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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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 인생의 산봉우리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10.16 조회 58

        ‘존 듀이(John Dewey, 1859년~1952년)’는 실용주의 철학 학파의 창시자이자 미국뿐만 아니라 20세기 교육사상을 대표하는 유명한 학자입니다. 그가 90세 생일기념으로 자신의 논문을 발표하는 자리에서 어떤 기자가 질문했습니다. “교수님께서는 지금까지 많은 논문과 지식으로 사회에 공헌한 바가 매우 큰데 이제는 편히 쉬시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 그러자 존 듀이가 기자에게 조용히 대답했습니다. “산 정상에 오르면 또 다른 정상이 […]The post 내 인생의 산봉우리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내 인생의 산봉우리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10.16 조회 49

        ‘존 듀이(John Dewey, 1859년~1952년)’는 실용주의 철학 학파의 창시자이자 미국뿐만 아니라 20세기 교육사상을 대표하는 유명한 학자입니다. 그가 90세 생일기념으로 자신의 논문을 발표하는 자리에서 어떤 기자가 질문했습니다. “교수님께서는 지금까지 많은 논문과 지식으로 사회에 공헌한 바가 매우 큰데 이제는 편히 쉬시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 그러자 존 듀이가 기자에게 조용히 대답했습니다. “산 정상에 오르면 또 다른 정상이 […]The post 내 인생의 산봉우리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세 명의 하늘을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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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10.14 조회 65

        오래전 EBS에서 방송에 재미있는 실험을 했습니다. 출근 시간 지하철역 근처 횡단보도에서 한 사람이 길을 건너지 않고 멍하니 하늘을 바라봅니다. 하지만 행인들은 힐끗 쳐다볼 뿐 아무도 그 사람을 신경 쓰지 않습니다. 또 한 사람이 멈춰 서서 하늘을 바라봅니다. 하늘에 뭔가가 있는 것일까요? 하지만 출근 시간 전까지 직장에 가야 하는 사람들의 발길을 막을 수 없습니다. […]The post 세 명의 하늘을 바라봅니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뽕나무밭과 푸른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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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10.13 조회 262

        상전벽해(桑田碧海)란 뽕나무밭이 변해 푸른 바다가 되었다는 말로, 세상이 몰라볼 정도로 바뀐 것 또는 세상일이 덧없다는 것을 뜻하는 고사성어입니다. 세계 여러 나라의 뉴스를 통해서 보듯이 세상 모든 것을 가진 듯했던 거대한 재벌도 하루아침에 망해서 다 잃기도 하고, 무소불위의 권력자가 권좌에서 밀려나 감옥에 갇히는 일도 있습니다. 부와 권력과 마찬가지로 인기도, 업적도 시간이 흐르면 별것 아닌 […]The post 뽕나무밭과 푸른 바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그럼에도 불구하고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10.12 조회 60

        멕시코에 있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또는 ‘모든 것에도 불구하고’라는 특별한 이름의 조각상은 처음부터 이렇게 불리지 않았습니다. 1900년, 프랑스 파리 만국박람회 기간 멕시코를 대표할 조각상이 필요하다는 요청에 조각가 콘트레라스(Jesús F. Contreras)는 거짓말을 한 죄로 벌거벗은 채 밧줄로 묶인 여자 조각상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그는 불행하게도 작품을 만들던 중에 섬유성 암으로 오른손을 잃었습니다. 그래서 아무도 이 […]The post 그럼에도 불구하고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과거로 돌아간다면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10.12 조회 93

        삶이 힘들고 현재가 괴로울 때 사람들은 ‘만약에’라는 가정을 하게 됩니다. ‘만약 10년 전으로 돌아갈 수만 있다면… 인생을 다시 살고 싶다.’ 다시 기회가 주어지면, 지금보다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소용없는 일입니다. 과거로 돌아가 다시 인생을 산다고 해도 지금같이 살아오기가 결코 쉽지 않기 때문입니다. 왜냐하면, 지금까지 당신이 해온 노력도 이미 […]The post 과거로 돌아간다면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Peace for 우크라이나!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10.10 조회 89

    지난해 2월, 우크라이나 전쟁이 발발하고 1년 반이 더 지났습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포탄과 총성은 멈추지 않고 있는데요. 민간인 무려 1만여 명이 목숨을 잃었고, 학교도 약 1,300곳이 파괴되어 아이들은 수업을 쉽게 들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전쟁으로 인해 고향을 떠나서 피란을 가게 된 주민들은 800만 명 가까이 됩니다. 따뜻한 하루는 우크라이나 땅에 희망을 전하기 위하여 해피빈을 통해 […]The post Peace for 우크라이나!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따뜻한 하루, 설악산 마지막 지게꾼 임기종씨 서울 초청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10.10 조회 88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설악산의 마지막 지게꾼으로 알려진 임기종(66세) 씨가 아내와 아들과 함께 서울을 찾았다.   지난해부터 임기종 씨를 후원해 온 외교통상부 소관 NGO 단체 사단법인 따뜻한 하루(대표이사 김광일)는 4일부터 6일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임기종 씨와 가족들을 서울로 초청했다.   임기종 씨는 45년간 설악산에서 지게로 짐을 옮기는 일을 해왔으며, 빠듯한 살림 속에서도 […]The post 따뜻한 하루, 설악산 마지막 지게꾼 임기종씨 서울 초청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코브라 효과(Cobra effect)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10.10 조회 86

        과거 영국의 식민지였던 인도에서는 코브라에게 물려 죽거나 다치는 인명피해를 막기 위해 코브라 머리를 잘라 오면 보상금을 주는 정책을 펼쳤습니다. 독사를 잡는 일은 매우 위험하지만 사람들은 돈을 벌 수 있다는 생각에 너나없이 코브라를 잡아 보상금을 받았습니다. 많은 보상금을 세금으로 처리해야 했지만 정책은 나름대로 성공적이었습니다. 사람들이 사는 마을에 코브라가 많이 사라져 인명피해가 줄어든 것입니다. 그런데 […]The post 코브라 효과(Cobra effect)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엄마가 너무 늦게 왔지!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10.09 조회 103

        중국에서 한 할머니가 유치원 앞에서 아이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칼바람이 심하게 부는 추운 겨울이었지만 할머니는 너무나 행복한 표정으로 아이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유치원 교사들은 손자를 마중 나온 할머니인가 싶어 처음에는 크게 신경 쓰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아이들이 부모님이나 조부모들의 손을 잡고 집으로 돌아갔는데 계속 누군가를 기다리는 할머니가 이상해서 한 교사가 할머니에게 말했습니다. “할머니. 손주 기다리세요? […]The post 엄마가 너무 늦게 왔지!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튀르키예 대지진 그 후 10개월, 참전용사들께 희망 전했어요!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10.07 조회 49

    튀르키예 지진이 일어난 지 10개월이 지났습니다. 당장 오갈 곳 없는 200만 명이 넘는 국민들은 이재민 임시 정착촌에서 살아가고 있고, 이 중에는 한국전쟁에 참전한 참전용사와 그의 가족도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따뜻한 하루는 여전히 전쟁터 같은 곳에서 힘겹게 살아가는 이들을 위해 해피빈을 통해 모금을 진행했고, 감사하게도 많은 분들이 따뜻한 마음을 모아주셨습니다. 따뜻한 하루는 지난 9월, 지진이 발생한 […]The post 튀르키예 대지진 그 후 10개월, 참전용사들께 희망 전했어요!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사막의 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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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10.07 조회 92

        어느 날, 사막을 걷던 한 남자가 길을 잃었습니다. 그는 여러 날 동안 물을 마시지 못했는데 운이 좋게도 작은 우물을 발견했습니다. 물을 허겁지겁 마시고 나서 주변을 둘러보다 사람들이 머물렀던 흔적을 힘들게 찾았습니다. 혹시나 음식 부스러기가 떨어졌는지 살폈는데 돌 틈새에서 주머니 하나를 발견했습니다. 그는 혹시나 먹을 것인가 싶어서 재빨리 주머니를 열어보았는데 그 안에는 진주 몇 알이 반짝이고 있었습니다. “겨우 진주알이잖아? […]The post 사막의 진주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행복은 마음먹기에 달렸다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10.07 조회 128

        저희 어머니는 옷이 찢어져 있는 것은 버리지 못하시고 반드시 꿰매서 다시 입으십니다. 그런데 어느 날 어머니는 바늘귀에 실을 잘 꿸 수 없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았습니다. 병원에서 백내장 진단을 받기 전에는 침침해지는 눈이 노안이라고 생각하시고 상당히 침울해하셨습니다. 이제 60세를 조금 넘겼는데 손자는커녕 아직 자식이 결혼도 하지 않았는데 벌써 할머니가 되었다는 생각에 우울증을 겪으셨나 봅니다. […]The post 행복은 마음먹기에 달렸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항구에 묶어둔 어선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10.05 조회 73

        오랜 시간 고기잡이를 하는 어선에서 파도를 견디는 용골은 조금씩 뒤틀리기 마련이고, 폭우와 땡볕이 쏟아지는 갑판은 조금씩 갈라지는 것이 당연합니다. 하지만 어선을 오랫동안 유지될 수 있도록 관리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방법은 간단합니다. 고기를 잡으러 바다에 나가지 않고 항구에 묶어두면 됩니다. 하지만 어선은 항구에 정박하기 위해 건조된 것은 아닙니다. 어선은 어부들과 함께 세찬 파도에 맞서 이른 […]The post 항구에 묶어둔 어선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국민학교를 아시나요?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10.05 조회 111

        한때는 ‘초등학교’를 ‘국민학교’라고 부른 적이 있습니다. 1941년, 태평양전쟁이 한창일 때 일본제국은 이전에 초등교육 기관 명칭인 ‘소학교’나 ‘보통학교’를 ‘국민학교’로 변경했습니다. 1995년 광복 50주년을 맞아서 일제의 잔재를 청산하고 민족정기를 바로 세우기 위해 국민학교 명칭의 대안으로는 초등학교, 소학교, 기초학교, 어린이학교, 새싹학교, 으뜸학교 등이 제시되었고, 여론조사에서 45.6%의 가장 높은 지지를 받은 ‘초등학교’로 이름을 바꾸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우리의 […]The post 국민학교를 아시나요?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동티모르, “당분간 배부를 것 같아요!”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9.30 조회 248

    동티모르는 1999년 내전을 겪기도 한 동남아시아의 섬나라로 세계에서 아홉 번째로 가난한 나라입니다. 어린 아이들 1천 명당 42명이 영양실조로 목숨을 잃을 만큼 식량과 기아 문제도 심각한데요.   따뜻한 하루는 동티모르 아이들이 마음껏 먹고 쑥쑥 자랄 수 있도록 식료품을 지원하고자 해피빈 모금을 진행하였고, 감사하게도 많은 후원자 여러분께서 관심과 사랑을 모아 주셨습니다! 따뜻한 하루는 아일레우(Aileu) 주의 호호라우 마을과 […]The post 동티모르, “당분간 배부를 것 같아요!”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알렉산더 왕의 초상화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9.30 조회 96

        마케도니아의 왕인 알렉산더 대왕은 세계에서 가장 위대한 군사 지도자의 칭호를 받았는데 어느 날 자신의 초상화를 그리기 위해 유명한 초상화 화가를 불렀습니다. 그런데 궁전에 도착한 화가는 매우 당황하였습니다. 평생 전쟁터를 전전하던 알렉산더의 얼굴에는 아주 보기 흉한 칼자국 상처가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화가는 알렉산더의 상처를 그대로 화폭에 담고 싶지 않았습니다. 그의 위대함에 손상을 입히고 싶지 않았기 […]The post 알렉산더 왕의 초상화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드라마 ‘미생’ 출연배우들과 추석 명절음식 만들었어요!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9.30 조회 76

    민족의 대명절 추석 한가위입니다. 찌는 듯한 여름 더위가 한풀 꺾이는 것도 반갑고, 한층 풍성해진 마음도 즐거운 명절입니다. 하지만 언제나 그렇듯 밝고 행복한 세상 한 켠에는 어렵고 외로운 이웃들이 있습니다.   문밖에서는 고향을 찾는 사람들, 손자 손녀를 만나는 어른들의 미소가 가득하지만, 여기에는 아무도 찾지 않는 힘겨운 이웃들이 있습니다. 9월 26일, 추석을 코앞에 둔 이날, 서울 양천구 […]The post 드라마 ‘미생’ 출연배우들과 추석 명절음식 만들었어요!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사랑하는 법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9.23 조회 90

        자녀를 매우 사랑하는 한 어머니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아이가 학교에서 문제를 일으켜서 학교 상담교사가 어머니를 불러 말했습니다. “자녀분과 상담했는데 문제의 시작점은 평소 어머니께서 자기를 사랑하지 않는다는 생각에 불만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선생님, 무슨 말씀을 하는 건지 잘 모르겠어요. 내가 어떻게 내 자식을 사랑하지 않는단 말입니까? 저는 누구보다도 내 아이를 사랑해요.” 선생님은 어머니에게 조용히 […]The post 사랑하는 법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조금 특별한 저녁 한 끼 선물했어요!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9.22 조회 106

    도움이 필요한 곳곳에 따뜻한 희망을 전하는 따뜻한 하루. 우리 이웃들에게 필요한 많은 도움들이 있지만, 의식주 중 없으면 정말 안 되는 먹을거리를 전하는 일은 정말 중요한 나눔인데요! 저희 따뜻한 하루는 , , 캠페인 등을 통해 식사가 필요한 아이들에게, 어르신들에게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지난 9월 5일, 따뜻한 하루는 소중한 음식을 들고 우리 이웃들을 직접 […]The post 조금 특별한 저녁 한 끼 선물했어요!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몸의 소리를 귀담아 듣자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9.22 조회 82

        소설가 박완서의 산문 ‘호미’ 내용 중에 다음과 같은 글이 있습니다. ‘젊었을 적의 내 몸은 나하고 가장 친하고 만만한 벗이더니 나이 들면서 차차 내 몸은 나에게 삐치기 시작했고, 늘그막의 내 몸은 내가 한평생 모시고 길들여 온 나의 가장 무서운 상전이 되었다’ 몸은 우리에게 늘 경고합니다. 처음에는 작은 목소리로 말하다가 시간이 지나면 큰 소리로, 그래도 답이 없으면 천둥 벼락이 되어 외칩니다. 병원에 입원을 […]The post 몸의 소리를 귀담아 듣자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어떠한 일도 갑자기 이루어지지 않는다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9.22 조회 91

        ‘가왕’으로 알려진 조용필 씨는 2013년 그의 나이 63세에 10년의 침묵을 깨고 ‘헬로’라는 타이틀로 19집 앨범과 함께 컴백했습니다. 그리고 그 19집의 바운스(Bounce)라는 곡은, 조용필 가수가 TV 가요프로에 출연하지 않고도 1위를 했습니다. 그 뒤로 싸이, 크레용팝, EXO, 아이유 등 인기 싱어송 라이터를 모두 제치고 최고의 영광을 차지한 것입니다. 조용필 가수는 19집 앨범을 발표하면서 한 인터뷰에서 […]The post 어떠한 일도 갑자기 이루어지지 않는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바른 자세의 의의(意義)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9.20 조회 97

        스스로 아직 청춘이라고 생각하던 사람도 나이 오십이 넘어가면서 운동을 시작합니다. 마음을 먹고 헬스장에서 운동할 때 벽면 전체를 차지하고 있는 커다란 거울을 보고 흠칫 놀라기도 합니다. 혼자 조용히 운동하고 싶은데 사방이 거울이라서 집중이 안 될 정도입니다. 하지만 운동만큼 자세가 중요한 일은 없습니다. 거울 앞에 서서 자신의 자세를 끊임없이 고치고 다듬으며 바른 자세를 날마다 다듬어야 […]The post 바른 자세의 의의(意義)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긍정적인 기대와 관심의 힘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9.20 조회 97

        하버드대 심리학과 교수였던 로버트 로젠탈 교수가 ‘피그말리온 효과’라는 심리학 용어를 교육학에 대입하여 ‘로젠탈 효과(Rosenthal effect)’라는 이론을 발표했습니다. 로젠탈 효과는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라는 말처럼 타인의 긍정적인 기대나 관심, 격려 및 칭찬이 사람에게 긍정적 효과를 미친다는 것을 설명하는 용어입니다. 실험을 위해서 로젠탈 교수는 샌프란시스코의 한 초등학교에서 20% 정도 학생을 무작위로 선발했습니다. 그리고 그 명단을 […]The post 긍정적인 기대와 관심의 힘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준비된 자에게 찾아오는 우연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9.18 조회 173

        세렌디피티의 법칙(Serendipity’s Law)이란 노력한 끝에 찾아온 우연한 행운을 말합니다. 18세기 영국 작가 호레이스 월폴이 페르시아 동화 ‘세렌디프의 세 왕자’라는 내용에서 처음 유래된 이론입니다. 동화 속 왕자들이 생각지 못한 행운으로 어려움을 이겨내는 이야기에서 그 의미가 생겨난 것인데 왕자들은 전설의 보물을 찾아 떠나지만 보물을 찾지 못하고 그 대신 계속되는 우연으로 지혜와 용기를 얻는다는 내용입니다. 사과가 […]The post 준비된 자에게 찾아오는 우연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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