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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의 꿈, 잠시 멈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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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의 꿈 모금 최종모금액 : 11,584,755원 (2월 18일 기준 종료) 모금이 종료되었습니다. 쌍둥이 가정의 생계비와 치료비를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습니다. 쌍둥이의 꿈 모금 최종모금액 : 11,584,755원 (2월 18일 기준 종료) 모금이 종료되었습니다. 쌍둥이 가정의 생계비와 치료비를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습니다. <후원 문의> 02-773-65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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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혜로운 나이 듦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50

    한 젊은 쥐가 있었습니다. 그 쥐는 음식을 구하는 재주가 뛰어나 많은 쥐들의 선망의 대상이었지만, 세월이 흐르고 늙어가며 눈도 어두워지고, 행동도 느려져 혼자 힘으로는 다닐 수조차 없게 되었습니다. 젊은 쥐들은 늙은 쥐를 비웃으며 수군거렸습니다. “뭐야 이제 늙어서 아무 쓸모가 없잖아? 음식은 뭣 하러 줘! 주지 말자!” 그러던 어느 날 저녁, 쥐들이 사는 집주인이 세 발 달린 […]The post 지혜로운 나이 듦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포도나무의 새순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56

    포도나무는 매년 가지 위 마디마다 순이 생깁니다. 새순이 돋아나고 다음 해 새 가지가 자라며 그 새 가지에서 열매가 달리게 됩니다. 잘 관리를 하면 포도나무는 매년 첫 열매를 맺는 것입니다. 이때 농부들은 새순에 난 열매들이 더 잘 자랄 수 있도록 이른 봄 새순이 나기 전에 묵은 가지를 쳐내야 합니다. 만약 묵은 가지를 정리하지 않으면 새순이 제대로 […]The post 포도나무의 새순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산불 피해 주민들에게 희망 전했어요!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84

    10년 만에 최대 규모로 발생했던 동해안 산불은 진화됐지만, 수천 명의 이재민이 발생 했고, 피해액만 502억 원에 달한다는 잠정집계가 나왔습니다. 따뜻한 하루는 지난 번 산불진화에 앞장선 군장병들을 위한 물품 지원에 이어 산불 피해 이재민들에게 희망을 전달하기 위해 많은 후원물품을 전달했습니다. 여러 기업 및 단체에서 따뜻한 마음을 모아주셨는데요. 한솔생명과학(주), S&G 바이오텍, (주),업드림코리아(산들산들), OK종합상사, 쎄믹스, 신도림커뮤니티, 다사랑교회 등에서 […]The post 산불 피해 주민들에게 희망 전했어요!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어머니의 기도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66

    총탄이 빗발치듯 날아드는 전쟁터에서 병사 한 명이 총에 맞아 쓰러졌습니다. 총에 맞은 병사는 고통에 몸부림치고 있었지만 아무도 그 병사를 구하러 달려가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적들이 쏟아내는 맹렬한 사격과 포격에 참호 밖으로 머리를 내미는 것도 힘겨운 판국이었습니다. 그런데 자신의 손목시계를 빤히 쳐다보던 병사 한 명이 벌떡 일어나 다친 병사가 있는 곳으로 거침없이 달려갔습니다. 부상자에게 뛰어가는 병사를 본 […]The post 어머니의 기도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사랑은 베풀 때 완성이 된다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66

    오래전 한 동네에 부부가 함께 운영하는 떡볶이 가게가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추운 겨울, 허리가 구부정한 할머니가 가게에 들어오셨고 그 옆엔 폐지가 담긴 낡은 수레가 놓여 있었습니다. “저기 주인 양반 따뜻한 국물 좀 주시오.” 그러자 주인아저씨는 따끈한 어묵 국물뿐만 아니라 떡볶이에 김이 모락모락 나는 순대를 얹어 함께 내놓았습니다. 자신이 주문하지 않은 떡볶이를 보곤 잠시 망설였지만, 제때 […]The post 사랑은 베풀 때 완성이 된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희망의 끈을 놓지 말자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04

    미 육군 군의관 쿠시너 소령은 1973년 월남전의 포로로 5년 반이나 억류되었다가 석방되었습니다. 그는 그곳에 있었던 수많은 일 중 병사 로버트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로버트를 만난 곳은 제1 포로수용소였습니다. 그곳은 대나무 침대 위에 8명이 얽힌 채로 잠을 자야 했고, 식량은 부패해 해충이 우글거렸습니다. 쿠시너 소령이 수용소에 있는 동안 27명의 미군 중 10명이 지독한 학대와 영양실조로 죽어간 지옥 […]The post 희망의 끈을 놓지 말자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할머니의 위로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96

    혼자 식당을 운영하는 한 자영업자가 어느 할머니 손님으로부터 큰 위로를 받았다며 온라인 커뮤니티 ‘아프니까 사장이다’에 ‘나가면서 날 울린 할머니’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습니다. 식당 사장님은 혼자서 식당을 운영하고 있었고 손님이 오면 세팅, 조리, 서빙까지 혼자 다 해야 했습니다. 때문에 손님이 한 명이라도 항상 바쁘게 움직일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한 할머니가 식당에 오셨고 혼자 바쁘게 […]The post 할머니의 위로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대한민국 덕분입니다. 고맙습니다.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64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방역물품인 마스크가 필수품이 되고 있습니다. 에티오피아는 지금까지 누적 확진자 3,759명, 사망자 63명으로 전 세계적으로 볼 때 피해가 크지는 않지만, 아프리카 대륙의 열악한 의료시설과 위생시설 등의 상황을 고려할 때 한 번 번지면 걷잡을 수 없는 피해가 예상되기에 더욱 각별한 방역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따뜻한 하루는 지금으로부터 70년 전, 6·25전쟁에서 가장 용감하게 싸워준 참전 국가인 ‘에티오피아 […]The post 대한민국 덕분입니다. 고맙습니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쌍둥이의 꿈, 잠시 멈추다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55

    쌍둥이의 꿈 모금 최종모금액 : 11,584,755원 (2월 18일 기준 종료) 모금이 종료되었습니다. 쌍둥이 가정의 생계비와 치료비를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습니다. 쌍둥이의 꿈 모금 최종모금액 : 11,584,755원 (2월 18일 기준 종료) 모금이 종료되었습니다. 쌍둥이 가정의 생계비와 치료비를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습니다. 02-773-6582The post 쌍둥이의 꿈, 잠시 멈추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1,000원 식당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29

    천 원짜리 한 장으로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천 원으로는 쉽게 커피 한 잔도 마실 수 없는 요즘 공깃밥과 국, 3가지 반찬이 담긴 ‘든든한 한 끼’를 천 원에 제공하는 백반집이 있습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현재 논란 중인 식당 가격’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습니다. 작성자는 흑미밥, 따뜻한 된장국과 3가지 반찬이 있는 사진을 올리며 다음과 같은 글을 […]The post 1,000원 식당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약속을 소홀히 한 결과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64

    조선 역사상 가장 긴 10년 동안이나 우의정에 이르렀던 ‘정홍순’의 예화입니다. 정홍순은 비 올 때 갓 위에 덮어쓰는 갈모를 다른 사람에게 빌려주기 위해 늘 두 개씩 가지고 다녔습니다. 하루는 당시 왕이었던 영조의 행차를 구경한 뒤 집으로 돌아가는데 마침 비가 내렸고 정홍순은 급히 갈모를 쓰고 옆을 보니 젊은 선비가 갈모가 없어 나무 밑에서 비를 피하고 있었습니다. 그는 […]The post 약속을 소홀히 한 결과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생리대 자판기, 소녀들의 권리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49

    생리대 가격이 부담스러워 누구에게도 말 못하고 휴지나 생리대 하나로 종일 견디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보건소나 학교 양호실에 들러 생리대를 가져오기도 하지만, 매번 가는 것도 눈치가 보인다는 아이들… 따뜻한 하루는 저소득 가정 소녀들이 생리대 걱정 없이 한 달에 한 번 그 날을 마음 편히 맞이하게 하고 싶었습니다. 아이들의 소중한 권리와 자존심까지 지켜주는 특별한 선물을 하고 싶었습니다. 따뜻한 […]The post 생리대 자판기, 소녀들의 권리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공짜 치킨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45

    어느 날 한 형제가 치킨집 앞을 서성였습니다. 치킨을 사달라고 막무가내로 조르는 어린 동생을 보며 형은 매우 난처했는데 이유는 5,000원 밖에 없었기 때문입니다. 한 손에 5,000원짜리 지폐를 들고 망설이는 형과 형의 손을 잡아끌고 떼쓰는 동생… 우물 쭈물대는 형제를 발견한 치킨집 사장님이 밖으로 나왔습니다. 그러고는 형제를 안으로 데리고 들어갔습니다. 치킨집 사장님도 코로나로 인해 임대료도 낼 수 없을 […]The post 공짜 치킨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살아 있다는 것만으로 행복해요!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79

    그동안 수십 차례의 큰 수술과 시술, 이유를 알 수 없는 감염으로 최악의 고비까지 갔던 예지는 많은 후원자님들의 사랑과 응원 덕분에 건강이 한때 많이 호전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16살에 된 현재, 예지는 여전히 아픕니다. 예지는 전신감염과 원인을 알 수 없는 장 출혈로 인해 수시로 입, 퇴원을 반복하고 있으며 90세의 뼈 나이를 갖고 있어 골다공증으로 인한 골절이 계속 […]The post 살아 있다는 것만으로 행복해요!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장단과 동조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62

    중국 춘추시대 제나라의 안영은 왕에게 간언하는 재상이었습니다. 어느 날 한 신하를 본 왕이 안영에게 물었습니다. “저 사람은 어떤 사람 같은가?” 그러자 안영은 고개를 저으며 말했습니다. “저 사람은 전하의 의견에 장단을 맞추지 않고 단순히 동조할 뿐입니다.” 왕이 궁금한 듯 다시 물었습니다. “장단을 맞추는 것과 동조하는 것은 어떻게 다른가?” 안영이 대답했습니다. “장단을 맞추는 것은 조화를 뜻하는 것으로 […]The post 장단과 동조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기아자동차와 ‘교통안전 캠페인’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94

    도로교통공단에 따르면 최근 3년간 발생한 12세 이하 어린이 교통사고는 3만 223건으로, 특히 어린이가 보행하는 중에 자동차에 치여 발생하는 형태가 가장 많다고 하는데요. 따뜻한 하루는 어린이 교통사고를 예방하는 방안으로, 교통안전 키링과 안전우산을 만드는 캠페인을 기아자동차와 함께 진행했습니다. 봉사자들은 키링 판에 알록달록 야광비즈를 한 알 한 알 정성스럽게 붙여서 아주 특별한 야광 키링을 만들었고, 투명 우산에 교통안전 […]The post 기아자동차와 ‘교통안전 캠페인’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하나를 위한 모두, 모두를 위한 하나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44

    남아프리카에 서식하는 ‘미어캣’이라는 포유류가 있습니다. 미어캣은 30여 마리가 함께 무리 지어 굴속에서 사는데, 먹이 피라미드에서 아래층에 위치한 미어캣들은 천적인 맹금류를 경계하기 위해 순번을 정해서 감시합니다. 보초를 설 땐 내리쬐는 땡볕에도 나무 꼭대기나 바위 위로 올라가 주위를 살피고 적이 공격해오면 몸으로 동굴 입구를 막아 죽기까지 동료들을 지키곤 합니다. 여기서 신기한 점이 있습니다. 예측 불가한 위험이 도사리는 […]The post 하나를 위한 모두, 모두를 위한 하나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2021 기부금영수증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70

    2021 기부금영수증

  • 방 안에서 우산을 쓰다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65

    고려부터 조선까지 8대 왕을 모신 ‘유관’은 ‘존경받는 정승’으로 늘 손꼽히는 인물입니다. 그는 막강한 권력의 자리에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울타리 없는 오두막에 살았으며 수레나 말을 쓰지 않고 지팡이를 짚고 걸어 다녔습니다. 심지어 겨울에나 여름에나 짚신을 신고 나가 호미를 들고 채마밭을 돌아다니며 스스로 밭일을 하기도 했습니다. 때문에 마을 사람들은 그가 나라의 재상인 줄도 몰랐을 정도였습니다. 그렇게 검소했던 유관에겐 […]The post 방 안에서 우산을 쓰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쌀 한 가마니와 네 식구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94

    오래전에 찍었던 사진 한 장 같습니다. 사진에는 타이어도 없는 손수레에 생필품과 쌀 한 가마니가 실려 있습니다. 그리고 어린아이 둘이 타고 있습니다. 열 살이나 되었을 큰아들은 환하게 웃으며 손수레를 밀고 있습니다. 두 살도 되지 않은 막내는 아직 학교 갈 나이도 안 돼 보이는 누나 품에 안겨 있고, 누나는 행여 막내를 놓칠세라 깍지 낀 손으로 아이를 보듬고 […]The post 쌀 한 가마니와 네 식구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실수를 두려워하지 말자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68

    어느 스포츠 방송국의 한 신입 아나운서가 드디어 꿈에 그리던 생방송 뉴스를 진행하게 됐습니다. 생방송이 처음이었던 아나운서는 사전에 받은 대본을 읽고 또 읽으며 연습했습니다. 뉴스 당일이 되었고, 그는 경직된 모습으로 카메라 앞에 앉았습니다. 연습했던 대로 순조롭게 흘러가길 바랐지만 너무나 긴장한 나머지 그만! “오늘 전국에 내리기로 한 장맛비는 프로야구 관계로 취소되었습니다.”     핀란드에서 시작한 ‘실수·실패의 날’은 […]The post 실수를 두려워하지 말자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열심히 공부하고 있어요!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26

    윤서는 내년 고등학교 진학을 앞두고 열심히 공부하고 있습니다. 2년 전 따뜻한 하루에서 예쁘게 꾸며 준 공부방에서 코로나19로 온라인 수업을 열심히 듣고 있으며, 지역아동센터에서 학습지를 열심히 풀며 학업 보충을 하고 있습니다. 부족한 점수를 높이기 위해 남들처럼 학원에 다니지는 못하지만, 교과서와 학습지로 스스로 공부하고 있습니다. 할머니는 가정 형편상 학원 하나 다니지 않는데도 학교에서 중상위권 성적을 유지하는 윤서가 […]The post 열심히 공부하고 있어요!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아이에게 부모란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36

    늘 일로 바빠서 아이들과 함께 하는 시간을 갖지 못하는 아버지가 있었습니다. 아이들이 부족함 없이 살아갈 수 있도록 늦게까지 일하고 돈을 버느라 그는 아이들의 잠든 모습을 보는 것이 전부였습니다. 그러다 하루는 그의 자녀가 수술을 받게 됐고 그날만큼은 자녀 곁에서 떠나지 않으며 보살펴주고 놀아주었습니다. 다행히 수술은 성공적으로 끝났고 아이도 기운을 차렸습니다. 수술로 아프고 힘들 만도 한데 아이는 […]The post 아이에게 부모란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생명을 살리는 모기장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86

    우기철이 되면 미얀마에서는 뎅기열이 유행합니다. 뎅기열은 모기에 의해 전파되는 급성 열성 바이러스 질환으로, 면역력이 강하면 감기처럼 지나가지만 영유아에게는 치명적인 질병입니다. 예방주사나 특별한 약이 없기 때문에 모기에 안 물리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본격적인 우기철을 맞은 미얀마…지금 이곳엔 모기장이 너무도 필요합니다. 따뜻한 하루의 미얀마 지부는 여러 후원자님들의 사랑 덕분에 다곤세익깐 마을에 4인 및 2인용 모기장 25개를 […]The post 생명을 살리는 모기장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죽음의 들판 ‘킬링필드’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60

    때는 1970년대, 베트남 전쟁이 한창이었습니다. 베트남에서 시작된 전쟁은 어느덧 국경을 넘어 중립국 캄보디아까지 번졌습니다. 미국의 지원을 받는 캄보디아 정부군과 혁명을 원하는 크메르 루주 게릴라군의 대립이 한창이던 이때, ‘뉴욕타임스’지의 기자 시드니 쉔버그는 프놈펜에서 취재하고 있었습니다. 현지 통역가 겸 보조 기자였던 디스 프란은 시드니를 도와 전쟁의 참상을 알리는 데 열심을 다했습니다. 그러나 정부군은 점차 수세에 몰리게 되고, […]The post 죽음의 들판 ‘킬링필드’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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