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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사랑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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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편은 집안의 장손이었습니다. 그동안 엄마가 해준 명절 음식만 먹다 처음 맞이하는 며느리로서의 명절, 그것도 친척이 많은 시댁의 명절은 하루에도 상을 무려 10번도 넘게 차려내는 고된 경험이었습니다. 직장 생활과는 전혀 다른 고단함을 느꼈습니다. 심지어 명절 다음날은 시어머님의 생신이기까지 했습니다. 그래도 어머님의 첫 생신상은 꼭 차려드리고 싶다는 생각에 여러 개의 알람을 맞춰놓고 잠을 청했지만, 눈 떠보니 날이 환해져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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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할머니의 지갑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9.16 조회 140

        저희 할머니는 작은 체구이시지만 오래전 할아버지가 지병으로 돌아가신 이후로 저희 아버지를 포함해서 삼 남매를 키우면서 억척스럽게 생활하셨습니다. 어린 시절 방학이 되면 시골에 계신 할머니 집에 방문하는데 할머니는 제 손을 잡고 재래시장에 자주 가곤 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한참 장을 보다가 가방 안을 보시더니 할머니가 깜짝 놀라셨습니다. 아마도 물건을 사시다가 지갑을 떨어뜨리신 모양이었습니다. 할머니는 […]The post 할머니의 지갑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근심 걱정을 내려놓자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9.15 조회 233

        한 제자가 평소 존경하던 선생님을 찾아가 자신의 앞날에 대한 여러 가지 고민을 상담하고 있었습니다. “선생님,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지 걱정입니다. 최근 새로 사업을 시작했는데 옳은 결정일까요? 이것 말고 다른 결정을 해야 했을까요?” 제자의 고민은 거기서 끝나지 않고 계속 이야기했습니다. “오래전부터 만나던 여성과 결혼을 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이제 막 사업을 시작한 시점에서 결혼생활을 잘 […]The post 근심 걱정을 내려놓자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참전용사 가족들과 한인들이 함께 한 ‘따뜻한 식사’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9.15 조회 62

    따뜻한 하루 에티오피아 지부에서 따뜻한 소식은 전해왔어요! 참전용사 어르신들과 전사자 자녀, 후손들과 현지에 거주하고 있는 한인들, 따뜻한 하루 에티오피아 지부 직원들 모두 60여 명이 모여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고 합니다. 비록 멀리 에티오피아에 살고 있지만 언제나 모국 ‘대한민국’을 그리워하고 자랑스러워하는 한인들은 70여 년 전 우리나라를 지켜준 에티오피아 참전용사 어르신들에게 감사의 마음과 존경의 마음을 담아 만찬을 준비했는데요. […]The post 참전용사 가족들과 한인들이 함께 한 ‘따뜻한 식사’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엄선한 재료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9.15 조회 51

        경영학자들은 실패하는 기업의 주요한 특징으로 섬세함의 부족을 꼽았습니다. 실례로 오탈자 하나로 기업 이미지가 실추하거나 이미 생산한 제품에서 사소한 결함이 발견되어 출고 물량 전체를 리콜하는 사태가 생기곤 합니다. 작은 실수로 실패하는 사례가 있는 반면에 제품설명에 표기한 짧은 문구 덕분에 소비자의 행동 양식이 긍정적으로 바뀌는 경우도 있습니다. 한 초콜릿 제품 포장지 뒷면에 ‘엄선한 재료를 사용해 […]The post 엄선한 재료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나 하나쯤이야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9.13 조회 236

        오케스트라는 여러 가지 관악기, 현악기, 타악기를 조화시켜 멋진 음악을 만들어 내는 악단입니다. 어느 날 한 오케스트라 팀이 연습하던 중 한 명의 피콜로 연주자가 실수를 했습니다. 자신이 연주를 시작해야 할 박자를 놓쳐 잠시 연주하지 못한 것입니다. 하지만 그 연주자는 크게 걱정하지 않았습니다. 피콜로를 연주하는 사람들이 또 있었고, 장엄한 오르간 소리와 북소리 등 다른 악기 […]The post 나 하나쯤이야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가장 행복한 사람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9.12 조회 72

        외국의 한 잡지에서 독자들을 대상으로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은 누구인가?’라는 주제로 조사를 했습니다. 상당히 많은 사람들이 다양한 의견을 말했습니다. 그리고 모든 의견을 모아서 가장 행복한 사람의 순위를 매겼습니다. 4위는 위독한 환자의 수술에 성공하여 생명을 살려낸 의사였습니다. 3위는 섬세한 공예품을 세심하게 완성하고 자신의 작품을 바라보며 휘파람을 부는 목공이었습니다. 2위는 아기를 깨끗하게 목욕시키고 몸에 분을 발라주며 웃는 어머니였습니다. 그리고 대망의 1위는 모래성을 막 완성한 어린아이였습니다.     인간은 […]The post 가장 행복한 사람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당분간 그날도 걱정 없어요!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9.12 조회 233

    여전히 많은 취약계층 소녀들이 생리대를 구하지 못해서 어려움을 겪습니다. 생리대 지원금이 나오긴 하지만 그것으로는 부족해서 지역아동센터나 양호실에서 빌려 쓰고는 합니다.   따뜻한 하루는 생리 기간이 부담스러운 소녀들을 위해서 지난 해피빈 모금을 통해 생리대 자판기 200대를 전국의 지역아동센터 및 그룹홈, 장애인센터, 여성쉼터 등에 무료로 지원하였습니다. 이번에는 기존에 지원한 생리대 자판기에 생리대를 넉넉하게 채워주기 위하여 해피빈 모금을 […]The post 당분간 그날도 걱정 없어요!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복기하는 습관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9.11 조회 135

        바둑기사들은 종종 혼자서 바둑을 두기도 합니다. 바둑에 대해서 모르는 사람은 혼자서 어떻게 바둑을 두는지 의아해하지만, 그 바둑기사는 복기하는 중입니다. 복기는 이미 끝난 바둑의 승부를 그대로 바둑판 위에 한 수씩 재현하는 것입니다. 대부분 승리와 패배를 다시 분석하여 차후 승부에서 밑거름을 삼기 위해서이고, 때로는 명인의 명승부를 존경하는 의미에서 복기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보통 한 번의 승부에 […]The post 복기하는 습관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콜롬비아 바따욘 부대에 감사를 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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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9.11 조회 64

    1950년 6월 25일, 한국 전쟁이 발발하고 중남미에서는 유일하게 콜롬비아의 바따욘부대가 참전했습니다. 1951년 10월 13일에 시작된 금성 진격전에서 선봉으로 나선 바따욘부대는 무려 3만여 명의 중공군을 막아내었고, 뛰어난 전술로 고립 위기인 서울을 지켜냈습니다. 그 결과 163명이 전사하고, 69명이 실종되었으며, 448명이 부상을 당했습니다. 고국으로 돌아간 부대원들은 불안정한 정치 체제 때문에 제대로 된 지원과 치료를 받지 못하였습니다. 후유증으로 몸이 […]The post 콜롬비아 바따욘 부대에 감사를 전했어요!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유레카(Eure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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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9.10 조회 146

        그리스 시라큐스성에 히어로 2세라는 왕이 황금을 세공하는 세관공에게 금덩어리를 주면서 명품 왕관을 만들어 줄 것을 명령했는데 이후 새로운 고민에 휩싸였습니다. “왕관을 만드는 일에 순금을 모두 사용하지 않았을 수도 있다. 어쩌면 내가 준 금덩어리에서 일부를 빼돌리고 불순물을 섞어 사용할 수도 있어.” 그래서 왕은 당대 최고의 수학자로 불리는 아르키메데스를 불러 말했습니다. “그대가 나의 고민을 해결해 […]The post 유레카(Eureka)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우산 천사와 수레 할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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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9.10 조회 191

        지난 8월 29일, 경기도 안산시 일대에서 매일 같이 동네에서 폐지를 줍던 한 할아버지는 잠시 수레를 놓고 식사하러 가시던 중이었습니다. 그런데 갑작스레 내린 폭우로 인해서 온몸이 젖을 수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할아버지는 우산도 없었지만, 수레를 몰아야 했기에 비를 피할 방법은 없었습니다. 그때 한 마음씨 따뜻한 여성분이 할아버지께 선뜻 우산을 씌워드렸습니다. 자기 옷이 다 젖는데도 오히려 […]The post 우산 천사와 수레 할아버지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강뉴합창단과 통일을 노래해요!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9.10 조회 79

    에티오피아 강뉴부대는 6.25 전쟁에서 맹활약했지만, 정작 고향으로 돌아가서는 기울어 버린 나라 경제와 뒤바뀐 정치 상황으로 인해서 모진 핍박과 경제적인 어려움에 시달렸습니다. 게다가 더욱 안타깝게도 가난이 아내와 후손들에게까지 대물림되었는데요. 이에 따뜻한 하루는 지난 2016년부터 강뉴부대 어르신들을 지속적으로 돕고 있으며, 후손들로 이루어진 강뉴합창단도 후원해 오고 있습니다!   지난 2018년에는 에티오피아를 직접 방문하여 합창단 아이들을 만나서 함께 땀 […]The post 강뉴합창단과 통일을 노래해요!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사람에 대한 정의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9.10 조회 118

        대학에서 철학과를 다니는 한 학생이 읽던 책을 덮고는 머리를 감싸 쥐고 한숨을 쉬었습니다. 한참을 그렇게 고민하던 학생은 철학 교수한테 찾아가 말했습니다. “교수님, 도서관의 책을 몽땅 읽었는데 저는 아직도 사람에 대한 정의를 어떻게 내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어떤 책을 읽으면 좋을까요?” 교수는 말없이 웃으며 학생을 데리고 나와 거울을 파는 상점으로 갔습니다. 마침 거울 박스를 나르는 사람들이 있었는데 박스 앞면에서 ‘잘 깨지는 물건’이라고 쓰여있었는데 교수는 그 박스를 […]The post 사람에 대한 정의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좋은 말 많이 하기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9.06 조회 142

        힘든 부모님께 ‘힘내세요’ 말해 보세요. 자녀에게 그 말을 들을 때 정말 힘이 납니다. 신기한 것은 그 말을 한 당신도 힘을 얻게 됩니다. 고민하는 지인에게 ‘걱정 말아요’ 말해 보세요. 당신의 말을 듣는 지인은 작게나마 걱정이 줄어듭니다. 신기한 것은 그 말을 하는 당신도 용기를 가지게 됩니다. 식당에서 주문 후에 ‘감사합니다’ 말해 보세요. 그 말을 들은 […]The post 좋은 말 많이 하기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벨벳 거미의 모성애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9.04 조회 115

        유럽 남부 건조지대나 북아프리카의 사막에 사는 주홍거미과의 벨벳 거미는 한 번에 80개의 알을 낳아 동시에 부화시킵니다. 알에서 깨어난 80마리의 새끼를 먹이기 위해 처음에는 미리 반쯤 소화시킨 먹이를 토해 먹이지만 준비한 먹이가 다 떨어진 후에는 자기 몸까지 녹여 먹이로 내줍니다. 벨벳 거미는 거대한 거미집을 짓고 집단생활을 하는데 같은 거미집에 사는 거미는 대부분 유전자가 비슷한 […]The post 벨벳 거미의 모성애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아이들과 시원한 여름 보냈어요!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9.04 조회 134

    따뜻한 하루에서는 35명의 결연 후원자님들과 함께 18명의 필리핀 아동을 결연 후원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의 연령은 11살, 14살, 17살… 모두 호기심 넘치고 혈기 왕성할 나이입니다. 이런 아이들이 코로나 사태로 몇 년이나 집에 꽁꽁 묶여있어야 했다니… 얼마나 답답하고 좀이 쑤셨을까요? 이제 마스크를 풀었으니, 모처럼 몸도 마음도 풀어헤치고 신나게 놀기로 했습니다. 사시사철 더운 날씨인 필리핀에서 아이들은 바다에서 친구들과 […]The post 아이들과 시원한 여름 보냈어요!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포기하고 싶은 바로 그 순간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9.04 조회 88

        겨울 동안 기르고 수확한 보리가 어느덧 바닥을 보이려 합니다. 이제 곧 다가올 보릿고개를 넘기 위해서는 빨리 모내기를 마쳐야 하지만, 메마른 땅에는 봄이 되어도 비가 오지 않고 논바닥은 쩍쩍 갈라지기만 합니다. 가족의 배고픔을 누구보다 잘 아는 농부는 말라비틀어지는 논에 계속 괭이질합니다. 아무리 힘들어도 마른논을 갈고 또 갑니다. 괭이를 휘두르는 농부의 손이 부르트고 쏟아지는 땡볕에 […]The post 포기하고 싶은 바로 그 순간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이태란 배우, 따뜻한 하루 나눔지기 1일입니다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9.02 조회 143

    여름의 끝자락인 지난 8월 30일, 따뜻한 하루 사옥에서 이태란 배우님의 홍보대사 위촉식이 열렸습니다!       사실 이태란 배우님은 이전부터 저희 따뜻한 하루와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오셨는데요. 지난 2021년 취약계층 아이들에게 사랑의 한 끼를 지원하는 ‘도시락을 부탁해’ 캠페인 참여를 시작으로 학교폭력예방 ‘깍두기 캠페인’, 겨울철 연탄 나눔 등에 꾸준히 함께 해주셨답니다:) 또한 올해 초에는 튀르키예 지진 긴급구호 성금을 […]The post 이태란 배우, 따뜻한 하루 나눔지기 1일입니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배우 이태란, 따뜻한 하루 나눔지기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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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9.02 조회 114

    “국내, 해외 이웃들에게 따뜻한 사랑 전하고 싶어요!” 배우 이태란이 30일 사단법인 따뜻한 하루(대표이사 김광일) 나눔지기(홍보대사)로 위촉됐다.   2021년부터 따뜻한 하루의 도시락 캠페인, 연탄 나눔, 깍두기 캠페인을 비롯해 올해 튀르키예 긴급구호 성금도 전달한 바 있는 이태란은 이날 따뜻한 하루 나눔지기로 위촉된 것을 계기로 앞으로 더욱 지속적이고 활발한 나눔 활동을 약속했다.   배우 이태란은 “그동안 따뜻한 하루와 […]The post 배우 이태란, 따뜻한 하루 나눔지기 위촉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치킨게임(Chicken game)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9.02 조회 80

        미국 전설의 배우 ‘제임스 딘’의 트레이드마크인 붉은 재킷과 청바지는 1955년 영화 ‘이유 없는 반항’에서 등장한 모습입니다. 영화에서 제임스 딘은 절벽을 향해 자동차로 돌진하는 치킨게임을 하게 됩니다. 여기서 치킨(chicken)은 우리가 알고 있는 ‘닭’이라는 의미도 있지만, ‘겁쟁이’라는 의미도 있습니다. 두 사람이 동시에 자동차를 몰고 절벽을 향해 빠른 속도로 달리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자동차와 함께 절벽에서 떨어지는 […]The post 치킨게임(Chicken game)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세상에 내몰린 너희들의 버팀목이 되어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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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9.01 조회 146

    아직은 돌봄이 필요한 열여덟 살. 그러나 갑작스레 자립을 강요받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바로 아동 보육시설, 위탁가정 등에서 만 18세가 되어 퇴소하는 보호종료아동(자립준비청년)들이 그렇습니다. 한 해에 약 2,500명이 보호가 종료됩니다.   아직 돌봄이 필요한 나이지만 어쩌다 어른이 된 아이들은 자립을 강요받습니다. 반지하나 좁은 원룸에서 혼자 살면서 월세와 관리비를 모두 감당해야 하고 오른 물가 탓에 빠듯한 식비도 충당해야 […]The post 세상에 내몰린 너희들의 버팀목이 되어줄게!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예쁜 의자 85개를 선물했어요!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9.01 조회 256

    유달리 폭염이 심했던 8월의 어느 날, 따뜻한 하루 사무실 앞에 거대한 트럭이 멈춰 섰습니다. 날개를 펴고 접으며 물건을 실어 나르는 커다란 트럭에는 책상용 의자가 85개나 실려 있었는데요! 폭염만큼 뜨거웠던 나눔의 소식 들려드립니다~:) 오피스가구 및 사무용품 전문 브랜드 루나랩에서 저소득, 취약계층 아이들에게 전달해달라며 책상용 의자를 후원해주셨는데요! 루나랩은 지난해 겨울에도 1억 원 상당의 마스크를 기부해주셨는데, 이번에도 우리 […]The post 예쁜 의자 85개를 선물했어요!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극복할 수 없는 역경은 없다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9.01 조회 274

        올해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서울대 역사학부에 합격한 이현우(19) 군의 특별한 사연이 있습니다. 그는 지난 2021년 동생이 백혈병 선고를 받은 후 혹시나 해서 받은 검사에서 침샘암의 일종인 ‘이하선암 4기’ 판정을 받았습니다. 그것은 귀밑 침샘에 암세포가 발생하는 병으로 수술의 부작용으로 확률상 70% 안면마비가 올 수 있을 만큼 심각했습니다. “공부가 손에 잡히지 않았어요. 수술 후에는 어떤 모습으로 […]The post 극복할 수 없는 역경은 없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관계와 신뢰와 행복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31 조회 261

        Retired, 은퇴했음. No Hurry, 서두를 필요 없음. No Worry, 걱정거리 없음. No Boss, 직장 상사 없음. Free Life, 자유로운 인생. 직장에서 갓 은퇴한 어느 중년 남자가 자동차에 위의 내용이 담긴 글을 적어 놓았습니다. 이 남자는 이제 자신을 구속하는 것이 없어 홀가분하고 즐거웠습니다. 남자는 규칙적인 삶과 질서로부터 벗어났으며, 직장에서 은퇴한 뒤 아무 구속 없이 살아가는 자유와 쫓기는 시간 없이 항상 여유로운 삶을 살아갈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처럼 […]The post 관계와 신뢰와 행복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준비의 힘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8.30 조회 50

        영국의 정치가이자 작가인 벤저민 디즈레일리는 성공의 비결에 대해 이렇게 말했습니다. “인생에서 성공하는 비결은 기회가 다가올 때 그것을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는가, 그렇지 않은가에 달려 있다.” 성공을 위해 준비할 수 있는 모든 것들은 사람 됨됨이가 기본 바탕이 됩니다. 인격과 능력이 배제된 노력은 밑 빠진 독에 물을 붓는 것과 같습니다. 그러므로 성공한 인생을 살기 위해서는 […]The post 준비의 힘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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