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에게 배고픔은 가장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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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자니아의 경제수도 다르살렘에서 30km 떨어진 바가모요 창구와 헤라 마을은 가난한 나라 탄자니아에서도 소외된 가난한 바닷가 마을입니다. 대부분의 아이들은 제대로 된 교육을 받지 못하고 있으며, 생계를 위해 부모님을 따라 일용직 노동을 하는 아이들도 있습니다. 가정 형편이 어렵다 보니, 아이들에게 한 끼 식사는 매우 소중합니다. 따뜻한 하루는 한창 자랄 나이에 식사다운 식사도 못한 채 방치 되어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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