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day

삶의 지표가 된 칭찬 한마디

작성자 정보

  • 관리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시인 박목월의 아들 박동규 교수는 자신을 성공으로 이끈 정신적 멘토가 바로, 어머니라고 말합니다. 그가 초등학교 6학년일 때 6.25 전쟁이 일어났습니다. 그의 아버지 박목월 시인은 먼저 남쪽으로 떠났고 그는 다섯 살짜리 여동생, 젖먹이 남동생 그리고 어머니와 함께 서울에 남았지만 상황은 좋아지지 않았습니다. 결국 삼 형제와 어머니는 보따리를 들고 무작정 남쪽으로 향해 길을 떠났습니다. 그렇게 피난길에 오른 […]

The post 삶의 지표가 된 칭찬 한마디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2,071 / 78 페이지

Favorites


최근글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