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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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0호점 ‘라틴공방 이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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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216

    충남 청주시 흥덕구 오송읍The post 80호점 ‘라틴공방 이음’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한국인보다 한국을 더 사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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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162

    뛰어쓰기도없고쉼표도없고 마침표도없는글을읽는것은 매우불편한일입니다 미국인 호머 헐버트 박사가 없었다면 우리는 아직도 위에 글처럼 불편하고 답답한 문장을 읽고 쓰면서 지내고 있을지도 혹시 모릅니다. 1886년 7월 23세의 청년이었던 호머 헐버트는, 조선의 청년들에게 서양문화와 영어를 가르쳐 달라는 조선 정부의 요청을 받고 제물포를 통해 조선에 들어왔습니다. 그렇게 조선에서의 생활을 시작한 호머 헐버트는 조선인보다도 조선을 더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놀랍게도 조선에 들어온 […]The post 한국인보다 한국을 더 사랑했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긍정적인 인생관의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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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184

    영국의 국회의원을 역임했던 헨리 포세트는 청년 시절부터 경제와 정치에 큰 관심이 있었습니다. 어릴 때부터 명석한 두뇌로 많은 이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았지만, 어느 날 그에게 불의의 사고가 찾아왔습니다. 그가 25살 때 아버지와 함께 나간 사냥에서 그만 양쪽 눈을 다 잃는 총기사고를 겪게 됐습니다. 자신의 실수로 아들이 두 눈을 잃었다는 죄책감에 아버지는 매일 죄책감에 시달리며 몹시 […]The post 긍정적인 인생관의 승리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돈의 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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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253

    거상 임상옥은 역관의 집안에서 태어났지만, 할아버지 때부터 가세가 기울었고, 아버지는 많은 빚을 진 채 돌아가셨습니다. 그래서 임상옥은 의주 지역에서 청나라를 상대로 무역 활동을 하는 상인 밑에서 허드렛일부터 하면서 장사하는 법을 배우고 있었습니다. 임상옥이 어릴 때부터 아버지께 항상 들어왔던 말이 있었습니다. “장사란 이익을 남기기보다 사람을 남기기 위한 것이며, 사람이야말로 장사로 얻을 수 있는 최고의 이윤이고, 따라서 […]The post 돈의 철학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81호점 ‘마음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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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228

    대전광역시 중구 용두동The post 81호점 ‘마음다움’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제물포 고등학교의 무감독 시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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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153

    “눈동자 돌아가는 소리가 들린다. 커닝하다가 걸리면 0점 처리다.” 학창 시절 시험 시간에 누구라도 한 번 이상을 들어봤을 말입니다. 그런데 인천 제물포 고등학교의 학생들은 이런 말을 한 번도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그 이전부터 제물포 고등학교 시험 시간에는 시험감독을 하시는 선생님이 없습니다. 선서! 무감독 고사는 양심을 키우는 우리 학교의 자랑입니다. 때문에 우리는 무감독 고사의 정신을 생명으로 압니다. […]The post 제물포 고등학교의 무감독 시험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다시 젊어지고 싶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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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229

    뒤바뀌는 시대와 작품에 대한 탄압도 묵묵히 견디며 폭풍 같은 한국 현대사의 한 복판에서도 펜을 놓지 않았던 소설가 박경리. 그녀가 써 내려간 작품 중 30여 년의 세월 동안 집필한 대하소설 토지는 한국 문단 줄기에 깊은 뿌리가 되었습니다. 지금까지도 현대문학 최고의 고전으로 손꼽히는 토지를 쓰기까지 그녀의 삶은 고단했습니다. 가족을 등진 아버지 대신 가장의 역할을 해야 했고 억울한 […]The post 다시 젊어지고 싶지 않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삶의 지표가 된 칭찬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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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188

    시인 박목월의 아들 박동규 교수는 자신을 성공으로 이끈 정신적 멘토가 바로, 어머니라고 말합니다. 그가 초등학교 6학년일 때 6.25 전쟁이 일어났습니다. 그의 아버지 박목월 시인은 먼저 남쪽으로 떠났고 그는 다섯 살짜리 여동생, 젖먹이 남동생 그리고 어머니와 함께 서울에 남았지만 상황은 좋아지지 않았습니다. 결국 삼 형제와 어머니는 보따리를 들고 무작정 남쪽으로 향해 길을 떠났습니다. 그렇게 피난길에 오른 […]The post 삶의 지표가 된 칭찬 한마디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82호점 ‘소담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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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184

    대전광역시 중구 용두동The post 82호점 ‘소담커피’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백작과 기사의 체스 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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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203

    옛날, 뛰어난 체스 실력을 갖춘 백작이 있었는데 한 떠돌이 기사가 찾아와 백작과 체스를 한판 두기를 청했습니다. 체스를 좋아하는 백작은 기사의 청을 받아들였는데 기사는 체스의 승패에 따른 내기를 걸 것도 요청했습니다. 내기가 걸리면 승부가 더 재미있어질 것이라 생각한 백작은 그 요청도 받아들여, 백작이 이기면 기사의 말을 가지게 되고 기사가 이기면 한 달 치 식량을 얻기로 하는 […]The post 백작과 기사의 체스 대결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주인을 향한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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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230

    캐나다 서부 작은 마을에서 강아지와 함께 사는 남자가 있었습니다. 이 남자가 잠시 텃밭을 고르는 동안 강아지는 주인을 떠나 도로로 계속 걸었고 그렇게 주인과 멀어졌습니다. 남자는 일이 끝나고 집으로 돌아가려던 찰나 주변에 있었을 거라 생각했던 강아지가 사라진 걸 알게 되었고 마을 곳곳에 강아지를 찾는다는 전단을 붙였습니다. 또 마을을 지나는 사람들에게도 전단을 주며 강아지를 애타게 찾았습니다. 그렇게 […]The post 주인을 향한 사랑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소년의 꽃다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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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191

    백혈병에 걸려 작은 몸으로 병마와 싸우던 어린 소년이 있었는데 소년은 자신이 죽으면 혼자 남겨질 엄마가 걱정이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소년은 한 꽃집 앞을 지나다 꽃집 주인에게 가서 한 가지 요청했습니다. “앞으로 60년간 매년 엄마 생일날에 드릴 꽃다발을 미리 주문하고 싶어요.” 이 말과 함께 주머니에서 30달러를 건넸습니다. 꽃집 주인은 소년의 사연을 듣게 되었고 그렇게 해주겠다며 약속했습니다. […]The post 소년의 꽃다발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83호점 ‘다다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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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200

    대전광역시 중구 용두동The post 83호점 ‘다다통신’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현대위아, 정글백 만들기 동참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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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191

    현대자동차 계열의 자동차 부품 제조회사인 현대위아(주)가 따뜻한 하루의 핸즈온 캠페인인 ‘정글 스토리’에 동참했습니다. 정글 스토리 중, 정글백 만들기에 참여한 현대위아 임직원들은 가방 없이 비닐봉지에 책을 담아 다니는 저개발국가 아이들을 위해 사랑이 가득 담긴 그림과 메시지를 그려넣은 예쁜 가방을 만들었습니다. 현대위아 임직원들이 만든 50개의 가방은 추후 코로나19가 진정되어 해외 방문이 가능할 때 소중히 전달될 예정입니다.The post 현대위아, 정글백 만들기 동참했어요!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날다람쥐 할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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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225

    “자살 생각까지도 했어요, 일은 해야 하는데 손의 장애 때문에 받아주질 않으니까 직장도 구해지지 않고 그러다 죽기 전 마지막으로 한 번만 해보자, 한 게 신문 배달이었어요.” 부산 감천마을에는 배달의 신, 일명 ‘날다람쥐’ 오광봉 할아버지가 살고 계십니다. 현재 88세인 오광봉 할아버지는 83세의 연세까지 새벽 신문 배달을 36년을 넘게 하셨는데요. 젊은이들도 숨 가쁘게 올라가는 가파른 언덕과 계단을 다람쥐처럼 […]The post 날다람쥐 할아버지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기회는 찾는 자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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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202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Gone with the Wind)’는 1937년 퓰리처상을 받고 1939년에는 영화화되어 아카데미상 10개 부분을 휩쓸었습니다.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의 작가 마거릿 미첼은 원래 조지아주 애틀랜타에서 발행하던 신문의 기자였습니다. 하지만 예상치 못한 사고로 다리를 다쳐 큰 수술을 받아야 했고, 회복 기간엔 집에서만 지내야 했습니다. 자기 일에 큰 자부심이 있던 그녀는 이 사실에 낙심했지만 이내 마음을 다잡고 책을 […]The post 기회는 찾는 자의 것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84호점 ‘분위기 꽃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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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234

    대전광역시 중구 선화동The post 84호점 ‘분위기 꽃집’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쑥쑥 성장하는 다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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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206

    아장아장 잘 걷고, 이제 ‘엄마, 맘마, 까까’ 정도의 짧은 단어는 곧잘 하는 다원이… 또래의 여느 아이들처럼 요즘 한창 ‘뽀로로’에 빠져 있다고 하네요!^^ 다원이 엄마는 다원이를 어린이집을 보내려고 했지만 코로나19로 인해 아직 못 보냈다고, 앞으로 좀 진정되면 어린이집을 보낼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밝은 얼굴의 다원이와 엄마를 보니 안심이 되었습니다. 따뜻한 하루에서는 그동안 다원이네 가정에서 생활하는 쪽방촌 월 […]The post 쑥쑥 성장하는 다원이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초바마을에 마스크를 선물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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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170

    에티오피아 수도 아디스아바바에서 60여 킬로미터 떨어진 오모로 지역에 있는 초바마을. 이곳은 물을 구하기 힘들어 매일 왕복 네 시간 씩 물을 날라야 하고, 농업 외에는 다른 일거리가 없는 가난한 마을입니다. 따뜻한 하루는 ‘동물 보내기 캠페인’을 통해 이 마을에 염소와 양을 선물해왔는데요. 아무 희망도 없이 살아가던 주민들이 소득증대를 위한 소중한 자산으로서 염소와 양을 지원 받고, 하루하루 열심히 […]The post 초바마을에 마스크를 선물했어요!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사랑은 교육의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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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214

    ‘영혼을 위한 닭고기 수프’라는 책에 나오는 내용입니다. 미국 어느 대학의 교수가 볼티모어에 있는 빈민가로 가서 청소년 200명을 만나 미래에 대한 평가를 작성하라는 요청을 받았고 다음과 같이 썼습니다. ‘이 아이들에게는 미래가 없다. 너무 가난해서 기회를 얻지 못할 것이기 때문이다.’ 25년 후 다른 사회학 교수가 이 연구 조사를 우연히 접하면서 그 학생들이 지금 어떻게 살고 있는지 확인하기 […]The post 사랑은 교육의 시작이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85호점 ‘커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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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244

    대전광역시 중구 선화동The post 85호점 ‘커피하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보석보다 값진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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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146

    ‘탈무드’의 한 일화입니다. 어떤 사람이 어느 날 상점에서 외투 한 벌을 샀습니다. 집에 돌아와서 다시 한번 입어보며 주머니에 손을 넣었는데, 놀랍게도 거기에 보석이 들어 있었습니다. 순간 그 사람의 마음속에 두 가지의 생각이 싸우기 시작했습니다. ‘보석이 누구의 것인지는 몰라도 내가 산 옷 주머니에 들어있었잖아. 그러니 내가 가져도 될 거야.’ ‘그래도 이건 내 것이 아닌데…. 빨리 돌려주는 […]The post 보석보다 값진 교육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성숙해진다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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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253

    대부분 사람들은 잠을 잘 때 50번 이상 뒤척인다고 합니다. 이렇게 뒤척임에도 어른들은 침대에서 잘 떨어지지 않지만, 반면 아이들은 침대에서 종종 떨어지곤 합니다. 그 이유는 어른들은 뒤척이더라도 오른쪽, 왼쪽 번갈아 가며 뒤척이지만 아이들은 한 방향으로 계속 뒤척이기 때문에 침대에서 더 자주 떨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어른과 아이, 각각 다른 결과가 나타난 원인은 바로 균형감각의 차이입니다. 어른들은 본능적으로 […]The post 성숙해진다는 것은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인생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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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208

    정채봉 작가의 에세이 ‘만남’에 다음과 같은 만남의 종류가 있습니다. 시기하고 질투하고 싸우고 원한을 남기게 되는 만남입니다. 이런 만남은 오래 갈수록 더욱 부패한 냄새를 풍기며 만나면 만날수록 비린내가 나는 만남입니다. – 생선 같은 만남 – 풀은 쉬 마르고 꽃은 화무십일홍(花無十日紅)처럼 오래가지 못합니다. 피어있을 때는 환호하지만 시들게 되면 버려지는 만남입니다. – 꽃송이 같은 만남 – 반갑지도 않고 […]The post 인생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만남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86호점 ‘참편한 약국’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80

    대전광역시 중구 선화동The post 86호점 ‘참편한 약국’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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