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day

전현철가(이) 작성한 따루의 30회 같은그림찾기의 댓글입니다

작성자 정보

  • 관리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정답: D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2,071 / 87 페이지
  • 의료진들의 따뜻한 겨울을 응원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41

    감사하게도 유한킴벌리와 여러 후원자들이 많은 사랑을 전해주셔서 저희가 당초 계획했던 모금액에 100% 도달하였고, 예정대로 특별한 선물을 전달할 수 있었습니다. 따뜻한 하루는 추위에 취약한 환경에서 근무하는 선별진료소 의료진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방한 꾸러미를 만들어 전달했습니다. ‘힘내라 대한민국’이라는 응원의 문구가 새겨진 파우치에 담요와 핫팩, 보온병과 간단한 간식까지 넣은 꾸러미 600개를 양천보건소와 구로보건소, 서남병원, 부천보건소 […]The post 의료진들의 따뜻한 겨울을 응원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허밍어스, 3천만 원 상당 코츠비 천연샴푸 기부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04

      헤어케어용품 전문업체 ㈜허밍어스(대표 허민기)가 지난 20일, 따뜻한 하루에 3천만 원 상당의 물품을 기부했습니다.   ㈜허밍어스의 허민기 대표는 자사 브랜드인 코츠비 맥주효모 천연샴푸 1,467개를 기부하면서 난치병 환아와 가족들에게 소중히 전달해달라고 밝혔습니다.   허밍어스 허민기 대표는 “저희 천연샴푸는 유해 성분이 없기 때문에 항암치료를 받는 분들이나 임산부들, 어린 아이들 모두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면서, “더욱 세심한 관리가 […]The post ㈜허밍어스, 3천만 원 상당 코츠비 천연샴푸 기부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두 마리의 당나귀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72

    한 남자가 두 마리의 당나귀의 등에 짐을 싣고 먼 길을 떠나고 있었습니다. 길은 언제나 다니는 길이었고 당나귀들이 등에 지고 있는 짐의 크기와 무게도 평소와 마찬가지여서 별문제 없이 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언제나 이 정도 무게의 짐과 이 정도 거리의 길을 거뜬히 걸어가던 당나귀 중 한 마리가 금방 지쳐 헐떡거렸습니다. 지친 당나귀가 다른 당나귀에게 부탁했습니다. “내가 오늘 […]The post 두 마리의 당나귀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사랑의 쌀 전했어요!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97

    코로나19의 장기화로 필리핀 빈민촌인 마바요 마을의 상황도 더욱 안 좋아졌습니다. 잠잠해질 줄 알았던 코로나19가 재확산됨에 따라 필리핀은 지금 하루 1만 명의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따뜻한 하루 필리핀 지부가 있는 마바요 지역은 마스크 착용과 사회적 거리두기 등 방역을 철저히 하고, 외부인 출입을 잘 통제하면서 확진자 발생을 막고 있으나, 코로나19로 일자리를 많이 잃어서 기본적인 음식을 해결하지 못하고 […]The post 사랑의 쌀 전했어요!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말의 세 황금문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84

    간혹 쉽게 내뱉은 말 한마디로 인하여 큰 전쟁을 일으키기도 하는 것처럼 말이란 큰 위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베스 데이의 ‘세 황금문’이라는 책에는 말에 대해 다음과 같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다른 누군가에 관해 이야기할 때, 이 세 개의 좁은 황금 문을 지난 뒤 말하라. 첫째, ‘그것은 사실인가?’ 둘째, ‘그것은 필요한 이야기인가?’ 셋째, ‘그것은 친절한 말인가?’ 이 모든 문을 […]The post 말의 세 황금문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할아버지의 붓글씨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30

    한 요양병원에서 서예 교실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서예가 뇌졸중과 치매를 앓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기 때문입니다. 이 요양병원에는 뇌졸중이 심하신 할아버지가 계셨는데 몇 개의 단어를 겨우 쓰시는 정도입니다. 어느 날, 서예 수업이 끝나갈 즈음에 할아버지에게 반가운 손님이 찾아왔습니다. 할아버지보다 나이가 훨씬 많아 보이시는 할머니였는데 바로 할아버지의 어머니였습니다. 어머니를 본 할아버지는 꼭 어린아이처럼 환하게 웃음 지으며 말했습니다. “어무이, […]The post 할아버지의 붓글씨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아이들의 바라보는 시선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78

    한 어린 소년이 옷가게의 문을 열고 들어섰습니다. 그리고는 여성복 판매대에서 진지한 얼굴로 옷들을 열심히 살펴보고 있었습니다. 그 모습을 본 점원 아가씨가 웃으면서 아이에게 말을 걸었습니다. “작은 고객님. 특별히 찾으시는 물건이 있으신가요?” “우리 엄마 생일 선물로 옷을 살 거예요. 아, 이게 좋을 것 같은데 이쁘게 포장해 주세요.” “그러면 고객님. 어떤 사이즈로 드리면 될까요?” 조금 난감해하는 아이에게 […]The post 아이들의 바라보는 시선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푸드트럭은 희망을 싣고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300

    당초 목표했던 모금액에는 크게 미치지는 못했지만, 따뜻한 하루에 사랑의 마음을 전해주신 해피빈 후원자님 덕분에 푸드트럭 소상공인 분들에게 작게나마 응원의 마음을 전할 수 있었습니다. 해피빈을 통해 모아진 모금액과 자체 후원금으로 총 100인분의 닭꼬치를 푸드트럭 사장님에게 부탁드렸고, 인근 지역아동센터 2곳에 있는 100명의 아이들에게 맛있는 간식을 선물했습니다. 푸드트럭 사장님께는 작은 희망을, 우리 아이들에게는 사랑을 전한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코로나19 […]The post 푸드트럭은 희망을 싣고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85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라는 동화에는 체셔 캣이라는 말재주가 좋고 꾀가 많은 고양이가 등장합니다. 한 번은 앨리스가 이상한 나라에서 길을 잃고 헤매다 갈림길 앞에 멈추어 섭니다. 그때 나무 위에 있던 체셔 캣을 발견하고 앨리스는 체셔 캣에게 어떤 길로 가야 하는지 묻습니다. 이에 체셔 캣은 앨리스에게 되묻습니다. “어디에 가는데?” 체셔 캣의 물음에 앨리스는 ‘모른다’라고 대답했고 체셔 캣은 그런 […]The post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지나친 것은 미치지 못한 것과 같다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39

    고대 그리스의 철학자 제논의 제자 중 한 명이 내면의 성숙에 진력하지 않고 허영에 가득 차 외모를 꾸미는 것에만 신경 쓰자 하루는 그 제자를 불러 꾸짖었습니다. 그러나 제자는 반성하기는커녕 이렇게 되물었습니다. “스승님, 저에게는 그만한 물질이 있어 쓰는데 무슨 잘못입니까?” 그러자 제논은 제자에게 말했습니다. “요리하는 사람이 남들보다 소금이 많다고 만들던 음식에 평소 열 배가 넘는 양의 소금을 […]The post 지나친 것은 미치지 못한 것과 같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서툰 애정 표현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75

    가끔 마음과는 다른 말이 튀어나올 때가 있습니다. 특히 부모님의 평소에 하는 투박한 표현에는 따뜻함이 담겨있는 것들이 있습니다. * 늦었구나! (고생했구나, 이제 좀 쉬어라) * 조심해야지 (넌 엄마 아빠에게 소중한 존재란다) * 다 써버리진 말아라 (항상 비상시를 대비해 아껴두어야 한다) * 네 방 좀 정리하렴 (좋은 습관을 길러야 한단다) * 잘했구나 (네가 무척이나 자랑스럽다) * 강아지 […]The post 서툰 애정 표현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어려울수록 초심으로 돌아가자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18

    어느 날 시골 마을을 지나던 왕이 날이 어두워지자 한 목동의 집에서 어쩔 수 없이 하룻밤을 묵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왕의 눈에 비친 목동의 모습은 욕심이 없고 성실하고 평화로운 것이 평소 자신의 신하들에게는 전혀 찾아보기 힘든 모습이었습니다. 젊은 목동의 그런 모습에 끌린 왕은 목동을 나라의 관리로 등용했습니다. 그는 관리로 등용된 후에도 청빈한 생활과 정직성 그리고 양 떼를 […]The post 어려울수록 초심으로 돌아가자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항해자와 별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45

    어떤 화가가 다음과 같은 그림을 그렸습니다. 한밤중에 작은 배 한 척이 바다를 가로질러 가고 있지만 세찬 바람에 의해 풍랑이 높이 일어 배는 위태로웠습니다. 풍랑이 격노하여 고함치는 것처럼 금방이라도 파도가 배를 삼킬 듯 무섭게 달려드는 모습입니다. 그런데 항해자는 캄캄한 밤하늘에 뚜렷이 빛나는 하나의 별, 북극성을 뚫어지게 응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림 밑에는 다음과 같은 글귀가 적혀 있습니다. […]The post 항해자와 별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쪽방촌에 에어컨을 선물!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81

    따뜻한 하루가 영등포 쪽방촌에 에어컨을 선물했습니다. 서울시에서 쪽방촌 주민들을 위해 지어준 무더위쉼터에 따뜻한 하루가 에어컨을 설치해준 것입니다. 쉼터를 이용하는 많은 주민 분들은 에어컨이 설치되자 매우 기뻐하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습니다. “무더위 쉼터인데 에어컨이 없어서 더웠어요. 그런데 이렇게 설치해주시니까 정말 시원하고 좋네요. 감사합니다.” 무더운 여름, 우리 쪽방촌 이웃들이 따뜻한 하루의 선물로 인해 시원하게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The post 쪽방촌에 에어컨을 선물!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따뜻한 봄을 닮은 나눔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98

    이랜드가 운영하는 글로벌 SPA 브랜드 ‘스파오’가 따뜻한 나눔에 동참했습니다. 코로나19로 힘든 저소득, 취약계층 이웃들에게 전달해달라며 다양한 종류의 의류를 기부한 것인데요. 후드, 남방, 반팔 티셔츠 등 아이들이 즐겨 입는 종류의 의류와 블라우스, 신발 등 여성용 의류를 지원해주었습니다. 따뜻한 하루는 수요조사 결과 도움이 필요한 지역아동센터 5곳과 미혼모센터 한 곳을 선정하여 스파오가 전달해준 의류들을 소중히 전달했습니다. 의료기기 혈관스텐트 […]The post 따뜻한 봄을 닮은 나눔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세 가지의 벌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35

    옛날 어느 나라의 귀족이 자신의 하인에게 많은 돈을 주며 시장에서 맛이 좋고 값비싼 물고기를 사 오라고 명하였습니다. 그런데 욕심 많은 하인은 귀족의 돈을 상당 부분 빼돌리고, 맛없는 싸구려 물고기를 몰래 사다가 들키고 말았습니다. 귀족은 자신의 명을 어긴 것도 모자라 자신을 속이고 돈을 빼돌린 하인에게 크게 화가 났지만, 그에게 다시 한번 기회를 주기로 했습니다. “너는 내가 […]The post 세 가지의 벌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나이가 아닌 생각이 문제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32

    미국의 어느 70대 노인이 있었습니다. 그의 일과는 그저 할 일 없이 멍하니 앉아서 하늘만 쳐다보거나 다른 노인들과 함께 이야기하는 것이었습니다. 어느 날, 자원봉사자가 할아버지에게 다가가 말했습니다. “할아버지, 그렇게 앉아 계시는 것보다 그림을 배워보시면 어떠세요?” “내가 그림을 그린다고… 지금까지 제대로 그림을 배운 적도 없고, 더욱이 지금 뭘 배우기에는 나이가 많아서 너무 늦었어.” 자원봉사자는 할아버지에게 다시 말했습니다. […]The post 나이가 아닌 생각이 문제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모파상의 묘비명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65

    19세기 후반의 프랑스의 소설가 모파상은 ‘여자의 일생’, ‘벨라미’, ‘죽음처럼 강하다’와 같은 인생의 참된 가치를 일깨우는 소설들로 명성을 얻은 작가입니다. 그는 타고난 재능으로 쓰는 작품마다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커다란 부와 명예를 거머쥐었습니다. 그의 삶은 누구나가 부러워할 만한 것이었습니다. 지중해에 요트가 있었고, 노르망디에 저택과 파리에는 호화 아파트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은행에도 많은 돈이 예금되어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는 1892년 1월 […]The post 모파상의 묘비명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양초로 전하는 배려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72

    어떤 남자가 새로운 마을에 이사 한 첫날, 짐 정리가 끝나기도 전에 마을 전체에 정전이 됐습니다. 남자는 더듬거리며 수북한 짐 사이에서 양초와 성냥을 겨우 찾았습니다. 그런데 그때 ‘똑똑’하며 문 두드리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문을 열어보니 한 어린아이가 서 있었고 인사와 함께 말을 건넸습니다. “아저씨 양초 있으세요?” 아이의 말을 듣자 남자는 ‘이사 온 첫날부터 나에게 양초를 빌려달라고 하다니 […]The post 양초로 전하는 배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섬마을 차차차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55

    섬마을 아이들은 외롭습니다. 주위에 학원이 없기 때문에 대부분의 아이들은 학교를 마치면 곧장 지역아동센터로 향합니다. 밤 9시까지 일하러 간 부모님을 기다리는 아이들도 많고, 그 긴 시간 동안 책과 태블릿으로 외로움을 달래며 시간을 때우기 일쑤입니다. 워낙 외진 지역이다 보니 가족들 외에 누군가 찾아오지도, 어딘가를 찾아가지도 않기에 아이들은 심심하고 외롭습니다. 이러한 아이들이 머무는 지역아동센터는 힘듭니다. 아이들이 하교한 후, […]The post 섬마을 차차차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2021년 후원금 사용내역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95

    2021년 후원금 사용내역

  • 새엄마를 정말 미워했어요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27

    내가 12살이 되던 해에 엄마는 하늘나라로 가셨습니다. 그리고 오빠와 저를 혼자서 돌보던 아빠는 내가 중학생이 되던 해에 새엄마를 집으로 데려왔습니다. 엄마라고 부르라는 아빠의 말씀을 우리 남매는 따르지 않았습니다. 결국, 생전 처음 겪어보는 아빠의 회초리로 혼나게 되었고 오빠는 어색하게 “엄마”라고 겨우 목소리를 냈지만, 난 끝까지 엄마라고 부르지 않았습니다. 왠지 엄마라고 부르는 순간 돌아가신 진짜 엄마는 영영 […]The post 새엄마를 정말 미워했어요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당신의 인생 시계는 몇 시인가요?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84

    사람들은 모두 각자의 인생 시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중 한국 최초 시각장애인 박사인 강영우 박사의 삶의 인생 시계는 이렇습니다. [새벽 4시, 암흑 같던 10대] 13세, 어린 나이에 아버지를 여읜 아픔이 아물기도 전에 그의 삶에 큰 위기가 찾아왔는데 친구들과 축구를 하다 축구공에 눈을 맞는 사고로 실명하게 됩니다. 이 소식을 듣고 8시간 만에 어머니는 세상을 떠나고 어린 3남매를 […]The post 당신의 인생 시계는 몇 시인가요?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아버지의 비밀 노트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79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아들은 아버지의 유품을 정리하게 되었습니다. 아버지는 살아생전 보물처럼 보관해온 노트 한 권이 있었습니다. 다른 일엔 비밀이 없던 자상한 아버지였지만 그 노트에 대해서는 아들에게도 말하지 않았습니다. 아들은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나서야 그 비밀 노트를 펴 볼 수 있었습니다. 그 노트에 적힌 것은 가족들의 이름과 친구들의 이름, 그리고 전혀 모르는 낯선 사람들의 이름이 적혀 있었습니다. […]The post 아버지의 비밀 노트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인생의 가지치기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98

    봄이 되기 전, 정원사들은 더 아름답고 튼튼하게 자랄 나무의 모습을 기대하면서 부지런히 나무의 가지를 잘라냅니다. 나무에겐 가지를 잘라내는 아픔이 있겠지만 가지치기는 나무의 건강을 위해서 꼭 필요한 일입니다. 가지를 잘라내는 아픔을 딛고서 이듬해 봄이면 나무는 더욱 싱싱한 자태를 뽐냅니다. 인생도 마찬가지입니다. 살다 보면 왜 그런 일이 생겼는지 도통 이해 못 할 상황이 발생합니다. 그러나 시간이 흐르면서 […]The post 인생의 가지치기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Favorites


최근글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