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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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당한 마라톤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56

    2013년 4월 28일. 영국의 한 마라톤 대회에서 5,000명이 단체로 실격하는 사상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선두를 달리던 한 명의 선수를 제외하고 전원이 실격된 것입니다. 실격 사유는 바로 경로 이탈. 선두 선수와 나머지 선수들의 격차가 상당히 벌어진 상태에서 2, 3위 선수가 정상 코스가 아닌 잘못된 코스로 들어섰습니다. 이들을 뒤쫓아 오던 나머지 선수들도 의심치 않고 따라갔고 결국 완주하지 […]The post 황당한 마라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오늘만큼의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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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235

    여러분은 지금 행복, 하신가요? 매일 기쁘고 즐겁고 행복해서 웃음이 가득 넘친다면 그보다 더 좋을 수 없겠지만, “나는 지금 행복합니다”라는 대답이 망설여진다고 해서 내가 불행한 것도 아닙니다. 삶은 행복도 불행도 아닌 어느 중간쯤 머물러 있는 것입니다. 행복이라는 것은 지긋한 끈기도 없고 변덕스러워서 한자리에 오래 머물러 있지 않습니다. 다만, 행복은 행복해지려고 노력하는 사람을 찾아다닙니다. 늘 자포자기의 삶을 […]The post 오늘만큼의 행복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봄이 오는 걸 실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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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239

    그동안 코로나19로 온라인 수업을 받던 몽골의 아이들은 지난 2월 7일부터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이 전면 대면으로 등교를 시작했습니다. 몽골 결연아동인 선더르도 그동안 학교에 못 다니다가 오랜만에 등교를 했고, 너무도 즐겁게 학교에 잘 다니고 있습니다. 큰쉰이트겔도 올 9월이면 초등학교에 입학합니다. 결연아동 선더르도 그동안 학교를 못 다니다가 오랜만에 등교를 하니 친구들을 만나서 반갑고 신이 났습니다. 올 9월이 되면 5학년이 […]The post 봄이 오는 걸 실감합니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엄마의 반찬 가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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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148

    엄마는 음식을 준비하시면 항상 크게 벌리십니다. 맛은 아주 훌륭하지만, 손이 너무 큰 엄마는 항상 너무 많은 양을 만드십니다. 정월 대보름날에는 아파트 주민들을 모두 불러서 오곡밥을 나눠드리기도 했고, 김장이라도 하는 날에는 동네 사람들을 불러서 김장김치에 수육을 먹여야만 직성이 풀렸습니다. 그리고 밑반찬을 만들 때마다 반찬을 싸 들고 동네의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나눠드리는 엄마를 볼 때마다 짠하기도 했지만, 때로는 […]The post 엄마의 반찬 가게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이것은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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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151

    있는 그대로 보고 생각하는 순수한 아이들. 때론 이미 알고 있던 것도 순수한 시선으로 바라보기 때문에 우리에게 큰 웃음을 주기도 합니다. ‘이건 딱 손가락만 해요’ 자신의 손가락 크기와 꼭 맞는다는 이것, 바로 콧구멍입니다. ‘이거 하기 전에는 다 똑같이 마음을 정해야 해요’ 한마음이 되어야 한다는 이것은 외식입니다. 그렇다면 이 문제의 정답은 무엇일까요? ‘이게 없으면 노래를 못 해요’ […]The post 이것은 무엇일까요?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강도를 네 번이나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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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205

    1980년 뉴욕 브루클린에서 정육점을 운영하던 윌리엄 리바인(William Levine)은 한 달 동안 무려 4번이나 강도를 만나 결국 빈털터리가 된 참으로 불행한 사람이었습니다. 리바인이 운영하는 정육점을 포함해 다른 상점들도 이미 강도들의 타깃이 된 상태였기에 강도로부터 생명을 보호하기 위한 방법을 찾아야 했습니다. 그러다 리바인은 자신이 연구한 방탄조끼를 만들었고 직접 방탄조끼를 입고서 장사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자 강도들의 침입도 줄어들었습니다. 이 […]The post 강도를 네 번이나 만나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공주를 구한 삼 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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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208

    어느 마을에 삼 형제가 살았는데 그들은 각각 진귀한 물건을 하나씩 가지고 있었습니다. 첫째는 먼 이웃 나라까지도 볼 수 있는 요술 망원경, 둘째는 하늘을 자유롭게 날 수 있는 양탄자, 셋째는 먹기만 하면 어떤 병이라도 낫게 하는 신기한 사과가 있었습니다. 어느 날 첫째가 망원경을 통해 어느 나라의 왕이 게시한 담화문을 보았는데 불치병에 걸린 공주를 낫게 해주는 사람을 […]The post 공주를 구한 삼 형제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내겐 특별한 할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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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259

    저는 대학생 시절 복지관에 있는 경로 식당에서 자원봉사를 자주 했는데, 그러다 보니 저도 어르신들도 만날 때마다 서로 반갑게 인사를 나누곤 했습니다. “오늘은 왜 이렇게 늦었어!” 그중에 연세가 많으신 할머니 한 분이 계셨는데 제가 외국에 있는 손주와 많이 닮았다면서 항상 따뜻하게 손을 잡아주셨습니다. 그런데 그 할머니께서 한동안 식당에 오시질 않아 걱정이 되어서 주변에 다른 어르신께 사정을 […]The post 내겐 특별한 할머니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겨자씨의 전파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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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152

    20세 젊은 나이에 왕이 되어 약 10년 만인 BC333년에 유럽과 아시아의 대부분을 차지한 위대한 정복자 알렉산더 대왕. 당시 적군이었던 페르시아의 황제 다리우스와 최후의 결전을 배경으로 전해 내려오는 일화입니다. 다리우스는 결전을 앞두고 알렉산더에게 선전 포고하며 보낸 것이 있는데 그것은 다름 아닌 참깨였습니다. ‘페르시아의 군대는 참깨처럼 셀 수 없이 많으니 승산 없는 싸움을 하지 말고 항복하라’는 뜻으로 […]The post 겨자씨의 전파력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도전에는 나이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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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166

    알래스카를 제외한 미국에서 가장 높은 휘트니 산을 23번 올랐으며 수많은 등산길을 확장해서 오른 ‘휘트니 할머니’라고도 불리는 ‘훌다 크룩스’ 할머니가 있습니다. 그녀가 66세 때, 그동안 시도해 보지 못했던 삶의 영역에 도전하기로 했는데 그것은 바로 등산이었습니다. 그래서 휘트니 산을 시작으로 91살 때까지 무려 97개 봉우리의 등정에 성공합니다. 이러한 그녀를 위해 캘리포니아주 의회에서는 1991년 휘트니 산에서 가장 험하고 […]The post 도전에는 나이가 없습니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76호점 ‘더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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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191

    세종시 조치원읍The post 76호점 ‘더홍’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맨발의 연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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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193

    2012년 런던 올림픽에서 맨발로 무대에 올라 타악기를 연주하며 전 세계인에게 감동을 주었던 스코틀랜드 출신 이블린 글레니. 그런 그녀에게도 시련의 시간이 있었습니다. 8살 때 청각장애를 일으키며, 12살에 완전히 청력을 상실하는 장애를 가지게 된 것입니다. 하지만 그녀는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그녀는 자신만의 ‘귀’를 찾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양쪽의 귀 대신 양 뺨과 머리, 가슴 등 온몸으로 소리를 받아들이는 연습을 […]The post 맨발의 연주자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사막에서의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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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240

    ‘카네기 행복론’이란 책이 있습니다. 책에서는 불행에서 교훈을 찾은 한 부인의 이야기가 실려있습니다. 그녀의 이름은 텔마 톰슨으로 2차 세계대전 중에 행복한 결혼 생활을 꿈꾸며, 한 육군 장교와 결혼했습니다. 결혼 후 남편이 캘리포니아에 있는 ‘모제이브 사막’ 근처의 육군훈련소에 배치되어 사막의 모래바람으로 가득 찬 곳에서 생활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50도가 넘는 살인적인 무더위에 이야기 상대라고는 고작 멕시코인과 인디언뿐이었고 영어로는 […]The post 사막에서의 행복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77호점 ‘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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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235

    청주시 상당구 용담동The post 77호점 ‘소정’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신한은행, 정글락 만들어 희망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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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176

    신한은행 임직원들이 해피빈 가볼까를 통해 따뜻한 하루의 핸즈온 캠페인인 ‘정글 스토리’에 참여했습니다. 정글 스토리 중,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예쁜 벽시계를 만들어 희망을 선물하는 정글락 만들기에 동참했는데요. 신한은행 임직원 봉사자들은 국내외 소외 이웃들을 위해 정성스럽게 벽시계를 만들었습니다. 이들이 만든 100개의 벽시계는 시계가 없거나 고장 나 있는 국내 독거 어르신 가정이나 노인복지시설에 전달될 예정이며, 추후 코로나19가 진정되어 […]The post 신한은행, 정글락 만들어 희망 전합니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세상은 따뜻하기에 꼭 읽어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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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177

    사진 속에 두 남자가 있습니다. 눈이 펑펑 오는 날, 한 남자가 자신이 입고 있던 방한 점퍼를 벗어 다른 남자에게 입혀주고 주머니 속에서 뭔가를 꺼내 쥐여줍니다. 지난 1월 18일 오전 서울역 앞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점퍼를 벗어 주던 남자는 지나가는 시민이었고, 그 점퍼를 받은 남자는 노숙인이었습니다. 이 광경을 목격한 사진 기자가 노숙인에게 달려가 물었습니다. “무슨 일이시죠?” 그러자 […]The post 세상은 따뜻하기에 꼭 읽어봐 주세요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내 어깨 위 고양이 ‘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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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181

    마약과 노숙 생활을 하던 한 남자의 인생이 한 고양이를 만나며 완전히 뒤바뀌었습니다. 그 주인공은 바로 ‘제임스 보웬’과 고양이 ‘밥’입니다. 보웬은 부모님의 이혼을 겪은 후 잦은 이사로 친구를 사귀지 못했고 학교에서 따돌림을 당했습니다. 결국 고등학교 2학년 때 학교를 그만두며 거리 생활을 하게 됐습니다. 거리에서 잠을 자거나 대피소에 머물렀고 구걸하거나 종종 연주하며 얻은 돈으로 생활했는데 노숙 생활의 […]The post 내 어깨 위 고양이 ‘밥’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78호점 ‘빠빠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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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230

    청주시 상당구 용담동The post 78호점 ‘빠빠룰라’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시간을 되돌릴 수 있다면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25

    중학교 졸업식이었습니다. 가족들이 잔뜩 와서 축하해주었기 때문에 모든 친구들의 표정이 밝았습니다. 다들 누구랄 것 없이 꽃다발을 들고 있었습니다. 무심코 교문 쪽을 보니,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꽃다발을 든 채 걸어오는 나이 지긋한 여성분이 보였습니다. 저희 어머니였습니다. 저는 다섯 남매의 막내아들이었습니다. 그래서 부모님의 연세가 다른 친구들의 부모님보다 많으셨습니다. 그런데 어머니는 한복까지 입고 오셨으니… 저는 어딘가로 숨고 싶었습니다. […]The post 시간을 되돌릴 수 있다면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희망 없이는 살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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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166

    세계 2차 대전이 한참이던 추운 겨울 한 남자와 그의 아들이 수용소에 있었습니다. 추위와 배고픔은 그들에게 하루하루가 고통스러운 날들의 연속이었습니다. 아들은 아버지에게 우리는 이곳에서 영영 떠나지 못할 것이라며 울부짖었습니다. 어느 날, 아버지는 힘들어하는 아들을 데리고 수용소 건물 한구석으로 데려갔습니다. 그리고는 어렵게 구한 버터 한 조각을 진흙으로 만든 그릇에 넣고 심지를 꽂은 뒤 불을 붙였습니다. 그리고는 아들에게 […]The post 희망 없이는 살 수 없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코로나 전사들의 건강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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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221

    다행히 후원 기업과 해피빈 후원자들의 사랑으로 저희가 당초 계획했던 모금액에 100% 도달할 수 있었습니다. 서울 서남권 선별진료소 7곳과 부천권 선별진료소 3곳, 임시선별검사소 16곳에 쿨 썸머키트를 보내드렸는데요. 건물 밖 야외에 위치하여 더위에 더욱 취약한 환경인 선별진료소 의료진에게 더위를 식힐 수 있는 쿨 썸머키트를 선물하여 건강을 응원했습니다. 쿨스카프, 넥밴드 선풍기, 얼음찜질팩, 생수, 아이스 캔디 등으로 구성된 쿨 […]The post 코로나 전사들의 건강을 응원합니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79호점 ‘달달하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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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200

    충북 청주시 흥덕구 오송읍The post 79호점 ‘달달하쥬’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아이들, 어르신들께 사랑을 전했어요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25

    따뜻한 하루는 어린이날을 맞아 저소득, 취약계층 어린이들을 위해 아주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습니다. 희망과 격려를 전하는 마음으로 인근 지역아동센터에 소속된 80명의 아이들에게 출장뷔페 식사를 제공한 것입니다. 아이들은 다양한 음식을 마음껏 먹으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또한 따뜻한 하루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과자보따리를 예쁘게 포장하여 아이들에게 선물했습니다. 지금처럼 밝고 씩씩하게 자라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미래의 꿈나무들에게 전달했습니다. 선물을 받고 […]The post 아이들, 어르신들께 사랑을 전했어요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도토리가 주는 교훈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75

    가을철 산에 오르다 보면 산속 다양한 동물들의 일용할 양식이 되는 도토리를 쉽게 볼 수 있습니다. 그중 도토리를 가장 좋아하는 동물은 다람쥐와 청설모인데 이들은 겨울철 식량을 저축하기 위해서 땅속 곳곳에 열매를 묻어둡니다. 하지만 다람쥐와 청설모는 머리가 나빠서 자신이 어디에 도토리를 묻었는지 잘 기억하지 못하고 결국 묻었던 도토리 중 95%는 찾아내지 못한다고 합니다. 그렇게 찾아내지 못한 도토리 […]The post 도토리가 주는 교훈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거상 호설암의 철학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15

    뛰어난 장사 수완으로 청나라 최고의 거상이 된 호설암(胡雪岩)은 평소에 인품도 훌륭했지만, 그에게 조언을 구하는 사람에게 단호하게 훈계하기로도 유명했습니다. “다음 투자 시에는 반드시 시장을 잘 분석해 자금을 경솔하게 투입하지 마십시오.” 어느 날, 한 상인이 호설암 집에 방문했는데 상인의 얼굴에는 초조한 기색이 역력했습니다. 그 상인은 최근 사업이 기울어 목돈이 급히 필요했기에 가지고 있는 자산을 아주 낮은 가격으로 […]The post 거상 호설암의 철학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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