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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다 망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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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수성가로 엄청난 성공을 한 남자가 있었습니다. 미국을 대표하는 기업이라는 평가를 받고, 시애틀을 통째로 사고도 남을 만큼 큰돈을 벌었지만 그는 이러한 유언을 남기고 숨을 거두었습니다. “I blew it! (내가 다 망쳤어)” 나이가 들어 병상에 누워있는 자신의 인생을 생각해 본 그는 인생을 잘못 살았다며 이러한 유언을 남기게 된 것입니다. 그러나 그가 세상을 떠날 당시 유산은 약 1,500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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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솔생명과학, 따뜻한 하루에 산불 이재민 위한 물품 기부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64

    글로벌 화장품 제조사 ‘한솔생명과학(주)’(대표이사 신형석)이 사단법인 따뜻한 하루(대표 김광일)에 2억 4천여만 원 상당의 물품을 기부했습니다. 한솔생명과학(주)은 경북 울진에서 발생한 동해안 산불로 하루아침에 삶의 터전을 잃어버린 이재민들과 주말도, 공휴일도 없이 산불 진화를 위해 수고하는 군 장병들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항균비누, 화상치료 및 보습용 크림, 손소독제 등 16,000개를 따뜻한 하루에 전달했습니다. “자연재해로 모든 것을 잃어버린 이재민들에게 작게나마 위로의 […]The post 한솔생명과학, 따뜻한 하루에 산불 이재민 위한 물품 기부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아버지의 편지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07

    제가 25년 전에 강원도에서 군 복무를 했을 때입니다. 살벌한 내무반 공기도 싫고, 괴롭히는 선임 때문에 군 생활에 회의를 느끼고 있던 무렵… 저에게 편지 한 통이 도착했습니다. 집에서 함께 지낼 때는 너무도 조용하고 무뚝뚝하기만 했던 저희 아버지에게서 온 편지였습니다. 한 자 한 자 힘 있게 눌러쓴 아버지의 편지… 내용은 다음과 같았습니다. “아들아, 나도 강원도에서 3년 가까이 […]The post 아버지의 편지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외로운 명절, 따뜻한 情을 나누다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82

    해피빈 후원자 여러분이 모아주신 후원금으로 따뜻한 하루는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사랑의 만두를 빚었습니다. 내 가족이 드신다는 생각으로 영양 가득한 소를 넣어 정성껏 만두를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신림동 밤골마을에 거주하고 계신 독거 어르신 70가정에 예쁘게 포장한 만두를 선물했습니다. 명절을 앞두고 만두를 전달받은 어르신들의 얼굴에는 행복한 미소가 가득했습니다. 모두 후원자 여러분 덕분입니다. 고맙습니다. 따뜻한 하루는 인근 지역아동센터에 구정을 맞아 […]The post 외로운 명절, 따뜻한 情을 나누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내가 다 망쳤어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40

    자수성가로 엄청난 성공을 한 남자가 있었습니다. 미국을 대표하는 기업이라는 평가를 받고, 시애틀을 통째로 사고도 남을 만큼 큰돈을 벌었지만 그는 이러한 유언을 남기고 숨을 거두었습니다. “I blew it! (내가 다 망쳤어)” 나이가 들어 병상에 누워있는 자신의 인생을 생각해 본 그는 인생을 잘못 살았다며 이러한 유언을 남기게 된 것입니다. 그러나 그가 세상을 떠날 당시 유산은 약 1,500억 […]The post 내가 다 망쳤어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긍정적인 생각을 훈련하라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93

    어릴 때부터 명석한 두뇌로 많은 이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았던 청년이 있었습니다. 그러던 그에게 불의의 사고가 찾아왔습니다. 아버지와 함께 나간 사냥에서 그만 양쪽 눈을 다 잃는 총기사고를 겪게 됐습니다. 자신의 실수로 아들이 두 눈을 잃었다는 죄책감에 아버지는 비탄과 절망에 빠졌고 몹시 괴로워했습니다. 그런 아버지를 본 그는 우울하고 힘들었지만 애써 웃으며 말했습니다. “아버지, 비록 양쪽 눈은 […]The post 긍정적인 생각을 훈련하라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두 마리의 늑대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60

    어느 지혜로운 할아버지가 어린 손자를 무릎에 앉혀놓고 말했습니다. “얘야, 사람 안에는 늑대 두 마리가 살고 있단다. 한 마리는 악한 놈이야. 그놈은 화를 잘 내고 늘 싸우기를 좋아하고 용서할 줄 모른단다. 반면, 다른 한 늑대는 착한 놈이지. 이 착한 늑대는 매우 친절하고 사랑스럽단다. 이 두 마리의 늑대가 네 안에도 있단다.” 깜짝 놀란 손자가 한참을 생각하더니 할아버지께 […]The post 두 마리의 늑대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봄을 닮은 사람들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65

    출근 시간 만원 지하철. 유모차에서 계속 우는 아이와 난처한 표정의 엄마가 있었습니다. 그녀는 아픈 아이를 병원에 데려가는 길이었습니다. 승객들로 빼곡한 지하철인지라, 엄마는 아이의 울음을 멈추기 위해 무던히도 애를 썼습니다. 하지만 아픈 아이는 울음을 멈추지 않았고, 엄마는 승객들의 짜증 섞인 눈길이 두려워 고개도 제대로 들지 못한 채 죄인처럼 아이만 내려다보고 있었습니다. 그때였습니다. 한 남성이 다가오더니, 자신의 […]The post 봄을 닮은 사람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미혼모 가정에 작은 선물을 전했어요!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91

    따뜻한 하루는 임신부터 출산, 육아까지 모든 것을 혼자 힘으로 감당하고 이겨내고 있는 미혼모 가정에 희망을 담은 영유아용품 키트를 선물했습니다. 영유아를 키우는 데 꼭 필요한 물티슈, 구강티슈, 목욕용품 등을 예쁜 상자에 담아 한국미혼모가족협회, 마음자리, 러브더월드 등 미혼모센터를 통해 200가정의 미혼 엄마들에게 소중히 전달했습니다. 미혼모센터 관계자들은 아이들을 키우는 데 유용한 물품들을 꾸러미로 선물해주셔서 너무도 감사하고, 각 가정에 […]The post 미혼모 가정에 작은 선물을 전했어요!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웃는 사람이 살아남는다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19

    우리 집에는 독특한 규칙이 하나 있습니다. 가족들이 하루씩 맡아서 그날은 집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든 그 사람 탓으로 돌리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일요일에 일어난 일은 모두 내 탓입니다. 일요일의 나는 사과하고 용서해 달라며 조금 비굴하게 굴어야 합니다. “오늘은 전부 내 탓이야. 일요일은 항상 내 탓이야.” 내 탓이 아니라는 것을 나도 알고, 식구들 모두 알고 있을 때는 […]The post 웃는 사람이 살아남는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시련도 축복이고 기회이다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64

    미국의 제36대 대통령인 존슨 대통령은 사람을 채용할 때 분명한 기준이 있었습니다. 그는 너무 이른 나이에 빠르게 출세한 사람과 단 한 번의 실패도 경험하지 않은 사람은 채용을 꺼렸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다 그런 건 아니지만, 너무 빠르게 출세한 사람은 독선적이기 쉬우며 실패의 경험이 없는 사람은 남의 아픔을 잘 이해하지 못한다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인생이라는 여정 […]The post 시련도 축복이고 기회이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추운 겨울, 따뜻하게 보내세요!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31

    지난 1월 26일, 따뜻한 하루는 노숙인 생필품 기부 캠페인을 시작했습니다. 추운 겨울을 더 시리게 보내고 있는 노숙인들을 위해 가정에서 안 쓰는 일회용 칫솔, 치약, 샴푸, 면도기 등 생활에 필요한 용품들을 따뜻한 하루 앞으로 보내달라고 많은 후원자 여러분에게 편지를 보냈습니다. 그리고 2주가 흘렀습니다. 놀랍게도 많은 기부 천사들이 노숙인 분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셨습니다. 사용하지 않은 치약, […]The post 추운 겨울, 따뜻하게 보내세요!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짓밟혀도 꽃피우는 민들레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24

    지금의 제주도를 최대의 감귤 생산지로 정착시키고, 맛도 좋고 튼튼한 강원도 감자를 계량, 현재까지 이어지는 배추와 무의 품종개량, 우리 땅에 맞도록 개량된 쌀, 과일 품종의 정착과 대량생산기술개발, 씨앗의 생명력 강화 개량 등을 이끈 인물이 있습니다. 바로 세계적인 식물학자 우장춘 박사입니다. 그는 조선말 무신이자 친일파 우범선인 아버지와 일본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습니다. 그가 어렸을 때 그의 아버지는 살해당했고 […]The post 짓밟혀도 꽃피우는 민들레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아이들에게 희망을 선물합니다!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14

    따뜻한 하루 베트남 지부는 산간 지역에 살고 있는 빈민촌 아이들을 대상으로 통학 자전거 보급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초, 중고등학교 학생은 통학 거리가 3km 이상, 고등학교 학생은 4km 이상이 되는 아이들을 대상으로 선정하여 지원하고 있습니다. 베트남 지방의 경우, 대부분의 학교가 급식 시설이 없어서 학생들은 오후 수업을 위해 집에 가서 식사를 한 후에 다시 등교를 하는 실정입니다. […]The post 아이들에게 희망을 선물합니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휠체어는 아이들에게 ‘발’과 같습니다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78

    베트남 안에서도 럼동성 달랏 지역은 최하위층 주민들이 사는 곳으로, 주민 대부분이 잡일과 막노동을 전전하고 있습니다. 형편이 어렵다보니, 아이들은 제때 병원에 가지 못해 질병과 뇌성마비, 시각장애, 자폐, 고엽제 피해 등 많은 장애를 앓고 있습니다. 또 생활형편이 열악하여 만성 영양실조에 시달리다 보니 장애아 출산율이 높습니다. 장애아를 출산하면 사회보장제도가 마련되어 물리치료와 같은 후속 조치가 이루어져야 하지만, 병원도 아주 […]The post 휠체어는 아이들에게 ‘발’과 같습니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양천구지역아동센터협의회와 MOU 체결했어요!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06

    따뜻한 하루가 양천구지역아동센터협의회와 MOU를 체결했습니다. 두 기관은 지난 2월 17일, 밝은내지역아동센터에서 파트너십 협약식을 갖고, 앞으로 유기적인 연계를 통해 아동들의 건강하고 올바른 성장을 돕기로 약속했습니다. 24개의 지역아동센터가 소속되어 있는 양천구지역아동센터협의회는 따뜻한 하루가 진행하는 도시락 지원, 생리대 및 자판기 지원, 마스크 지원, 결연 캠페인 등 다양한 나눔 프로그램에 협조하기로 하였으며, 따뜻한 하루는 양천구지역아동센터협의회에 소속된 아동들을 위한 후원을 […]The post 양천구지역아동센터협의회와 MOU 체결했어요!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무엇을 어떻게 보는가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41

    스쳐 가는 일반적인 사물과 사건이지만 그 속에서 무엇을 보는지에 따라 역사에 한 획을 그은 발명품과 예술품이 되기도 합니다. 사람들은 물이 끓는 주전자를 무심코 보았으나 제임스 와트는 거기서 증기기관차를 보았습니다. 사람들은 번개를 보고 무서워만 했으나 프랭클린은 어둠을 밝힐 전기로 보았습니다. 사람들은 새의 비상을 그저 당연한 자연현상으로 보았으나 라이트 형제는 비행기를 보았습니다. 사람들은 나뭇잎의 낙하를 허무하게만 보았지만 […]The post 무엇을 어떻게 보는가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브랜드닥터, 따뜻한 하루와 파트너십 협약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19

    경영컨설팅 전문기업 ‘브랜드닥터’가 따뜻한 하루와 파트너십 협약을 맺고, 아프리카의 맨발 아이들에게 신발을 선물하는 VINSTER 프로젝트에 동참합니다. 빈스터(VINSTER) 프로젝트란 온라인 판매처를 통해 한 켤레의 신발이 판매되면, 기업 후원을 통해 ‘따뜻한 하루’에 운동화 한 켤레가 기부되어 아프리카 아이들에게 선물할 수 있는 1+1 기부 프로그램입니다. 브랜드닥터는 2021년 청년 3인이 모여 창업한 스마트혁신 스타트업 기업으로, 기업 이념 중 하나인 […]The post 브랜드닥터, 따뜻한 하루와 파트너십 협약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성찰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03

    코로나19는 우리의 얼굴을 가리라 합니다. 온갖 부끄러움을 저지르고도 부끄러운 줄 모르는 우리에게 부끄러움을 가르칩니다. 바이러스는 우리에게 이제 그만 ‘손 씻으라’고 강권합니다. 어떤 일을 하던 사람이 ‘손을 씻는 것’은 그가 하던 나쁜 일을 그만둔다는 뜻입니다. 코로나19에 걸리지 않으려면 비누로 손을 씻을 뿐만 아니라 그간의 삶의 방식을 버리고 다르게 살아야 합니다. 코로나19는 우리에게 생각하라 합니다. 지나간 길을 […]The post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성찰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습관의 뿌리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68

    한 스승이 제자들을 데리고 산에 올라가 나무들을 보여주면서 저 나무들을 옮겨야 되니 작은 것부터 큰 것까지 각기 다른 크기의 나무를 뽑아놓으라고 했습니다. 작은 나무는 제자 한 명이 뽑을 정도로 쉽게 뽑혔고 중간 나무는 제자 세 명이 모여 힘을 합치니 이내 뿌리가 뽑혔습니다. 하지만 큰 나무는 모두가 달려들어도 꿈쩍도 하지 않아서 제자들은 말했습니다. “스승님 큰 나무는 […]The post 습관의 뿌리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아빠이기에 더 열심히 삽니다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57

    출생신고를 하기 위해서는 법적인 소송을 거쳐야 하고, 어렵게 출생신고를 한다고 해도 아이가 성장하기까지 엄마 없이 혼자 자녀를 키우는 아빠에 대한 따가운 사회적 시선을 견뎌야 합니다. 또 아이를 홀로 돌봐야 하는지라, 정상적인 근무가 어렵기 때문에 파트타임으로 일을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어서 경제적인 형편도 어렵습니다. 따뜻한 하루는 이런 미혼부들에게 작게나마 힘을 드리고 싶었습니다. 감사하게도 많은 후원자 여러분들과 후원기업에서 […]The post 아빠이기에 더 열심히 삽니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사랑을 실천하는 일은 미루지 않습니다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93

    링컨이 대통령으로 재직하고 있을 때, 백악관 옆에는 학교가 있었습니다. 링컨은 가끔 백악관 창가에서 학교 운동장을 뛰어노는 아이들의 모습을 즐겨봤습니다. 어느 날, 아이들의 웅성대는 소리가 들려왔습니다. 링컨이 창밖을 내다보니, 한 소년이 몇 명의 아이들에게 둘러싸여 울고 있고, 아이들은 그 소년을 가난뱅이라고 놀려대고 있었습니다. 소년의 아버지는 남북전쟁에 참전했다가 그만 목숨을 잃었고, 어머니는 생계를 위해 홀로 청소부로 일하고 […]The post 사랑을 실천하는 일은 미루지 않습니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넬라 판타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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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208

    넬라 판타지아(Nella Fantasia)는 1986년 영화 ‘미션’의 테마 곡인 “가브리엘의 오보에 (영어: Gabriel’s Oboe)”에 이탈리아어 가사를 붙여 부른 노래입니다. Nella fantasia io vedo un mondo giusto Li tutti vivono in pace e in onesta Io sogno d’anime che sono sempre libere Come le nuvole che volano Pien’ d’umanita in fondo all’anima 이 노래는 사라 브라이트만이 불러서 […]The post 넬라 판타지아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이루지 못한 꿈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91

    어느 금실 좋은 부부가 있었습니다. 부부는 나이가 들고 은퇴하면 고향으로 내려가 여유로운 전원생활을 하고 그동안 가 보지 못한 여행지를 찾아 여행하는 행복한 노후 계획을 세웠습니다. 이를 위해선 현재를 인색하게 살아야 한다고 생각했고 그렇게 두 사람은 매일 바쁘게 그리고 열심히 살며 노후에 대해선 그저 계획만 세울 뿐이었습니다. 하지만 부부에게 갑작스러운 불행이 찾아왔습니다. 남편이 결혼 15년 차를 […]The post 이루지 못한 꿈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나폴레옹의 세 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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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265

    한 소년이 동산 위 무지개를 발견했습니다. 소년은 그것을 붙잡고 싶어 말 등에 올라타고 동산 위로 올라갔습니다. 그러나 무지개는 저 멀리 산 위에 펼쳐져 있었습니다. 그래서 소년은 이번엔 산을 올랐습니다. 무지개를 잡을 수 있다는 기대로 정상에 섰지만 무지개는 바다 위에 떠 있었습니다. 아무리 높은 곳에 올라도 무지개는 잡을 수 없다는 것을 알곤 실망한 소년은 피곤함에 지쳐 […]The post 나폴레옹의 세 마디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잠시 힘든 것을 참고 견디면 된다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84

    영국의 식물학자 알프레드 러셀 윌리스가 자신의 연구실에서, 고치에서 빠져나오려고 애쓰는 나방의 모습을 관찰하고 있었습니다. 나방은 바늘구멍만 한 구멍을 하나 뚫고는 그 틈으로 나오기 위해 꼬박 한나절을 애쓰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아주 힘든 고통의 시간을 보낸 후 번데기는 나방이 되어 나오더니 공중으로 훨훨 날갯짓하며 날아갔습니다. 이렇게 힘들게 나오는 나방을 지켜보던 윌리스는 이를 안쓰럽게 여겨 나방이 쉽게 빠져나올 […]The post 잠시 힘든 것을 참고 견디면 된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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