마을의 아이들은 도시 아이들에 비해 더욱더 학업에 뒤처진 […]The post 새 학기를 맞아 책을 선물했어요!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퍼싱 전차의 영웅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10

    한반도 최고의 비극 6.25 전쟁. 대한민국을 위해 숭고한 목숨을 아끼지 않은 수많은 영웅 가운데, 마치 영화에서처럼 대단한 전과를 남겨주신 분들도 있습니다. 전쟁이 발발하고 북한군은 소련으로부터 받은 전차를 앞세워 파죽지세로 한반도를 점령해 갔습니다. 당시 우리 국군은 북한군의 전차부대에 밀려 낙동강 전선까지 후퇴하게 되었는데요. 다행히 미국을 주축으로 하는 연합군의 참전으로 대한민국은 반격을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1950년 8월 […]The post 퍼싱 전차의 영웅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고통 속에서 웃음을 지켜낸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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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247

    웃음학의 아버지로 일컬어지는 노만 커즌스(Norman Cousins). 그는 1964년 당시 의학으로는 치료 불가능한 희귀병에 걸렸습니다. 온몸에 마비가 온 커슨이 할 수 있는 건 고통을 잊기 위해 코미디 프로그램을 보며 고통만큼 웃는 것이었습니다. 그렇게 고통으로 울부짖는 대신 웃음을 선택한 커슨. 그러던 어느 날 커슨에게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그동안 어떤 치료제로도 나을 수 없었던 그의 병이 낫기 시작한 것입니다. […]The post 고통 속에서 웃음을 지켜낸다는 것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원망 대신 발명을!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25

    예전에는 사회생활을 시작한 초년생이나 사업장을 연 지인에게 만년필은 인기 있는 선물이었습니다. 이러한 만년필을 처음으로 착안해서 발명한 사람은 ‘루이스 에드슨 워터맨’입니다. 그는 뉴욕에서 보험설계사로 근무하고 있었습니다. 어느 날 아주 큰 보험 계약을 성사시키려던 참이었는데 고객이 계약서를 작성하다가 그만 잉크를 엎지르고 말았습니다. 잉크로 뒤범벅된 계약서는 쓸 수 없었고 새로운 계약서를 가지고 오겠다며 고객에게 잠시 기다려 달라고 했습니다. […]The post 원망 대신 발명을!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환경을 탓하지 말자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53

    페니실린을 발견한 영국의 미생물학자 알렉산더 플레밍의 이야기입니다. 플레밍은 열악한 연구실에서 포도상구균 연구에 몰입했습니다. 어느 날 아래층 연구실에서도 곰팡이 알레르기 치료 방법을 연구하고 있었는데, 그 곰팡이가 창문을 타고 플레밍의 연구실로 들어와 배양 접시를 오염시키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이상하게 생각한 플레밍은 배양 접시를 오염시킨 곰팡이를 현미경으로 관찰하다가 중요한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그 곰팡이에 페니실린의 원료가 숨어 있었던 것입니다. 플레밍은 […]The post 환경을 탓하지 말자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따뜻한 기업들의 마스크 만들기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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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237

    삼성전자 DS 부문 기흥사업장 소속 임직원 928명은 지난 4월 2일부터 일주일 동안 자택에서 면 마스크를 제작했는데요.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재택봉사로 진행됐습니다. 임직원 봉사자들이 한 땀 한 땀 정성 들여 만든 마스크 1천 장은 지역아동센터 35곳에 전달되었습니다. 신한은행 임직원들도 마스크 만들기에 동참했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어느 때보다 마스크가 필요한 시기, 취약계층 가정에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마스크 […]The post 따뜻한 기업들의 마스크 만들기 동참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더 사랑하기에 함께 하고 싶다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304

    어느덧 결혼 20년 차가 다 돼갑니다. 엊그제 결혼한 것 같은데 벌써 20년이라니… 소파에 앉아 창밖을 바라보며 차 한 잔 마시다 지난 20여 년의 결혼 생활을 생각해봤습니다. 주마등처럼 스쳐 가는 기억 중에서 결혼하고 첫 명절을 맞았을 때가 생각납니다. 남편은 집안의 장손입니다. 그동안 엄마가 해준 명절 음식만 먹다 처음 맞이하는 며느리로서의 명절, 그것도 친척이 많은 시댁의 명절은 […]The post 더 사랑하기에 함께 하고 싶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꽃은 져도 향기를 남긴다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48

    숨쉬기가 힘들었던 적이 있습니다. 늘 숨을 쉬고 살아왔는데도 불구하고, 들이쉬고 내쉬는 숨이 도무지 쉬어지지 않는 순간이 있었습니다. 호흡할 수 없어서 가슴을 치며 간신히 숨을 몰아쉬곤 했습니다. 살아야 할 이유를 모르겠고 어떻게 살아야 할지도 모르는 암울한 순간이 마치 끝이 없는 터널처럼 이어지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향기를 통해 깊은 명상 상태에 들어가는 체험을 하게 됩니다. 이후 […]The post 꽃은 져도 향기를 남긴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편견을 깨야 행복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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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295

    옛날 어느 마을에 부잣집 아들이 소금 장수 집 딸과 사랑에 빠져, 그녀와 혼인을 하려고 했습니다. 부잣집에서는 소금 장수 집을 무시하며 심하게 반대했지만, 아들은 ‘그 여자가 아니면 장가들지 않겠다’라고 우겨 힘겹게 결혼 승낙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혼인을 반대한 부잣집에서는 며느리에게 심한 시집살이를 시켰습니다. 시집살이가 어찌나 지독한지 마을 전체에 소문이 자자했고, 소금 장수 부부도 그 소문을 듣게 됐습니다. […]The post 편견을 깨야 행복해진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이제야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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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271

    언니는 가족과의 연락을 끊고 살았습니다. 그건 아버지 때문이었습니다. 스무 살 무렵부터 아버지가 가게에서 일을 심하게 시켰기 때문에 언니는 항상 아버지와 사이가 안 좋았습니다. 결혼할 남자를 데려왔을 때도 아버지의 반대로 결국 결혼을 하지 못하는 상황까지 발생했습니다. 그 문제로 계속 사소한 싸움이 이어지다가 아버지와 언니는 심한 말다툼을 하게 되었고, 그 길로 언니는 짐을 싸서 집을 나갔고 돌아오지 […]The post 이제야 알았습니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아빠의 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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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242

    최종 모금액 : 13,022,205원으로 목표 모금액이 달성되었습니다. 후원해주신 금액은 사랑이네 가정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따뜻한 하루는 일회성 지원이 아닌 사랑이가 성인이 될 때까지 지속해서 도움을 주도록 하겠습니다. 02-773-6582The post 아빠의 품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조선의 법을 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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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323

    조선 중기, 가장 존경받는 대학자 퇴계 이황에게는 혼인한 지 얼마 되지 않아 혼자가 된 둘째 며느리 류 씨가 있었습니다. 둘째 아들이 결혼 후 갑작스럽게 죽음을 맞이했던 터라, 이황은 평생을 외롭게 살아갈 며느리가 걱정스러웠지만 ‘열녀불경이부(烈女不更二夫)’라는 유교적 규범에 얽매여 남은 인생을 쓸쓸히 보내야 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저녁, 집안을 돌아보던 이황은 며느리 방에서 이상한 소리가 나는 것을 […]The post 조선의 법을 어겼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흠 많고 거친 대리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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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303

    르네상스 시대 이탈리아 최고의 미술가 미켈란젤로와 그의 대표 작품 중 다비드상의 이야기입니다. 미켈란젤로는 어느 날 시의회로부터 다비드상을 조각해달라는 의뢰를 받게 되었고 5.49m의 거대한 다비드상을 완성했습니다. 그런데 사실 이 조각상을 의뢰받은 사람은 미켈란젤로가 처음이 아니었습니다. 그에게 의뢰가 들어오기 40년 전부터 수많은 조각가가 다비드상 제작 의뢰를 받았지만 이를 위해 준비한 거대한 대리석의 결이 좋지 않아 원하는 작품이 […]The post 흠 많고 거친 대리석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필리핀 아이들에게 간식 선물했어요!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61

    필리핀은 12일 현재, 코로나19 누적 확진자가 1만 1천 350명으로, 봉쇄령이 다소 완화되기는 했지만 여전히 사회적 격리조치가 내려져 있는데요. 통제가 심각한 상태로 집에만 있어야 하는 아이들을 위해 따뜻한 하루 필리핀 지부가 나섰습니다. 먹을 것도 부족하고 간식도 부족하여 더욱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필리핀 마바요 마을 아이들에게 간식을 포장해서 전달한 것인데요. 따뜻한 하루에서 전달한 선물을 받고 너무도 […]The post 필리핀 아이들에게 간식 선물했어요!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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