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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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텅 빈 쌀통, 내일이 걱정인 어르신들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66

    따뜻한 하루는 해피빈을 통해 모금을 진행했습니다. 감사하게도 많은 해피빈 후원자 여러분이 마음을 모아주셔서 저희가 목표했던 후원금에 100% 도달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밤골마을, 남태령 비닐하우스 마을, 인근 취약계층 어르신 총 200여 가정에 10kg 쌀을 각각 1포대씩 선물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취약계층 이웃들을 위해 1천 원에 백반을 판매하는 광주의 해뜨는 식당에도 10kg 쌀 50포대를 전달했습니다. 쌀을 전달받은 […]The post 텅 빈 쌀통, 내일이 걱정인 어르신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청소년 꿈나무들에게 희망을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19

    후원자님, 안녕하세요! 이번 주 내내 쌀쌀한 날씨가 계속되더니, 오늘 오후부터는 제법 따뜻한 봄이 된 것 같아요:) 오늘은 이 봄날과 어울리는 따뜻한 소식을 들고 왔습니다. 청소년 꿈나무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있는 청미청소년문화의 집과 따뜻한 하루의 따뜻한 동행 이야기! 지금 들려드릴게요:) 희망찬 내일을 위한 ‘따뜻한 약속’ 청미청소년 문화의집과 따뜻한 하루의 인연은 어떻게 시작됐을까요? 두 기관의 인연은 청미청소년 문화의집이 […]The post 청소년 꿈나무들에게 희망을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코로나19 예방키트를 선물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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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149

    코로나19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따뜻한 하루는 모금을 통해 더욱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저소득, 취약계층 가정에 도움을 드렸습니다.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손 소독제나 비상약품을 사기 어렵고, 감염 우려로 병원에도 제대로 갈 수 없는 취약계층, 저소득 가정과 결연아동, 인근 지역아동센터와 온새미로 그룹홈에 코로나19 예방키트 25세트를 선물했습니다. 코로나19 예방 키트에는 손 소독제, 살균 소독제, 해열제, 진통제, 소화제 등 […]The post 코로나19 예방키트를 선물했어요!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이 집의 비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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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154

    강아지들이 모여 사는 어느 마을, 그곳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는 폐허가 된 집이 있었는데 어떤 강아지들도 그곳에 가는 걸 무서워해서 소문만 무성해졌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마을에서 늘 행복해하기로 유명한 한 강아지가 직접 찾아가 보기로 마음먹었습니다. 녀석은 설레는 마음으로 집 앞 계단을 올라 귀를 쫑긋 세우고 꼬리를 흔들면서 문 사이로 집안을 들여봤습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그 안에는 백 […]The post 이 집의 비밀은?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배우 정희태&정다은 나눔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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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172

    따뜻한 하루 나눔지기 1호는 빅보스엔터테인먼트 소속의 정희태 배우님입니다. 영화와 드라마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보여준 정희태 배우님은 지난 4월 종영한 tvN 드라마 ‘나빌레라’에서 정치 백수이자 아내 사랑꾼 ‘영일’ 역으로 분해 꿈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가장을 연기하며 안방극장에 잔잔한 감동을 안긴 바 있는데요. 정희태 배우님은 특유의 밝은 에너지로 위촉식 현장 분위기를 주도하며, 앞으로 우리 국내외 이웃들을 위해 다방면에서 나눔지기로 […]The post 배우 정희태&정다은 나눔대사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인생의 윤형방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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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193

    눈을 가리고 걸을 때 사람은 아무리 똑바로 걸으려 노력해도 결국 커다란 원을 그리며 걷게 된다고 합니다. 이를 윤형방황이라 합니다. ‘윤형방황’은 산속 혹은 사막 등 조난자에게 종종 발생한다고 합니다. 한 번은 유난히 눈이 많이 오던 날, 알프스 산지에서 한 사람이 길을 잃었습니다. 그는 마을을 찾기 위해 눈 속을 매일 12시간씩 걸었습니다. 그렇게 13일 뒤, 사람들에게 구조가 […]The post 인생의 윤형방황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자신감으로부터 나오는 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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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141

    미국과 옛 소련의 냉전이 한창이던 1959년. 모스크바에서 열린 엑스포 개막식에 당시 소련 수상이었던 흐루시초프와 훗날 미국 대통령이 되었던 닉슨이 한자리에 서게 되었습니다. 두 사람의 만남 자체만으로도 전 세계가 매우 긴장되는 순간이었는데, 미국 전시관을 방문한 흐루시초프 수상에게 펩시 마케팅 담당이었던 부사장 도널드 M 켄들이 펩시가 담긴 잔을 내밀며 서슴없이 말을 건넸습니다. “펩시 한 잔 하시겠습니까?” 켄들 […]The post 자신감으로부터 나오는 행동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기쁨으로 되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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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168

    영국의 극작가 셰익스피어는 이런 말을 했습니다. “마음이 즐거우면 기쁨으로 하루 종일 걸을 수 있는데 마음이 슬프면 얼마 가지도 못해서 피곤해진다.” 그냥 걸어서 가는 것이고 체력이 받쳐주지만, 마음에 따라 가까운 길도 먼 길을 온 것처럼 힘들고 먼 길도 가까운 길을 온 것처럼 힘들지 않음을 느낍니다. 기쁨이란 누구나 가질 수 있는 것인데 특히 어린아이가 웃고 있는 모습을 […]The post 기쁨으로 되기까지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적당한 안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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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154

    한 회사가 고액의 연봉을 제시하면서 다음과 같은 조건을 가진 운전기사를 채용한다는 광고를 냈습니다. 첫째, 운전을 편안하게 해야 합니다. 둘째, 품행이 단정해야 합니다. 셋째, 안전의식을 철저하게 갖춰야 합니다. 많은 훌륭한 기사들이 지원하였지만, 시험을 통해 단계별로 선별해 낸 결과, 우수한 실력을 갖춘 3명이 마지막 후보자로 남게 되었습니다. 회사 측에서는 마지막 시험 문제를 통해서 최종 한 명을 결정하기로 […]The post 적당한 안전거리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적절한 거리를 유지하자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46

    독일의 철학자 쇼펜하우어의 저서에 등장한 고슴도치의 딜레마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추운 겨울밤 고슴도치 두 마리가 서로 체온으로 추위를 견디기 위해 서로에게 가까이 다가갑니다. 그러나 곧 서로의 가시에 찔려 화들짝 놀라며 서로 멀리 떨어집니다. 그러면서도 또 추위를 느끼고 가까이 다가가지만 이내 가시에 찔려 아픔을 피하려 다시금 떨어집니다. 그렇게 고슴도치는 추위와 아픔 사이를 왕복하다가 마침내 서로 적절한 거리를 […]The post 적절한 거리를 유지하자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느린 엘리베이터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07

    지금 같은 고속 엘리베이터가 없던 시절 어느 백화점에 엘리베이터가 너무 느리게 움직여서 고객의 불평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백화점 지배인은 이 문제 때문에 여러 방법을 궁리했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궁리해 봐도 가장 현실적인 해결 방법은 최신형 엘리베이터를 새로 설치하는 것뿐이었습니다. 그러나 새로운 엘리베이터를 설치하는 데 필요한 예산을 보는 순간 지배인의 얼굴이 일그러졌습니다. 이유는 너무 비쌌기 때문이었습니다. 더구나 공사 […]The post 느린 엘리베이터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엄마의 문자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65

    저는 따뜻한 하루 독자입니다. 내년이면 40이라는 나이를 바라보는 직장인이자 26살에 결혼하여 두 명의 아이를 가진 엄마이기도 합니다. 어려운 가정형편으로 전문대학을 졸업하자마자 일을 시작하여 지금까지 열심히 직장에 다니고 있습니다. 편찮은 아빠를 돌보시는 엄마. 그런 엄마는 저희 아이들까지 봐주셔서 그나마 제가 직장 생활을 할 수 있었습니다. 10년 넘게 간병인 없이 자신의 삶을 포기하고 아빠를 돌보신 엄마의 새 […]The post 엄마의 문자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부드러움이 강함을 이긴다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28

    유명한 이솝우화의 ‘해와 바람’ 이야기입니다. 하늘에는 해와 바람이 살고 있었는데 온화한 해와 달리 바람은 샘이 많고 거만했습니다. 어느 날 바람은 해에게 해보다 자신의 힘이 훨씬 세다며 자랑했습니다. 마침 한 남자가 따뜻한 외투를 입고 길을 걸어가고 있었고 이를 본 바람은 하나의 내기를 제안합니다. “저 남자의 옷을 누가 먼저 벗기는지 내기할래?” 그리고 바람은 지나가는 남자 쪽으로 세차게 […]The post 부드러움이 강함을 이긴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내 편이 있다는 것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94

    하와이군도 북서쪽 끝에 있는 작은 카우아이 섬. ‘쥐라기 공원’의 촬영지로도 유명한 이 섬은 한 때 지옥의 섬이라 불리는 곳이었습니다. 다수의 주민이 범죄자, 알코올 중독자, 정신질환자였고 청소년들은 그런 어른들을 보고 배우며 똑같이 자라고 있었습니다. 학자들은 ‘카우아이 섬의 종단연구’를 시작했습니다. 1955년에 태어난 신생아 833명이 30세 성인이 될 때까지의 성장 과정을 추적하는 매우 큰 규모의 프로젝트였습니다. 많은 학자의 […]The post 내 편이 있다는 것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실수에 대처하는 자세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75

    날마다 가족을 위해 맛있는 식사를 준비하는 엄마는 그날도 정성스럽게 저녁을 준비했습니다. 웬일인지 평소보다 더 분주했던 엄마는 식초병을 참기름병으로 착각하고 찌개에 넣고 말았습니다. 순간 아차 했지만, 정성스레 만든 음식을 차마 버릴 수가 없었습니다. 엄마는 아까운 마음에 그냥 식탁에 내놓았습니다. 식구들이 식탁에 둘러앉아 식사를 시작했습니다. 먼저 중학생 큰딸이 찌개 맛을 보더니 잔뜩 찌푸린 채 말했습니다. “엄마 찌개 […]The post 실수에 대처하는 자세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노자의 인간관계론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20

    고대 중국 춘추시대 사상가인 ‘노자’가 궁중 생활이 싫어 유랑의 길을 떠나며 쓴 도덕경에 다음과 같이 ‘인간관계론’을 정리해 놓았습니다. 첫째, 진실함이 없는 말을 늘어놓지 말라. 남의 비위를 맞추거나 사람을 추켜세우거나 머지않아 밝혀질 감언이설로 회유하면서 재주로 인생을 살아가려는 사람이 너무 많다. 그러나 언젠가는 신뢰를 받지 못하여 사람 위에 설 수 없게 된다. 둘째, 말 많음을 삼가라. 말은 […]The post 노자의 인간관계론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인도에 희망 전하다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06

    인도는 지난 봄, 코로나19 2차 대유행이 있었습니다. 지난 3월부터 6월까지 인도의 현지인은 물론 한국 교민들 가운데에도 사망자가 속출하였고, 매우 극심한 코로나 불안 상황을 겪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빈민가에 있는 주민들의 경우, 대부분 일자리를 잃어 구호물품, 특히 식료품이 많이 필요한 상황이었습니다. 이에 삼성중공업과 따뜻한 하루는 당초 계획했던 4개의 나눔 사업 중 하나인 식료품 지원사업을 대폭 늘렸습니다. […]The post 인도에 희망 전하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선장과 갈매기의 우정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91

    2005년 미국 버지니아주 햄프터 항구, 56세 어부 마코스키는 이날도 바다 한가운데서 랍스터를 잡고 있었습니다. 그물을 끌어올릴 때면 하늘을 배회하던 갈매기들이 몰려왔고 그물에서 떨어지는 생선을 낚아채느라 정신없었습니다. 그런데 한 마리의 갈매기가 선장실 앞 뱃머리로 걸어오며 그를 빤히 보고 있었습니다. 마코스키는 그런 갈매기에게 생선을 직접 건네주었고 녀석은 기다렸다는 듯이 받아먹었습니다. 이 일을 계기로 눈 주변이 붉은 갈매기에게 […]The post 선장과 갈매기의 우정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마음의 잡초를 없애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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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165

    한 스승의 마지막 수업 날이었습니다. 스승은 제자들을 데리고 들판으로 나가 빙 둘러앉게 했습니다. 그리고 제자들에게 물었습니다. “지금 우리가 앉아 있는 이 들판에는 잡초가 가득하다. 어떻게 하면 이 잡초들을 없앨 수 있느냐?” 평소에 생각해 보지 않은 질문이었기에 제자들은 깊이 있게 생각하지 않고, 건성으로 대답하기 시작했습니다. “삽으로 땅을 갈아엎으면 됩니다.” “불로 태워버리면 깨끗이 없앨 수 있을 것 […]The post 마음의 잡초를 없애는 방법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아프기는 하지만 마음은 편합니다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77

    항일과 애국의 상징인 안중근 의사에 대한 어린 시절 일화입니다. 안중근 의사의 아버지는 평소 소중히 여기는 벼루 하나가 있었는데 아들에게도 건드리지 말라고 신신당부할 만큼 아끼던 물건이었습니다. 하루는 아버지 몰래 그 벼루를 꺼내 쓰다가 그만 떨어뜨렸고 와장창 깨져버렸습니다. 요란한 소리에 하인이 달려와 산산이 조각난 벼루를 보곤 어린 안중근 의사를 달랬습니다. “어르신이 아끼시는 건데 큰일 났네! 도련님이 깼다고 […]The post 아프기는 하지만 마음은 편합니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진정으로 강한 호랑이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61

    동물원에 있는 호랑이 두 마리가 싸움을 벌였습니다. 무리 중 우두머리를 정하는 수컷끼리의 싸움이었습니다. 드디어 벌어진 결전, 험상하게 생긴 호랑이 한 마리가 포효하며 덤벼들었습니다. 그런데, 상대 호랑이는 큰소리로 포효하는 것보다 강력하게 바라보며 침묵으로 응수했습니다. 그때 놀라운 일이 벌어졌습니다. 시끄럽게 포효하며 상대 호랑이를 제압할 것 같던 호랑이가 슬그머니 꼬리를 내리고 뒷걸음질 치는 것이었습니다. 이유는 크게 소리 지르는 […]The post 진정으로 강한 호랑이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내 아이의 첫 돌, 가장 특별하게 기념하는 방법은?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75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내 아이의 첫 생일! 여러분은 어떻게 기념하고 계신가요? 가족들과 지인들을 모시고 돌잔치를 하거나 간단한 식사를 할 수도 있겠죠. 또 어디론가 여행을 떠날 수도 있을 거예요! 그런데 아이의 첫 생일을 ‘기부’라는 특별한 방식으로 기념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오늘은 저희 따뜻한 하루와 함께 아이의 첫 돌을 가장 특별하고도 따뜻하게 기념했던 한 후원자님의 이야기를 들려드릴게요

  • ㈜유앤미팜, 마스크 후원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53

    따뜻한 하루는 코로나19 예방 필수품인 마스크를 지역아동센터에 선물했습니다. ㈜유앤미팜의 후원으로 마스크를 지역아동센터 70곳에 전달했는데요. 따뜻한 하루는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후원받은 마스크를 예쁘게 포장하여 여러 지역아동센터에 전했습니다. 코로나19로 팍팍한 요즘이지만, 따뜻한 마음으로 기부해주시는 분들이 있어서 여전히 세상은 살만 한 것 같습니다. 후원해주신 모든 분들, 자원봉사로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 모두모두 감사합니다!The post ㈜유앤미팜, 마스크 후원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세계적인 문호를 만든 한마디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65

    덴마크의 오덴세라는 마을에 가난한 구두 수선공의 아들로 태어난 한 소년이 있었습니다. 글쓰기를 좋아하던 이 소년은 열 한 살 되던 해 처음으로 희곡을 썼고 기대에 찬 마음으로 사람들에게 보여줬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의 반응은 기대와 달리 냉담했고 ‘이걸 글이라고 썼니?’라며 오히려 핀잔을 주었습니다. 소년이 크게 실망한 채 울상인 얼굴로 집에 돌아오자 어머니는 그를 꽃밭으로 데려갔습니다. “여기 이제 막 […]The post 세계적인 문호를 만든 한마디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최악의 산불, 터키에 희망을 전하다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94

    감사하게도 많은 후원자 여러분이 마음을 모아주셨고, 황폐해진 터키에 당초 계획대로 희망의 묘목을 선물할 수 있었습니다. 따뜻한 하루는 무스타파 외즈카야 터키 산림청 부청장을 만나 묘목 지원금 1천만 원을 산림청 후원 통장으로 입금했으며 산불 피해가 심한 안탈리아 지역에 방문해서 묘목 식수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터키 산림청에서는 터키를 위해서 대한민국 국민들이 후원에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산림청 안탈리아 지청장께서 감사패를 전달해 […]The post 최악의 산불, 터키에 희망을 전하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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