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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만 보며 걷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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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청년이 어느 날 길을 걷다 우연히 만 원짜리 지폐 한 장을 주웠습니다. 그는 언제 또 이런 횡재를 얻을지 모른다는 생각에 그 후로 길바닥만 보고 다니기 시작했고 이는 곧 습관이 되었습니다. 그렇게 10년이 지난 후에 그가 얻은 것은 돈 몇 푼과 구부정한 어깨가 전부였습니다. 반면 그가 잃은 것은 더 많은데 찬란한 햇빛, 별들의 반짝임, 사람들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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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 시대의 필수품, 마스크 선물했어요!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90

    따뜻한 하루는 서울, 경기 전남, 광주, 경북 등 전국 지역아동센터 중 도움이 필요한 10개의 지역아동센터를 선정하여 코로나19 방역물품인 마스크 5,000장을 전달했습니다. 지역아동센터는 저소득, 취약계층 아동들이 집보다 많은 시간 머무는 곳으로, 그 어떤 곳보다 마스크가 필요한 상황이었습니다.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각 지역아동센터에서는 그 동안 비축해두었던 마스크가 소진되었었는데, 때마침 지원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입을 모아 인사를 전해주셨습니다. “저희 센터를 이용하는 […]The post 코로나 시대의 필수품, 마스크 선물했어요!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연탄으로 ‘따뜻한 겨울’ 만들어요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00

    지난 10월 23일, 따뜻한 하루는 다사랑교회(담임목사 김동호)와 함께 영등포 쪽방촌을 찾았습니다. 쪽방촌 어르신들은 늘 어렵게 살아왔지만 특히 코로나19로 작년에 이어 올해까지 온정의 손길이 끊어져 더욱 힘들게 지낸다고 하셨습니다. 따뜻한 하루는 다사랑교회 봉사자 30명과 함께 쪽방촌 어르신 10가정에 각각 200장씩, 총 2,000장의 연탄을 전달했습니다. 이날 봉사자들은 많은 양의 릴레이로 연탄을 나르기 시작했습니다. 또 길이 좁고 배달하는 […]The post 연탄으로 ‘따뜻한 겨울’ 만들어요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가정의 달, 소중한 물품 지원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95

    사랑하는 가족과 지인들에게 마음을 전하는 따뜻한 5월입니다.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여러 후원자님들이 따뜻한 사랑이 듬뿍 담긴 다양한 물품을 보내주셨는데요. 어떤 물품들이 전달됐는지 함께 만나볼까요? 따뜻한 하루는 ㈜바른손라이프사이언스에서 기부해주신 이온음료 168박스(총 3,360개)를 다문화 학교, 지역아동센터를 통해 저소득, 다문화 가정 아이들에게 전달했는데요.   맛과 건강까지 챙긴 음료 선물을 받고 좋아하는 아이들의 얼굴을 볼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The post 가정의 달, 소중한 물품 지원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치킨집 사장님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71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가운데 있습니다. 제가 아는 지인분은 작은 치킨집을 운영하고 있는데 코로나19로 더욱 힘들다고 하네요. 특별히 요즘 같은 더운 여름철이면 주말이 아니더라도 치킨에 맥주 한잔하시려는 손님들로 가게 안 테이블에 사람들이 많았다고 합니다. 그런데 요즘에는 가게를 찾아오는 손님이 확연하게 줄었다고 하네요. 그나마 배달 손님이 없었다면 벌써 가게 문을 닫았을 수도 있었다면서 걱정이 많더라고요. 지인은 배달 […]The post 치킨집 사장님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꽃 좀 사가요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79

    어느 추운 겨울날이었습니다. 두 친구가 카페에서 만나기로 했고 한 친구가 뒤늦게 도착해서 카페에 들어가려던 찰나, 한 할머니가 다가왔습니다. “젊은이~ 꽃 좀 사가요.” 꽃을 파는 할머니의 행색은 넉넉하지 못한 형편을 그대로 보여주는 듯했고, 이를 보고 마음이 쓰였던 그는 할머니에게 말했습니다. “이렇게 추운데 왜 꽃을 팔고 계세요?” “우리 손녀가 아픈데 약값이 없어서 꽃을 팔아야만 손녀딸의 약을 살 […]The post 꽃 좀 사가요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거짓과 진실 앞에서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66

    허영심이 많은 왕이 있었습니다. 왕은 자신을 위대한 시인이라고 생각했고 이를 잘 알던 주변 신하들은 마음에도 없이 왕의 시를 칭송했습니다. 달콤한 신하들의 칭송만 계속 듣던 왕은 점점 자만심에 빠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러자 이제는 존경받던 당대 최고의 철학자에게도 인정받고 싶었고, 결국 철학자를 자신의 궁전으로 불렀습니다. 그리고 그 앞에서 자신이 지은 시를 낭독했고 어떤지 물었습니다. 하지만 철학자는 다른 신하들과는 […]The post 거짓과 진실 앞에서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나는 신발이 없음을 한탄했는데…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47

    미국 출신의 작가이자 강사인 데일 카네기의 일화입니다. 그가 한창 활동하던 시절 대공황이 닥쳐왔습니다. 모든 사람이 힘겨워하는 가운데 그의 상황도 악화되어 마침내 깊은 절망에 빠졌습니다. 더는 희망이 없었던 그는 강물에 몸을 던지려고 강 쪽으로 향하고 있는데, 한 남자가 그에게 소리쳤습니다. 뒤를 돌아보니 두 다리를 잃은 사람이 바퀴 달린 판자 위에 앉아 있는 것이었습니다. 그 사람 역시 […]The post 나는 신발이 없음을 한탄했는데…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당신의 받은 은혜는 기억하라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64

    2001년, 한 사업가가 무려 300억 원이라는 거금을, 카이스트 대학에 기부하여 큰 화제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2014년 같은 사업가가 카이스트에 또다시 215억의 재산을 기부하여 많은 사람들을 다시 한번 놀라게 했습니다. 기업이나 법인이 아닌 개인이 실행한 기부로 역대 최고의 기부액을 기록한 이 사업가는 ‘미래산업’의 정문술 회장입니다. 정문술 회장이 카이스트에 기부하면서 내건 조건은 한 가지 있었습니다. 이 기부금의 집행을 […]The post 당신의 받은 은혜는 기억하라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새로운 높이뛰기의 시작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63

    ‘포스베리 플롭’이란 스포츠 용어가 있습니다. 이것은 가장 널리 사용되고 있는 높이뛰기 종목의 기술로 ‘배면 뛰기’라고도 합니다. 이 기술이 선보이기 전까지는 대부분 앞으로 뛰어넘는 기술만을 사용했습니다. 그러다 어느 날, 딕 포스베리라는 한 무명 선수는 다이빙의 재주넘기 장면을 보다 아이디어를 얻었고 ‘지금까지 하던 것처럼 앞으로 넘지 말고 뒤로 넘어 보자’는 새로운 시험을 해 보았습니다. 그 결과 놀랍게도 […]The post 새로운 높이뛰기의 시작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우리도 생리대를 쓰고 싶어요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47

    또한 낡은 천으로 만든 생리대는 매우 비위생적입니다. 날씨가 더운 데다 물이 부족해서 제대로 씻지 못하는 소녀들… 게다가 생리대를 제때 세탁할 수 없어서 매우 비위생적입니다. 그러다 보니 질염 같은 부인병을 앓는 소녀들도 많습니다. 비위생적인 생리대가 소녀들의 건강을 위협하고 있는 것입니다. 따뜻한 하루는 필리핀 빈민촌 소녀들의 권리를 지켜주기 위해 같이가치를 통해 모금을 진행했고, 감사하게도 많은 후원자님들이 마음을 […]The post 우리도 생리대를 쓰고 싶어요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땅만 보며 걷는 삶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19

    한 청년이 어느 날 길을 걷다 우연히 만 원짜리 지폐 한 장을 주웠습니다. 그는 언제 또 이런 횡재를 얻을지 모른다는 생각에 그 후로 길바닥만 보고 다니기 시작했고 이는 곧 습관이 되었습니다. 그렇게 10년이 지난 후에 그가 얻은 것은 돈 몇 푼과 구부정한 어깨가 전부였습니다. 반면 그가 잃은 것은 더 많은데 찬란한 햇빛, 별들의 반짝임, 사람들의 […]The post 땅만 보며 걷는 삶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선생님의 사랑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46

    2차 세계대전이 전 세계를 뒤덮고, 포악한 나치의 군대가 유럽을 유린하고 있을 때 폴란드의 작은 마을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마을 학교에 갑작스럽게 독일군이 들이닥쳤습니다. 어린 학생들과 교사는 깜짝 놀랐습니다. 특히 학생들 중 가슴에 별 표시를 달고 있는 유대인 아이들은 공포에 질렸습니다. 나치가 유대인을 가스실에서 학살하고 있다는 사실을 이제는 아이들도 알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독일군은 어린 유대인 학생들을 거칠게 […]The post 선생님의 사랑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순록의 태풍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53

    크리스마스 선물이 가득 담긴 산타 할아버지의 썰매를 끌며 멋진 뿔을 자랑하는 순록은 주로 아시아, 유럽, 북아메리카의 북극지방에 서식합니다. 그런데 이 녀석들은 간혹 이해할 수 없는 특이한 행동을 합니다. 외부에 위험을 감지하면 바로 수백 마리의 순록 떼가 한데 모여 원을 그리며 뱅뱅 도는 것인데 그 모습이 태풍과 비슷하여 ‘순록의 태풍’으로도 불립니다. 순록이 이런 행동을 하는 이유는 […]The post 순록의 태풍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최대 실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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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169

    미국의 38대 부통령을 지낸 휴버트 험프리는 오로지 인생을 정치계에서 보냈습니다. 그의 정치 인생은 국민들의 존엄성과 인류애를 존중했다고 평가받습니다. 험프리는 16년이라는 세월 동안 상원의원으로 선출되며 정치계를 누볐고 쾌활하고 옹호적인 태도는 그를 존경받는 인물로 만들었습니다. 그는 많은 이들의 추천을 받아 부통령에 당선되었고 재임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최고의 권위자인 ‘대통령’직에는 도전하지만, 리처드 닉슨에게 패하며 쓴맛을 보기도 했습니다. 그런데도 다시 […]The post 최대 실수는?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숲 속의 주인공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03

    아메리카대륙 남미에 서식하는 ‘부시 마스터’는 세계에서 3번째로 큰 독사입니다. 특히 ‘부시 마스터’가 숲을 기어 다닐 때면 오색찬란한 빛을 갖고 있는데 햇빛이 반사되면 그 모습이 환상적이라고 합니다. 때문에 이 뱀을 보고 학자들은 이처럼 아름다운 뱀은 없을 것이라 말하며 ‘숲 속의 주인공’이라는 별칭도 붙였습니다. 그러나 이 뱀은 물리면 10분 안에 숨을 거둘 정도로 위험한 맹독을 가진 독사입니다. […]The post 숲 속의 주인공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신한금융그룹과 함께 손 씻기 캠페인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68

    ‘뽀드득 싹싹’ 캠페인에는 신한금융그룹 300명의 직원이 참여했는데요. 먼저 코로나 극복 응원 문구를 손바닥에 적고, 신한은행 임직원들이 직접 제작한 비누로 손을 씻은 후 손 씻기 전후의 사진을 SNS으로 인증하는 ‘손 씻기 릴레이’를 진행했습니다. ‘뽀드득 싹싹’ 캠페인은 손 씻기 릴레이를 통해 생활방역 분위기를 확산하는 데 일조하였습니다. 또한 캠페인에 참여한 직원 수만큼 취약계층 아동들의 사랑방인 지역아동센터에 비누키트를 선물하기도 […]The post 신한금융그룹과 함께 손 씻기 캠페인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기적이란 걸 팔지 않는단다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86

    세 식구가 사는 가정에 걱정거리가 생겼습니다. 다섯 살 막내가 가난한 형편으로 치료 한번 받지 못하고 병이 깊어져 가기만 했기 때문입니다. 엄마는 아무런 도리가 없어 앓는 아이의 머리만 쓸어 줄 뿐이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소년은 기적만이 동생을 살릴 수 있다는 엄마의 간절한 기도를 듣게 되었습니다. “우리에게 기적이라도 있었으면…” 다음 날 아침 소년은 엄마 몰래 자신의 작은 […]The post 기적이란 걸 팔지 않는단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비밀 레시피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02

    캐나다 소년 제리코는 자폐증을 앓고 있는데 나이는 9살이었지만, 지적 수준은 4살 정도였습니다. 더욱이 음식을 씹고 삼키는 것을 힘들어하는 심각한 섭식 장애도 앓고 있습니다. 자폐를 가진 아이들은 특정한 감각을 매우 싫어하거나, 반대로 지나치게 집착하기도 합니다. 제리코는 음료를 마시는 것은 크게 문제없었는데, 음식을 씹고 삼키는 감각은 아주 싫어했습니다. 그래서 3주일이나 아무것도 먹지 않은 적도 있었습니다. 다행히 제리코가 […]The post 비밀 레시피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연필을 움직여 보세요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40

    지난여름 바닷가 너와 나 단둘이 파도에 취해서 노래하며 같은 꿈을 꾸었지 다시 여기 바닷가 이제는 말하고 싶어 네가 있었기에 내가 더욱 빛나 별이 되었다고 – 싹쓰리, ‘다시 여기 바닷가’ 중에서 –   요즘 유행하는 프로젝트 댄스 혼성그룹, ‘모두 다 쓸어버린다’는 우리말에서 따온 ‘싹쓰리’의 노래입니다. 무더운 여름, 금방이라도 바닷가에 달려가고 싶게 만드는 노래인데요. 여러분의 여름은 어떠하신가요? […]The post 연필을 움직여 보세요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나눔 하나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65

    따뜻한 하루가 여러 나눔 사업을 진행하면서 보육원이나 그룹홈을 방문할 때마다 느낀 것은 여러 아이들이 함께 생활하다보니, 생리대와 같은 여성용품이 많이 부족하다는 것이었습니다. 이번에 유한킴벌리와 해피빈 후원자님들의 따뜻한 기부로 그룹홈과 보육원에 생리대를 지원할 수 있어서 기뻤습니다. 서울, 대전, 충남에 위치한 보육원 21곳과 서울, 경기, 충북, 광주 등 전국에 위치한 62곳의 그룹홈에 생리대 3,072팩을 전달했습니다. 선물을 받은 […]The post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나눔 하나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자기중심적인 사람이 되지 말자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66

    한 남자가 자전거 바퀴에 공기를 넣으려고 가까운 친구에게 펌프를 빌렸습니다. 그런데 쓰던 도중 펌프가 망가지고 말았습니다. 펌프가 비싼 것도 아니었지만, 헌 것을 빌려 쓰고 새것을 사주자니 아까웠습니다. 그는 잠시 고민하는 듯하더니 아무 말도 하지 않고 망가진 펌프를 친구에게 돌려주었습니다. 그리고는 자신의 실수를 잊으려는 듯 자기 합리화에 빠져들고 있었습니다. ‘펌프가 많이 낡았네? 비싼 물건도 아니고, 내가 […]The post 자기중심적인 사람이 되지 말자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차라리 감옥에서 죽겠다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71

    단재(丹齋) 신채호 선생님. 고결한 독립운동가이자 꿋꿋한 민족주의 사학자입니다. 황성신문, 대한매일신보 등에 민족 영웅전과 역사 논문을 발표하여 민족의식 고취에 힘쓰기도 했습니다. 도산 안창호 선생님과 함께 독립운동을 하시고, 임시정부의 수립에 참여하여 활동하기도 하셨습니다. 그러시던 중 일본 경찰에 체포돼 10년 형을 받고 뤼순감옥에서 옥고를 치릅니다. 감옥에서 8년째 되는 해, 열악한 환경 속에서 모진 고문을 버티던 선생님은 뇌출혈로 쓰러졌습니다. […]The post 차라리 감옥에서 죽겠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성프란치스꼬장애인종합복지관’과 MOU 체결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68

    따뜻한 하루가 여성 장애인 전문 복지 기관인 ‘(재)성프란치스꼬장애인종합복지관’과 MOU를 체결했습니다. 두 기관은 지난 7월 29일, 성프란치스꼬장애인종합복지관(서울시 구로구 소재)에서 파트너십 협약식을 갖고, 앞으로 여성장애인을 위한 나눔을 더욱 체계적으로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성프란치스꼬장애인종합복지관은 따뜻한 하루가 진행하는 다양한 나눔 프로그램에 협조하기로 하였으며, 따뜻한 하루는 성프란치스꼬장애인종합복지관에 소속된 여성 장애인을 위한 후원을 적극적으로 진행하기로 약속했습니다. 따뜻한 세상을 만들기 위한 두 기관의 […]The post ‘성프란치스꼬장애인종합복지관’과 MOU 체결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2020년 후원금 사용내역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68

    2020년 후원금 사용내역

  • 새로운 변화를 위해 필요한 것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72

    태아는 어머니의 배 속에서 인생에서 가장 평온한 시간을 보내면서 춥지도 뜨겁지도 않은 알맞은 온도에서 포근히 떠 있습니다. 게다가 먹을 것도 걱정 없습니다. 어머니의 탯줄을 통하여 알맞게 영양분을 공급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태아는 아마도 그곳에서 오래오래 살기를 원할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자연의 순리는 그렇지 않습니다. 열 달이 채워지고 태아는 밖으로 나가야 합니다. 드디어 그 시간이 찾아오고, 태아는 […]The post 새로운 변화를 위해 필요한 것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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