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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온 뒤 맑게 갠 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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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32대 대통령 ‘프랭클린 D. 루스벨트’는 유일하게 미국 대통령직을 4번 연임하였고, 경제 대공황과 2차 세계대전을 극복한 대통령이었습니다. 하지만, 그에게는 큰 장애가 있었습니다. 1921년 8월, 그는 캐나다 캄포벨로의 별장에서 휴가를 보내던 중 소아마비 진단을 받게 됩니다. 이때 루스벨트는 겨우 39세로 정치가로서는 어린 청년이나 다름없는 시기였습니다. 결국 다리를 쇠붙이로 고정한 채 휠체어를 타고 다녀야 했던 그는 자신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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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또 다른 이름의 친구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64

    사회생활 중 인간관계를 맺다 보면 적과 동료로 구분될 때가 있습니다. 그중 ‘적’은 보통 사상적 대립자나 사업적 경쟁자로 구분되곤 하는데 보통 일을 하다가 자기 뜻에 반대되는 ‘적’이 있다면 몹시 언짢게 생각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친구는 내 잘못이 있더라도 혹여나 마음과 관계가 상할까 충고하기를 주저할 때가 있습니다. 그 결과 주변에 친구만 있고 적이 없다면 긴장이 풀리고 말 것입니다. […]The post 또 다른 이름의 친구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코로나19 비상인 남아공에서 ‘사랑의 급식’ 나누다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80

    남아공은 현재 매일 코로나19 확진자가 1만 명 이상 증가하고 있고, 세계에서 5번째로 확진자가 많은 상황으로 그야말로 비상입니다. 이렇게 갑작스럽게 확진자가 급증하면서 현재 남아공 아이들은 긴급방학 중인데요. 따뜻한 하루 남아공 지부는 학교급식을 먹지 못해서 아침식사를 굶는 아이들이 많아짐에 따라, 기존에 해오던 무료급식의 횟수를 주1회에서 5회로 늘렸습니다. 따뜻한 하루 남아공 지부에서는 그린힐 스마티타운에 사는 아이들에게 무료급식을 진행하고 […]The post 코로나19 비상인 남아공에서 ‘사랑의 급식’ 나누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딩동♫ 소녀들을 위한 따뜻한 선물이 도착했습니다!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88

    따뜻한 하루는 서울, 경기, 전남, 광주, 경북 등 전국에 있는 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도움이 필요한 20개 지역아동센터를 선정하여 약 200명의 여학생들에게 생리대와 마스크를 전달했습니다. 소녀들에게 필수적으로 필요한 생리대 2,000팩과 코로나 시대의 필수품인 마스크 2,000여장을 전달했습니다. 마스크는 올초에도 후원해 주셨던 사단법인 유엔협회세계연맹에서 원포원 마스크로, 숨쉬기도 편하고 트러블도 없어 여학생들에게 아주 좋은 선물이 되었습니다. “따뜻한 봄이 되자, 서서히 […]The post 딩동♫ 소녀들을 위한 따뜻한 선물이 도착했습니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서진이와 동물원에 다녀왔어요!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61

    따뜻한 하루는 지난 1년 동안 계속해서 서진이의 화상 치료 및 재활 치료를 위해서 지원해왔으며, 틈틈이 연락을 주고받으며 안부를 확인했습니다. 가끔은 서진이에게 보내주신 후원자님들의 선물을 들고 집을 방문하기도 했습니다. 따뜻한 하루에서는 지난 서진이네 가정에 방문했을 때 물었습니다. “서진아 삼촌하고 놀러 갈래?” “네!” “어디 가고 싶은 데 없어?” “잘 모르겠어요.” “동물원 갔다가 맛있는 거 먹으러 갈래?” “네네! […]The post 서진이와 동물원에 다녀왔어요!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아가들아, 사랑해♡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64

    아직 응아가 마렵다는 말도, 쉬야가 마렵다는 말도 못하는 아이들… 하나부터 열까지 모든 것을 챙겨줘야 하는 아기 천사들에게 많은 것들이 필요하지만 기저귀는 반드시 필요한 물품입니다.   한두 명의 아기를 기르는 집에서도 기저귀를 사는 데 돈이 너무 많이 들어 부담스러운데… 매일 수십 명의 아이들이 수백 장의 기저귀를 사용하는 영유아시설에서 기저귀란 도대체 어떤 의미를 가지는 물품일까요?   “아가들 […]The post 아가들아, 사랑해♡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천재 과학자의 비결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94

    역사상 수많은 천재들이 세상을 더욱 풍요롭고 편리하게 발전시켜왔습니다. 그중 상대성 이론으로 유명한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은 천재의 상징처럼 많은 사람들에게 각인되어 있습니다. 20세기 물리학 발달에 일대 충격이라고 일컬어지는 혁신적인 발견을 이룬 아인슈타인은 많은 사람에게 큰 영향을 끼쳤습니다. 아인슈타인의 연구들은 산업 전반과 병기 공학, 광학, 군사전술, 원자력 발전과 같은 현대인의 삶과 밀접한 분야들의 핵심이 되었고 인류의 삶을 변화시켰습니다. […]The post 천재 과학자의 비결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할아버지의 검은 봉지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57

    저는 평범한 가정주부입니다. 오래전 저희 가족은 한 아파트로 이사 오게 되었고 이사 기념으로 만든 떡을 이웃 주민과 나눴습니다. 이웃 중 할아버지 한 분이 유독 고마워하시며 현관문 손잡이에 작은 호박 두 덩이와 호박잎이 담긴 검은 봉지로 답례를 하셨습니다. 이후에도 손수 만든 음식을 가지고 찾아가면 얼마 후 저희 집 현관에는 검은 봉지가 걸려있었습니다. 할아버지의 봉지에는 김부각, 깻잎과 […]The post 할아버지의 검은 봉지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패배의 원인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31

    1812년 6월, 나폴레옹은 러시아 정복을 위한 전쟁에 나섰고 이 러시아 침략은 새로운 역사의 시작이 되었습니다. 나폴레옹은 6월을 선택해서 이동하기로 했습니다. 이동 중 식량 조달과 선선한 날씨는 물론, 러시아에 도착할 때쯤이면 가을로 접어들면서 진군하기 좋은 상황이었습니다. 하지만 일부 사람들이 러시아 원정을 늦출 것을 요청했는데, 철새가 다른 해보다 빨리 이동하는 것과 여러 가지 자연현상을 보면서 예전보다 훨씬 […]The post 패배의 원인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탄자니아 아이들에게 만찬(滿餐)을 선물했어요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55

    탄자니아에서 아이들이 평소에 먹는 식사는 ‘우갈리’라고 합니다. 우갈리는 옥수수 가루 반죽에 푸성귀를 섞어 삶아 소금으로 간을 해서 먹는 음식입니다. 소화가 천천히 되는 음식이라 한 번 먹으면 오랫동안 배가 고프지 않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영양가도 빈약하고, 맛과 식감은 좋지 않다고 합니다. 이렇게 빈약한 식사라도 아이들에게 매일 배불리 먹일 수 있으면 좋겠는데 그마저도 쉽지 않아, 아이들은 늘 […]The post 탄자니아 아이들에게 만찬(滿餐)을 선물했어요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아이와 어른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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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174

    동심이 가득한 아이들에게 물었습니다. “아래 문장을 보면 무엇이 생각나나요?” 1. 이건 작지만 들어있을 건 다 들어 있어요. 2. 아빠가 출장을 가도 계속 남아 있는 거예요. 3. 어른들이 어린이가 다 갈 때까지 보고 있어요. 4. 이건 딱 손가락만 해요. 5. 엄마랑 목욕하면 이걸 꼭 해야 해요. 6. 이게 있으면 물건을 못 버려요. 7. 우리 엄마가 기분 […]The post 아이와 어른의 생각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19세기 수상교통의 혁명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52

    1800년대 초, 바람과 파도에 운명을 맡겨야 했던 항해의 시절에 동력을 이용해 이동하는 증기선이 발명됐습니다. 로버트 풀턴에 의해 발명된 이 증기선은 당시 배가 물살을 거슬러 올라갈 수 없다는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꾼 혁명이었습니다. 이러한 증기선을 만들게 된 이유로 전해 내려오는 하나의 이야기가 있습니다. 뉴잉글랜드 한 마을에 미국 독립전쟁으로 인해 두 팔을 잃게 된 군인이 살고 있었습니다. 퇴역 […]The post 19세기 수상교통의 혁명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음식은 추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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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7.18 조회 219

    나의 할아버지와 할머니는 돌아가신 지 오래였지만, 한 입 떠 넣으면 그들이 옆에 있는 듯 느껴지는 음식을 만들었다. 한련의 톡 쏘는 맛, 식초를 뿌린 비트 잎, 버터와 소금과 후추를 넣은 매시트 포테이토, 설탕 한 숟가락과 생크림을 뿌린 잘 익은 싱싱한 딸기. 이런 것들은 한 입만 맛보아도 그분들을 느낄 수 있었다. 할머니의 포옹이, 할아버지의 휘파람이 어땠는지 아직도 […]The post 음식은 추억이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한부모 가정을 응원합니다!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29

    한부모가족에 대한 국민의 이해와 관심을 제고하기 위해 제정된 국가기념일인데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아이들을 사랑으로 양육하고 있는 세상 모든 한부모 가정을 따뜻한 하루가 응원합니다♡ 재진(가명, 12세)이는 아빠와 누나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베트남 엄마는 문화적 차이를 극복하지 못했는지 재진이와 누나가 아주 어렸을 때 아빠와 이혼을 하고 새로운 가정을 꾸렸습니다. 아빠는 정신적으로 많이 힘들어했지만 남매를 생각해 마음을 다잡고 […]The post 한부모 가정을 응원합니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비 온 뒤 맑게 갠 하늘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59

    미국의 32대 대통령 ‘프랭클린 D. 루스벨트’는 유일하게 미국 대통령직을 4번 연임하였고, 경제 대공황과 2차 세계대전을 극복한 대통령이었습니다. 하지만, 그에게는 큰 장애가 있었습니다. 1921년 8월, 그는 캐나다 캄포벨로의 별장에서 휴가를 보내던 중 소아마비 진단을 받게 됩니다. 이때 루스벨트는 겨우 39세로 정치가로서는 어린 청년이나 다름없는 시기였습니다. 결국 다리를 쇠붙이로 고정한 채 휠체어를 타고 다녀야 했던 그는 자신의 […]The post 비 온 뒤 맑게 갠 하늘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따뜻한 기적을 만들었습니다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38

    따뜻한 하루는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조금 진정세로 들어선 2월 말과 3월 초, 2회에 걸쳐 1만 장의 연탄을 신림동 밤골마을과 남태령 비닐하우스 마을 주민들에게 전달했습니다. 따뜻한 하루 직원들은 1차와 2차 총 50여 명의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연탄 나눔을 진행했는데요.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열 체크와 손 소독을 철저히 하고, 일정한 거리를 두며 안전하게 봉사를 실시했습니다. 2월 말에 진행된 […]The post 따뜻한 기적을 만들었습니다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관용의 리더십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82

    미국의 링컨 대통령이 암살당해 세상을 떠났을 때 국방부 장관이었던 스탠턴은 링컨을 애도하며 끝까지 그의 곁을 지켰습니다. 정치적 동반자이자 든든한 조력자였던 스탠턴, 사실 그와 링컨과의 첫 만남은 그리 좋지 않았습니다. 변호사 시절, 두 사람은 특허권 분쟁 소송에서 만났고 이미 유명했던 스탠턴은 학교도 제대로 나오지 못하고 촌스럽게 생긴 변호사 링컨을 공공연히 무시하며 무례한 발언도 서슴지 않았습니다. 이후 […]The post 관용의 리더십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입양의 날, ‘마음으로 낳은 사랑의 날’!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87

    인터넷 포털 사이트에 ‘입양’을 검색하면 국내, 해외 아동의 입양에 대한 정보보다는 반려동물 입양에 관한 정보가 더 많습니다. 우리나라를 포함한 동아시아 국가에서는 여전히 혈연중심적인 사고가 강하고, 아직 자녀의 입양에 대해 폐쇄적입니다. 이런 사회적 분위기 속에서 따뜻한 마음으로 아들을, 딸을 낳고 계신 분들이 있습니다. 오늘은 5월 11일 입양의 날을 기념해 입양 가족 이야기를 들려드리려고 합니다:) 생후 100일도 […]The post 입양의 날, ‘마음으로 낳은 사랑의 날’!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반 잔의 커피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51

    대학생인 남녀가 친구의 소개로 소개팅을 했습니다. 남자의 첫인상이 여자는 마음에 들지 않았지만, 남자는 여자가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래서 초콜릿도 선물하고 의자도 빼주는 등 남자가 할 수 있는 최대한의 친절을 베풀었습니다. 그러나 여자는 그런 남자의 행동이 오히려 더 부담스럽고 싫었습니다. 여자는 여전히 남자에게 큰 호감은 없었지만, 이제는 가끔 차도 마시고 도서관도 함께 가는 정도의 가벼운 친구 […]The post 반 잔의 커피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아가야, 태어나줘서 고마워!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88

    따뜻한 하루가 여러 나눔 사업을 진행하면서 미혼모 시설이나 영아보호소, 보육원 등에 기저귀와 같은 아기용품이 많이 부족하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유한킴벌리와 해피빈 후원자님들의 소중한 기부로 서울과 경기, 전남 지역에 위치한 미혼모 시설 및 아동보호시설 12곳에 있는 118명의 아동에게 기저귀 1,416팩을 전달할 수 있어서 너무나 기뻤습니다. 선물을 받은 전달받은 시설 관계자들은 영유아들에게 꼭 필요한 기저귀를 […]The post 아가야, 태어나줘서 고마워!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만치닐 나무의 유혹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53

    미국의 플로리다에서부터 카리브해, 북중미에 분포하고 있는 만치닐 나무는 풍성한 나뭇잎과 더불어 최대 15m까지 성장합니다. 그 때문에 방풍림에 최적화되어 해변 도시에 널리 심겨 있으며 만치닐 나무의 목재는 단단하고 조밀해서 배나 가구를 만드는 데 이용됩니다. 게다가 먹음직스럽고 향기로운 냄새가 나는 사과 모양의 작은 열매는 이 나무를 더욱 매혹적으로 만들어 줍니다. 구아버와 비슷한 달콤한 향이 나는 열매는 속을 […]The post 만치닐 나무의 유혹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온새미로의 행복한 어린이날!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05

    올해는 특별히 100주년 어린이날로 전국 곳곳 명소라면 가족 단위의 나들이객들로 북새통을 이뤘는데요. 이렇게 떠들썩한 날이 더욱 외로운 아이들이 있습니다. 바로 보호자의 돌봄을 받지 못하는 한부모, 조손 가정 아이들, 그룹홈 아이들이 그렇습니다. 따뜻한 하루가 직접 운영하는 남자 아이들의 그룹홈, 온새미로 자활꿈터에도 어린이날이 찾아왔습니다. 그룹홈 원장님이 아이들을 사랑으로 양육하고 있지만, 어쩔 수 없이 다른 친구들과 비교하여 어린이날엔 […]The post 온새미로의 행복한 어린이날!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농부의 후회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84

    오래전, 아직 사람의 손길이 닿지 않은 미답지에 사람들이 몰려들어 새로운 논과 밭을 일구기 시작했습니다. 그중 한 농부는 운이 좋게도 가장 먼저 물이 흘러들어오는 비옥한 땅을 차지하게 되었는데 쌀농사를 짓기에 안성맞춤이었습니다. 덕분에 그 농부의 논에는 가뭄에도 항상 물이 있었기에 매년 많은 쌀을 수확할 수 있었습니다. 주변 다른 사람들의 논에는 이 농부의 논에서 흘러내려온 물이 있어야만 농사를 […]The post 농부의 후회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나를 있는 그대로 표현하자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63

    ‘휘트 브레드 문학상’은 영국 최고의 문학상입니다. 1987년도에 이 상을 받은 크리스토퍼 놀란 작가는 그의 자전적 소설 ‘시계의 눈 밑에서’로 수상하게 되었습니다. 놀란은 출생 시 산소 부족으로 인해서 뇌성마비를 갖고 태어났습니다. 말을 할 수도, 몸을 움직일 수도 없었기 때문에 그는 오직 눈으로만 의사 표현을 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곤 놀런이 10살이 되던 해, 그에겐 특별한 의사소통 수단이 […]The post 나를 있는 그대로 표현하자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아프리카 사자의 꿈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202

    헤밍웨이에게 노벨문학상을 안겨 준 작품 ‘노인과 바다’. 인간의 끊임없는 도전정신과 인내심을 보여주며 인간의 존엄성을 작품을 통해 보여줍니다. 작품의 주인공은 쿠바의 작은 어촌에서 낚시를 하며 살아가는 노인 ‘산티아고’입니다. 그리고 그의 곁에는 고기 낚는 기술을 배우는 제자이자 유일한 말동무인 한 소년이 있습니다. 산티아고의 나이만큼 함께 낡아버린 배도 힘에 부쳤는지 84일 동안 한 마리의 고기도 낚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The post 아프리카 사자의 꿈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 어리석은 차별
    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07.18 조회 180

    이탈리아의 초콜릿 회사 ‘페레로’에서 판매하는 ‘킨더 초콜릿은’ 전 세계에서 인기가 높습니다. 어느 날 독일에서 판매하는 킨더 초콜릿의 포장지에 아랍지역 소년과 흑인 소년의 얼굴 사진이 올라왔습니다. 그러자 평소에도 인종차별을 일삼던, 독일의 극우단체 ‘페기다’의 회원들이 페레로에 무차별적인 비난을 퍼부었습니다. 순수한 백인이 아닌 유색인종이 광고모델이 되어서는 안 된다는 어이없는 이유 때문이었습니다. 그런데 이 사진의 아이들은 광고모델이 아니라 독일 […]The post 어리석은 차별 first appeared on 따뜻한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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